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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규장각 - 매거진</title><link>http://www.kcomics.net</link><description>독자리뷰</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mage/><item><title>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10073036&amp;Seq=13204</link><description>이것도 내용설명이 다르게 올라온 거 같은데요 ㅠㅠ</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10-07-30 오후 12:24:17</dc:date><dc:subject>저..</dc:subject></item><item><title>건담 유니콘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10073035&amp;Seq=13203</link><description>시리즈 정보에 다른 서적이 추가등록되어있네요.

확인바랍니다.</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10-07-30 오후 12:19:50</dc:date><dc:subject>건담 유니콘에...</dc:subject></item><item><title>...</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10071228&amp;Seq=13202</link><description>3권으로 완결....인가요?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ㅋ

암튼 상당히 재밌게 봤습니다. 간만에 만화보면서 풋- 소리 내면서 봤네요.
츤데레를 병으로서 다룬 만화라니...제목은 전부터 알았지만 이래저래 안 보고 
있었는데 보길 잘했네요.</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10-07-27 오후 12:31:57</dc:date><dc:subject>...</dc:subject></item><item><title>열혈 장사꾼의 작가는 열혈 사기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10070145&amp;Seq=13201</link><description>[신의 남자]는 1,2권만 스토리를 덧붙여 출간한 2003년도작 [두목]의 복간작이다.
하지만 [두목]이란 작품 역시 일본의 [야인]을 각색한 작품에 지나지 않은 것으로
박인권 순수 창작물은 결코 아니다.

박인권이란 작가는 현존하는 성인만화계에서는 거의 손가락 꼽으라면 반드시 거론될수 작가? 라고 할수 있다.
또한 특정 몇작품은  영상물의 시나리오로서 채택되어 어느정도 대중문화에서 평가도 받은바 있다.
하지만.....
박인권 만화를 좋아하거나 오랜동안 만화를 보아온 사람들이라면 박인권 만화에서 뭔가 사기를 당하는 듯한
기분을 반드시 맛볼수 있다.
어디서 본장면 같고... 과연 이장면이 이 페이지에 왜 나오는거지.... 그리고 이장면은 다른 작품에서 나오는건데.
이런 느낌을 쉬 받을수 있을것이다.
또한 일본의 작품중 박인권 만화랑 비교를 해보면... 이건 어느것이 원작이 구분이 가지 않는 작품도 몇몇 눈에
띈다.
우선 첫번째 거론한 사기당하는 기분을 느끼는 것은..</description><dc:creater>악바리</dc:creater><dc:date>2010-07-01 오후 12:42:01</dc:date><dc:subject>열혈 장사꾼의 작가는 열혈 사기꾼???</dc:subject></item><item><title>6권이후로 깜깜무소식이지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71331&amp;Seq=13200</link><description>나오면 바로삽니다..★★★★★</description><dc:creater>뚜시꿍</dc:creater><dc:date>2010-06-22 오후 7:00:15</dc:date><dc:subject>6권이후로 깜깜무소식이지만...</dc:subject></item><item><title>아씨발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10051826&amp;Seq=13199</link><description>첫소원에 대한 주변인물들 삭제와 되살림을 무리없이 설명되던화가 최근편에 보여주네요.왠지 씁쓸해집니다..14년간 잠자면서 이룩한게 전부꿈이란 결론을 내버리게되면 주인공 자살하지나않을지..

별점 1점조차 못주겠다는..본내용과 크게 상관없는 이야기가 거의 60%이상 차지한다는게 참 안쓰럽네요..이작가 바스타드작가만큼 자폭스타일이 보일뿐이어서 크게 기대하긴힘들더군요..</description><dc:creater>노원의아기장수</dc:creater><dc:date>2010-06-07 오전 12:27:10</dc:date><dc:subject>아씨발꿈..</dc:subject></item><item><title>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10051822&amp;Seq=13197</link><description>이건 야와라! 인데 기본정보엔 해피! 의 소개가 나와있네요...

아무튼 다시 나온다니 반갑군요. 구입을 고려해봐야겠습니다.</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10-05-18 오후 12:26:19</dc:date><dc:subject>에..</dc:subject></item><item><title>크... 이거 완젼 재미있죠1!!!!!!</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100938&amp;Seq=13187</link><description>크음 이거 완젼 재미있죠

친구 따라서 강철의 연금술사를 봣는데..

만화책을...

1~22권까지 샀습니다 ㄷㄷㄷ</description><dc:creater>하나히데 오나키치</dc:creater><dc:date>2010-02-22 오전 12:03:10</dc:date><dc:subject>크... 이거 완젼 재미있죠1!!!!!!</dc:subject></item><item><title>전 BL의 아주 깐깐합니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41840&amp;Seq=13184</link><description>전 BL의 아주 깐깐합니다! 하지만!
이 만화는 정말 자신있게 추천 해드리겠습니다.
이걸 보고 엄청 웃었습니다.
웃기고도 하고 엄청 말로 표현 못할 정도로 엄청 재미있었습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BL의 아주 민감한 오나키치가 추천해 드립니다.
읽어보세요</description><dc:creater>프레이타렌</dc:creater><dc:date>2010-01-09 오후 7:36:05</dc:date><dc:subject>전 BL의 아주 깐깐합니다.</dc:subject></item><item><title>제목 정확하게 써야되지 않을까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31130&amp;Seq=13183</link><description>'굶주리고' 를 빼먹었네요... 제목은 되도록 정확히 써야되지 않을까요.......
</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10-01-06 오후 3:19:25</dc:date><dc:subject>제목 정확하게 써야되지 않을까요?</dc:subject></item><item><title>러브 파이터의 작가 후지사와 시즈키는 차세대 주목작가로 뽑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40849&amp;Seq=13180</link><description>정도로 요즘 세대의 입맛에 맞게 세련되어 있다. 특히 러브파이터는 

깔끔하고 담백한 느낌정도로 해두면 좋을 듯 하다. 총 2권밖에 되지

않는 분량임에도 여러권의 만화책을 본 것 같은 속이 꽉 찬듯한

기분은, 단연 이 작품을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이다.


이제는 정말 순정이라는 장르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랑받고

있는 장르같다. 설마 요즘에도 '순정은 별로야'라고 하시는 분들을

보면 시대의 흐름에 아직 적응하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쉬울뿐-!!

요즘 들어 애니의 흐름도 '순정/로맨스' 아니던가~♪
</description><dc:creater>ChrisJericho</dc:creater><dc:date>2009-12-29 오전 1:19:55</dc:date><dc:subject>러브 파이터의 작가 후지사와 시즈키는 차세대 주목작가로 뽑힐</dc:subject></item><item><title>야구라는 큰 주제 속에 다양한 소재의 야구만화들이 많은 선을 보이</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110651&amp;Seq=13179</link><description>고 있다. 그 많은 야구만화들은 맛도 다 가지각색이지만 다이이몬드 

 
에이스라는 작품은 다른 야구만화에서 주로 악역 단골인 야구 명문
 

고에서 시작된다. 야구 명문고이니 만큼 주전자리를 놓고 벌이는 피


땀흘린 노력과 경쟁은 이 만화의 재미를 한껏 고조 시킨다. 특히나 

 
다이아몬드 에이스는 주인공이 투수이니 만큼 투수와 포수에 많은 
 

비중을 두었으며 전체적인 분위기가 쾌활한 만큼 보는 사람을 편안
 

하게 만든다. 크게 흠잡을 데는 없지만 박진감이 약간 떨어진달까?
 

아마 이부분은 후반부에 가면 충분히 보완되고도 남을 것 같다.</description><dc:creater>ChrisJericho</dc:creater><dc:date>2009-12-29 오전 1:19:08</dc:date><dc:subject>야구라는 큰 주제 속에 다양한 소재의 야구만화들이 많은 선을 보이</dc:subject></item><item><title>표지만 보면 뭔가 2% 엉성한게 이건 무슨 데스노트 패러디인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32342&amp;Seq=13178</link><description>후속작인가?라는 생각이 들만 하다. 하지만 데스노트 작가와는

 

전혀 연관도 없을뿐더러 최근에 봤던 원아웃의 작가 카이타니

 

시노부의 작품이다. 이 작가의 다른 작품을 봤다면 느낌이 올 것

 

이다. 이것 또한 엄청난 심리작이다. 제목 그대로 거짓말 게임!!

 

허나 단순히 속고 속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작가의 의도는

 

도저히 생각해도 알 수가 없다. 

 

 

이미 라이어게임은 드라마로도 제작되었고 많은 인기를 더불어

 

시즌2와 영화화를 준비중이라고 들었다. 많은 리뷰들 중에

 

죽기전에 꼭 한번 봐야할 드라마로 선정 될 만큼 몰입도는

 

확실한 보증수표 라고 할 수 있다. 
</description><dc:creater>ChrisJericho</dc:creater><dc:date>2009-12-29 오전 1:18:04</dc:date><dc:subject>표지만 보면 뭔가 2% 엉성한게 이건 무슨 데스노트 패러디인가?</dc:subject></item><item><title>굉장히 자극적인 표지 덕분에 보게 된 작품이지만 </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70341&amp;Seq=13177</link><description>전혀 후회도 없고 표지만큼이나 신선한 재미를 주었다. 

 

싱그러운 표정과는 달리 그녀의 손에는 피 뭍은 전기톱으로 1권이 

 

시작되었고 이걸 계속 봐야하는 생각을 잊게 만드는 2권 표지!!

 

철퇴!!그 이후엔 낫, 가위, 레이피어!! 표지만큼이나 내용도 

 

독자들에게 조금의 배려도 없이 과감하게 전개된다.

 

어이없는 맛에 보다보니 어느새 캐릭터들에게 정이 들어서인지

 

갈수록 기대감이 부풀어 오른다. 괴물이라 불리는 이형의 존재들의

 

정점에 서있는 왕족 ‘공주’의 이야기에 호기심이 생긴다면 

 

어서 어여 얼른 괴물왕녀를 선택하시길!!

</description><dc:creater>ChrisJericho</dc:creater><dc:date>2009-12-29 오전 1:17:18</dc:date><dc:subject>굉장히 자극적인 표지 덕분에 보게 된 작품이지만 </dc:subject></item><item><title>시구루이에 대한 소문은 애니메이션으로 나오기 전부터였지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52242&amp;Seq=13176</link><description>한두권 정도 봐서는 감질날 것 같아서 늘 다음 기회에 다음 기회에

 

하면서 미루고 미뤄왔다. 우연찮게 친구와 술을 마시고 할 게 없어

 

서 친구의 추천으로 애니메이션으로 보게 되었다.

 

밤을 세워 애니를 다보게 되었고 당연히 그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잠시 수면을 취하고 만화책을 보게 되었다. 

 

국내정발판에서는 많은 컷이 삭제되었다고 이미 듣고 봐서인지

 

크게 잔인하다고는 생각은 들지  않을 정도였다. 사무라이류

 

만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꼭 추천드린다. 

 
</description><dc:creater>ChrisJericho</dc:creater><dc:date>2009-12-29 오전 1:16:21</dc:date><dc:subject>시구루이에 대한 소문은 애니메이션으로 나오기 전부터였지만</dc:subject></item><item><title>재밌긴 한데 딱히 어떤 부분이 재밌다고 하기엔 애매모호하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62651&amp;Seq=13175</link><description>단순히 표지 그림에 이끌려서 보게 되어서인지 기대했던 것보다는

 

아쉬움이 남는 것 같다. 5권까지의 스토리는 억지연결 느낌으로

 

그다지 매끄럽지 않지만 전개의 흐름을 보아서는 이후의 내용이

 

더욱 흥미로울 듯 하다. 
</description><dc:creater>ChrisJericho</dc:creater><dc:date>2009-12-29 오전 1:15:07</dc:date><dc:subject>재밌긴 한데 딱히 어떤 부분이 재밌다고 하기엔 애매모호하다.</dc:subject></item><item><title>도서표지목록중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113028&amp;Seq=13169</link><description>ONE+ONE★우에다 미와 

은 우에다 미와님 작품이 아니고
박상미님 작품입니다</description><dc:creater>프리</dc:creater><dc:date>2009-11-30 오후 7:52:56</dc:date><dc:subject>도서표지목록중에</dc:subject></item><item><title>단지 만화라는 이유만으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111634&amp;Seq=13166</link><description>정말 이 만화책이 이 나라에서 버젓이 출판 되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현재 이 나라 만화업계의 90%를 점유하고 있는 일본만화는 현실이다.

하지만 이것만큼은 아니다.

단지 만화이기때문에 재밌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모든것을 다 덮을수는 없는 것이다.

물론 작가가 일본 사람일테니...일본인 시점에서는 히데요시란 인물이 한시대를 풍미한 영웅으로서 묘사되고

그 인물을 만화에 등장시키는 것 역시 그 나라에선 문제 없을것이다.

하지만...우리나라에서만큼은 아니라고 본다.

분명 출판사의 무분별한 출판행태의 최악의 단면으로 볼수 밖에 없다.

일본인들에게는 한시대를 풍미한 영웅이면서 뭔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우리에게는 절대 아니다.

물론... 일본의 영웅이란 이유만으로 이렇게 자판을 두드리게 된것은 아니다.

진시황... 네로... 알렉산더.... 한시대를 살아간 인물을 만화의 소재로 삼아 메..</description><dc:creater>악바리</dc:creater><dc:date>2009-11-26 오후 1:41:31</dc:date><dc:subject>단지 만화라는 이유만으로....</dc:subject></item><item><title>당신의 17살은 어땠나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100931&amp;Seq=13164</link><description>

이 이야기는 고교생활 마지막 1년간의 기록...3학년 새 학기 같은 반이 된 메구미, 신기하게도 그의 말은 시이카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남기는데....

 

자신의 꿈에 가장 가깝지만 현실과 꿈이 가장 멀다는 것을 알게되는 17살. 자신의 꿈만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주변사람을 생각하지 않는 똑같은 사람들로 가득한 나이이다. 이런 상황이기에 서로를 이해 못해준다며 상처받고, 상처를 주는 일이 허다하다.

 

그만큼이나 흔한일이 그 상처를 매워주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일이다. 연애에서 뿐만 아니다. 그저 상처를 매워주는, 흔한 한마디를 해주는 사람. 그런 사람을 만날 뿐이다. 가벼운 듯 사뭇 진지한 이야기, 고교마지막인 17살에서 겪었던 일들이 아닐까?


</description><dc:creater>묘웅</dc:creater><dc:date>2009-11-17 오전 9:40:05</dc:date><dc:subject>당신의 17살은 어땠나요?</dc:subject></item><item><title>짱&lt;ZZANG&gt;에 나오는 학교들은 얼마나 실제로 존재하는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11545&amp;Seq=13163</link><description>
짱&lt;ZZANG&gt;에 나오는 학교들이 대부분 실제 존재한다고해서 찾아봤습니당.(할일없음 ㅈㅅ ㅎㅎ ∧∧a)
일단은 짱&lt;ZZANG&gt;에 나오는 모든 고등학교 입니당.

계산고/계산공고/갈산고(구.부평공고)/광남고(구.계양고)/인천기계공고/인천디자인고/
북인천고(구.북인천정보고)/가림고/남인천고/선인고/운봉공고/동남고(구.세일고)/
인천해사고/인천해양과학고/송도고/계산여고/산곡고/갈월고(구.용산고)/용산공고/
덕일전자공고/경문상업고(구.경문고)

아마 이 정도일겁니당......

일단 조사한것들을 살펴보세요

가림고(남규훈)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2동에 위치한 인문계고등학교로 2003년도에 개교하였다.

인천기계공고(정창식,테리&lt;최동칠&gt;) 1940년 개교,인천광역시 남구 주안2동에 소재되어 있다.

부평공업고등학교(황종수,서한영,윤철수...) 1994년 개교,인천광역시 부평구 갈산동에 소재되어 있다.

인천디자인고등학교(서재권,권문주,허접3인조&lt;허..</description><dc:creater>만화</dc:creater><dc:date>2009-11-14 오전 11:14:48</dc:date><dc:subject>짱&lt;ZZANG&gt;에 나오는 학교들은 얼마나 실제로 존재하는가</dc:subject></item><item><title>사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102762&amp;Seq=13151</link><description>일부분은 예전에 인터넷에서 본 적이 있다.

노이즈, 아바라, 바이오메가, 블레임....국내에 나온 츠토무 니헤이 만화는 다 질렀으니 이것도 나오자마자 
일단 질렀다. 다 본 소감은...츠토무 니헤이, 당신 모에는 영 아니다....그냥 하던 데로 해라...

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먼 미래 인간이 5mm의 크기로 한번에 수백명(수십이었나??)이 태어난다는 설정의 이야기..</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09-10-29 오전 10:19:37</dc:date><dc:subject>사실...</dc:subject></item><item><title>아라카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102151&amp;Seq=13150</link><description>3권이 절판되서 구하기 쉽지 않은 작품. 
할 수 없이 3권때문에 1~5권까지 다 중고로 구해야 했다.

내년에 일본에서 애니화도 된다고 하는데 기대가 되는 바이다.
뭐 재미없는 분은 재미없을듯.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소리내서 웃긴 장면은 없었지만 나름 재미가 있었다.</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09-10-29 오전 10:13:16</dc:date><dc:subject>아라카와!!</dc:subject></item><item><title>애니를 재밌게 봐서..  </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102841&amp;Seq=13149</link><description>원작의 그림이 애니에 비해서 좀 후지더라도 비싸지만 않으면 질러볼까 했는데 얇은 거에 비해서 판형이 조금 크더라도 5000원이면 비싼 것 같다. 그나저나 여기 어지간히 리뷰 업데이트가 안 되는구만.
별것도 아닌 글 쪽팔리게 메인에 오래 있는거 부끄럽네-_-</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09-10-29 오전 10:06:38</dc:date><dc:subject>애니를 재밌게 봐서..  </dc:subject></item><item><title>브래드 할리의 마차</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93050&amp;Seq=13148</link><description>뭐 좀 잔인한 면은 있지만 너무 오버할 정도는 아니라고 본다. 내가 그런거에 좀 익숙해서일지도 모르겠지만..

혹시 삭제당한  장면이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원본은 못봐서 확실하게는 말못하겠지만 적어도 내가 보기엔 삭제된 부분은 없는듯... 역시 그림 하나는 먹어주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만화 자체가 아주 재밌지는 않았지만..</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09-10-21 오전 11:58:09</dc:date><dc:subject>브래드 할리의 마차</dc:subject></item><item><title>Z제트마징가  05 (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2022123&amp;Seq=13147</link><description>요즘만화만 보던 세대가 보기엔 허접해보일지도....</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09-09-29 오후 12:34:27</dc:date><dc:subject>Z제트마징가  05 (완)</dc:subject></item><item><title>마징가-Z (MAZINGER Z) 03 </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1042315&amp;Seq=13146</link><description>3권까지만 나온건가요? 3권 완결은 아니던데;;;;;

솔직히, 지금보기엔, 뭔가 각 화 마무리가 뜬금없어보이기도하고, 그림이라든가 여러면에서 좀 허접한 면이 많긴 하다....</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09-09-29 오후 12:32:46</dc:date><dc:subject>마징가-Z (MAZINGER Z) 03 </dc:subject></item><item><title>이 만화로 락을 알게되었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112850&amp;Seq=13145</link><description>이 만화때문에 락을 알게되었죠.
락에대한 첫걸음이었어요.
전체적으로 개인적으로 말하자면 무엇인가 미숙한부분이 있으면서도 해야했고 하고싶은것은 지킨듯한 그런 느낌이었어요.
애니에서 마지막 그레이트풀사운드때 전율이 흐르기도 했고 ㅋㅋ</description><dc:creater>rr</dc:creater><dc:date>2009-09-21 오후 8:29:31</dc:date><dc:subject>이 만화로 락을 알게되었죠.</dc:subject></item><item><title>아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1997020102&amp;Seq=13144</link><description>지금도 집에 있는 만화. 중딩때 첨 봤던 만화던가?
마무리가 이제 시작~ 이란 느낌으로 끝났지만 어린 맘에 볼 때는 꽤 신선했음..
</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09-09-21 오전 10:45:31</dc:date><dc:subject>아아</dc:subject></item><item><title>응?</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91843&amp;Seq=13143</link><description>이건, 미래일기 외전격인건가요? 미래일기 재밌게 보곤 있는데</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09-09-21 오전 10:29:37</dc:date><dc:subject>응?</dc:subject></item><item><title>짱이예요~~ㅋㅋ</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91621&amp;Seq=13141</link><description>제가 보는 판타지소설의 소수중의 하나입니다..정말 재밌습니다..ㅋ</description><dc:creater>cjsdkr</dc:creater><dc:date>2009-09-16 오후 12:36:53</dc:date><dc:subject>짱이예요~~ㅋㅋ</dc:subject></item><item><title>정말 맘에 드는 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32049&amp;Seq=13140</link><description>다만, 개인적으로는 하루에 한 권 이상 읽기 힘들었다.
그래서 9일에 걸쳐서 본...9일째는 한 권 남았으니 하루에 2권 본；；；；</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09-09-10 오후 2:13:03</dc:date><dc:subject>정말 맘에 드는 만화...</dc:subject></item><item><title>무언가 숨겨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4070133&amp;Seq=13139</link><description>출생의 비밀이 있어 사실 알고보니 배다른 남매라거나 머 그런 식이지 않을까 했는데 그냥 친남매군요....근친에 거부감이 없고 잔잔한 게 좋으면 한 번쯤 볼 만할 듯~</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09-09-10 오후 2:00:14</dc:date><dc:subject>무언가 숨겨진...</dc:subject></item><item><title>군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12747&amp;Seq=13138</link><description>좋아하는 만화.. 근데 지금 이거 연재는 하고 있나요? ㅋ ；；</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09-09-04 오후 5:48:07</dc:date><dc:subject>군계..</dc:subject></item><item><title>ㅋ</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90436&amp;Seq=13137</link><description>군계나 좀!!! 마저 연재해주세요... 작가님하~</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09-09-04 오후 5:44:46</dc:date><dc:subject>ㅋ</dc:subject></item><item><title>주술해제! 하이드 앤 클로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82035&amp;Seq=13136</link><description>나약한 소년이 누군가와의 만남을 계기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는 소년만화의 가장 흔하게 찾아 볼 수 있는 테마입니다. 자신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행동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는 소년의 모습은 바로 우리들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언제나 한 발짝 물러서서 적극성이 결여 된 행동을 하는 것은 비단 나 자신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소년들이 공감하고 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소년만화의 단골 소재가 될 수밖에 없는지도 모르겠네요. 독자들의 눈높이에서 가장 쉽게 공감대를 끌어내며 눈높이를 함께 하며 쉽게 울고 웃을 수 있는 이야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한발짝 앞으로 내딛을 수 있는 용기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소 히로의 “주술해제! 하이드 앤 클로서”라는 작품을 주목할 수밖에 없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언제나 소극적 자세로 인해 한 발짝 물러선 채 생활하고 주위로부터 고립된 채 외롭게 생활하는 나약한 주인공이 할아버지의 주술이 담긴 인형 ‘하이드’를 만나서 조금씩 성장해 ..</description><dc:creater>db50jini</dc:creater><dc:date>2009-08-31 오후 7:30:35</dc:date><dc:subject>주술해제! 하이드 앤 클로서</dc:subject></item><item><title>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32536&amp;Seq=13135</link><description>제목에서 알 수 있듯, 표지에서 확 느낌이 오듯 이 작품은 아이들의 눈에 맞춰 일상을 얘기한 일기 형식의 만화다. 이미 일본에서는 모모라는 국민여동생(?；)이 나와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큰 붐을 일으킬 만한 캐릭터가 나와있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식으로 계속 시도가 되고 있다는 건 분명 좋은 일이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평범한 일들을 보여주고 공감대를 얻기 위한 노력이 있다는 것도 아이들의 정서함량을 위한 긍정적인 시도가 아닐까 싶다. 

제목 그대로 이 작품 내에 주인공은 반지라는 어린 여학생이다. 이 반지를 중심으로 응심이라든지, 냠냠이라든지 하는 친구 캐릭터와 짓궂게 놀리는 뺀돌이라든지 하는 학교 친구들이 있고, 반지의 부모님이나 어린 동생, 이모와 같은 친척들이 나온다. 주인공 외에 다른 인물들이 별명으로 불리고 있는 점도 재미있었지만, 무엇보다 독특한 건 표지나 본문 상에 사용된 원고 형식이다. 각 에피소드의 첫 장면이 어릴 적 방학숙제로 써야했던 그림일기이고..</description><dc:creater>db50jini</dc:creater><dc:date>2009-08-31 오후 7:27:25</dc:date><dc:subject>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dc:subject></item><item><title>네오 안젤리크</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71739&amp;Seq=13134</link><description>세계를 구해주세요. 당신이 가진 여왕의 힘으로.

순정 만화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이 말을 어디선가 한번쯤 들어보지 않았을까.

'머나먼 시공 속에서' 시리즈와 함께 꼽히는 게 바로 '안젤리크' 시리즈다. 둘 다 세계를 구원할 능력을 지닌 한 소녀를 중심으로 각각 다른 원소-세계를 구성하는-의 힘을 지닌 여러 명의 남자들이 나온다. 이 꽃청년들은 성향에 따라 개성적이고 멋진 외모를 가지고 있는데, 성격 또한 다양해서 여리고 앳된 연하 캐릭터부터 어딘지 삐뚤어진 나쁜 남자 캐릭터까지 순정만화에 기본으로 나오는 인물은 모두 갖춰져 있다고 볼 수 있다.

때문에 다양한 성향의 여성팬들을 포용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

무녀의 각성으로 인한 용신의 부활, 또는 여왕 후보가 여왕으로 각성하기까지 소녀는 자신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친 남자들과 미묘한 로맨스를 갖는다. 하지만 아무래도 게임의 다양한 루트를 소화하려다보니 한 캐릭터와의 관계를 중점적으로 전개하기보다 여러 인물들과..</description><dc:creater>db50jini</dc:creater><dc:date>2009-08-31 오후 7:24:47</dc:date><dc:subject>네오 안젤리크</dc:subject></item><item><title>스케치북 특별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32541&amp;Seq=13133</link><description>‘아주 일상적으로 흘러가는 하루하루의 일상은 과연 지루함으로 다가오고 있을까?’라고 생각해 본다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코바토 토탄의 ‘스케치 북’을 한번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소라는 아주 작은 일상의 소소함을 누구보다 즐거움으로 채울 수 있는 소녀입니다. 그다지 변한 것 없는 매일매일이지만 살펴보면 너무나 멋진 풍경으로 다가오기도 하며, 심심하기 그지 없는 하루하루의 에피소드 속에서 자연스럽게 미소가 번질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아기자기함이 가득한 그림체 만큼이나 작품 속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들은 수채화 같은 투명감으로 다가와서 독자들의 가슴을 적셔주고 있습니다.

본편과는 또 다른 이야기들이 수록된 특별편은 다시 한번 스케치북이라는 매력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따스하게 바꾸어 버리는 소라의 눈을 통해 바라보게 되는 스케치북의 이야기는 언제나 잔잔하게 다가옵니다.

그..</description><dc:creater>db50jini</dc:creater><dc:date>2009-08-31 오후 7:22:08</dc:date><dc:subject>스케치북 특별편</dc:subject></item><item><title>소라와 아라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22656&amp;Seq=13132</link><description>인간계에 요마가 나타나게 된 현대. 그런 세상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봉마경찰'. 이야기는 운동신경도 없고 고교생에 불과한 소라가 죽은 형의 유지를 이어 봉마경찰에 들어오고 형의 파트너였던 사상최악의 식인요마와 팀을 이루면서 시작된다. 

소라와 아라시. 말 그대로 주인공 두 사람의 이름인데, 1권은 본격적인 연재를 하기 전에 냈던 단편이 함께 실려있다. 그래서 권 중간에 두 사람의 설정이나 이야기의 구도가 바뀌는데 다행히 각각 다른 사건을 두고 있어 반복된다는 느낌은 적다. 

이야기는 두 사람간의 유대감이나 믿음, 우정 같은 소재가 중심이고, 순정 만화에서 느껴지는 서정성 대신 계속 사건이 일어나고 부딪히고 해결해 가는 과정이 주내용이다. 그러다보니 어딘지 모르게 어중간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화면이나 내용상의 구성이 알차게 진행되는 건 좋지만 급박하게 휘리릭 넘어가 주인공들의 감정변화를 충분히 인지할 만한 여유가 없다. 하지만 그림체도 안정적이고 지나친 속..</description><dc:creater>db50jini</dc:creater><dc:date>2009-08-31 오후 7:19:13</dc:date><dc:subject>소라와 아라시</dc:subject></item><item><title>흥미로운 작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81937&amp;Seq=13131</link><description>에반게리온하면 한 세대를 풍미한 고전명작의 반열에 오른 작품이 아닐까 싶다. 이미 여러 차례에 걸쳐 tv 애니메이션, 극장판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줄기차게 언급이 되면서도 그 생명력이 소진되지 않고 매번 화제가 된다는 게 그 증거. 게다가 학원타천록에 앞서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게 반영해 나온 만화판은 퀄리티 또한 높아 만화만으로도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 
그렇다면 대체 이 학원타천록은 뭐란 말인가.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봤는데 예상외로 꽤나 괜찮은 작품이었다.

배경은 현대지만 에반게리온과 같이 세기말적인 분위기는 풍기지 않는다. 표면적으로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나는 도시의 풍경 아래, 세계를 붕괴시키려는 사도들을 처리하고 빼앗긴 코어를 되찾는 게 주인공들의 역할이다. 무엇보다 거대한 에반게리온을 조종하고 만만찮게 거대한 사도들에 대항해 한 번 싸울 때마다 도시 하나가 괴멸되는 일은 없다. 에바는 주인공의 몸 속에 들어가 주인공이 원하는 형태의 무기를 만들어내고 ..</description><dc:creater>db50jini</dc:creater><dc:date>2009-08-31 오후 7:16:30</dc:date><dc:subject>흥미로운 작품</dc:subject></item><item><title>사나이들의 뜨거운 우정</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81036&amp;Seq=13130</link><description>사나이들의 뜨거운 우정은 학원폭력물(학교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캠퍼스 러브 스토리 등의 장르와 구분을 위해서 이런 단어를 사용한 점은 양해를 바랍니다.)에서 가장 가슴을 뜨겁게 만들 수 있는 테마가 아닐까요? 싸움을 잘하기 때문에 멋진 것이 아니라 서로간의 우정으로 뭉쳐진 신뢰가 함께 하기에 더욱 멋진 캐릭터로 보이는 것이 아닐까요?

히라카와 테츠히로의 클로버는 학원폭력물입니다. 사나이들의 우정이 돋보이는 전형적인 학원물입니다. 전혀 다른 이유로, 아주 특이한 관계로 함께 맺어진 세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학원물 특유의 뜨거움을 전해주는 작품입니다. 주먹이 난무하는 단순한 싸움이 아니라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있고, 누군가를 위해 희생할 줄 아는 사나이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단순한 구성을 보이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 때문에 오히려 더욱 직접적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겉멋에 찌들어 알멩이가 빠져버리는 일 없이 아주 직설적으로 작품의 주제를 펼쳐내고 있습니다.
..</description><dc:creater>db50jini</dc:creater><dc:date>2009-08-31 오후 7:12:31</dc:date><dc:subject>사나이들의 뜨거운 우정</dc:subject></item><item><title>작품에 대한 재미를 마작에 대한 재미로 이어주는 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80749&amp;Seq=13129</link><description>전문적인 소재를 다룬다는 것은 작가의 입장에서도 상당히 까다로운 일이지만 독자의 입장에서도 상당히 까다로운 일이다. 물론 창작의 고통이라는 점에서 작가의 입장만큼은 아니지만 어쨌든 아무런 준비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을 원하는 독자들에게 전문가의 세계를 다룬 이야기는 아무래도 어느 정도의 관련 지식이 없는 한은 다소 작품에 대한 몰입도가 떨어지기 마련이다.

이 작품 역시 그런 점에서는 독자들에게 있어 다소 접근성이 떨어지는 만화일지도 모른다. 마작이라는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생소할 수밖에 없는 소재를 가지고 이야기를 전개하는 이 만화는 기본적인 마작에 대한 룰이나 이해를 돕기 위한 주석조차도 불성실하기 때문이다. 어쩌면 이내 흥미를 잃어버리고 책장을 덮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동패는 독자들의 시선을 잡아둘 수 있었다. “승부”라는 치열한 게임의 긴장감을 살리는데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치열한 심리전과 비열한 속임수, 순간의 방심도 허용하지 않는 긴장의 순간을 묘사해..</description><dc:creater>db50jini</dc:creater><dc:date>2009-08-31 오후 7:08:58</dc:date><dc:subject>작품에 대한 재미를 마작에 대한 재미로 이어주는 만화</dc:subject></item><item><title>하늘빛 꿈을 꾸는 소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121741&amp;Seq=13128</link><description>하늘빛 꿈을 꾸는 소녀.

하늘에 닿고 싶은 소녀.
오래된 교회에 홀로 살고있는 마츠리는 인간이 아닌 불로불사의 야화(夜禍)라는 존재다. 어린 모습으로 영원한 시간을 살 수 있지만, 그것은 밤이라는 어둠 속에서 가능한 이야기. 조금의 빛이라도 허용하지 않는 육체는 태양열과 비슷한 인공 조명 아래에서도 타버리고 만다. 하늘을 찍는 걸 좋아하는 소년, 요리토는 우연찮게 마츠리를 만나고, 마츠리는 요리토의 따스함과 그가 찍은 하늘 사진을 좋아한다. 하지만 또 다른 야화 소녀를 데리고 있는 사냥꾼이 나타나면서 마츠리와 요리토의 일상은 바뀌기 시작한다. 그리고 요리토의 누나 아오노는 요리토에게 상처 입히는 모든 자를 경계하며 마츠리의 앞에 나타나는데.

평범해 보이지만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세계를 가진 소년. 불로불사의 고독한 미소녀. 그리고 소년을 남몰래 좋아하는 반친구라든가, 병약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최종보스인 누나라든가. 다소 뻔한 공식의 캐릭터와 부끄러움 없이 타월 한 장 걸..</description><dc:creater>db50jini</dc:creater><dc:date>2009-08-31 오후 7:06:25</dc:date><dc:subject>하늘빛 꿈을 꾸는 소녀</dc:subject></item><item><title>드디어 완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82944&amp;Seq=13127</link><description>드디어 끝이났구나... 거의 딱 10년이군....</description><dc:creater>?돠</dc:creater><dc:date>2009-08-30 오후 6:28:13</dc:date><dc:subject>드디어 완결....</dc:subject></item><item><title>우선은 4권까지 보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20743&amp;Seq=13126</link><description>여신님이 순수하게 나아갈 갔았는데

그렇게 빠지는 걸 보니 가슴이 야리네..

물론 그것도 한 과정일 뿐이라는 걸 알고

7권에서 완결이 났다니

남은 3권에서 어떻게 진행될지 짐작은 되지만...

 
두다댄싱 남은 이야기 등도 한국에 나왔으면 좋겠는데

의외로 작가가 한국에서 인기가 없나..

별 소식이 없네.</description><dc:creater>미스트라</dc:creater><dc:date>2009-08-29 오전 12:51:01</dc:date><dc:subject>우선은 4권까지 보고</dc:subject></item><item><title>전작들과는 달랐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31253&amp;Seq=13125</link><description>
세상에서, 니코니코 일기, 민들레 솜털 같은

가족애를 그린 만화가 아니었음..

작가가 아닌 독자가 매너리즘에 빠졌는 지 모르겠지만

퐁퐁도 전작들을 기대하고 읽은 건데.

주제와 내용을 떠나 소재 자체가 아직 받아들이긴 힘들어서

읽고 그냥 찜찜할 뿐.
</description><dc:creater>미스트라</dc:creater><dc:date>2009-08-29 오전 12:45:24</dc:date><dc:subject>전작들과는 달랐음.</dc:subject></item><item><title>어째서 리뷰가 없는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62238&amp;Seq=13124</link><description>농구만화는 슬램덩크/리얼 다음으로 세번째로 보는작품인데 굉장히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아직 절반까지정도밖에 안봤지만 지금까지의 내용흐름은 약간 슬램덩크랑 닮은것같습니다.
그래도 그림도 잘 표현한거같고 굉장히 맘에드는작품입니다.
아직 10권까지밖에 읽지않아 앞으로의 흐름을 잘 모르기때문에 별 4게반^^；</description><dc:creater>찡순</dc:creater><dc:date>2009-08-27 오후 10:54:24</dc:date><dc:subject>어째서 리뷰가 없는지..</dc:subject></item><item><title>밑에꺼잘못나와서..별명이.</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52951&amp;Seq=13123</link><description>너무재밋을꺼같아서 나중에사서 봐야겠어요!! 내용도궁금한데여 ㅎㅎ</description><dc:creater>?니?즈?20미츠쿠니</dc:creater><dc:date>2009-08-26 오후 9:57:28</dc:date><dc:subject>밑에꺼잘못나와서..별명이.</dc:subject></item><item><title>너무재밋을꺼같아요 &amp;gt;.&amp;lt;</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52951&amp;Seq=13122</link><description>너무재밋을꺼같아요 동영상으로다봣지만 그게 다가아니고 빠진게있대요 잘볼게요 나중에 사서봐야지 ~</description><dc:creater>?니?즈?20미츠쿠니</dc:creater><dc:date>2009-08-26 오후 9:55:25</dc:date><dc:subject>너무재밋을꺼같아요 &amp;gt;.&amp;lt;</dc:subject></item><item><title>그림체가 점점 예뻐지는거 같아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81952&amp;Seq=13121</link><description>처음에도 그림체가 나쁘지 않아 보게 되었는데 점점 예뻐지고 내용도 더욱 재미있어지는 거 같아서 완결 난 것에 대해서 무척이나 아쉬워요
후쿠야마 료코님의 다음 작품 기대할게요!!</description><dc:creater>둔녘</dc:creater><dc:date>2009-08-20 오후 2:09:30</dc:date><dc:subject>그림체가 점점 예뻐지는거 같아요!!</dc:subject></item><item><title>포청천와 칠협오의도 재밌었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5090332&amp;Seq=13119</link><description>제목은 기억 안 나지만 포청천과 오의도 나오지만

전조 비중이 가장 컸던 책도 재밌게 봐서

이게 만화로도 나왔다길래 봤지만  실망 금치 못했다.

뭔 등장인물들을 그렇게 바꿔놨는지.

이야기도 진행하는 게 

일본만화면서 중국 무협 만화 풍으로 보이고..

아무튼 몇 집을 돌아다니다 10권 있는 대여점을 찾아냈지만

반 정도만 읽다 일어났음.. 

책이 정말 재밌었는데 요즘 구할 수가 없으니...

언제 다시 나오길 바랄 수 밖에.</description><dc:creater>미스트라</dc:creater><dc:date>2009-08-12 오전 1:15:01</dc:date><dc:subject>포청천와 칠협오의도 재밌었고</dc:subject></item><item><title>소녀를 위한 소녀에 의한 동화같은 이야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20553&amp;Seq=13118</link><description>글쎄. 이 책을 언급하면서 동화라고 한다면 어울리지 않는다고 반문 할수도 있다. 하지만, 이처럼 소녀의 꿈같은 이야기가 있을까. 자신만을 바라보는 아름답고 강한 야수라니. 그것도 밀고당기기도 없이 맹목적이다. 솔직히 나는 얽히고 섥히며 자꾸 서로 어긋나는 그런 복잡미묘한것이 답답하고 지루하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마치 하늘에서 떨어진 단비였다. 어떻게보면 순정만화계에 있어서 신선한 소재를 감동적이게 잘 버무린것같다.</description><dc:creater></dc:creater><dc:date>2009-08-11 오전 3:29:16</dc:date><dc:subject>소녀를 위한 소녀에 의한 동화같은 이야기</dc:subject></item><item><title>아름다운글과 흥미로운 스토리의 결합</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6102637&amp;Seq=13117</link><description>&amp;lt;나는 사슴이다&amp;gt;에서 가장 두드러지는것은 아름다운 글이다. 그림이 주가 되는 만화라는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인 마리아는 책을 읽는 내내 서정적이고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준다. 스토리면에서도 3부나 되도록 책을 연재했다는것은 그만큼 스토리면에서도 탄탄하다는것을 증명한다. 사실 이렇게 오랜기간을 연재한 책의 경우는 첫권과 끝권의 그림체가 바뀐다는 단점이 생기기마련인데(그림을 중요하게 보시는 분들에게는 첫권이 고역일수 있다. 그 극단적인 예로 바나나피쉬를 든다)이 책도 크게는아니지만 작게나마 그런 변화가 느껴진다. 모든면에서 최고로 추천하고싶으나 마지막 결말의 맻음이 어성하다. 그러나 한번 손에 쥐면 집에 전부 소장하고싶을정도로 멋진 책이다.</description><dc:creater></dc:creater><dc:date>2009-08-11 오전 3:17:14</dc:date><dc:subject>아름다운글과 흥미로운 스토리의 결합</dc:subject></item><item><title>메카닉 관련 만화 중 제일 좋아하는 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1999073001&amp;Seq=13113</link><description>좀 복잡해서 보기 힘든 부분도 있지만

메카닉을 정말 잘 그려냈음..

15~16년 전 처음 한 게임 잡지에 부록으로 대전 씬이 나오는 

화를 보면서 처음 접하고

정말 보고 싶다고 생각하다 몇 년이 지난 다음에야

간신히 10권 모두 보면서

몇 년 간 기대를 충복히 충족시켜주는 것은 느꼈음..

메카닉이 소재지만 가상 대전 게임이 소재라

심각한 내용은 없고

그림체도 순정이라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만화...   
</description><dc:creater>미스트라</dc:creater><dc:date>2009-08-10 오전 11:02:22</dc:date><dc:subject>메카닉 관련 만화 중 제일 좋아하는 만화..</dc:subject></item><item><title>잔잔한 이야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4051347&amp;Seq=13112</link><description>십 여년 만에 다시 동생의 교사로 다시 만나서

사랑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를

차분히 만들어 낸다.

아무런 갈등이 없는 모습이 너무 이상적이라고 생각 들 수도 있지만

항상 자극적인 이야기만을 보며 지친 마음을 차분히 만들어 줄

치유계....

읽다보면 나도 누나가 한 명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저절로 생기는

남매애도 느낄 수 있고..

네가 없는 낙원이나 순수의 천사들 모두

읽다 보면 어느새 입가에 미소를 띄게 될 

추천할 만한 만화

</description><dc:creater>미스트라</dc:creater><dc:date>2009-08-09 오전 12:10:39</dc:date><dc:subject>잔잔한 이야기..</dc:subject></item><item><title>렌즈와 안구의 불일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5051138&amp;Seq=13111</link><description>1권 153페이지...

아무튼 그닥이다..</description><dc:creater>미스트라</dc:creater><dc:date>2009-08-07 오후 4:03:06</dc:date><dc:subject>렌즈와 안구의 불일치</dc:subject></item><item><title>아 은혼이 최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72737&amp;Seq=13110</link><description>악!!!긴토키너무 좋아!!!ㅜㅜㅜ
제가 젤루 좋아하는 만화임니당!!!
원래 웃음이 별로없는 나를 배꼽 빠지게 만드는 이 만화!!!!
진짜 최고로 좋아함!!</description><dc:creater>긴상?..</dc:creater><dc:date>2009-08-06 오전 9:23:20</dc:date><dc:subject>아 은혼이 최고!!!</dc:subject></item><item><title>다행히 집근처 만화방에 있길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3122950&amp;Seq=13109</link><description>14권까지 봤는데 완결이 아니네요 ㅋ；；；； 2003년에 14권 나오고 더 안 나온 거 같은데 이거 연재중단인건지 아님 출판사가 망하기라도 한 건지 어쩐 건지 알아봐야겠군 으음~</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09-08-05 오전 10:42:13</dc:date><dc:subject>다행히 집근처 만화방에 있길래...</dc:subject></item><item><title>플라네테스는 개인적으론 그렇게 좋지는 않았는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52049&amp;Seq=13108</link><description>빈란드 사가 이거슨 진짜 물건이란 느낌! 나오는대로 구입해 보는 만화에 목록 추가 완료!!!</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09-08-05 오전 10:39:12</dc:date><dc:subject>플라네테스는 개인적으론 그렇게 좋지는 않았는데..</dc:subject></item><item><title>초딩의 누나 유혹.....</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3050321&amp;Seq=13107</link><description>
밤까지 기다릴 수 없어와

너무나도 흡사한 스토리...

11살이면 코흘리개꼬맹에 불과한데.</description><dc:creater>미스트라</dc:creater><dc:date>2009-07-29 오전 2:06:57</dc:date><dc:subject>초딩의 누나 유혹.....</dc:subject></item><item><title>가족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3061612&amp;Seq=13106</link><description>
재혼으로 만난 두 형제가

형제애를 쌓아하는 이야기라고 해야 하나..

생긴 것처럼 착할 것 같은 동생은 실은 왕 내숭쟁이

겉과 속이 다르지만 한없이 약하고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동생 쿠야.

생긴 것과 다르지 않게 어른스러운 형 리쿠우미

알콩달콩 하면서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

이긴 한데..

아무리 봐도 약한 bl물..

</description><dc:creater>미스트라</dc:creater><dc:date>2009-07-29 오전 1:41:01</dc:date><dc:subject>가족물..?</dc:subject></item><item><title>죄에 젖은 두 사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4022052&amp;Seq=13105</link><description>
친남매 간 사랑 이야기라

보면서 거부감이 들지만

남매물과 자극적인 사랑을 

좋아하는 지라 좀 재밌었음데..

끊임 없는 방해 공작이 안타깝기도 하고 지루하고 하고

쿄쿄 등 입장에서는 그럴 수 밖에 없다고 이해되기도 하고.

막권이 안 나와 블로그나 찾아서 내용확인 한 게 아쉽고..

한국어로 발간되면서 내용이나 씬이 많이 바뀌었다는데

제대 번역된 정발본을 언제 한 번 보고 싶네</description><dc:creater>미스트라</dc:creater><dc:date>2009-07-27 오전 4:51:24</dc:date><dc:subject>죄에 젖은 두 사람...</dc:subject></item><item><title>한 번 웃기에 제격인 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2093009&amp;Seq=13104</link><description>
누구든 보면서 거부감 없이 웃을 수 있는 

적당히 엽기적인 개그 러브 만화.</description><dc:creater>미스트라</dc:creater><dc:date>2009-07-27 오전 4:31:34</dc:date><dc:subject>한 번 웃기에 제격인 만화..</dc:subject></item><item><title>아기자기함이 맘에 들었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70942&amp;Seq=13103</link><description>
이제는 조금씩 지루해져 가는 느낌이 있지만

카르바니아에서 일어나 여러 가지 일들을

보는 재미가 있음..

</description><dc:creater>미스트라</dc:creater><dc:date>2009-07-26 오후 1:38:59</dc:date><dc:subject>아기자기함이 맘에 들었음..</dc:subject></item><item><title>키잡</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4120334&amp;Seq=13102</link><description>사랑했지만 죽은 애인의 아들을 데려다 키우다

다시 그 아들과 사랑에 빠지는

대 놓고 키잡물..

아무리 일본이라도

이 만화가 30년 전에 나왔다는 것에 놀랄 수 밖에..

옛날에 나온 만화라 그림체는 좀 아니지만

자극적인 스토리만큼은 지금 봐도 질리지 않음.
</description><dc:creater>미스트라</dc:creater><dc:date>2009-07-26 오후 1:20:00</dc:date><dc:subject>키잡</dc:subject></item><item><title>본 지 오래 되었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1999032709&amp;Seq=13101</link><description>현지에서는 91년도에 나온 거니까

거의 20년 전 만화..

꽤 오래됐지만 아직도 수준급인 순정 그림체.

각 에피소드마다 실제 생활 속에 들어가 

배역을 연기하는 게 그때는 참 신선했고.

이것과 거의 비슷한 만화로는 여형사 페르소나 정도가 있는데.

몇 번을 다시 볼 정도로 맘에 들었음.</description><dc:creater>미스트라</dc:creater><dc:date>2009-07-26 오후 1:02:45</dc:date><dc:subject>본 지 오래 되었네..</dc:subject></item><item><title>마무리만 잘 했으면 더 좋았을 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3112150&amp;Seq=13100</link><description>유학가는 내용이 영 개연성이 떨어져서

보면서 실망했지만,

좀 드센 여자 캐릭터 나오는 걸 좋아하는 지라

나머지는 정말 재밌었음.

나쁜 놈인  신과 싸우고 싸우면서

매력을 점점 알아가며 사랑을 하게 되는 모습이

정말 그려냈음..

</description><dc:creater>미스트라</dc:creater><dc:date>2009-07-26 오후 12:52:52</dc:date><dc:subject>마무리만 잘 했으면 더 좋았을 걸.</dc:subject></item><item><title>재밌었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1999061510&amp;Seq=13099</link><description>아줌마 오리와 함께

사람이 되어가는 이야기..

근데 내용하고 그림체가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다지 꼭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드네.</description><dc:creater>미스트라</dc:creater><dc:date>2009-07-26 오후 12:46:33</dc:date><dc:subject>재밌었지..</dc:subject></item><item><title>자극적인 사랑..</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2040309&amp;Seq=13098</link><description>
너무나도 순수한 사랑이 부담스러워 떠났지만

형수와 시동생으로 다시 만난 사라사와 링....

이렇게 위험한 사랑을 그려내는

사랑의 흔들림 사랑의 상처, 킹카 연애론, 모래성 등을 보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가 유카리 이치죠로 굳어졌음..



</description><dc:creater>미스?라</dc:creater><dc:date>2009-07-23 오후 6:49:17</dc:date><dc:subject>자극적인 사랑..</dc:subject></item><item><title>재밌었어..</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3070110&amp;Seq=13097</link><description>이십 권대 까지는..

특히 11권 성마전설까지는 

옆집 형 집에 놀러가서 몇 번이고 봤는데..

스케일이 점점 커지면서

배경이 우주로 넓혀지더니

내용도 안드로메다로..

처음에는 다음 편이 보고 싶었던 작품이었는데

마지막에는 그냥 대충 봐서 내용도 기억이 잘 안 나네.

많은 장편이 그렇듯 뒤로 갈 수록 별로 였지만

전반적으로 요마물 중 이정도 수준이 되는 게 있으려나...

어렸을 때 동생이랑 나와라 코안야 하며 놀던 생각이 소록속록 나는게

언제 한 번 다시 봐야지.</description><dc:creater>미스?라</dc:creater><dc:date>2009-07-23 오후 6:27:23</dc:date><dc:subject>재밌었어..</dc:subject></item><item><title>기다리다 포기했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4022657&amp;Seq=13096</link><description>정말 기다리고 기다렸지만

안 나오는 너버스 비너스..

콤비의 개그도 재밌었고

남 주인공의 러시가 통하려나 하는데 끊겨버렸으니..

</description><dc:creater>미스?라</dc:creater><dc:date>2009-07-23 오후 6:17:19</dc:date><dc:subject>기다리다 포기했다..</dc:subject></item><item><title>ㅈㅈ 핧아도 좋아..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72555&amp;Seq=13095</link><description>정발로 나오기 전 넷 상으로 보면서

과연 정발이 나올 수 있을까 싶었는데

학산이 용자..

하지만 아무리 용자라도 ㅈㅈ 핧아도 좋아를 

낼 수는 없었겠지..

아무튼 이렇게 아스트랄로 빠지는 만화는 못 본 것 같은데

제발 꼭 다시 연재를 시작했으면 좋겠다.

참 1권의 번역가의 기본적인 작명 실수는 정말 어이없더라..</description><dc:creater>미스?라</dc:creater><dc:date>2009-07-23 오후 6:12:56</dc:date><dc:subject>ㅈㅈ 핧아도 좋아..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dc:subject></item><item><title>아름다웠어.</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5122154&amp;Seq=13094</link><description>정말 보는 내내 탐미적인 그림체에 감탄을 금치 못했음.

비밀이나 용이 잠드는별, 달의 아이, 단편집 등을 봤지만

중성적이면서도 너무나도 여성스러운 아키라가 정말 최고 캐릭터.
</description><dc:creater>미스?라</dc:creater><dc:date>2009-07-23 오후 5:59:53</dc:date><dc:subject>아름다웠어.</dc:subject></item><item><title>good</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12050&amp;Seq=13093</link><description>내용 유치하지않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림체 ♥
4권이라니 짧고 굵다.</description><dc:creater>주룩주룩</dc:creater><dc:date>2009-07-21 오후 11:54:49</dc:date><dc:subject>good</dc:subject></item><item><title>엄청난 아이디어 최병열 작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70240&amp;Seq=13091</link><description>삐따기 본지 11년째 후.. 지금것 본만화책 중에 이보다 긴 만화책은
없었다 내용도 끝없이 이어지며 그다음편을 기대하게 되고
끝없는 잼이는주는 삐따기 최병열 작가 한달 한달 기대하며 1달이 되면
어김없이 신권이 나오나 검색을 하고 기다리게 만드는 최병열작가
종영이 없기를 바라는 ... 이야기가 정 없다면 북한 사람도 싸움 투입하는게 어쩔까 하는 생각이... 최병열작가 그림 너무 멋집니다.. 
평점 10점 만점</description><dc:creater>?원?리</dc:creater><dc:date>2009-07-02 오후 6:56:31</dc:date><dc:subject>엄청난 아이디어 최병열 작가</dc:subject></item><item><title>파스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61540&amp;Seq=13089</link><description>샀다.. 잼있었다.
나중에 펴봤다..
응..? 지루하다. 그래도 중반엔 잼있다.
조금 더 가면 유치하다.
그리고 코바야시... 그림체가 앞부분이 훨낳다.
그리고 만화 틈틈히 어설프다.
아니, 서투르다.
21권 샀다. 내용없다. 이젠 막장...
제발.. 순수하던 그때로 돌아가길..
아니 그런거 바래봐도. 그때 잼있었던건 다 어디로 갔는지.
그래도 계속본다. 
한번 쥔 만화는 끝장을 봐야하니까.
</description><dc:creater>jhy6225@naver.com</dc:creater><dc:date>2009-06-13 오후 11:58:26</dc:date><dc:subject>파스텔..</dc:subject></item><item><title>최병열 작가 아이디어가 엄청난 사람이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60433&amp;Seq=13088</link><description>수만은 사람들을 하나하나 생각을 하는게 머리속에 만화공장이 있는듯한
느낌이. 대단하다 하지만 단점이 있다면...
강한자는 강혁이 힘들고 어렵고 이긴다 하지만 그뒤 바로 패한다 너무 쉽게...
최병열 작가 삐따기 종영 안되었으면.. 끝까지 포에버 잼있다.</description><dc:creater>?원?리</dc:creater><dc:date>2009-06-05 오전 2:06:46</dc:date><dc:subject>최병열 작가 아이디어가 엄청난 사람이다</dc:subject></item><item><title>마음을 담은 편지를 전하는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51944&amp;Seq=13087</link><description>왠지 울보 주인공은 좋아하지 않았는데 라그시잉은 왠지 좋아하게됩니다 :d
매력적인 채색과 그림을보고 반했다면 콜!!</description><dc:creater>?</dc:creater><dc:date>2009-05-24 오전 8:22:52</dc:date><dc:subject>마음을 담은 편지를 전하는일</dc:subject></item><item><title>만화계의 현실비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22746&amp;Seq=13086</link><description>바쿠만 속에보면 만화가는 도박사라는 말이나온다. 사실 부정하기는 어렵다. 물론 한국은 더 힘들겠지... 주인공을 본다면 나와 나이가 같은데도 벌써 출판사에도 가져가보고 하지않는가, 사실 보면서 자기반성을좀 많이 하게 되었다.
만화를 그리는 사람의 입장을 가르쳐주고 알수있게해주는 만화 바쿠만!!!</description><dc:creater>?</dc:creater><dc:date>2009-05-24 오전 8:16:24</dc:date><dc:subject>만화계의 현실비판..</dc:subject></item><item><title>바쿠만 내마음을 울린 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22746&amp;Seq=13085</link><description>나는 현재 고등학생으로서 만화를 좋아하고 또 만화가를 지망하는 학생이다. 그러다보니 당연히 만화에대한 정보나 관련된것이 있으면 물불가리지않고 일단 본다.그러던때에 내손에 들어온 만화책이 있었다. 데스노트의 오바타와 오바가 모여서 만든 또다른 작품 '바쿠만',나는 이 만화를 읽으면서 절망과 희망을 맞보았다. 일본의 현재 신인 만화가들의 실태를 알수있을정도로 현실적이면서도 그안에 재미를 불어넣은 스토리, 하지만 그곳에서 그것이 일본의 만화계의 현실이며 우리나라의 현실과는 너무나도 비교되는 것에 절망하였다.주인공은 이제 중3.. 그러나나는 이제 고등학생이다. 중학생인 모리타카는 여자를 얻기위해 미친듯이 그린다. 나에게는 그런것이 있을까. 무언가 빠져서 좋아하면서 미친듯이 목표를 향해 해내는 주인공을 보면서, 내 안에서 무언가 피어오르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 만약 만화가 지망생이 있다면, 나는 주저없이 당장 서점에 가서 이 만화책을 사라고 말하고싶은 만화, 바쿠만이다.</description><dc:creater>샤소</dc:creater><dc:date>2009-05-17 오후 8:23:30</dc:date><dc:subject>바쿠만 내마음을 울린 만화</dc:subject></item><item><title>완성도가 있었으면 좋겠어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6071440&amp;Seq=13083</link><description>왜...... 만화는 ..... 참 재밌는데... 마지막으로 갈수록 완성도가 떨어질까요???? 
출발에서는 완성도 높은 작품도,이상하리만치 피날레를 향해 가면서~~ 작품이 이상해지네요..... 만화는 늘 그런것 같아요. 끝으로 갈수록 스토리가 없다라는............
만화 매니아들은 공감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만화도 완성도가 높았으면 합니다.
마지막 한장을 읽으면서도 실망 보다는, 감동이 있었으면 합니다. ^^</description><dc:creater>성렬이</dc:creater><dc:date>2009-05-15 오전 5:58:30</dc:date><dc:subject>완성도가 있었으면 좋겠어요.</dc:subject></item><item><title>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쓰레기 같은 판타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6022735&amp;Seq=13082</link><description>제이의 유쾌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라고? 이렇게 글을 뭣같이 썼는데? 별점 솔직히 반개 주기도 아깝다.</description><dc:creater>kronos of wind</dc:creater><dc:date>2009-05-14 오후 2:32:34</dc:date><dc:subject>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쓰레기 같은 판타지...</dc:subject></item><item><title>재미, 주제, 감흥</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30935&amp;Seq=13081</link><description>제목만 봐서는 그냥 그런 선정적인 코믹물일 듯도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가슴 이야기는 그냥 이야기를 위한 재미난 조미료 거리일 뿐이고, 진짜 건더기는 백화점 영업사원들의 교과서적 세계관에 대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굳이 백화점이라던가 영업사원만이 아니라, 자신의 일을 갖고 있고 뭔가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있다면 저런 마인드로 노력해 볼만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 좋은 작품이었다. 더군다나 부담을 주지 않는 재미를 바탕으로 말이다.</description><dc:creater>annika</dc:creater><dc:date>2009-05-05 오전 1:14:31</dc:date><dc:subject>재미, 주제, 감흥</dc:subject></item><item><title>재밌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31852&amp;Seq=13080</link><description>진시황제에 대한 많은 얘기가 있었지만, 황제 보다는 그를 보필했던 이들을 중심으로 한 얘기 축이 재밌다. 일단 믿고 보시면 후회없음.
그림체 별3개. 스토리 라인 별 5. 기타 구성이나 유머 별 4.5개.</description><dc:creater>김광훈</dc:creater><dc:date>2009-04-26 오후 10:30:01</dc:date><dc:subject>재밌다.</dc:subject></item><item><title>아다치 작품중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2121215&amp;Seq=13079</link><description>못 본게 단 하나 이 나인인데...
이거 구할수가 있어야 보지...
사실 평은 그다지 좋지 않은 걸로 알고 있지만.
터치와 h2의 효시작이라고 볼 수 있는 작품이라니 보고 싶은...</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09-04-15 오후 6:22:27</dc:date><dc:subject>아다치 작품중에..</dc:subject></item><item><title>키리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0011226&amp;Seq=13078</link><description>잘은 모르겠지만 키리코도 그다지 유명한 만화는 아닌 걸로 알고 있다.
첨 대여점에서 접하고는 강렬한 매력에 사로잡혀서 지금도 전권 소장중.
그림체는 그야말로 개성이 넘칠 정도 개인적으론 키리코 보면서 이 분 그림이 좀만 다듬어지면 예술의 경지에도 도달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요즘 작품은  못 접해봐서 어떻게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군요.</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09-04-15 오후 6:18:50</dc:date><dc:subject>키리코!!</dc:subject></item><item><title>정말 안타까운 작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0072408&amp;Seq=13077</link><description>작가분이 교통사고였던가로 돌아가셔서...
작년에 애니로도 나왔는데 전  아직 1화만 봤습니다만 평가는 좋더라고요. 어떻게 애니는 마무리지었는지 궁금해서라도 보긴 해야겠는데 ㅋ
이 분 그림은 저도 첨엔 별로라고 생각하면서 봤는데 보다보니 필력이 있으신 게 느껴지더군요. 아 작가분 안 돌아가셨으면 고토코 아이까지 볼 수 있었을텐데....</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09-04-15 오후 6:14:49</dc:date><dc:subject>정말 안타까운 작품...</dc:subject></item><item><title>딴 건 안 바랍니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4051547&amp;Seq=13076</link><description>마모루 나가노님 제발 죽기 전에 끝내주세요ㅠㅠ</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09-04-15 오후 6:10:43</dc:date><dc:subject>딴 건 안 바랍니다.</dc:subject></item><item><title>한마 바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21136&amp;Seq=13075</link><description>그림체가 맘에 안 든다고 하는 분들도 좀  있던데 머 나도 요즘 추세에 맞는 그림체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글읽는 속도가 남보다 좀 느린 편인 나에게 있어서 바키는 그야말로 젤 빨리 읽을 수 있는 만화 중 하나다. 바키가 비현실적이라고 머라 하는 사람도 있던데 바키가 비현실적이면(머 비현실적인 건 분명하지만)북두신권, 드래곤볼은 도대체 머란 말인가? 손오공의 등장인물 중 상당수가 행성을 아무렇지도 않게 파괴하는 수준인데 그에 비하면 바키는 애교 수준이 아닐까요? 암튼 정말 좋아하는 격투만화. 오거랑 바키의 2차전은 언제쯤 성사될것인가?</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09-04-15 오후 6:08:38</dc:date><dc:subject>한마 바키!!!</dc:subject></item><item><title>와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4021642&amp;Seq=13074</link><description>90년대 후반이던가 2000년대 초반이던가 대여점에서 첨 접했는데 머야?
그림이 영~하면서 내쳤던 작품. 지금와선 구할수가 없네요. 엉문판으로 그나마 구할 수는 있는데 문제는 짧은 영어실력；；； 1권 60여 페이지까지 네이버 사전 띄어놓고 해석하다가 결국 현재는 무기한 연기상태.......
나루타루가 원제로 알고 있는데 이것두 우울하다는 면에선 꽤 유명한 만화더군요 아는 사람들 사이에선；；；</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09-04-15 오후 6:02:48</dc:date><dc:subject>와나；；</dc:subject></item><item><title>아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0060806&amp;Seq=13073</link><description>이것두 정말 좋아하던 만환데 ㅋ 지금도 집에 소장중 ㅎㅎ
이거 보고는 아마 하라 히데노리 만화를 다 찾아서 보던 기억이 나는군요. 전에 본 rec에서 이 내 집으로 와요가 연상되더라고요. 자신의 일에서 잘 나가는 한 쪽과 안되는 쪽의 갈등이라던가 머 그런점에서 ㅎㅎ；</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09-04-15 오후 5:57:52</dc:date><dc:subject>아아~</dc:subject></item><item><title>에 1빠인가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3122950&amp;Seq=13072</link><description>그림 보아하니 바키 작가분이 그리신 듯한데 이거 구할 수 있는 작품일까요...격투 만화 좋아해서 왠간한 건 다 본 듯한데 이건 못 본 거네요..
못 봐서 별점은 그냥  중간으로 타협해서(?) 드림..</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09-04-15 오후 5:55:10</dc:date><dc:subject>에 1빠인가요；；</dc:subject></item><item><title>치즈나ㅠ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3100840&amp;Seq=13071</link><description>집에 정발본 만화7권 소장중이고 애니도 봤는데 애니는 좀 아니긴 하더군요. 다만 애니 엔딩곡은 정말 좋아요. 세키 토모카즈랑 하야시바라 메구미가 같이 부른 destiny라는 곡인데 양의 노래 분위기에도 무척 잘 어울리는 것 같더라고요. 양의 노래 만화 재밌게 보신 분들은 애니는 안 보셔도 되지만；； 엔딩곡은 한 번쯤 찾아서 들어보셨으면 해요.</description><dc:creater>양의 노래</dc:creater><dc:date>2009-04-15 오후 5:51:51</dc:date><dc:subject>치즈나ㅠㅠ</dc:subject></item><item><title>정말 재밌습니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6062832&amp;Seq=13070</link><description>이만화..순정답지않고 여러사람들에게 추천해줘도 될만화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한마디로 명작입니다. 한권마다 텀이 엄청나게 길었지만 그저 완결내주신것만해도 ㄳㄳ..-_-；</description><dc:creater>뚜시꿍</dc:creater><dc:date>2009-04-13 오후 9:18:13</dc:date><dc:subject>정말 재밌습니다..</dc:subject></item><item><title>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5090847&amp;Seq=13068</link><description>달링은 올나이트맨보다 더 웃기다 ㅋㅋㅋㅋ
요시하라 유키의 작품들은 그냥 웃으면서 볼 수 있어서 좋다</description><dc:creater>라이킷</dc:creater><dc:date>2009-04-09 오후 2:10:48</dc:date><dc:subject>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dc:subject></item><item><title>오엘이란 말도 제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0083012&amp;Seq=13067</link><description>오엘이란 말이 도데체 어느나라 말인지.......

백번 인정해도 오엘 찬미가인지 내용이 의심스러울 정도......
일보다 가정이 중요하다면서 정작 본인은 일을 선택하지 않았나?

무슨 멋있게 보이지만 그냥 자유롭게 살고 싶다는 이야기겠지......
비서들이 저리 잘나서 일반 사람한테 눈이 가겠나?

사장도 차버리는데.......</description><dc:creater>?론가</dc:creater><dc:date>2009-04-02 오후 10:40:08</dc:date><dc:subject>오엘이란 말도 제발~</dc:subject></item><item><title>한국만화중1순위로좋아하는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102846&amp;Seq=13066</link><description>우우우 소설부터 좋아했던 이드!
그저좋을뿐이다
그림체도 4권인가 5권부터 멋있어졌고
20권이안나와 그저 울뿐&amp;lt;응?</description><dc:creater>이 류하</dc:creater><dc:date>2009-03-21 오후 7:49:28</dc:date><dc:subject>한국만화중1순위로좋아하는만화</dc:subject></item><item><title>위치헌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21942&amp;Seq=13065</link><description>일본만화를좋아하는나에게다가온위치헌터.
내용도재미있고, 주인공들이 꽤나 귀여워(?) 기대되는작품이다.</description><dc:creater>이 류하</dc:creater><dc:date>2009-03-21 오후 7:48:08</dc:date><dc:subject>위치헌터</dc:subject></item><item><title>보면서 눈물나와서 아주 난감했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121258&amp;Seq=13063</link><description>어찌어찌 하다가 공공장소(휴게소같은곳)에서 읽게되었는데,평소에 감성이 깊은건지 이런 주인공들의 심리에 자주 공감을 하는건지는 몰라도 눈물나올려고 하더군요..(정말 난감했습니다；；그 사람많은데서 눈물을 흘리면서 볼수는 없고；；)
아무튼 그만큼 작가가 등장인물의 심정을 잘 그려냈습니다.</description><dc:creater>찡순</dc:creater><dc:date>2009-03-05 오후 10:07:23</dc:date><dc:subject>보면서 눈물나와서 아주 난감했죠；；</dc:subject></item><item><title>쩔어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52948&amp;Seq=13062</link><description>전 만화책보다 드라마를 먼저 봣는데 완전 쩔어여 초재미작렬!!!</description><dc:creater>morris</dc:creater><dc:date>2009-03-05 오전 2:33:57</dc:date><dc:subject>쩔어연!!!!!</dc:subject></item><item><title>제발 8권좀 나왔으면...</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32146&amp;Seq=13061</link><description>요 근래에 가장 내 취향인 만화인데..

왜 책이 안나오는지...원작자가 취업어쩌구 하는 만화도 같이

연재하던데 그거보다 이것좀 썻으면...

</description><dc:creater>극락</dc:creater><dc:date>2009-03-05 오전 1:13:07</dc:date><dc:subject>제발 8권좀 나왔으면...</dc:subject></item><item><title>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만화책입니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5010837&amp;Seq=13060</link><description>초등학교 6학년쯤에 처음 접했었는데 그때는 초반권에 나오는 저질스런 내용에 바로 포기했었죠.
그런데 몇년지나서 다시 보니 꽤나 유쾌하더군요.
특히 재미있어지는건 6,7권쯤입니다.
(우미가 친구가 없다는걸 알게되어서 우미가 폭주하기 시작하는...)

비판(독설)은 뒤로 갈수록 심해집니다.</description><dc:creater>달려라</dc:creater><dc:date>2009-03-01 오후 12:11:41</dc:date><dc:subject>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만화책입니다.</dc:subject></item><item><title>재미있긴하지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102723&amp;Seq=13059</link><description>37권이 완결인것을 읽어서 정말 길다고느꼈다.. 무슨 판타지만화도아니고 읽는데 한 8~10시간은 걸린것같다；；
순정만화치고 정말 너무 끌었다는느낌.. 그리고 역시 순정만화답게 많은남자들이 주인공한테 반하는데 이건 기니까 더 심하고..；；좀 길이만줄이면 완벽했을듯..</description><dc:creater>찡순</dc:creater><dc:date>2009-02-22 오후 2:35:39</dc:date><dc:subject>재미있긴하지만..</dc:subject></item><item><title>엄청 재미있게봤었는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6082647&amp;Seq=13058</link><description>초딩때 아무것도 모르던시절.. 정말재밌게봐서 요 근래에 다시보려고 봤더니 못보겠더라..1권 중반부까지읽다가 때려쳤음..그림체는 훌륭하지만 내용이...
오바타 작가처럼 스토리는 다른사람이쓰고 그림만그린다면 성공할듯..</description><dc:creater>찡순</dc:creater><dc:date>2009-02-22 오후 2:20:57</dc:date><dc:subject>엄청 재미있게봤었는데...</dc:subject></item><item><title>재미있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6082647&amp;Seq=13057</link><description>누군가 재미있다 했다.... 그래서 봤다.... 4권 넘어가면서 부터..
재미가 없어졌다... 그래서 때려쳤다.....
또 다른 누군가 재미있다 했다...
저번에 재미없었지만... 요번엔 좀 재미있겠지 싶어서 봤다...
6권인가 7권보고 때려쳤다...
또 또 다른 누군가 재미있다 했다....
그래서 또 봤다.... 하지만 다 못보고 또 다시 때려쳤다...
볼때마다 느끼지만... 이게 왜 재미있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렇게 많이 시도 해봤는데.. 보다가 마는 경우가 3번이나 된건
이 만화책이 처음일꺼다..</description><dc:creater>베루리크</dc:creater><dc:date>2009-02-15 오후 4:24:09</dc:date><dc:subject>재미있다...</dc:subject></item><item><title>처음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6111434&amp;Seq=13056</link><description>재미있어서(개인적으로 판타지를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구입하면서 모았던 만화... 

하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지루해진다는....</description><dc:creater>베루리크</dc:creater><dc:date>2009-02-15 오후 4:13:49</dc:date><dc:subject>처음에....</dc:subject></item><item><title>내가 여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32935&amp;Seq=13055</link><description>읽었던 만화책 중에 사상 최악에 드는 만화책중에 하나..

</description><dc:creater>베루리크</dc:creater><dc:date>2009-02-15 오후 4:10:29</dc:date><dc:subject>내가 여태....</dc:subject></item><item><title>현상태... 아저씨..!?</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41936&amp;Seq=13054</link><description>아죠씨 몇살??

옛날에 추억이었던 만화 지금은... 과연 다 볼수있을까..!?</description><dc:creater>베루리크</dc:creater><dc:date>2009-02-15 오후 4:06:12</dc:date><dc:subject>현상태... 아저씨..!?</dc:subject></item><item><title>추억이 있는 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1998042212&amp;Seq=13053</link><description>어릴떄 재미있게 봤던 만화...

하지만...

지금 보라면 다시 못 볼듯 싶다.. 윗분과 마찬가지로...

예전에 8용신전설도 좋아해서 다시 봤는데.. 1권채 못봤다..

아마도 넥스트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다..

그냥 어릴떄 최고였던 만화 라는 추억으로만 남겨두고 싶다..

지금 보면 그것이 깨질꺼같아서...ㅋ</description><dc:creater>베루리크</dc:creater><dc:date>2009-02-15 오후 4:03:07</dc:date><dc:subject>추억이 있는 만화...</dc:subject></item><item><title>실존인물이 만화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103040&amp;Seq=13052</link><description>드라마 [바람의 화원]의 인기몰이로 원작 소설도 베스트셀러로 입지를 굳혔다. 드라마의 파급효과는 거대했는지 기타 다큐멘터리 방송에서 조선후기의 화풍에 대한 내용들을 속속 방영하고 있는데, 그야말로 신윤복, 김홍도 열풍이 따로 없다. 한국화가 이리 대중의 관심을 받은 적이 있나. 

우리 유물에 대한 관심은 국외에 반출된 문화재 환수운동으로 애국심을 불살랐던 어느 교양오락(?)프로그램에 의해 기금을 모으거나 시민들의 사인을 모으는 일들이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소유권이나 재산권 권리를 되찾겠다는 법률적인 시도가 강했다.  그 문화재 자체의 가치나 역사적 가치에 대한 설명은 그 비중이 낮은 것으로 기억된다. 이에 반해 바람의 화원은 신윤복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그의 생애와 그림을 소재로 담고 있다. 물론 신윤복을 여자로 탈바꿈하여 그 상상력을 펼쳤지만, 그보다 그의 그림의 가치와 해석을 담았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한승희-전진석의 새로운 시도 
이러한 시도가 우리나라 만화계에서..</description><dc:creater>halimpong@naver.com</dc:creater><dc:date>2009-02-11 오후 9:35:08</dc:date><dc:subject>실존인물이 만화로</dc:subject></item><item><title>소년들은 자라고, 소녀는 회귀한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93034&amp;Seq=13051</link><description>마크 트웨인의 [톰 소여]의 원작을 새롭게 각색하여 담은 만화 [톰 소여]는 근래 일본 소설이 만화로 재탄생하는 라인과는 다른 길을 걷고 있다. 만화가 다카하시 신은 자국의 소설이 아닌 미국 소설을 그리고 현대소설이 아닌 근대소설을 만화로 풀었다. 거기다 현대물로 각색하였는데, 그 만의 그림체가 더해져 원작과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숨은 캐릭터 찾기

 원작인 [톰 소여의 모험]은 아동문학으로 소년 톰 소여와 허클베리 핀의 우정과 모험, 스릴러적인 요소가 큰 뿌리이다. 이에 반해 만화 [톰 소여]는 여대학생 하루와 바닷가 마을의 장난꾸러기 소년 타로의 우정으로 시작된다. 소년들의 우정이 아니라 소년과 소녀에서 여인으로 성장하는 인물의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 매우 흥미롭다. 거기다 원작에 등장하는 두 인물이 한 인물에 집약이 되어, 원작을 읽은 이들에게는 숨은 그림 찾기와 같은 게임적인 요소도 한 몫 한다. 여대학생 하루는 원작의 허클베리 핀이 투영된 인물이지만..</description><dc:creater>halimpong@naver.com</dc:creater><dc:date>2009-02-11 오후 9:32:11</dc:date><dc:subject>소년들은 자라고, 소녀는 회귀한다.</dc:subject></item><item><title>판다의 귀여움이 가득</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10740&amp;Seq=13050</link><description>표지부터 눈길을 잡은 이 만화, 꽤 위험하다. 만화책이 아니라 마치 팬시용품에서 파는 다이어리나 노트 같은 디자인. 내용이 중요하다지만 요즘에는 바깥도 중요한 세상이 된지 꽤 오래전이라 이 만화 내용이 어찌되었든 충동구매를 일으킨다. 귀여워서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라 할까. 내용은 평범하다 동식물학자인 아버지를 둔 카루메에게 어느 날 16번째 생일선물이 날아왔다. 중국에서 연구를 하고 있는 아버지가 보낸 판다로 판다 무리에서 잘 적응을 하지 못해 딸인 카루메가 보살펴주길 바란다는 편지와 함께 말이다. 법적으로는 판다의 사육은 금지되어 있지만, 만화란 것이 무엇인가~이런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강점이자 매력이라 할 수 있으니 이점은 넘어가자. 

개와 고양이의 사랑스러움이 한꺼번에 
솔직히 기르는 동물이 판다라는 것 이외에는 개나 고양이를 소재로 한 여타 만화와 다를 바가 없다. 하지만 개처럼 달려드는 스타일도 아니고 고양이처럼 자존심이 있는 동물이 아니라 그 중간 정도 된다..</description><dc:creater>?임?email=halimpong@naver.com</dc:creater><dc:date>2009-02-11 오후 9:30:49</dc:date><dc:subject>판다의 귀여움이 가득</dc:subject></item><item><title>둘리 tv로 컴백, 이제는 27살</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5042044&amp;Seq=13049</link><description>둘리가 벌써 20대 중반이 되었다. 실제 나이는 쥐라기 시대에서부터인가, 그럼 도대체 몇 살인지 감이 안 온다. 만화 잡지 보물섬에 83년도에 등장하여 tv데뷔가 88올림픽 개최 1년 전이 87년에 시작했다고 하는 우리의 둘리는 15년이 넘는 세월을 넘어서 다시 우리에게 찾아왔다. 사실 명절에 방영했던 것이 얼마 전까지도 있었다는 기억에 아직도 친근함으로 남아있는 줄도 모르겠다. 거기다 둘리송은 아직도 귀가에 맴돌 정도로 중독되어버렸다. ；； (요즘 케이블에서 ‘올 시즌 방영’의 시초는 아마 [아기공룡 둘리]나 [달려라 하니]가 아닌가 싶다. ) 

세련되진 둘리 식구들 
트레이드마크인 빼곰 내민 혓바닥과 크기 다른 떡이 두 개 붙어있는 것 같은 머리 형태는 세월이 지나도 여전했다. 다만 기술의 발달로 더 선명해진 둘리의 초록색 피부색은 이전의 짙은 녹색에서 촌티를 벗었다. 길동이는 여전히 심술 가득한 얼굴로 웃음을 자아낸다. 사실 둘리가 가장 인기 캐릭터겠지만, 왠지 길동이를..</description><dc:creater>?임?email=halimpong@naver.com</dc:creater><dc:date>2009-02-11 오후 9:29:07</dc:date><dc:subject>둘리 tv로 컴백, 이제는 27살</dc:subject></item><item><title>순정이라기 보다 성장만화라는 기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101745&amp;Seq=13048</link><description>난 사실 카와시타 미즈키라는 작가의 만화라곤 딸기 100％밖에 본적이 없다. 다른 많은 단편중에 본 것이라곤 리림의 키스정도? 딸기 100％나 리림의 키스라는 만화를 보면 알겠지만 흔히 말하는 할렘물. 다수의 여성캐릭터와 한 남자캐릭터를 둘러싼 설정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그런 류의 만화만 접했다. 그래서 맨 처음 이 만화책을 접했을때도 딸기 100％와 비슷한 전개를 예상하며 표지를 넘겼지만 웬걸. 이 만화의 주인공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청소년들의 이야기였다. 딸기 100％처럼 야하지도 않고 연애감정에 대해서도 서툴면서 한 걸음씩 발전하는 이야기는 한 편의 순정 만화라기보다 한 편의 성장만화를 보는 기분이다. 대사 하나 하나에 담긴 각 캐릭터들의 감성이 표지를 넘어 마음에 와닿는. 잘 구성된 드라마를 보는 기분이었다. 오랜만에 기억에 오래남을 재밌는 만화로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description><dc:creater>게임?뭐다?</dc:creater><dc:date>2009-02-07 오전 12:55:01</dc:date><dc:subject>순정이라기 보다 성장만화라는 기분</dc:subject></item><item><title>파이브스타스토리랑 구도와 특징이 같은 그림이 많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9012822&amp;Seq=13047</link><description>파아브스타스토리랑 그림이 많이 닮았다.
단순히 그림체가 비슷한 게 아니라.
마수와 캐릭터의 의복 등이 너무 비슷하다. 그리고 노랫말이나 전설이 삽입된 페이지의 캐릭터들은 파이브스타스토리랑 너무 닮았다.
만화 중간중간에 삽입된 일러스트들도 파이브스타스토리에 삽입된 일러스트를 참고 하고 그렸다고 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구도와 캐릭터의 자세가 똑같다. 
</description><dc:creater>노란여자</dc:creater><dc:date>2009-01-29 오후 9:21:03</dc:date><dc:subject>파이브스타스토리랑 구도와 특징이 같은 그림이 많다.</dc:subject></item><item><title>애니하고는 별개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6062632&amp;Seq=13046</link><description>원작 자체는 정말 우왕ㅋ굳ㅋ
애니는 어차피 토리야마의 테두리만 있을 뿐
그 자체는 아니다...
gt와 원작을 구별해서 볼 필요가 있는데
그렇게 놓고 봤을 때 원작은 충분한 가치가 있다...</description><dc:creater>ysds755</dc:creater><dc:date>2009-01-15 오후 3:01:02</dc:date><dc:subject>애니하고는 별개로...</dc:subject></item><item><title>재미는 있는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11638&amp;Seq=13045</link><description>아랫분들 말처럼 재미는 있는대..살짝 유치하달까? 
뻔한 만화말투?  그래 정답은 이거야! 번쩍 하면서 컷을 잡아준다는
그런 느낌..?  어쨋든 재미는 있는대.. 살짝 유치한감이 있내요~</description><dc:creater>?울</dc:creater><dc:date>2009-01-06 오전 10:13:22</dc:date><dc:subject>재미는 있는대..</dc:subject></item><item><title>원작과 또 다른 맛</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6082948&amp;Seq=13044</link><description>원작의 기본 줄거리를 해치지 않으면서
전혀 새로운듯한 이야기를 풀어가는 작가의 능력에 감탄을 한다.
완전 부러움</description><dc:creater>배치기</dc:creater><dc:date>2008-12-31 오전 11:39:30</dc:date><dc:subject>원작과 또 다른 맛</dc:subject></item><item><title>리뷰를 쓰지 않고는 그냥 넘어갈 수 없었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91040&amp;Seq=13042</link><description>나는 순정만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더군다나 연예인으로 들어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더더욱 좋아하지 않는다. 식상한 전개에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을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다.

그러나 스킵 비트는 그렇지 않았다.
착한 척하며 상대방과 말도 안되게 화해하는 급전개가 다반사한 다른 만화책들과는 달리, 사소한 사건이라도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다.

주인공의 표정과 말투 생각 등을 보면 내용도 모른 채 그 장면만 본 사람들은 마치 여자 주인공을 악역으로 생각할 정도일 것이다. 하지만 난 오히려 그렇게 솔직하고 근성이 대단한 여주인공이 마음에 든다.

연예계에 들어가는 이유도 다른 만화책들과는 사뭇 달리 (보통 연예인을 좋아해서 들어가기 마련) 복수를 위해서라니 처음부터 신선한 흥미를 끌기 시작했다.

더군다나 연예인이 되어서 그저 열심히하면 된다, 라는 식의 다른 만화책들과는 달리 (물론 모든 만화책을 본 것은 아니지만 내가 본 것의 한에서) 이 작품은 어떻게하면 보다 연예..</description><dc:creater>시소</dc:creater><dc:date>2008-12-21 오후 4:52:45</dc:date><dc:subject>리뷰를 쓰지 않고는 그냥 넘어갈 수 없었다.</dc:subject></item><item><title>...</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81621&amp;Seq=13041</link><description>애니의 뒷 이야기도 나온다던데...</description><dc:creater>gggoup</dc:creater><dc:date>2008-12-20 오후 12:59:21</dc:date><dc:subject>...</dc:subject></item><item><title>소설 읽어 봤는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61342&amp;Seq=13040</link><description>애니의 뒷 이야기도 나오네요
별의 목소리 팬이라면 읽어보시길</description><dc:creater>gggoup</dc:creater><dc:date>2008-12-20 오후 12:57:53</dc:date><dc:subject>소설 읽어 봤는데..</dc:subject></item><item><title>멋진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111252&amp;Seq=13039</link><description>원피스는 내가 어렸을 때부터 인기가 많았다. 그리고 에니메이션이 공중파방송국에서도 방영되었기 때문에 종종 볼 때가 있었다.(아론편과 하늘섬편) 하지만 그 때는 만화에 관심도 별로 없었고, 원피스나 나루토같이 흔히 인기 많은 대중만화는 더더욱 보기가 싫었다.(유치하다는 생각때문일까?)
원피스를 1권부터 보기 시작했을 때는 나의 생각이 좀더 자라고 현실을 겪었을 때였다. 꿈같은 이야기들과 포기하지 않는 주인공들을 보면서 '나도 나의 꿈을 위해 이렇게 살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간간히 전해지는 감동들 또한 내가 원피스에 빠진 이유다.
그리고 원피스를 읽다보면 작가의 열정이 느껴졌다. 정말로 즐기고 있는 것 같았다.
이제서야 왜 원피스가 꾸준히 이렇게도 인기가 많은지를 알았다.(지금도 베스트셀러 1위다!)
50권이나 되었지만 질질 끈다는 느낌은 없다. 하나의 사건사건이 그다음 사건을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다.  
유쾌하고, 동화같은 이 만화가 앞으로도 계속되길 바란다.</description><dc:creater>tnwls5425</dc:creater><dc:date>2008-12-15 오후 2:36:02</dc:date><dc:subject>멋진만화</dc:subject></item><item><title>정말 감동적</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121537&amp;Seq=13038</link><description>제목이 왜 3단합체 김창남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처음에는 안봤지만) 이 만화를 보면서 우리 사회를 다시 되돌아보게 되었다.

그냥 단순히 기본적인 인격을 갖춘 로봇인데도, 인간보다도 더 따뜻한 모습의 시보레를 보면서 어떤게 인간이고 어떤게 로봇인지 마음이 아팠다.</description><dc:creater>tnwls5425</dc:creater><dc:date>2008-12-15 오후 2:26:25</dc:date><dc:subject>정말 감동적</dc:subject></item><item><title>나름 좋은 만화인데 ,,</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0013116&amp;Seq=13037</link><description>내용, 그림, 인물 다 ~마음에 들었던 만화..다시한번 보고싶을 만화 ^ ^</description><dc:creater>모듬만 화가</dc:creater><dc:date>2008-12-13 오후 7:47:38</dc:date><dc:subject>나름 좋은 만화인데 ,,</dc:subject></item><item><title>고교시절을 추억할 때면 펼쳐보게 되는 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2111903&amp;Seq=13036</link><description>지금은 그때의 그 감동을 오롯이 느낄 수는 없지만

심심찮게 꺼내보는 만화입니다.

정말 별 5개가 아깝지 않은 저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만화!!</description><dc:creater>scot</dc:creater><dc:date>2008-12-10 오후 11:24:32</dc:date><dc:subject>고교시절을 추억할 때면 펼쳐보게 되는 만화.......</dc:subject></item><item><title>참신한 내용을 원한다면 /</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72555&amp;Seq=13035</link><description>정상적인 관계와는 거리가 멀지만, 주인공의 설정이 참신했고, 내용진행에 억지가 없을 정도로 캐릭터들을 잘 표현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림체도 괜찮은 편입니다. 
별 5개를 주고 싶지만, 다소(?) 노출이 있어서 4개를..</description><dc:creater>소나티네</dc:creater><dc:date>2008-12-10 오후 12:21:35</dc:date><dc:subject>참신한 내용을 원한다면 /</dc:subject></item><item><title>이사람껀다좋아하기때문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2043028&amp;Seq=13034</link><description>역시.. 하렘만화책중에선.. 
재일이다..</description><dc:creater>레이카</dc:creater><dc:date>2008-11-26 오전 12:21:27</dc:date><dc:subject>이사람껀다좋아하기때문에..</dc:subject></item><item><title>다른하렘만화책보단 좋은데. .</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112539&amp;Seq=13033</link><description>왠만한하렘만화는다봤지만.. 
그래도 난이게좋다능..</description><dc:creater>레이카</dc:creater><dc:date>2008-11-26 오전 12:19:04</dc:date><dc:subject>다른하렘만화책보단 좋은데. .</dc:subject></item><item><title>그림체가 매력적</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102850&amp;Seq=13032</link><description>팬시함이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해야할까
그림에 끌려 보게되었고 꾸준히 좋아하는 만화다.
인터넷 소설같은 내용... 이라며 지나칠 뻔 하기도 했지만
캐릭터간에 매력도 묻어나고 참 좋아하는 작품...</description><dc:creater>?인</dc:creater><dc:date>2008-11-21 오전 1:53:56</dc:date><dc:subject>그림체가 매력적</dc:subject></item><item><title>다른 탐정물과는 달라도 많이 다르지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82146&amp;Seq=13031</link><description>범인이 트릭을 쓰고 그 트릭을 잡아서 범인은 너다!라고 하는 것만 봐선 다른 탐정만화와 같은 형식이지만 이 작품은 판타지죠. 판타지와 추리물의 조합, 게다가 정말 작가님의 센스가 돋보입니다. 개그도 신선하게 본 것도 많고요. 정말 즐겁게 봤고 지금도 좋아하는 만화입니다~</description><dc:creater>?인</dc:creater><dc:date>2008-11-21 오전 1:50:37</dc:date><dc:subject>다른 탐정물과는 달라도 많이 다르지만</dc:subject></item><item><title>재밌어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5051138&amp;Seq=13029</link><description>평범한 여주인공과 잘생긴 남주인공.
둔한 여주인공과 그것을 배려해주는 남주인공.
뻔한 순정만화 주인공들인데다 내용도 다 보이지만..
저는 재밌게 읽었어요~///

남주인공은 멋지고 여주인공이 점점 예뻐지는 모습도 흐뭇하게 봤습니다^^///</description><dc:creater>?르??email=garam1117@naver.com</dc:creater><dc:date>2008-11-17 오후 7:08:54</dc:date><dc:subject>재밌어요^^</dc:subject></item><item><title>진짜~진짜~진짜~진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110736&amp;Seq=13028</link><description>완전 진짜 추천합니다!!!!
리본 계속 보다보면 후유증이 기본은로 한달 정도?
진짜 추천!! 
(근데.. 20권 살까 말까?)
</description><dc:creater>카?쿠치</dc:creater><dc:date>2008-11-07 오후 11:57:39</dc:date><dc:subject>진짜~진짜~진짜~진짜~!</dc:subject></item><item><title>헐..9권나왔구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100937&amp;Seq=13026</link><description>쳇..8권이 2006년 9월달에 나왔는데...
일본이 몇월달에 나온진 몰라도 작가가 게으름병이 대단한것같음
그래도 어쩔수있나..나왔으니 안볼수도없고 봐야지..-_-ㅋㅋㅋㅋㅋ</description><dc:creater>뚜시꿍</dc:creater><dc:date>2008-10-20 오전 12:55:18</dc:date><dc:subject>헐..9권나왔구만</dc:subject></item><item><title>현재 11권 분량의 에어리어의 기사라는 만화는 다 보고 나서도 딱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82641&amp;Seq=13025</link><description>뭐라 할 말이 떠오르지 않았다. 일단 표지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에어

리어의 기사는 축구만화이다. 수년전에는 아주 쟁쟁한 축구 만화들

이 많았지만 이상하게도 내가 못 접해서인지 아니면 전체적으로 축

구만화가 침체된 것인지...침체라는 말도 솔직히 아깝다. 퇴보로 해

두는 것이 나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할 정도이다. 어쨌든 축구만화가 

부진한 느낌은 도저히 지울 수 없었다. 

에어리어의 기사도 별반 다를 것이 없겠지 라고 생각은 했지만 의외

로 기대해도 좋을 정도의 느낌은 받게 되었다. 장점을 꼽자니 아직 

특별한건 없지만 전체적으로 재밌긴 하다. 아마 축구만화를 좋아하

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재밌게 볼 정도랄까?

단점으로 꼽자면 내용전개가 조금 매끄럽지 못하달까?</description><dc:creater>chrisjericho</dc:creater><dc:date>2008-10-16 오후 1:18:44</dc:date><dc:subject>현재 11권 분량의 에어리어의 기사라는 만화는 다 보고 나서도 딱히</dc:subject></item><item><title>약간 자극적이고 제법 신선한 느낌이었던 위벨 블라트라는 작품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62043&amp;Seq=13024</link><description>보면서 기대도 컸지만 자칫 흔히들 말하는 저질만화가 되질 않길

빌었다. 7권까지 나온 현재까지 이 작품은 내 기대를 망쳐버리지

않고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이 작품에서 느껴지는 무게감은 의외로 다른 만화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맛이었다. 코믹스러움을 배제해버려서인지 한권 한권의

내용이 무척 알찬점도 무척이나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어두우면서

도 커다란 스케일이 정말 매력적이다.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고 생

각될 만큼 기대가 무척이나 큰 위벨 블라트!!</description><dc:creater>chrisjericho</dc:creater><dc:date>2008-10-16 오후 1:17:53</dc:date><dc:subject>약간 자극적이고 제법 신선한 느낌이었던 위벨 블라트라는 작품을</dc:subject></item><item><title>이 만화책을 보면서 심경의 변화가 많았다. 1권을 볼 때만 해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91739&amp;Seq=13023</link><description>호기심으로 시작이었다. 그러다 왠지 갑자기 내용의 복잡함에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 하면!!또 재밌어 지고 조금만 더 볼까 하는

생각으로 더 보다보니 중독되어 버렸다. 

전체적으로 보면 재밌는 것은 확실한데 뭐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일까? 군데군데 부족함도 제법 있지만...그보다 이 왠지 모를

허전함은 무엇인지!! 어쨌든 우미 녀석의 인기는 어이없을 정도로

높았다. 난 별로 맘에 안 들었는데 라고 말하면 돌을 맞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런데 정말 주연인 우미를 비롯한 조연급 남자들은

다 별로였다. 킥킥...나카 파이팅-!!</description><dc:creater>chrisjericho</dc:creater><dc:date>2008-10-16 오후 1:17:01</dc:date><dc:subject>이 만화책을 보면서 심경의 변화가 많았다. 1권을 볼 때만 해도</dc:subject></item><item><title>울화통터지며 끝까지 보게 만드는 생소한 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100240&amp;Seq=13022</link><description>아 첨에 왕따 당하는 주인공 때문에 암울해서 안보게 될줄 알았는데 갈수록 재밌어지내요. 완결이 안나와다는게 아쉬움.. 처음엔 주인공 때문에 속터지는데 나중엔 쾌감으로 바껴나간다는...울화통나서 끝까지 보게 되는 만화.. 끝이궁금</description><dc:creater>ㄴㄴ</dc:creater><dc:date>2008-10-12 오전 7:34:22</dc:date><dc:subject>울화통터지며 끝까지 보게 만드는 생소한 만화</dc:subject></item><item><title>잦은 입소문에 보게 된 ‘너에게 닿기를’ 이라는 작품은 그냥</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62739&amp;Seq=13021</link><description>평범했다. 6권까지 보면서 느낀 것이지만 왜 이렇게 인기가

좋은 걸까? 평범함이란 그만큼 일반적인 보통 이야기이다. 

평소에 맛있게 느껴지는 피자나 스파게티를 매일 먹는다면 

아니 평소 간식이나 한 끼 해결용으로 먹는 라면도 오랫동안

먹는 다면 쉽게 질려버린다. 역시 한국인이라면 된장찌개나 

김치찌개에 공기밥이면 최고가 아닌가? 순정만화도 많은 

변화와 시도가 있었지만 역시 가장 평범하고 푸근한 맛이 

입맛을 사로잡는 것 같다.</description><dc:creater>chrisjericho</dc:creater><dc:date>2008-10-11 오후 12:45:43</dc:date><dc:subject>잦은 입소문에 보게 된 ‘너에게 닿기를’ 이라는 작품은 그냥</dc:subject></item><item><title>솔직히 순정만화도 자주 보는 편이지만 이렇게 다음편이 기다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62649&amp;Seq=13020</link><description>지기는 처음이다. 주인공인 하루나의 성격만큼이나 고교데뷔라는

작품은 활력이 넘친다. 1권부터 황당하고 바보스러울 정도로

웃겼다. 중학교 시절에는 운동에만 모든 것을 걸었고 연습 후에 

순정만화를 보는 것이 삶의 보람!! 그리고 고교생활에 사랑에 

모든 것을 걸겠다고 다짐하는 하루나는 나름대로 이상을 꿈꾸며 

인기 있는 여자가 되려고 하는 밝고 경쾌한 이야기이다.  

고교데뷔의 매력은 역시 활력 그 자체이다. 그 외의 다른 단점은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모든 부분이 활력으로 메워지는 느낌이다.  

‘복잡한건 싫고 만화는 보고 싶다’ 라는 분들에게는 적극 권해

드리고 싶다. 아마도 어지간한 스트레스나 걱정거리는 말끔히 

날려 버리고도 남을 만큼 고교데뷔는 매력적이다. 

게다가 요즘은 순정 만화라는 장르는 남녀 누구나 봐도 

흥미로울 정도로 전개나 그림체는 깔끔하다</description><dc:creater>chrisjericho</dc:creater><dc:date>2008-10-11 오후 12:45:06</dc:date><dc:subject>솔직히 순정만화도 자주 보는 편이지만 이렇게 다음편이 기다려</dc:subject></item><item><title>언제나 느끼지만 일본 스포츠 만화는 정말 매력적이다. 비인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71531&amp;Seq=13019</link><description>스포츠를 비롯한 여러 가지 스포츠가 있겠지만 역시 야구문화가

발달한 일본에서는 야구만화의 인기는 역시 엄청나다. 만화에서

현실성을 따지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겠지만 한동안 너무 황당한

기술을 남발하는 스포츠 만화를 봤더니 ‘크게 휘두르며’는 볼까 

말까 망설이다가 보게 되었다. 

두권 정도 보고 있자니 평소에 자주 보던 스포츠 만화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다. ‘크게 휘두르며’는 남성미가 넘치는 스포츠 만화 

와는 조금 달랐다. 전체적으로 귀엽고 아기자기한 맛이 느껴지는 

야구!! 별거 없네 라고 생각하고 보고 있자니 엄청나게 몰입하고 

있는 나 자신에게 놀랄 따름이었다. 산만함의 극을 보여주는 

주인공 미하시는 어느새 귀엽네 라고 생각할 정도로 안절부절

못하는 표정이 일품이었다. 게다가 중반 부터는 다지마까지

합세하여 어벙함을 자랑하니 웃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 중심에 

무게를 잡고 있는 아베가 놀라울 정도였다...</description><dc:creater>chrisjericho</dc:creater><dc:date>2008-10-11 오후 12:44:20</dc:date><dc:subject>언제나 느끼지만 일본 스포츠 만화는 정말 매력적이다. 비인기</dc:subject></item><item><title>포효에 가까운 절규를 하는 아이코의 모습은 아직까지 눈에 선하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6102032&amp;Seq=13018</link><description>화려하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특별하게 다른 만화도 아니었다.

그냥 보는 그대로의 느낌이 나에게 다가왔다. 

평소와 같다면 담배라도 하나 입에 물었을 테지만 왠지 담배라도

핀다면 이 기분을 망칠 것 같은 느낌이었다. 비슷한 소재의 만화

도 제법 있지만 내가 본 만화 중에서는 가장 어둡고 서글펐다.

어둠속의 고독을 이겨내고 한줄기 희미한 빛을 향해 걷던 소녀의

마지막은 행복이었을까?</description><dc:creater>chrisjericho</dc:creater><dc:date>2008-10-08 오후 12:50:47</dc:date><dc:subject>포효에 가까운 절규를 하는 아이코의 모습은 아직까지 눈에 선하다.</dc:subject></item><item><title>오쿠 히로야의 옛 작품인 hen은 간츠로 유명해지기 시작하면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2062813&amp;Seq=13017</link><description>입담에 오르내리기 시작했다. 대게 hen을 보신 분들은 거의 욕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완전 제대로 막장테크의 내용은 괜히

사람들이 욕을 하는 것은 아니었다. 

과연 그렇게 막장인지 내용을 살짝 들여다 본다면 요시다 치즈루와

야마다 이즈미의 만남이다. 남자알기를 평소 우습게 여기던 요시다

의 가슴을 뛰게 한 사람은 바로 아즈미. 레즈비언이 아님을 자각하

지만 이즈미의 앞에만 서면 그것은 산산히 무너져 내리는 요시다는 

결국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주위의 시선은 아랑곳 하지 않고 여러 

가지 일을 터뜨려 버린다. 후반부의 스즈키의 등장으로 인해서 더욱 

이야기는 재미있어 진다. 대충 이런 이야기이다.

초반부 막장의 내용은 어느정도 수긍하지만 보고 있으면 어느새 이 

만화의 재미에 빠져버린다. 뭔가 엉성한듯 보이지만 의외로 재미가

있다는게 나의 생각이다. 입맛에 따라 느끼는 바가 사람마다 다르겠

지만 어느 만화든 ..</description><dc:creater>chrisjericho</dc:creater><dc:date>2008-10-08 오후 12:49:43</dc:date><dc:subject>오쿠 히로야의 옛 작품인 hen은 간츠로 유명해지기 시작하면서</dc:subject></item><item><title>첫사랑이라...책 제목은 그다지 보고 싶지 않았지만 1권 표지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52354&amp;Seq=13016</link><description>약간 수줍어하면서도 약간 뾰루퉁한 표정의 소녀를 보고는 결심을

급선회하고 감상모드로 돌변하고 말았다. 첫페이지부터 치히로의

멀뚱한 표정을 바라보고 있자니 나로 하여금 이 만화를 끝까지 보

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들고 있었다. 하시모토 녀석도 보고 있자니

귀여운 구석도 많았고 무엇보다 중간에 상처받고 좌절할줄 알았던

치야코가 끝까지 근성으로 버티는 것을 보니 자랑스러웠다. 

전체적으로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조잡하지 않았고 캐릭터들 색깔

도 뚜렷한게 뭐라 흠잡을데가 없었다. 흔히 있을법한 이야기일수도

있는 일이라서 그런지 더욱 첫사랑이라는 만화를 재미나게 보았다.

비슷한 상황이 내 친구에게도 있었다. 물론 내 친구는 그녀에게 

고백하지 않았다. 물론 이유는 알 수 없다. 용기가 없어서인지 혹은

그렇게까지 마음이 없어서인지는 모르겠다. 나였다면 이라는 가정

을 한다면 나라도 못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나간 핑계..</description><dc:creater>chrisjericho</dc:creater><dc:date>2008-10-08 오후 12:48:34</dc:date><dc:subject>첫사랑이라...책 제목은 그다지 보고 싶지 않았지만 1권 표지의</dc:subject></item><item><title>밑에 분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61843&amp;Seq=13015</link><description>좋은 작품들 가지고 왜 싸우세요 그런데 정확히 나누면 마제는 퓨전무협 대략 환타지 무협입니다 열혈강호는 그냥 무협이고요</description><dc:creater>힙합스타이너</dc:creater><dc:date>2008-10-07 오전 12:48:17</dc:date><dc:subject>밑에 분들</dc:subject></item><item><title>애니화 축하드려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72439&amp;Seq=13014</link><description>2009년 1월즘에 애니화 된다던데~축하 드려요~
평소 그저 읽은 만화책중 하나였는데(물론 재미있어요~~)
이렇게 애니화 되니 기분이 좋군요 
제가 알고있기론 한국만화가 애니화 되는건 이번이 처음(?)
일걸로 알고있는데 
물론 신암행어사가 극장판으로 나왔었지만 그것 뿐이였기에...
기대하고있으니다!
한국에서 애니화 했으면 더 좋았지만..한국에서 퍽이나 가능한 일 이니 ㅅ- 작가님들 화이팅! 흑신 화이팅~ㅅ~</description><dc:creater>리베르떼(?르를넘?서~)</dc:creater><dc:date>2008-10-02 오전 12:44:21</dc:date><dc:subject>애니화 축하드려요~~~</dc:subject></item><item><title>잘읽고있슴니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92029&amp;Seq=13013</link><description>소설에 전혀 왠만하면 안읽는제가... 게임판타지.. 처음으로읽어&amp;#48419슴니다.... 제가 제일 처음으로 읽은게 스즈미야하루히의우울시리즈인데...
던전키퍼는 제가 게임판타지에서 처음읽은거입니다 아쉬운게잇다면..이제 4권이 나왓다는거!!! 그나마빨리나오고잇죵 그리고 좋은건 당연 재밋다는겁니다.. 물런 저한테요!!! 오늘 아니.내일 아침 얼른 빌리고싶네용..</description><dc:creater>초보어시</dc:creater><dc:date>2008-09-21 오후 11:04:06</dc:date><dc:subject>잘읽고있슴니다</dc:subject></item><item><title>기대됩니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82839&amp;Seq=13012</link><description>공포. 두려움. 혼란. 그 속에서, 조그마한 안식을 느낄 수 있다면.
첼로의 선율을 들을 수 있다면.
어떻게 뒷이야기를 풀어갈지 기대되는 만화책입니다.</description><dc:creater>clown</dc:creater><dc:date>2008-08-28 오후 11:32:04</dc:date><dc:subject>기대됩니다.</dc:subject></item><item><title>만화책과 소설은 개별인데 왜 그림체논란이..</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82143&amp;Seq=13011</link><description>만화책과 소설은 개별입니다.

'타짜'라는 영화 보셨습니까?..

거기에 나오는 사람들 다 잘생기고 이쁘죠.

근데 실제 코믹스 보셨습니까?

실제 고니와 코믹스 고니는 완전 딴판이죠..

그것처럼 소설의 주인공은 이러이러 했어도

코믹스로 옮길땐 작가의 그림체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근데 그것을 가지고 작화를 망쳤다느니 뭐라느니..

그런식으로하면 모든 소설에서 만화책이된작품, 

만화책에서 영화가 된 작품이 다 욕먹어야하나요?

까놓고 말해서 작가분 그림체가 좋지 않은것도 아닙니다.

다른 얼굴의 반틈이 눈동자에 인체삐꾸보다는 천배 더 나아보이는데..

대체 어떤 그림을 보셨기에 다들 그러시는지..

저로써는 이해가 안가네요.

</description><dc:creater>일상다반사</dc:creater><dc:date>2008-08-25 오후 8:03:00</dc:date><dc:subject>만화책과 소설은 개별인데 왜 그림체논란이..</dc:subject></item><item><title>다음권이 기대되는 작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82250&amp;Seq=13010</link><description>항상 연애스포츠물은 연애로 밀고나가거나,

혹은 스포츠로만 밀고나가는 경향이있는데

이 작품은 묘하게 두개를 접목시키고있다.

여주인공 노바라의 짝사랑이 애달플때쯤.

그것도 생각하지 못할정도로 압박감이 느껴지는 시합이

열리고...

정말 다음권에 어떻게 될까 궁금해서

매일 규장각에 들리정도로 빠져들게 만드는

작품.

아직 완결이 안났으므로 별은 네개반 ..ㅋㅎ</description><dc:creater>일상다반사</dc:creater><dc:date>2008-08-25 오후 7:58:29</dc:date><dc:subject>다음권이 기대되는 작품.</dc:subject></item><item><title>오오 나왔군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82536&amp;Seq=13009</link><description>애니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만화책도 기대중..</description><dc:creater>gggoup</dc:creater><dc:date>2008-08-25 오후 4:03:59</dc:date><dc:subject>오오 나왔군요!</dc:subject></item><item><title>진부한소재지만 십대는 달랐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62750&amp;Seq=13005</link><description>파이브를 그리신 분은 십대작가분...

십대는 만화책의 메카라고 해야하나..

여튼, 십대의 신감각이 잘맞아 떨어졌다고 해야하는 작품.

우리나라에도 4대천왕이라던가 볼품없는전교1등 이라는 설정은

많았지만,


이렇게 물흘러가듯 자연스러운 만화책은 처음인것 같다.

비슷한 설정의 오란고교호스트부,스페셜에이도 봤지만,

스토리는 파이브가 더 재밌다고 해야되나..

이것과 비슷한게 스페셜에이인데

같은 톱클래스설정에도 불구하고 전개는 순정으로 빠지는순간

너무 유치해졌다. 2등만하는 여주가 1등하는 남주에게 라이벌의식을

같지만 그건 사랑이라는 매우얼척없는 ㅠㅠ


각설하고


파이브는 십대들이 읽으면 웃으면서 읽을수있는,

한번쯤 누구나 상상하는 그런이야기.</description><dc:creater>일상다반사</dc:creater><dc:date>2008-08-17 오전 2:30:02</dc:date><dc:subject>진부한소재지만 십대는 달랐다.</dc:subject></item><item><title>한국적인만화책.</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81348&amp;Seq=13004</link><description>정말 한국 적인 만화책...

유추가능한 뻔한스토리,

뻔한 전개과정.

첫장보면 뒷장이 뭔지 알수있을 정도..

더군다나 그흔하다던 남장여자ㅠㅠ


우리나라 작가님들은 그림체는 일본에 전혀 뒤지지않고

오히려 더 이쁘고 화려한것같은데,

어째서 스토리가 이모양인지 ㅠㅠ

안타깝기만합니다.</description><dc:creater>일상다반사</dc:creater><dc:date>2008-08-17 오전 2:18:49</dc:date><dc:subject>한국적인만화책.</dc:subject></item><item><title>오랜만에 괜찮은걸 발견했다고 생각하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61752&amp;Seq=13003</link><description>긴 설명은 귀찮으니 패스........각 캐릭터 특징이 좋은거 같다.무엇보다 스토리 자체가 개인적인 취향에 맞기 때문에 추천하는 작품이다.스토리 전개에 의문점이 몇개씩 생기지만 남자 주인공(마모루:일본어 동사로 뜻은 '지키다'이야기를 보면 왜 이런 이름인지 알수있지만..)의 카리스마와 간지 터지는 힘이 커버해주니 괜찮다.</description><dc:creater>トモヨ</dc:creater><dc:date>2008-08-16 오후 8:57:56</dc:date><dc:subject>오랜만에 괜찮은걸 발견했다고 생각하다.</dc:subject></item><item><title>글 틀리 셨네열~~</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81645&amp;Seq=13002</link><description>박성우 인데 ㅂㄱ 성우라고 되 있네여
수정하시는게 어떠실지 
</description><dc:creater>좀비호환사 레이코</dc:creater><dc:date>2008-08-16 오후 5:47:16</dc:date><dc:subject>글 틀리 셨네열~~</dc:subject></item><item><title>달빛 조각사</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61229&amp;Seq=13001</link><description>1권부터 평범하면서도 재미가 새록새록...</description><dc:creater>하얀우유</dc:creater><dc:date>2008-08-15 오후 8:34:10</dc:date><dc:subject>달빛 조각사</dc:subject></item><item><title>제우스 월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80736&amp;Seq=13000</link><description>정말 재밌더라구요.. 달빛조각사 랑 비교 될까요..?</description><dc:creater>하얀우유</dc:creater><dc:date>2008-08-15 오후 8:33:02</dc:date><dc:subject>제우스 월드</dc:subject></item><item><title>수호 캐릭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72937&amp;Seq=12999</link><description>좀비론 , 로젠 메이든, 수호 캐릭터를 만드신분이죠..       그림체도 좋고 내용도 신선하면서 재밌는 .. 제가 본 만화책중에 베스트에 뽑힐 정도로 재밌더군요</description><dc:creater>하얀우유</dc:creater><dc:date>2008-08-15 오후 8:29:05</dc:date><dc:subject>수호 캐릭터</dc:subject></item><item><title>그저 아쉽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73041&amp;Seq=12998</link><description>언플러그드보이,오디션,디비디....

그림체도 이쁘지만, 작품성이 꽤나 있어보였다.

어떤사람들 디비디 보고 욕도 더러 했지만, 소설이 아닌 만화책으로

전달하고자 하는걸 정확히 전달하는건 쉽지 않을텐데,

디비디... 그걸 보면서 내가 비누가 된듯한 느낌이 들었다.

뭐 각설하고 

천계영 하면 특이한그림체 특이한소재 특이한이야기 인데,

이 작품은 너무 진부하다...

마치 드라마처럼 1권을 읽으면 2권예상이 가능하다고 해야하나.

주인공 이름도 모르겠지만,

여주인공과 남주인공, 남주인공의 남매 여자 까지,

꽤 흔한 성격에, 퀸카여주 학교짱남주 겉만왕따인남주의남매.

이건 너무 상상하기 쉬운 스토리가 아닐란지.

3권읽고 말았다.


후반이 재밌더라도 초반에 너무 실망을 안겨준것 같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description><dc:creater>일상다반사</dc:creater><dc:date>2008-08-12 오전 2:54:52</dc:date><dc:subject>그저 아쉽다.</dc:subject></item><item><title>1권보고 때려치웠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81138&amp;Seq=12997</link><description>이미 닌자라고하면 대부분 나루토를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게원조인지 아닌지 나도 잘 알수없지만.

일단 나루토가 현재 닌자물에선 최고인듯한데,

이 작품도 결국 나루토의 틀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것 같다.

차라리 판타지액션물이었으면 가능성이 있었을지도모르겠으나,

닌자라는것을 너무 나루토와 똑같이 풀이한게 아닌지...

결국1권보고 때려쳤다.

그림체만 이쁜 만화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description><dc:creater>일상다반사</dc:creater><dc:date>2008-08-12 오전 2:49:30</dc:date><dc:subject>1권보고 때려치웠다.</dc:subject></item><item><title>킬링타임용.</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80761&amp;Seq=12996</link><description>처음엔 나나와하치의 이야기에 중심이 맞춰잇었다. 

나나의 음악대한 열정이나..그런것도 상세했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하치의 사랑얘기로밖에 진전이 안나가고있다.

하치가 성관계를 가지지않으면 더이상 스토리 진행을 못할정도로 ㅡㅡ

왜 하치라는 인물을 이렇게 저속하게 밖에 못설정했는지가 안타깝다.

나나와 하치의 우정은 온데간데없고 나나의 방황이나 하치의 임신이야기

밖에 나오지않는다.

결국 17권에서 손을땠다.

나카시마 미카가 불렀던 노래를 홈피곡으로 정하면서 까지

열광했던 나나이지만, 이젠

추억속의 작품이된것같다.

초반부만 재밌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description><dc:creater>일상다반사</dc:creater><dc:date>2008-08-12 오전 2:47:31</dc:date><dc:subject>킬링타임용.</dc:subject></item><item><title>2003년 가을, 현시연 1권이 나올 때만 해도 우리나라의 이러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30843&amp;Seq=12995</link><description>문화는 크게 발달하지 못한 것으로 기억한다. 물론 내 친구들

중에는 그 이전부터 잡지, 만화, 브로마이드 수집, 야겜 클리어 등

조금 앞서간 친구들도 있었다.

한 친구는 주위의 동요에는 아랑곳 하지 않고 자신의 취향을 떳떳하

게 밝히며 자신의 취미를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물론 지금 생각하면 

그는 용자임에 틀림없다고 생각된다. 마침 최근에 그 친구의 소식을 

듣고 연락처를 알아 두었다. 허나 난 그 친구를 만나기가 두려웠다. 

그 이유는 예전에도 그 엄청난 포스를 풍기던 친구의 앞에서면 내가 

한 없이 작을 것 같은 느낌?(물론 조금 다른 계열이라 그럴지도)

다른 이유는 당시에 떳떳하게 말하고 다니지 못한 나 자신이 조금 

부끄러웠다. 조만간에 소주 한잔 기울이며 그와 함께 열띤 토론을 

즐기고 싶다.

현시연 이야기를 하다가 엉뚱한 소리를 하게 되었지만 요즘은 정말 

다양한 부류들이 많이 생긴것 같다. 군대를 다녀온..</description><dc:creater>chrisjericho</dc:creater><dc:date>2008-08-07 오후 6:53:34</dc:date><dc:subject>2003년 가을, 현시연 1권이 나올 때만 해도 우리나라의 이러한</dc:subject></item><item><title>아직 완벽하게 뼈대가 세워진 것 같지는 않지만 핑(ping)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32847&amp;Seq=12994</link><description>재미요소 만큼은 이미 충분히 갖추어져 있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이렇다할 호기심을 일으키는 내용이 없어 약간 아쉬워 보인다. 

물론 조금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보통 초기에는 참신한 듯 보이지만 

계속해서 보다보면 늘 식상함을 안겨주는 일이 흔하기 때문에 기대

만큼 걱정이 앞선다.

현대판 무협이라는 점이 득이 될지 실이 될지...</description><dc:creater>chrisjericho</dc:creater><dc:date>2008-08-07 오후 6:51:26</dc:date><dc:subject>아직 완벽하게 뼈대가 세워진 것 같지는 않지만 핑(ping)은</dc:subject></item><item><title>투박한 맛에 보기 시작했던 떠돌이 용병 아레스는 갈수록</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10240&amp;Seq=12993</link><description>세련되어지고 있었다. 물론 그림체의 그 독특함은 변하지 않았다.

그 독특함에 빠져들었던 작품인데 너무 변해버리면 거부감이

생길지도 모른다. 한잔의 소주 같은 느낌과 흡사한 이 작품의 장점은

일반적인 판타지 만화와 다른 시원시원한 액션과 빠른 전개라고 

할 수 있다.마치 무협지를 보는 느낌? 그래서인지 이 작품은

남성분들에게 적극 권해드리고 싶다. 뭐랄까 이해하지 못할 남자만의

세계랄까...솔직히 이 만화를 이해하려고 하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라고 본다. 어리석어 보이지만 남자의 로망 아닐까?</description><dc:creater>chrisjericho</dc:creater><dc:date>2008-08-07 오후 6:50:46</dc:date><dc:subject>투박한 맛에 보기 시작했던 떠돌이 용병 아레스는 갈수록</dc:subject></item><item><title>정말 재밌습니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81646&amp;Seq=12992</link><description>진짜 재밌었는데 왜 1년간 연재가 안되고 있냐고~~ ㅠ.ㅠ</description><dc:creater>좀비호환사 레이코</dc:creater><dc:date>2008-07-31 오후 12:06:22</dc:date><dc:subject>정말 재밌습니다</dc:subject></item><item><title>이 작가 아주 맘에듬!!</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10829&amp;Seq=12991</link><description>굿 이 만화도 좋고~ 단편 크림슨 셀로 꽤 잼있게 봤음</description><dc:creater>임돠</dc:creater><dc:date>2008-07-28 오후 6:18:02</dc:date><dc:subject>이 작가 아주 맘에듬!!</dc:subject></item><item><title>꽤 볼만했어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21225&amp;Seq=12990</link><description>한권으로 적절하게 잘만들었네요~
나름 괜찮은 반전도있구~</description><dc:creater>임돠</dc:creater><dc:date>2008-07-28 오후 6:17:04</dc:date><dc:subject>꽤 볼만했어요~</dc:subject></item><item><title>성적 소수자에 대한 편견을 버릴 수 있는 기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1092135&amp;Seq=12989</link><description>동성애에 대한 내 관점은 이 작품을 기준으로 해서 변화하였다. 
어떠한 반편견 다문화적 이론들과 고상한 설명들을 들을 때보다도 더욱 확실하게 동성애자들을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는 생각이다. 이 작품 이후로 동성애 관련 문화를 접하게 될 때의 내 자세가 무척 달라진 것을 스스로 느끼게 된다. 
작가의 유명세로도 신용이 가지 않냐고 하고 싶고, 그 이외로도 적극 추천하는 작품.</description><dc:creater>annika</dc:creater><dc:date>2008-07-28 오전 12:05:00</dc:date><dc:subject>성적 소수자에 대한 편견을 버릴 수 있는 기회</dc:subject></item><item><title>엥 완결이엇네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31423&amp;Seq=12988</link><description>볼만합니다 제갈공명의 기억을 공유하면서 벌이는 일대기</description><dc:creater>케일</dc:creater><dc:date>2008-07-20 오전 8:01:31</dc:date><dc:subject>엥 완결이엇네요</dc:subject></item><item><title>무지 재밌어요 네취향이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71932&amp;Seq=12987</link><description>무협세게에서 마법사가 펼치는 일대기~~~~~``</description><dc:creater>케일</dc:creater><dc:date>2008-07-20 오전 8:00:11</dc:date><dc:subject>무지 재밌어요 네취향이야</dc:subject></item><item><title>볼만한 편입니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61417&amp;Seq=12986</link><description>3.5~4점 드래곤이 인간으로 변해서 사는 일대기 

</description><dc:creater>케일</dc:creater><dc:date>2008-07-20 오전 7:58:16</dc:date><dc:subject>볼만한 편입니다.</dc:subject></item><item><title>일본에 대해 많이알고싶으신분은 보세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52842&amp;Seq=12985</link><description>갠적으로 일본을 좋아하는사람으로써
이만화는 설레이는군요~ 연얘물이도하지만
어떻게보면 스포츠물도? 될수도있는 이만화..
이작가 첫작품은 르상티망 (스토리는엉망)
그림체 한단계업그레이드되서 돌아와서 이작품에선
스토리까지 탄탄 보면볼수록 가슴설레게만드는 작품입니다..
인기없는게 안타까울정도네요!!</description><dc:creater>프노</dc:creater><dc:date>2008-07-20 오전 1:40:44</dc:date><dc:subject>일본에 대해 많이알고싶으신분은 보세요~</dc:subject></item><item><title>연재한번하는데 엄청난시간과 기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4100848&amp;Seq=12984</link><description>스토리도 엉망이구 연재 중단한거같은 시간..
다시 책을내도 다시 접는 gto작가
gto에버금가는 작품때문인지 좋은작품이 요즘안나오네요
가면티쳐도그렇고..</description><dc:creater>프노</dc:creater><dc:date>2008-07-20 오전 1:35:50</dc:date><dc:subject>연재한번하는데 엄청난시간과 기간..</dc:subject></item><item><title>크로우즈가 영화로 나온다는 말에 왠지 만화책이 보고 싶어졌었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1080119&amp;Seq=12983</link><description>영화 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나지만 원작과는 다르다는 입소문에 

영화도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어쨌든 오랜만에 크로우즈를 보니 입가에 미소가 사라지질 않는다. 

아주 무식하고 투박한 이런 만화가 어째서 좋을까? 그냥 하나하나 

짚어 본다면 정말 별것 아닌 작품에 불과하지만 이 작품에서 우러 

나오는 그 느낌만큼은 진국임에 틀림없다. 요즘에는 흔히 들을 

수 없는  ‘남자답게’ 라는 시원시원한 맛을 보여주는 크로우즈!!
 

언젠가 남자답게라는 말을 술자리에서 써본적이 있는데 대게들

피식 웃었던 기억이 난다. 어느샌가 남자답게라는 말은 유치함으로  

변해버렸다는 느낌을 받은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퇴폐한 사회에  

찌들어 남을 비하하기를 즐기는 아니 최소한 남을 존중하는 것도 

잊어버린 부류를 보고 있자니 치솟는 혈압을 억누를 수가 없다. 


어쩌다가 흥분해서 이야기가 삼천포로 샜지만 크로우즈를 즐겁게  ..</description><dc:creater>chrisjericho</dc:creater><dc:date>2008-07-15 오후 1:57:33</dc:date><dc:subject>크로우즈가 영화로 나온다는 말에 왠지 만화책이 보고 싶어졌었다.</dc:subject></item><item><title>이분이 쓴오래돈 소설을 본적이 있는것같네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62518&amp;Seq=12982</link><description>드래곤의마법사엿던가 그다음다음에 본건 재타입이 아니라 재미없엇는데 이번에 드래곤의마법사가 생각날정도로 재밌네요
이번7월에는 재밌는마법사가 나오는 소설이 그나마 많이나오네요 
마법사나오는 책좀 많이 나왓으면좋겟네요</description><dc:creater>케일</dc:creater><dc:date>2008-07-11 오후 3:02:36</dc:date><dc:subject>이분이 쓴오래돈 소설을 본적이 있는것같네요</dc:subject></item><item><title>마법사를 저는 참좋아하지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62524&amp;Seq=12981</link><description>마법사를 저는 참좋아해요 순간이동(텔레포트)를보면 무협소설처럼 검들고 막싸우는것보다 전략짜고 함정파고 하는게 재밌거든요 겜에서도 역시 마법사를 할정도로 좋아해요 머 희안한마법을 보는것이 재밌을지도요</description><dc:creater>케일</dc:creater><dc:date>2008-07-11 오후 2:59:53</dc:date><dc:subject>마법사를 저는 참좋아하지요</dc:subject></item><item><title>에니메이션이 나와서 &amp;#48419습니다. 애니는 재밌던데 이건어떨까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6090226&amp;Seq=12980</link><description>에니메이션이 나와서 &amp;#48419습니다. 애니는 재밌던데 이건어떨까나</description><dc:creater>케일</dc:creater><dc:date>2008-07-11 오후 2:57:50</dc:date><dc:subject>에니메이션이 나와서 &amp;#48419습니다. 애니는 재밌던데 이건어떨까나</dc:subject></item><item><title>언제나.. 저에겐 최고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61235&amp;Seq=12979</link><description>웨스턴샷건과.. 이드.. 언젠가 최고가될몇몇만화들을 (오직 저에게만 해당하는거임 ㄱ-)위해..... 건배~~.. 라기보단.. 만화가님들... 전 아직 고1이고.. 합니다만...언제기회되면 좀써주세요... 잡일이라도 ㄱ- ㅠㅠ 잡일은 솔직히 별로고요... 그림 그리는건 못하기땜시롱... 뭔가 톤 어쩌구하는거부터 배워가며.. 하면 될듯싶지만.. 안되것죠? ㅠㅠ 하지만 문자주세요.. 열나게 해보것슴다.. 방학에... 경험으로... 전화번호는   010-2770-5205참고로 남자임다</description><dc:creater>초보어시</dc:creater><dc:date>2008-06-26 오후 7:19:52</dc:date><dc:subject>언제나.. 저에겐 최고인...</dc:subject></item><item><title>매우쩔어주심</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53143&amp;Seq=12978</link><description>아... a.t.kenny님... 어시하고싶슴다.. 그림은.. 매우 못그리지만 ㄱ-</description><dc:creater>초보어시</dc:creater><dc:date>2008-06-26 오후 7:17:22</dc:date><dc:subject>매우쩔어주심</dc:subject></item><item><title>불문율</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5011036&amp;Seq=12977</link><description>정말 좋아하는 만화입니다.
그런데 몇년째 나오질 않고 있네요
연재 중단된 건가요.??</description><dc:creater>v.i.p</dc:creater><dc:date>2008-06-20 오후 12:25:52</dc:date><dc:subject>불문율</dc:subject></item><item><title>음..감상평이하나도없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61028&amp;Seq=12976</link><description>나의지구를지켜줘가 좀짱이여서 기대하고 딱1권보는순간..
엥 그림체가 왜이래~~라고 느껴짐..옛날 그림체가
훨이쁜것같은데..요새 트렌드가 이런그림체여서 긍가..라는
생각도 들지만..스토리는 에피소드로 흘러가는 형식이라
그냥 그저그렇지만 볼만합니다~~</description><dc:creater>뚜시꿍</dc:creater><dc:date>2008-06-13 오후 7:33:53</dc:date><dc:subject>음..감상평이하나도없네~~</dc:subject></item><item><title>볼만하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6061938&amp;Seq=12975</link><description>꼭 고대로 돌아가 그당시 사람들의 행동과 생각을 그대로 보는 느낌이랄까 그림체도 너무나 동양적이고 내용도 신비스럽고 볼만했다.</description><dc:creater>최현준</dc:creater><dc:date>2008-06-13 오후 3:38:05</dc:date><dc:subject>볼만하다.</dc:subject></item><item><title>자전거 레이스의 매력</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22834&amp;Seq=12974</link><description>이란 것이 제대로 느껴진것 같다..  볼만했다.

애니로도 재밌게 나왔을 정도니</description><dc:creater>joga</dc:creater><dc:date>2008-06-12 오후 2:50:56</dc:date><dc:subject>자전거 레이스의 매력</dc:subject></item><item><title>감동이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6091936&amp;Seq=12973</link><description>정말.. 주인공 중에 이렇게 찌질하면서도 멋진 녀석은 본적 없구요

성장물이 장난아니게 흥미진진하죠.. 애니로도 이미 정말 

재밌게 봤는데 다만.. 책은 본적이 없다는거..

보고 싶다는거.. 기대한다 오버드라이브..!

주인공 진짜 찌질한거 같은데 진짜 멋지다고 느껴지는 음..

뭐랄까.. 자전거에만 히어로 유망주? 엄청난 재능인가..</description><dc:creater>joga</dc:creater><dc:date>2008-06-12 오후 2:48:21</dc:date><dc:subject>감동이죠</dc:subject></item><item><title>순정찾다가..리뷰 많길래봤는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2062615&amp;Seq=12972</link><description>2권보고 던져버린~
1권에서 뭔가 잔뜩 기대하게 해놓고 뒤로갈수록
꿈보다 해몽같은작품같다는..이런내용 일본순정도
심심치않게 찾아볼수있는데..약간 정서가틀리지만..
</description><dc:creater>뚜시꿍</dc:creater><dc:date>2008-06-09 오후 6:37:18</dc:date><dc:subject>순정찾다가..리뷰 많길래봤는데..</dc:subject></item><item><title>종횡무진작가가 드디어 책을&amp;#50043네요 아직보지안앗지만기대되네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31926&amp;Seq=12971</link><description>종횡무진 한번더 볼려고 햇는데 다른책이 나왓네요

빨리 책방에 달려 가야 겟네요</description><dc:creater>케일</dc:creater><dc:date>2008-06-01 오후 8:18:20</dc:date><dc:subject>종횡무진작가가 드디어 책을&amp;#50043네요 아직보지안앗지만기대되네요</dc:subject></item><item><title>15권 언제나오는 걸까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80127&amp;Seq=12970</link><description>아...기대 됨니다 언제쯤이면 나오는지...바로 서점가서 질러야지....</description><dc:creater>리베르떼(장르를넘어서~)</dc:creater><dc:date>2008-05-29 오후 8:28:03</dc:date><dc:subject>15권 언제나오는 걸까요...</dc:subject></item><item><title>처음엔 그냥....</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52632&amp;Seq=12969</link><description>처음에는 그냥 학원하렘물 이라고 생각했지만....
솔직히 처음엔 너무 볼게없어서 보게&amp;#46124음니다 제가 
왠만한 장르는 않가리는데 하렘이랑 순정은 좀 별로라...(보는것도 있음...나나 라던지...그런거)그런데 막상보니 스토리 전개도 상당히 괜찬고 그림체도 좋고...애니로 보려다 그림체보고....좀 실망...
어쨋든 나름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애니로도 인기를 끌었다면 
계속연재는 않되도 3기까지는 나왔을 텐데....21권도 재미있게 봤어요 
다음권이 기대되는군요</description><dc:creater>리베르떼(장르를넘어서~)</dc:creater><dc:date>2008-05-29 오후 7:58:51</dc:date><dc:subject>처음엔 그냥....</dc:subject></item><item><title>재밌내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32633&amp;Seq=12968</link><description>제목보고 좀 그랬었는대.. 재밌내요~
간만에 재밌게읽어서 기분좋내요 추천해요~
참 내용은.. 오타쿠 아버지에게 어느날 갑자기 초등학생 딸이
나타나면서 생기는 이야기 입니다~</description><dc:creater>쏘울</dc:creater><dc:date>2008-05-28 오후 5:41:30</dc:date><dc:subject>재밌내요</dc:subject></item><item><title>피..클!!!?</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52250&amp;Seq=12967</link><description>피클이 머여 피클이 ㅋㅋㅋ
예고편에서도 픽클이라고 써놓고선 ㅇㄱㄴ
역시 피크루가 제일 억양이 좋다!</description><dc:creater>카에데</dc:creater><dc:date>2008-05-22 오후 10:15:41</dc:date><dc:subject>피..클!!!?</dc:subject></item><item><title>.이 만화책은 말그대로 쩝니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6082647&amp;Seq=12966</link><description>일단 싸웁니다. 맞습니다.
우정과 친구의 응원을 통해 힘을 끌어내고
무명신풍류 오의 주작을 씁니다.
이깁니다.
다음엔 더 강한놈이 나옵니다
무명신풍유 주작을 씁니다. 이깁니다.
변수 1. 무명신풍류 주작이 안통한다. ( 다시 쓰면 이긴다)
변수 2.무&amp;#47744신풍류 주작이 안통한다. (백호를 쓰면 이긴다)
뭐 대충 이정도.
스토리는 그저 그렇고
그림체는 나쁘진않고
내용전개욕나오고
말 그대로 유치의 끝.
차라리 투니버스에서 짱구볼듯</description><dc:creater>샹츄</dc:creater><dc:date>2008-05-22 오전 12:40:59</dc:date><dc:subject>.이 만화책은 말그대로 쩝니다</dc:subject></item><item><title>아 보고 싶어라 1권부터 다시 봐야되는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11223&amp;Seq=12965</link><description>점수 최고 점수 10점 만점에 9.9985점 저주용병 귀환기 꼭보세요</description><dc:creater>케일</dc:creater><dc:date>2008-05-18 오후 4:35:19</dc:date><dc:subject>아 보고 싶어라 1권부터 다시 봐야되는데</dc:subject></item><item><title>작가님 짱 드세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42943&amp;Seq=12964</link><description>리뷰 제목이 좀 방정맞아 보이지만 2권까지 읽고는 딱 그 한마디 먼저 나오더군요. 
물론 그전부터도 범상하고 나태한 여타 동성애 만화와는 다른 감각과, 분위기와, 삶의 진정성에 대한 성찰을 보여준, 녹록지 않은 작가란 걸 알고는 있었지만, 이 정도까지 할 줄은, 예상밖이었어요.
그녀의 작품은 오히려 동성애를 다루지 않은 작품들에서 더 따뜻하고, 그러면서도 인간을 바라보는 시각이 더 날카롭고, 기지 넘치며, 특유의 소질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플라워 오브 라이프]가 그렇고, [사랑해야 하는 딸들] [아이의 체온] [더 이상 말하지 마]에서 표제작(표제작만 BL인 듯)을 제외한 나머지 작품들. 그리고 말할 것도 없이 그녀 작품 인생의 최대의 라인업이 될 것으로 보이는 이것, [오오쿠].</description><dc:creater>salome</dc:creater><dc:date>2008-05-15 오후 12:37:26</dc:date><dc:subject>작가님 짱 드세요</dc:subject></item><item><title>으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22436&amp;Seq=12963</link><description>내용은 모르지만 한번 보고 싶다..

음악적 만화라면 Beck이 최고라고 생각하는데..음 이건 과연..

로맨스에 가깝다고 들었다..
Beck 애니 26화  최고!!  ..

특히.. 실질적 역활로는 내가 좋아하는

나카시마 미카가 역할로 했다고 들어 더욱 관심이간다..

나카시마 노래 최고.. Find the way


</description><dc:creater>JOGA</dc:creater><dc:date>2008-05-14 오후 9:19:02</dc:date><dc:subject>으음</dc:subject></item><item><title>오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4030829&amp;Seq=12962</link><description>빈약한 그림을 보충하는 탄탄한 내용.. 감동과 코믹 .. 정말 굿이다..

유쾌하게 볼 수 있는 몇 없는 만화이다.. 은혼? 보다 이게 훨 좋다..

음.. 이런 류로는 전설의 캡짱 쇼우 였나.. 코믹은 아니지만

참 흥미진진하고 재밌었는데.. ~</description><dc:creater>JOGA</dc:creater><dc:date>2008-05-14 오후 9:14:06</dc:date><dc:subject>오우</dc:subject></item><item><title>으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2091204&amp;Seq=12961</link><description>예전에 봤지만 올려본다..

슬램덩크의 작가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기대해 본다.. 배가본드..

또 새로운 농구만화 리얼을 그리고 있다고 들었다..

얼마전 발간 판매부수 배스트 10에 든걸 본것 같다.

기대해 본다..

다만 슬램덩크 아쉬운 것이 있다면..

마지막 급약적인 종결이다.. 너무 서둘러 종결 시킨것 같다.

티가 너무 팍팍난다.. 외부의 압박인가.. 아쉬운 작품이라 생각한다.

새로운 캐릭터 등장에 대결도 없이 종결..또 여러 끼워 맞춘듯한

내용.. 사실상 국가대표등 대결하는건 보기힘들고 설정도 판타지임엔

틀림 없었을 것이다.. 그런대로 다행이라 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아쉽다..</description><dc:creater>JOGA</dc:creater><dc:date>2008-05-14 오후 9:11:12</dc:date><dc:subject>으흠</dc:subject></item><item><title>이건.. 아름다운 이야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1022304&amp;Seq=12960</link><description>현대에 찾아볼 수 없는 순수한 이야기.. 역시 89년도 작품인가?..

어쨋든 애뜻한 작품이다.. 이거와 같이 H2도 있지만 같이 바라본다면

터치가 좀 더 좋다..H2는 너무 애매하다..작가의 해설없이

바라본다면.. 다 재각각일 것이다..

하지만 터치역시 함축적이지만 적당한 느낌이다.</description><dc:creater>JOGA</dc:creater><dc:date>2008-05-14 오후 9:06:12</dc:date><dc:subject>이건.. 아름다운 이야기..</dc:subject></item><item><title>오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71850&amp;Seq=12959</link><description>완벽한 아이의 집사이야기..

굉장합니당 ..역하렘이죠?

.. 순수하고 단순한 주인공.. 또한 완벽에 가까운 주인공..

하지만 별다른 발전을 보이지 않는 지루한 이야기가 되지 않기

바란다.</description><dc:creater>JOGA</dc:creater><dc:date>2008-05-14 오후 9:00:40</dc:date><dc:subject>오호</dc:subject></item><item><title>으 조만간 종결난다는게 아쉽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6111344&amp;Seq=12958</link><description>엄청난 판타지의 시작이 될거 같았는데..

조만간 끝낸다는 소식인거 같다..

햐.. 게임과 경매속 더큰 상상의 세상을 보여주며

얼마나 멋진 판타지 세상을 만들어 줄까 기대를 했는데..

조만간 끝낸다니 사실인가.. 아쉬울 따름이다..</description><dc:creater>JOGA</dc:creater><dc:date>2008-05-14 오후 8:56:52</dc:date><dc:subject>으 조만간 종결난다는게 아쉽다..</dc:subject></item><item><title>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32435&amp;Seq=12957</link><description>크게 현재까지 두부류로 나눠지고 있습니다.

정말 음악에 관심이 없는 분도 이 만화를 보시면 밴드에 빠지실 겁니다.

필연적만남의 꿈의 제시의 거대한 페스티벌

 일본페스티벌 과 영국페스티벌..  

외세의 압박..속에 성장물 만화입니다..

</description><dc:creater>JOGA</dc:creater><dc:date>2008-05-14 오후 8:51:25</dc:date><dc:subject>음..</dc:subject></item><item><title>음...죄송하지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32435&amp;Seq=12956</link><description>죄송하지만..만화책 5~6권으로 재미느낄 책이 아닙니다..

읽으시려면 적어도 15권까지 보셔야 재미를 아십니다..

또 애니매이션 26화까지만 본다면.. 굳이 15권이상 읽지 않아도

더 큰 감동을 느끼며 보실 수 있으십니다.. 그림체는 마음에 안들지

모르지만 정말 재밌는 내용입니다.. 애니로 26화까지 보신다면..

마음의 전율을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또 매니아가 되실 겁니다.

특히 4권정도 보고 판단하는건 진짜.. 비추입니다.. 그때까지

만화책으로는 재미를 느끼기 힘듭니다..</description><dc:creater>JOGA</dc:creater><dc:date>2008-05-14 오후 8:45:43</dc:date><dc:subject>음...죄송하지만</dc:subject></item><item><title>평범한 스포츠성장물이지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30742&amp;Seq=12954</link><description>뭐 다뻔한얘기라도 난 이런게 제일 재밌는듯하다...그림체도 최고다..성장물and그림체 신경 쓰신다며 ㄴ보시길</description><dc:creater>함께였건만..</dc:creater><dc:date>2008-05-08 오후 9:59:05</dc:date><dc:subject>평범한 스포츠성장물이지만..</dc:subject></item><item><title>부록 단편이 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4060125&amp;Seq=12953</link><description>감정의 기폭이 너무 빠르고, 전개도 빠르다.
무거운 내용을 가볍게 다루는 느낌이랄까.
성숙하지 않은 아이들의 연애니까 더 그럴싸한 면도 있지만.

1권에 실린 단편이 오히려 상당히 좋았다.
내용은 좀 그렇지만 묘사라던가 감정이라던가.
2권 역시 단편이.쿨럭
진부한 소재고 전개도 빠르지만 분위기랄까 그런게 좋다.

아, 제목은 무척 마음에 든다.
水に&amp;#32117を描. 물에 그림을 그리다.</description><dc:creater>릴루</dc:creater><dc:date>2008-05-05 오후 6:25:15</dc:date><dc:subject>부록 단편이 더...</dc:subject></item><item><title>"절대로" 연애하고 싶지 않은 남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2011116&amp;Seq=12952</link><description>전형적인 순정 만화 스토리 라인 중 하나를 철저하게 따르고 있다.
멋지지만 무뚝뚝하고 차가운 남자와 그 남자를 짝사랑하는 약간은 맹한 여자.
겉보기엔 약해 보이는 마리지만 근성도 있고, 굳은 심지로 부라이의 연인이 된다.

부라이라는 남자. 내가 알고 있는 남자를 많이 닮아 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절대로 연애하고 싶지 않은 남자다-_-

가볍지 않고. 진지하고. 마리를 깊이 생각하는 점.
현실을 똑바로 직시하고 꿈을 좇는 남자.
그리고 속에 담긴 멋진 말을 가끔 하는 것에 여자라면 당연히 끌리겠지만,
상대가 상처받을 말을 거리낌없이 내뱉는 녀석은 역시 감당이 안된다.
함께 있어도 지독하게 외롭게 만드는 남자는 신뢰할 수 없다.
자기 방식대로만 사랑하는 남자는 참...
마리같은 여자이기 때문에 저런 남자도 사랑받고 사는 거다.
아니, 정말 만화 속이기 때문에 저런 사랑도 있는 거란 생각이 든다.</description><dc:creater>릴루</dc:creater><dc:date>2008-05-04 오전 7:42:13</dc:date><dc:subject>"절대로" 연애하고 싶지 않은 남자.</dc:subject></item><item><title>그녀의 하이힐이라면 밟혀 죽어도 좋으리...</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42340&amp;Seq=12951</link><description>독설 가득한 입담은 언제나 통쾌함을 준다. 제멋대로인 사상 최강의 민폐형 캐릭터인 주인공은 재앙의 나라에서 온 여왕님답게 가는 곳마다 사건을 몰고 다니며 독자들에게 흥미진진함을 선사해 주고 있다. 도무지 끝이라고는 보이지 않을 정도로 높은 곳에 있는 프라이드, 누구도 자신의 위에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도도함, 세계 정복이 목표라고 입버릇처럼 이야기하면서도 전혀 무모하게 들리지 않을 정도로 절대적 카리스마를 소유한 야쿠시지 료코의 괴기사건부는 이제까지 보아오던 그 어떤 작품에 등장하는 여왕님형 캐릭터를 능가하는 절대적 매력을 가진 주인공을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작품이다.

이미 은하영웅전설, 창룡전 등의 작품을 통해서 독자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았던 타나카 요시키는 료코라는 여왕님을 위해서 철저하게 작품을 맞춤형으로 제작하였다. 일반적으로 다른 작품에서 히로인이 이런 행동을 했다면 XXX 없다고 외면 받을 정도일지 모르지만 작가는 기본적인 설정에서부터 디테일한 행동이나..</description><dc:creater>db50jini</dc:creater><dc:date>2008-05-03 오후 8:10:59</dc:date><dc:subject>그녀의 하이힐이라면 밟혀 죽어도 좋으리...</dc:subject></item><item><title>★승★리★의★유★레★카★</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31247&amp;Seq=12950</link><description>1권때부터 쭉 지켜봤던 만화다.
으히히히히ㅣ히히히ㅣㅣ히
색다른 캐릭터와 각각 캐릭터들의 개성하며 정말 어디에도 빼놓을수없는 만화다
손희준님 사랑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description><dc:creater>다방이</dc:creater><dc:date>2008-04-30 오후 8:46:59</dc:date><dc:subject>★승★리★의★유★레★카★</dc:subject></item><item><title>내용이..</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22427&amp;Seq=12948</link><description>첨엔재밌게보다가 뒤로갈수록엉망진창임..........................</description><dc:creater>엔터더드래곤</dc:creater><dc:date>2008-04-26 오후 6:44:43</dc:date><dc:subject>내용이..</dc:subject></item><item><title>갑작스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32734&amp;Seq=12947</link><description>갑작스레 내용이 율이전개로 가고 있는 것 같다. 둘이 사랑하면 그만이지 왜 율이가 끼어들어서 난리인지 모르겠다.</description><dc:creater>만절규</dc:creater><dc:date>2008-04-23 오후 8:30:25</dc:date><dc:subject>갑작스레...</dc:subject></item><item><title>재밌다ㅋ</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41648&amp;Seq=12946</link><description>많이많이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 계속 웃으면서 본 책이다</description><dc:creater>cjsdkr</dc:creater><dc:date>2008-04-16 오후 12:25:27</dc:date><dc:subject>재밌다ㅋ</dc:subject></item><item><title>너무너무 좋아하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02930&amp;Seq=12944</link><description>95년부터 지금까지..
10여년이 넘는 시간을 좋아한 만화..!
보고 또 봐도 재밌달까..
그치만....
만화책은 나오는 속도가 증말....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역시 별 4개 반인 이유가 그것때문..
아.. 이제 4월달이니.. 12권은 최소 반년은 기다려야 하나..ㅋㅋㅋㅋㅋㅋ</description><dc:creater>리키,</dc:creater><dc:date>2008-04-12 오후 3:30:01</dc:date><dc:subject>너무너무 좋아하는..!</dc:subject></item><item><title>최고.. 정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5052428&amp;Seq=12943</link><description>오죽했으면 내가 2권씩 소장하고 있을정도..
이 작가분을 좋아해서 스킵비트도 소장중이긴 하지만,
역시 난 도쿄파가 더 좋다...!
이 작가분 만화의 특징은 말풍선 바깥의 조그만 글씨들까지
모두 읽어야 진짜 재미를 느낄수 있다는것..!

뭐..
나도 그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럴테지만^^
도쿄 크레이지 파라다이스는 10권까진
속는셈 치고 읽어야 10권부터 본격적으로 반하게 되는..^_^!!</description><dc:creater>리키,</dc:creater><dc:date>2008-04-12 오후 3:27:01</dc:date><dc:subject>최고.. 정말...!</dc:subject></item><item><title>왜이리 안나오니..ㅠ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5041242&amp;Seq=12942</link><description>한때 너무너무 좋아했던..
물론 지금도 좋아는 하지만 애정이 조금은 식었달까..
아무리 그래도.. 2005년에 발매하고 아직도 안나오는건
너무하지않나.. 싶은..ㅠㅠ</description><dc:creater>리키,</dc:creater><dc:date>2008-04-12 오후 3:24:20</dc:date><dc:subject>왜이리 안나오니..ㅠㅜ</dc:subject></item><item><title>연애하기 피곤한 남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6020739&amp;Seq=12941</link><description>약간은 진부한 스토리지만 색감 있는 캐릭터들이 마음에 들었다. 말도 안 된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어쩐지 공감이 가는 이야기와 대사들. 작가는 주인공 유키가 연애하기 피곤한 남자라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정감이 갔던걸까-_- 가볍게 읽어야 할(?) 순정 만화 치고는 꽤 오랫동안 대사나 주인공들의 표정을 들여다 보았던 것 같다.</description><dc:creater>릴루</dc:creater><dc:date>2008-03-28 오후 1:51:24</dc:date><dc:subject>연애하기 피곤한 남자</dc:subject></item><item><title>끄악..이거 아직도나오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32733&amp;Seq=12940</link><description>거의 10년다되는건가? 내가 중딩때부터보면서..
군대까지 갔다왔으니..
이제 학교 졸업만하면 끝날랑가?</description><dc:creater>뚜시꿍</dc:creater><dc:date>2008-03-28 오전 1:47:56</dc:date><dc:subject>끄악..이거 아직도나오냐..</dc:subject></item><item><title>겁나 재미나게 보았어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20428&amp;Seq=12939</link><description>순정물이라고 하겠지만, 그 보다는 에스테에 대한 다양한 정보, 다이어트 건강 상식들이 살짝 전문적으로 등장해주어 지적인 묘미와 재미를 살짝 매력이 있는 작품입니다. 여성들이 무척 재미있어할 내용이네요. 번외편인 바이섹슈얼까지 곁들어 보면 스토리 재미가 더해지는 감도 있구요. 성개념에 대한 정체성 문제라거나 일본과의 문화차이쯤은 만화 마니아라면 살짝 넘어가주며 보는 센스.
수작이라는 생각입니다. 재미로나 내용으로나.</description><dc:creater>ANNIKA</dc:creater><dc:date>2008-03-28 오전 12:08:27</dc:date><dc:subject>겁나 재미나게 보았어요.</dc:subject></item><item><title>재미있어요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32740&amp;Seq=12938</link><description>이영희 절정을 보며 재밌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이 작품도 재미있을 겁니다. 제 경우는 이 작품이 더 재밌네요. 
저 별은 정말 재미로서의 별점이니 많은 의미 부여까지 하실 필요 없구요.
순정이라던가 야오이의 마니아들을 위해 감각적으로 일부러 조작적으로 재미나게 만든 작품이라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요런 코믹삘 난위도 낮은 야오이가 거부감 없고 더 재밌네요.</description><dc:creater>ANNIKA</dc:creater><dc:date>2008-03-28 오전 12:03:37</dc:date><dc:subject>재미있어요오~!</dc:subject></item><item><title>예상하지 못 했던 재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92853&amp;Seq=12936</link><description>예전부터 봐 온, 이미 알고 있는 특정 작가들 작품 외의 한국 만화는 섯불리 잘 안 보는 편인데, 우연히 보게 된 이 만화가 그 고정 관념을 깼다랄까.. 무엇보다 탄탄한 스토리 구성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리고 매 권 마지막에 수록된 스토리 작가의 special commentary를 읽는 재미도 쏠쏠했다. 소설 천일야화를 재밌게 읽으신 분들은 색다른 재미를 느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description><dc:creater>릴루</dc:creater><dc:date>2008-03-27 오전 1:23:09</dc:date><dc:subject>예상하지 못 했던 재미!</dc:subject></item><item><title>흠..꽤나 인상깊은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6021149&amp;Seq=12935</link><description>괜찮게 읽었습니다..순정 드라마네요..제목만봐선
웬지 H한만화일줄알았는데 분류대로 순정 연애,결혼이야기 네요~ㅋ
내용상 야하다고할수있겠지만 별로그렇게 안야한것같다는..
제목이 관능소설이 원제인지..막그렇게 끌리는 제목은 아닌게특징..ㅋ
하지만 내용은 괜찮습니다.</description><dc:creater>뚜시꿍</dc:creater><dc:date>2008-03-21 오전 3:09:51</dc:date><dc:subject>흠..꽤나 인상깊은만화</dc:subject></item><item><title>구도라던가 스토리라던가 ...</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6022243&amp;Seq=12934</link><description>원래 스포츠물은 내용이 뻔할 뻔자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타입이라서, 스포츠 만화는 꺼려했었는데 아이실드 보고 정말 깜짝 놀랬습니다.
매권 읽을 때마다 감동적이어서 눈물이 나오는 스토리도 그렇거니와, 미식축구라는 동양권에서는 상당히 잘 알려지지 않은, 하지만 참신한 소재를 바탕으로 작전과 스피드, 파워, 이 삼박자를 갖춘 흥미진진한 플레이들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그림 역시 굉장하지요. 구도가 굉장히 다양합니다. 위에서 쭈욱 곤두박질치듯, 아래에서 쑤욱 치솟는 듯, 마치 화면에 물방울이 닿아서 툭 튀어나오듯, 굉장히 역동적입니다. 이제까지 많은 만화를 보았지만, 구도가 이렇게 다양한 만화는 처음이네요.
이제까지 스포츠만화에 대한 제 고정관념을 다 깨뜨렸습니다.</description><dc:creater>잡초</dc:creater><dc:date>2008-03-15 오후 10:03:37</dc:date><dc:subject>구도라던가 스토리라던가 ...</dc:subject></item><item><title>나왔구나~4권!! ㅇㅁㅇ</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31432&amp;Seq=12933</link><description>빨리 빨리 언능 보고싶땅 짱짱 좋아욤~이소영작가님 작품!!</description><dc:creater>rkfanfl215</dc:creater><dc:date>2008-03-14 오후 2:24:49</dc:date><dc:subject>나왔구나~4권!! ㅇㅁㅇ</dc:subject></item><item><title>재밌습니다~근데 다시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20949&amp;Seq=12932</link><description>해도해도 너무할정도로 늦게나옴..ㅡ.,ㅡ쿵..
</description><dc:creater>뚜시꿍</dc:creater><dc:date>2008-03-13 오후 6:09:57</dc:date><dc:subject>재밌습니다~근데 다시씀..</dc:subject></item><item><title>전편과비슷하지않을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31138&amp;Seq=12931</link><description>아직적확히보진않앗지만...전편하구비슷할꺼같은대요
나온것두생각왜루빨리나왓구,,,
레카에비해별루인작품
</description><dc:creater>만화본좌</dc:creater><dc:date>2008-03-11 오후 5:02:21</dc:date><dc:subject>전편과비슷하지않을지</dc:subject></item><item><title>10대에 봤으면 더 좋았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22436&amp;Seq=12927</link><description>10대에 봤으면 더 좋았을꺼 같은 만화군요.
30대에 보니 감수성이 예전같지 않아서,...
그래도 참 좋았습니다.</description><dc:creater>물코</dc:creater><dc:date>2008-03-03 오전 11:27:03</dc:date><dc:subject>10대에 봤으면 더 좋았을...</dc:subject></item><item><title>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이랄까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21535&amp;Seq=12926</link><description>이런종류의 그림체를 좋아해서일까요.
이런종류의 소재가 좋아서일까요.

개인적으로 나름 좋아하는 작품이랄까요.

뭐-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의견입니다-아하하!</description><dc:creater>셸로우</dc:creater><dc:date>2008-02-29 오후 4:09:46</dc:date><dc:subject>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이랄까요-</dc:subject></item><item><title>1권은 무척 신선 그런데 다음 권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22152&amp;Seq=12925</link><description>3권까지 밖에 안봐서 더 봐야 알테지만, 1권의 신선감이 뒤로 가서 많이 퇴색됐던 기억입니다. 이 작가의 특성이 시작 부분은 무척 시선을 끌고 상큼한데, 뒷 부분이 미적지근 한 기억입니다. 그래도, 이번 작품은 계속 기대해 보렵니다.</description><dc:creater>ANNIKA</dc:creater><dc:date>2008-02-25 오후 3:09:58</dc:date><dc:subject>1권은 무척 신선 그런데 다음 권은...</dc:subject></item><item><title>덤덤한 순정-청춘의 이야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6120247&amp;Seq=12924</link><description>순정물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단순히 순정을 좋아하고, 이쁜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취향을 위한 작품은 아니다. 반짝 거리는 청춘이라지만, 사실은 사춘기가 끝나지 않아 답답하고 갈피를 잡을 수 없는 늙은 사춘기의 이야기.</description><dc:creater>ANNIKA</dc:creater><dc:date>2008-02-25 오후 3:05:47</dc:date><dc:subject>덤덤한 순정-청춘의 이야기</dc:subject></item><item><title>파인나플씨^^??</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12544&amp;Seq=12923</link><description>인터넷에서 일판번역되있는거 보신거같은데말이죠
안본분 생각좀 하시죠 그렇게 적어놔서 어쩌자는건지 참...
자기만 봤다고 다른사람 생각안하는게 어쩜그리 매너가 없는지??
암튼 18권이상으로 다 보신듯하니 뭐 상관은안합니다

p.s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애니로는 74화가 10년후 전개 나온답니다
아는분들 다 알아놨으니 // 만화책 추천드립니다 봐보세요</description><dc:creater>레멘로이</dc:creater><dc:date>2008-02-24 오후 6:25:03</dc:date><dc:subject>파인나플씨^^??</dc:subject></item><item><title>사키 1권 해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20555&amp;Seq=12922</link><description>마작을 주제로 한 만화 사키가 이런저런 이유로 많이들 읽히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마작에 대해서 잘 모르면 재미가 반감되기 마련인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사키에 나오는 마작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해설을 해 볼까 합니다.

1. 기본지식
마 작이라는 게임은 정상적인 룰은 4명이 있어야 게임을 할 수가 있습니다. 육면체의 패를 가져오고 버리는 일을 반복하면서 일정한 모양을 만들어서 완성 시키면 점수를 얻는 게임입니다. 포커로 비유을 해 보면, 4장의 카드를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하나씩 가져오고 버리는 동작을 반복하는 겁니다. 만약에 스페이드 플러시를 만든다면, 카드 4장을 가진 상태에서 가져오고(순간적으로 5장이 됨) 버리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스페이드 4장을 모으고, 마지막 한장의 스페이드를 가져오거나 상대방이 버리면 점수를 내게 되고, 그에 해당하는 점수를 받습니다. 포커에 다른 무늬에 숫자 적힌 패가 4종류, 그리고 문자가 적힌패가 있듯이 마작에는 1-9까지의 숫자가 ..</description><dc:creater>로엔그린</dc:creater><dc:date>2008-02-24 오후 3:24:30</dc:date><dc:subject>사키 1권 해설</dc:subject></item><item><title>심장이 터질듯한 긴장감과 재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22945&amp;Seq=12921</link><description>방금 9권을 덮었습니다. 긴장감과 반전들 때문에 심장이 터져버릴 것 같습니다. 

이런 작품 오랜만이네요.</description><dc:creater>ANNIKA</dc:creater><dc:date>2008-02-23 오전 12:14:58</dc:date><dc:subject>심장이 터질듯한 긴장감과 재미</dc:subject></item><item><title>만화가 박흥용과 오토바이</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4070757&amp;Seq=12919</link><description>만화를 문학과 견주어도 부족함이 없게 만들었다는 작가주의 만화가 박흥용. 그는 성인만화 잡지인 ‘만화광장’ 1회 신인현상공모전 극화부문에 &amp;lt;백지&amp;gt;라는 작품으로 대상을 받았다. 보통 대상은 잘 뽑지 않는데 그래서인지 몰라도 단연 이야깃거리였다.

만화계란 곳이 생각보다 좁아서 누가 그림을 잘 그린다 하면 금방 문하생들 사이에 입소문이 났다. 이야기를 끌어가는 글도 중요하지만, 그림을 배우던 때라 그런지 그때는 그림 밖에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특히 박흥용과 함께 장태산, 김인걸, 김일민은 당시 우리 문하생들 넋을 빼놓기에 충분했다. 

존경하는 사람은 더 영웅시하는 면이 조금씩은 있나 보다. 박흥용에 관해서도 확인되지 않는 소문들이 나돌았다. 

“한번 타면 시속 200km는 기본이라고 하더라.” 
“나도 봤었어. 긴 머리를 휘날리며 부아앙-, 캬~ 한마디로 끝내줬어!” 
“부럽다~. 난 언제 그런 오토바이 한번 가져 보냐?” 

그렇게 박흥용 하면 그림..</description><dc:creater>마루아라</dc:creater><dc:date>2008-02-22 오전 11:01:16</dc:date><dc:subject>만화가 박흥용과 오토바이</dc:subject></item><item><title>아우!! 이건 초 득점이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12544&amp;Seq=12918</link><description>일단 초반에는 거의 단편적이라서 그닥 재미있지는 않은데요,
조금 넘어가면 무쿠로와 고쿠요중학교가 나옵니다.
그때부터 재미있긴하죠.
물론 만화가 애니보다 재미있는건 아닙니다.
일단 리본은 애니로 보는것이 그림체라던가 내용이 더욱 쉽게 느껴지거든요. 
음 그러다가 바리아도 나오고하면서 조금 자연스러우면서도 만화의 본래 내용에따라 흘러가죠. (그때의 츠나 하이퍼 모드는 최고죠..)
아직 애니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만화에는 람보의 10년후 바주카포라는것으로 주인공들이 10년후로 가게됩니다.
거기서부터는 조금 어리둥절하지만 뭐, 그정도는 전혀 나쁘지 않을정도로 재미있습니다. 진짜진짜 재밋어요&amp;gt;//
저로서는 최고별점을 주고싶군요.</description><dc:creater>파인나플</dc:creater><dc:date>2008-02-17 오후 10:56:19</dc:date><dc:subject>아우!! 이건 초 득점이죠!!!</dc:subject></item><item><title>이런 내용이 연결이나 내용이 확실한 책</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12534&amp;Seq=12917</link><description>아래 분이 연결이 안된다는데..
이렇게 미스테리하면서도 연결이 잘되고 내용이 매끄러운것은
이책 밖에 없는데.. 내용도 확실하고 넘 잼나서 미쳐 버릴꺼 같오</description><dc:creater>smsera02</dc:creater><dc:date>2008-02-15 오후 5:20:18</dc:date><dc:subject>이런 내용이 연결이나 내용이 확실한 책</dc:subject></item><item><title>풀어 헤드 코코 작가아닌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6120250&amp;Seq=12915</link><description>마약단속반이야기로써 분위기도 있지만....
자칫 비엘 분위기가 풍기는
그리고 만화 나오는 기간이 긴것만 조금 별루다</description><dc:creater>랭시</dc:creater><dc:date>2008-02-15 오후 12:22:28</dc:date><dc:subject>풀어 헤드 코코 작가아닌데</dc:subject></item><item><title>꽤 재미있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5022641&amp;Seq=12914</link><description>근데 내용이 워낙 산만하게 진행되서 어려운 내용이 아님에도 두번째이상 봐야 재미있게 이해하면서 볼 수 있달까...</description><dc:creater>최현준</dc:creater><dc:date>2008-02-14 오후 12:47:32</dc:date><dc:subject>꽤 재미있다.</dc:subject></item><item><title>정말 격투만화의 금자탑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만화이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10946&amp;Seq=12913</link><description>이타가키 케이스케 작가 특유의 섬세하고 멋진 근육 표현법과
파이트씬에서의 타격감은 만화안의 캐릭터들이 살아 움직이는 것 만큼 생동감을 준다.
얼핏 봤을때 싸움밖에 모르는 만화라고 생각될지도 모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이타가키 선생은 세세한것 하나하나 신경써가며 스토리를 진행하고있다.</description><dc:creater>카에데</dc:creater><dc:date>2008-02-12 오후 8:06:05</dc:date><dc:subject>정말 격투만화의 금자탑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만화이다.</dc:subject></item><item><title>최고재밌어?&amp;gt;&amp;lt;</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52348&amp;Seq=12912</link><description>서점가서 7권안나왔냐고 물었더니 
모르더라구요-ㅁ-........................
이렇게재밋는걸모르다니</description><dc:creater>힐러리</dc:creater><dc:date>2008-02-11 오후 3:27:23</dc:date><dc:subject>최고재밌어?&amp;gt;&amp;lt;</dc:subject></item><item><title>초반에야 재밌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12857&amp;Seq=12911</link><description>11권이후인가..대략 10권 넘어가면서부터
스토리라인이 만화공장 황미리님, 한유랑님..등등과 비슷해진다-_-</description><dc:creater>힐러리</dc:creater><dc:date>2008-02-11 오후 3:25:53</dc:date><dc:subject>초반에야 재밌지.....</dc:subject></item><item><title>즐거운 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03121&amp;Seq=12900</link><description>피아노의 숲과 더불어 대표적인 음악만화로 꼽히는 노다메 칸타빌레입니다. 남주인공 치아키 신이치는 지휘자를 꿈꾸는 음대의 프린스. 옆집 사는 노다메는 더러움의 극치인 귀여운 괴짜 아가씨입니다. 정말 웃깁니다. 그러면서도 음악만화답게 너무 연애에 치중하지 않고 충실하게 음악을 표현합니다. 작가님이 공부 많이 하셨다는걸 알 수 있어요.
드라마도 나와 있습니다. 정말이지 감탄이 나올 정도로 원작을 충실히 표현했어요. 아, 애니도 나와 있군요. 
부디, 보고 즐겨주시길^^*</description><dc:creater>국화한수레、</dc:creater><dc:date>2008-02-04 오전 9:20:01</dc:date><dc:subject>즐거운 만화.</dc:subject></item><item><title>그림은 참 예쁩니다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11542&amp;Seq=12899</link><description>그야말로 여자아이타입을 싫어하시는 분께서는 피해주시길. 
여자는 잊어버리고 화내고 도망가고 울고 후회하고 남자는 기억하고 기다리고 받아주고 풀어주고 달래주고. 반복반복반복. 게다가 마지막으로 봤을 때 삼각관계도 겹치는 것 같던데....
이런 주인공들은 정말 싫어하는 관계로 높은 별점은 주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그림만은 색감도 괜찮고 예쁩니다. 네이버 웹툰에 연재중.</description><dc:creater>국화한수레、</dc:creater><dc:date>2008-02-04 오전 9:16:00</dc:date><dc:subject>그림은 참 예쁩니다만..</dc:subject></item><item><title>줄거리나 개요로는 매력을 알수 없는, 하지만 정말 매력적인 작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6102723&amp;Seq=12897</link><description>

제가 제일 좋아하는 판타지 SKT에 리뷰가 하나도 없는 걸 보고 발끈해서 가입까지 하고 씁니다(..)
우선 제목대로 줄거리만 들어서는 선뜻 손이 가질 않습니다.(호스트가 수도 상경해서 기사가 되네 어쩌네 하는 소리..) 저도 친구한테 추천을 받고 내용만 들었을 때는 굉장히 주저했습니다. 판타지는 잘 안 읽었거든요. 열권 읽으면 한권이나 끝까지 갈까 말까 할 정도로. 
그래도 믿을만한 친구가 하도 강력추천을 하길래 일단 시작을 했습니다. 신선했어요. 다른 판타지하고는 다른 느낌이랄까요. 드래곤은 고사하고 마법도 없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작가님이 판타지 자체를 별로 읽으신 적이 없다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그래서 더 작가님 특유의 설정이 빛났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웃깁니다. 
수업시간에 갑자기 생각나면 부들부들 떨다가 엎어져서 헉헉거릴 정도로 웃깁니다. 재밌습니다. 그야말로 캐릭터 소설이라고 해도 될 만큼 그 강렬한 개성.... 작가님이 캐릭터를 너무나..</description><dc:creater>국화한수레、</dc:creater><dc:date>2008-02-04 오전 1:45:08</dc:date><dc:subject>줄거리나 개요로는 매력을 알수 없는, 하지만 정말 매력적인 작품.</dc:subject></item><item><title>볼만한 한국만화중에 하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12934&amp;Seq=12896</link><description>그림도 이쁘고 전개가 느리지도않고 내용도 재밌습니다
순정이라기보다 오히려 성장만화같은 느낌</description><dc:creater>게임은뭐다?</dc:creater><dc:date>2008-02-03 오후 12:38:49</dc:date><dc:subject>볼만한 한국만화중에 하나</dc:subject></item><item><title>↓↓↓↓↓↓↓↓↓</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22436&amp;Seq=12895</link><description>그림도 내용도 영화도 재밌다
↓↓↓↓↓↓사서보면재밌다↓↓↓↓↓↓
</description><dc:creater>vldmlghk</dc:creater><dc:date>2008-02-01 오후 5:32:41</dc:date><dc:subject>↓↓↓↓↓↓↓↓↓</dc:subject></item><item><title>내가 손에 꼽을 만큼 재밌는 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5092638&amp;Seq=12892</link><description>내용도 재밌고 탄실하다
아쉬운점이있다면 주인공이 눈에 정~~~~말 안띈다는점??
전작 유유백서의 주인공도 그닥 눈에 뛰는 편이아니였지만
여기서의 주인공의 거의 조연급
그리고 나오는 시기가 일정치않고 무지~~~ 기다려야한다는 점.
유유백서도 나중에 급 마무리짓던데.. 이번엔 그렇지말기를...</description><dc:creater>랭시</dc:creater><dc:date>2008-01-31 오전 10:05:43</dc:date><dc:subject>내가 손에 꼽을 만큼 재밌는 만화</dc:subject></item><item><title>니시모리 최고의 작품이랄까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4030829&amp;Seq=12891</link><description>건방진 천사와 도시로올시다로 유명한 니시모리지만
역시 그의 작품중 가장 재밌는건 이작품인듯하다
이만화보고나서
건방진천사봤더니 그냥그런정도로 만들어버릴정도로 임팩트도 강하고
여운도 진하게 남는, 질리지않는 코믹만화</description><dc:creater>랭시</dc:creater><dc:date>2008-01-31 오전 10:01:01</dc:date><dc:subject>니시모리 최고의 작품이랄까나?</dc:subject></item><item><title>이건 뭐...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22436&amp;Seq=12890</link><description>이거...애들이 재밌다구 해서 봤었는데 리얼리티도 없고 별내용도 없고...
진짜 왜인기있는지도 모르겠다
왜 이딴걸 그린건지 의미도 없고....절때 추천해주고 싶지않은 작품
</description><dc:creater>랭시</dc:creater><dc:date>2008-01-31 오전 9:57:31</dc:date><dc:subject>이건 뭐...지..?</dc:subject></item><item><title>재밌는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4062337&amp;Seq=12888</link><description>이거 진짜 재밌어서 중고로 샀는데 몇년째 완결도 안나고 10권이 안나온다는거-_-</description><dc:creater>parakiss</dc:creater><dc:date>2008-01-24 오후 9:36:26</dc:date><dc:subject>재밌는데</dc:subject></item><item><title>중고등학교 시절 보던 레모네이드 스쿨이나 점핑의 추억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6011735&amp;Seq=12887</link><description>떠올리게 만든 박상용님의 캐스팅은 정말 재미난 작품이었다.

솔직히 요즘 퀄리티 높은 만화들과 비교해서 트집을 잡자면

한도 끝도 없이 부족할 것 같은 작품이지만 이 만화

특유의 맛은 타 만화들과 비교할게 못된다고 생각한다.


상큼한 학교 배경은 학창시절의 풋풋함을 떠올리게 만들었고 

적재적소한 코믹요소는 아무리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보려고 해도 웃음이 터져 나왔다. 게다가 왠지 모르게 

그림체에서 한국적인 매력을 화사하게 발산하는 느낌이다. 

여기에 로맨스적인 부분까지 있으니 더 이상 바랄게 없었다. 

예전 작품이었던 레몬네이드 같은 맛은 보는 내내 즐거움이 가득!! 

이런 작품은 계속해서 보고 싶은 욕심이 들지만 아쉽게도 

8권 완결되고 말았다. 다시 찾아올 새작품을 마냥 기다릴뿐~</description><dc:creater>ChrisJericho</dc:creater><dc:date>2008-01-18 오전 11:18:24</dc:date><dc:subject>중고등학교 시절 보던 레모네이드 스쿨이나 점핑의 추억을</dc:subject></item><item><title>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22145&amp;Seq=12886</link><description>신간이 나올 때마다 일본측에서는 늘상 순위권을 맴도는

코스프레 애니멀!! 재미만으로 따지자면 개인적으로 참

재밌게 보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평이 좋지 못하다.

다보고 나서도 딱 뭔가 꼬집어 말하긴 애매하다.

추천하기에는 애매하고 그냥 지나치기엔 아쉬운...

그냥 시간죽이기로 본다면 주인공인 리카의 독특한

색깔에 미소를 머금으며 만화를 보실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예쁜 그림체와 다소 보기편한 전개내용이...순정물이지만 

남성분들의 취향에 더맞는 작품이 아닐까 생각해본다.</description><dc:creater>ChrisJericho</dc:creater><dc:date>2008-01-16 오후 4:36:26</dc:date><dc:subject>흠...</dc:subject></item><item><title>휴...역시 이 작가분의 작품은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82143&amp;Seq=12885</link><description>늘 금지된 사랑 같은 분위기를 풀풀 풍기는 이 맛은

한번 중독되면 어쩔수 없나 보다...나도 그런...하하(...)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는 이전의 작품인 내가 사랑하는 

여동생에 비하면 훨씬 건전한 그런 만화라고 할수있다.

일편단심 마유와 심장병으로 스무살을 넘기지 못하는 타쿠마의 

사랑이야기는 단순한듯 하지만 밀고당기는 맛이 일품이었다. 

때론 웃기고 때론 슬프고 때론 화가 치밀기도 하는 이맛은 역시 

이런류 만화는 이맛에 보는게 아닐까 생각된다.</description><dc:creater>ChrisJericho</dc:creater><dc:date>2008-01-16 오후 4:27:52</dc:date><dc:subject>휴...역시 이 작가분의 작품은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dc:subject></item><item><title>강철의 연금술사는 만화책을 꽤나 읽으신 분이나 관심이</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91950&amp;Seq=12884</link><description>많으신 분들은 다들 알고 계시는 만화이다.

연금술이라는 말만 듣고는 처음 접했을때 선듯 내키지 않은건

어쩔수 없었다. 내가 여태껏 봐왔던 연금술 관련 만화는

늘상 뭔가 심오한듯 애매모호한 말만 남기고 끝나버렸기 때문에 

보고나서의 그 찝찝함을 다시 느끼게 될것 같은 불안감이 

느껴졌지만 보고나서는 나름 만족스러운 만화였다.

 
초반부에는 상당히 독특한 전개로 많은 재미를 느꼈지만 

갈수록 기대한 만큼의 재미를 느낄수 없는게 조금 아쉽다. 

허나 엘릭 형제의 이야기는 끝까지 지켜보고 싶다. 

비록 허망한 바램일지라도 엘릭 형제의 소망은 역시 공감이 

갈수밖에 없다. 죽은 사람을 살린다는 것은 미련한 것 같지만  

가능하다면 해보고 싶은 것이 아닐까?  

특히나 그 대상이 어머니라는 존재라면...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이어질지 혹은 마무리가 될지는

지켜볼수 밖에 없는것 같다.</description><dc:creater>ChrisJericho</dc:creater><dc:date>2008-01-16 오후 4:25:49</dc:date><dc:subject>강철의 연금술사는 만화책을 꽤나 읽으신 분이나 관심이</dc:subject></item><item><title>것모습으로는 알수없는 철학적인 내용</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6111643&amp;Seq=12883</link><description>이만화의 주제는 단지 전투에 대한것만이 아니다. 그 과정을 통해 그려내는 각자의 고뇌, 그리고 주어진 처지에 대한 마음속의 싸움을 그려내는 만화이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만화의 주제는 고뇌이다. 그리고 각자 캐릭터에 대한 애정으로 보는내내 가슴이 찡했다.</description><dc:creater>최현준</dc:creater><dc:date>2008-01-14 오후 12:40:03</dc:date><dc:subject>것모습으로는 알수없는 철학적인 내용</dc:subject></item><item><title>피아노의 숲으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80127&amp;Seq=12882</link><description>제가 볼때도 좋았지만 애들이 보기에도 내용도 좋아서 너무 저보다 제동생이 더 사고싶어하는 책입니다. 아.. 약간 야한부분이 나왔던건... 좀 보여줄수 없없지만 말이죠......</description><dc:creater>jungdol1</dc:creater><dc:date>2008-01-11 오후 8:48:16</dc:date><dc:subject>피아노의 숲으로~~</dc:subject></item><item><title>음 역시 쿄코의 그 표정이 일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12445&amp;Seq=12881</link><description>쿄코의 그 표정을 보고 있자면 너무 웃기고 나도모르게 웃게되서 제가 사고싶은 목록에 일순위로 올라있는 책입니다. ㅋ</description><dc:creater>jungdol1</dc:creater><dc:date>2008-01-11 오후 8:43:42</dc:date><dc:subject>음 역시 쿄코의 그 표정이 일품</dc:subject></item><item><title>진짜진짜 강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10722&amp;Seq=12880</link><description>음 뭐랄까 내용도 색다르고 볼때마다 찡한감동을 느낄수 있는거 같아요 &amp;gt;.&amp;lt;  제가 좋아하는 베스트 만화예요 !!!</description><dc:creater>jungdol1</dc:creater><dc:date>2008-01-11 오후 8:39:41</dc:date><dc:subject>진짜진짜 강추</dc:subject></item><item><title>완결되지 않아 슬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1993042901&amp;Seq=12877</link><description>어릴 적 코믹잡지..점프의 부록으로 접했던 만화입니다.
멋진 주인공들과 상류층 자제들의 알콩달콩 이야기가 사춘기 제맘을 사로잡았는데...끝내 완결이 되지 못했네요.
아쉽습니다.</description><dc:creater>퍽이나</dc:creater><dc:date>2008-01-07 오후 2:35:08</dc:date><dc:subject>완결되지 않아 슬픈..</dc:subject></item><item><title>전권 모두 소장하고 싶은 책이네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51443&amp;Seq=12876</link><description>제가 워낙 성장 만화?랄까..?어린 여자 아이가 성장해가며 겪는 이야기를 참 좋아하거든요^^(그런면에서 쫑아는 사춘기와 닮았다고 할까..하하) 그림체는 한국의 원수연 작가랑 살짝 닮은 듯 해요 그림체가 섬세하면서 참 예쁜 것 같아요^^ 스토리도 좋고 그림체도 예쁘고 소장하기위해 또 질러야겠습니다^^ 꼭 보세요!!  
</description><dc:creater>ol뿐ㅁloㅑ</dc:creater><dc:date>2008-01-06 오후 10:15:39</dc:date><dc:subject>전권 모두 소장하고 싶은 책이네요!</dc:subject></item><item><title>열정과 광기의 사이.</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8010330&amp;Seq=12875</link><description>데뷔작부터 최근작까지 소다 마사히토의 작품은
거의가 주인공이 일종의 광기에 가까운 열정을
보여준다. 특별한 대사없이 그저 행동을 묘사함으로
독자들도 그에 빠져들게 만드는데 일가견이 있다.
다만 전작이였던 스바루는 열정이라기 보단 광기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 공감이 가기 힘든 묘사를 보여줬다.
아마도 소다 마사히토는 예술쪽에는 경험치가 없는 모양이다.
이번작은 모터레이싱이다. 이번 주인공은 광기에 가까운 열정
이라기 보단 천부적인 재능이랄까? 이번엔 다른면으로 파고드는것 
같지만 또 다시 과연 광기의 편린을 드러내게 될련지는 작가의
마음에 달렸을 것이다. 과연 어떤 결말을 낼지 기대가 된다.</description><dc:creater>사림</dc:creater><dc:date>2008-01-05 오전 2:43:36</dc:date><dc:subject>열정과 광기의 사이.</dc:subject></item><item><title>특이해서 마음에 듭니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23128&amp;Seq=12874</link><description>약간 인터넷소설같은 느낌도 들지만..
그 천계영의 특이한 매력이라고 할까나
완결이 나봐야 알지만 느낌은 좋네요
하지만 눈이 아주 많이 부담되요 ㅜㅜ</description><dc:creater>응지지자자</dc:creater><dc:date>2007-12-31 오후 7:09:09</dc:date><dc:subject>특이해서 마음에 듭니다</dc:subject></item><item><title>드문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2052724&amp;Seq=12873</link><description>이렇게 솔직하고 한편으로는 전혀 정제되지않는 만화를 접하게 된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description><dc:creater>최현준</dc:creater><dc:date>2007-12-31 오후 3:02:59</dc:date><dc:subject>드문만화</dc:subject></item><item><title>앞서 소개된 공포콜렉션과 함께 이토님의 대표작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0062218&amp;Seq=12872</link><description>이토님 특유의 기발함 누구도 생각할수없는 그의 아이디어들을 맛볼수있는 작품이며 동시에 다른작품에서 느끼기힘들었던 스토리의 진행에까지도 빠져들수있는 대단한 작품이다. 별5개가 모자란다.</description><dc:creater>최현준</dc:creater><dc:date>2007-12-31 오후 2:51:32</dc:date><dc:subject>앞서 소개된 공포콜렉션과 함께 이토님의 대표작품</dc:subject></item><item><title>두말할나위없는 최고의 작품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2061526&amp;Seq=12871</link><description>이토준지의 솔직한 광기가 제데로 표현된작품들이다. 

콜렉션전체에 버릴책이 하나도 없으며, 짤막한 길이의 대부분의 

단편들은 이토님의 세계를 표현하는데 가장좋은 조건이 되는것같다. 

이토준지가 아니고서는 그 누구도 이러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낼수없을것

이다. 미친천재 이토준지의 최고의 역작들이라 할수있다.
</description><dc:creater>최현준</dc:creater><dc:date>2007-12-31 오후 2:40:40</dc:date><dc:subject>두말할나위없는 최고의 작품들</dc:subject></item><item><title>이토준지 만화중 졸작에 포함될듯</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2103119&amp;Seq=12870</link><description>무슨 3류공상과학 만화같달까 이토준지특유의 기발함이 없다.</description><dc:creater>최현준</dc:creater><dc:date>2007-12-31 오후 2:31:48</dc:date><dc:subject>이토준지 만화중 졸작에 포함될듯</dc:subject></item><item><title>이게 붉은뱀보다 좀 낳은것 같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3062619&amp;Seq=12869</link><description>공포물특유의 기발함이나 가혹성도 있고 스토리도 좀더 몰입할만한 구석이있고 심지어는 감동스런 단편도 있고 이게 히노 히데시작품중 가장 볼만한거 같음</description><dc:creater>최현준</dc:creater><dc:date>2007-12-31 오후 2:29:20</dc:date><dc:subject>이게 붉은뱀보다 좀 낳은것 같다</dc:subject></item><item><title>그냥 대충 볼만함</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3062618&amp;Seq=12868</link><description>단 뭐랄까 이작가의 특징이랄까 좀 지저분하고 징그런소재를 그린다는거 이점을 좀 꺼려하는분도 있을듯. 상황상황의 가학성은 있다만 전체적으로 몰입할만한 스토리가 전혀 없다는것이 단점이랄까. 그냥 더럽구나 신기하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볼수있는작품</description><dc:creater>최현준</dc:creater><dc:date>2007-12-31 오후 2:27:28</dc:date><dc:subject>그냥 대충 볼만함</dc:subject></item><item><title>나역시 바로위의 작품소개 처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4061947&amp;Seq=12867</link><description>바로 이토님에게 강력한 영향을 미친작가라는점 때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었는데 표류교실이나 다른작품은 몰라도 이 무서운책 시리즈는 재미가 없었다. 특히 1권 맨마지막에나오는 사무라이이야기 이걸 공포물이라고 해야해? 공포물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아무런 특징도없고말이야</description><dc:creater>최현준</dc:creater><dc:date>2007-12-31 오후 2:24:30</dc:date><dc:subject>나역시 바로위의 작품소개 처럼</dc:subject></item><item><title>이토님의 다른 작품들에 비해 못하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4062840&amp;Seq=12866</link><description>예전의 콜렉션들보다 못해도 넘 못하다. 이전의 작품들에서 보여주던 기발한 면이 점점 동이나는느낌이랄까. 나역시 이토님의 정발된 모든 작품들을 다 구입하여 가지고있고 정말로 팬인데 갈수록 예전만 못해지는거 같아 아쉽다.</description><dc:creater>최현준</dc:creater><dc:date>2007-12-31 오후 2:21:33</dc:date><dc:subject>이토님의 다른 작품들에 비해 못하다</dc:subject></item><item><title>한마디로 드레곤헤드는 기대하지마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4071345&amp;Seq=12865</link><description>정말 재미없다. 그냥 어릴때 듣는 뻔한 귀신이야기를 만화로 그려놓았달까.</description><dc:creater>최현준</dc:creater><dc:date>2007-12-31 오후 2:18:48</dc:date><dc:subject>한마디로 드레곤헤드는 기대하지마라</dc:subject></item><item><title>초반부는 아주 볼만하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92163&amp;Seq=12864</link><description>이상하게 6권부터는 초반부의 신비함도 독특함도 잘 느껴지지 않고 좀 억지스럽게 까지해서라도 인간내면을 표현해 볼려고 시도하는거같다. 뒷부분으로 가면 실망스러운 작품 그러나 초반부는 엄청나다.</description><dc:creater>최현준</dc:creater><dc:date>2007-12-31 오후 1:51:44</dc:date><dc:subject>초반부는 아주 볼만하나</dc:subject></item><item><title>뭐랄까 몬스터때 까지는 좋았으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72746&amp;Seq=12863</link><description>정말 비슷한 소재를 또 이렇게 그려노았으니 좀 물린다는 느낌이 강하게드네여. 이작가는 이야기를 풀어가는 정말 좋은 방식을 가지고는 있는거 같은데 할줄아는게 그한가지 방식밖에는 없어서야. 이것도 하나의 단점이랄까</description><dc:creater>최현준</dc:creater><dc:date>2007-12-31 오후 1:42:06</dc:date><dc:subject>뭐랄까 몬스터때 까지는 좋았으나</dc:subject></item><item><title>권투만화가 아니죠 젊은날의 청춘에 관한 만화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02450&amp;Seq=12862</link><description>밑에분이 말씀하신것이 맞습니다. 가슴찡한 젊은날의 열정에 대한 만화에요 이런저런 정말 재미있는 만화가 있었지만 사실 이만화 만큼 가슴떨리게 만들었던 만화는 없었네요. 생각해보면 그래요.</description><dc:creater>최현준</dc:creater><dc:date>2007-12-31 오전 11:51:16</dc:date><dc:subject>권투만화가 아니죠 젊은날의 청춘에 관한 만화죠</dc:subject></item><item><title>음 최근에는 많이 못&amp;amp;#48419지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91849&amp;Seq=12861</link><description>작가님 이만화도 애니메이션으로 육성해보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 되게 잘될것같은데</description><dc:creater>장군전빠</dc:creater><dc:date>2007-12-30 오후 8:09:09</dc:date><dc:subject>음 최근에는 많이 못&amp;amp;#48419지만</dc:subject></item><item><title>9권까지나왔지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12944&amp;Seq=12860</link><description>발매텀엄청길고..
8권부터 계속 번외편중..ㅠㅠ 주인공이야기좀 그려달란말야..ㅋ
내용은 여자만화라고하지만.. 재밌습니다..
표지가그래서 그렇지 그냥그런 메이드물만화는아님</description><dc:creater>뚜시꿍</dc:creater><dc:date>2007-12-30 오전 5:27:15</dc:date><dc:subject>9권까지나왔지만..</dc:subject></item><item><title>오 괜찮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1051612&amp;Seq=12859</link><description>초반에 집중안되서 보는데 좀 그랬지만
다보니깐 언뜻 우울한것처럼 보이지만,,
스터리구성 굿ㅋ</description><dc:creater>뚜시꿍</dc:creater><dc:date>2007-12-30 오전 5:24:30</dc:date><dc:subject>오 괜찮음</dc:subject></item><item><title>정말 궁금해서 그럽니다. 답변부탁드려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01040&amp;Seq=12858</link><description>26권 표지에 작가님이 이 대사를 남기기 위해 9년이 걸렸다고 했지요.
어떤 대사일까요. 여러 가지로 추측해봤는데 3,4가지 대사가 떠오르네요.
배가본드를 오랫동안 봐온 분들이라면 알듯싶어 문의합니다.</description><dc:creater>SungKeun</dc:creater><dc:date>2007-12-24 오후 11:22:55</dc:date><dc:subject>정말 궁금해서 그럽니다. 답변부탁드려요</dc:subject></item><item><title>귀여운 청년 순록과 무뚝뚝하지만 그래도 귀여운 여고생 산타 이야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22159&amp;Seq=12857</link><description>읽으면 읽을수록 미소짓게 만드는 책입니다.
소재도 참신하고, 그림도 귀엽고 무엇보다... 순록이 너무 귀여워요!!!!!!!
진짜 최고로 귀엽습니다.ㅠㅠ

주종관계라는 공식은 순정만화에서 흔하게 차용되는 관계지만, 이것은 약간 색다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산타와 순록...

펭귄혁명의 츠쿠바 사쿠라님의 작품으로, 개인적으로 펭귄혁명보다 훨씬 재밌게 봤습니다. 너에게 닿기를이랑 맞먹는 급의 만화랄까요. 자꾸봐도 전혀 질리지 않습니다..ㅜㅠ!

단점이 있다면 연재가 무척이나 느려서 1년에 1권 나오기 힘들다는 거지만... 충분히 기다릴 만큼 재밌습니다.</description><dc:creater>라이제르</dc:creater><dc:date>2007-12-21 오후 10:38:46</dc:date><dc:subject>귀여운 청년 순록과 무뚝뚝하지만 그래도 귀여운 여고생 산타 이야기</dc:subject></item><item><title>오류 정보를 정정하였습니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21728&amp;Seq=12854</link><description>사림님께서 알려주신 오류정보를 수정하였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description><dc:creater>운영자100</dc:creater><dc:date>2007-12-17 오후 5:57:24</dc:date><dc:subject>오류 정보를 정정하였습니다.</dc:subject></item><item><title>누가 입력했는지 바빴구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21728&amp;Seq=12853</link><description>문정후씨 이름 answjdgn... 풋 -_-</description><dc:creater>사림</dc:creater><dc:date>2007-12-17 오후 1:32:30</dc:date><dc:subject>누가 입력했는지 바빴구나...</dc:subject></item><item><title>최고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03020&amp;Seq=12851</link><description>정말 공들여 만든 만화 수백권을 접해봤지만
웬만하면 아~~ 진짜 재밌다 고하는데..
식객은 정말 특별하게 느껴짐(한국사람이라그런가?ㅋ)
사는이야기며 집에서도 도전해볼수있는 레시피도 가득하고
요리는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즐거움이 가득한작품임</description><dc:creater>뚜시꿍</dc:creater><dc:date>2007-12-13 오전 11:02:51</dc:date><dc:subject>최고임</dc:subject></item><item><title>다 읽었습니당.강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81840&amp;Seq=12850</link><description>아..류금철 작가님 완전..멋있습니당.
2002년부터 그리셨낭? 잘 기억은 않나지만..
일주일동안 다 읽었습니당.25권까지
정말 잼있어욤..
설마 26권에서 완결되는건 아니쭁?
더 그려주세욤..
붉은눈기사? 어쩌구 아자씨 아레스가 죽여도 또또 스토리
이어가게 계속 그려주세욤.ㅠㅠ
잼있어욤..
12월 18일에 신작 나온다고 들었는뎅.
그것두 계속 그려주세욤..
쭉쭉쭉~~~
정말..빠르면 2달만에도 1권이 나오는 1달이였낭?-ㅁ-
아무든 책이 빨리나와서 너무 좋아욤
그런데 아직도 문화생이 없으시나욤? ㅎㅎㅎ
몇권이였드라.. 류금철작가님 홈페이지 있다고 했는뎅
까먹었넹..
그거 알려주세욤 놀러갈래욤..ㅇㅁㅇ/

정말 강추강추 꼭 읽어보세욤
정말 잼있습니당
25권 많은 권들이니잠 읽다보면 담숨에..
25권까지 읽고 또 다음권이 기대되더군욤..
꼭 보3 진짜 강추! 숨은 보석~~~진주~~등등등..ㅇㅅㅇd</description><dc:creater>rkfanfl215</dc:creater><dc:date>2007-12-11 오후 1:20:01</dc:date><dc:subject>다 읽었습니당.강추!!</dc:subject></item><item><title>너무재미있는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20329&amp;Seq=12849</link><description>빨리 완결좀 났으면..너무 늦게나와!!!
</description><dc:creater>응지지자자</dc:creater><dc:date>2007-12-10 오후 11:07:26</dc:date><dc:subject>너무재미있는데</dc:subject></item><item><title>매우 재잇어~</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90329&amp;Seq=12848</link><description>아 19권은 언제나올런지..ㅠㅠ
빨리나오길ㅋㅋㅋ</description><dc:creater>윤윤</dc:creater><dc:date>2007-12-08 오전 11:26:27</dc:date><dc:subject>매우 재잇어~</dc:subject></item><item><title>용케 계속 그리는군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20526&amp;Seq=12846</link><description>이 작가는 g-taste로 성인만화가로 더 이름이 알려져있지요.
디어보이스는 어쩌다 시작하게 된건지는 몰라도 초중반까진
농구만화치고는 정말 엉터리였지요. 농구의 풋워크나 슛포즈,
기술등등의 묘사는 농구의 문외한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말입니다.
하지만 2부 들어가면서부터는 취재를 하긴 했는지 조금씩 나아지더군요.
지금에 와서는 그럭저럭 볼만해지고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더 불만이라면 번역한 신현숙씨. 일본식 이름을 몽땅
그대로 우리식 한자발음으로 붙여버린것. 무슨 쌍팔년도 해적만화 
번역도 아니고...</description><dc:creater>사림</dc:creater><dc:date>2007-12-05 오전 11:33:29</dc:date><dc:subject>용케 계속 그리는군요.</dc:subject></item><item><title>오아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12445&amp;Seq=12845</link><description>이거 정말ㅠㅜ
이제 17권이....행복해
이 작가가 쓴 도쿄 크레이지 파라다이스 19(완결)
도 있는데 그림체도 재미있고 내용도너무 좋아여!!!</description><dc:creater>메농이</dc:creater><dc:date>2007-12-04 오후 6:46:45</dc:date><dc:subject>오아우☆</dc:subject></item><item><title>기대됩니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20445&amp;Seq=12844</link><description>아직 한권밖에 읽지 않아서 크게 어떻다 하긴 뭐하지만 토우메 케이의 작품인만큼 제법 분위기도 살고 앞으로의 줄거리가 기대됩니다.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처럼 느리게라도 계속 나와주었으면 좋겠네요.</description><dc:creater>재규어</dc:creater><dc:date>2007-12-04 오후 3:18:19</dc:date><dc:subject>기대됩니다.</dc:subject></item><item><title>작가의 번뇌속에 어떤 결말을 낼련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60642&amp;Seq=12843</link><description>위벨 블라트와 함께 브로켄 블러드라는 만화를 함께 연재하고 있는데
서로가 극과 극의 만화다. 위벨 블라트는 극 진지 암울...
브로켄 블러드는 극 코믹 발랄 엽기...
예전 단편들 모음을 보면 중립에 가까웠지만 위벨블라트를 그리며
쌓인 스트레스를 브로켄 블러드에 풀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점점 코믹과 엽기가 수위가 높아지고 있으니 그만큼 스트레스도
늘어나고 있다는 의미일것이다. 과연 위벨 블라트 완결전까지 작가가 
견딜수 있을까?</description><dc:creater>사림</dc:creater><dc:date>2007-12-02 오전 8:36:00</dc:date><dc:subject>작가의 번뇌속에 어떤 결말을 낼련지...</dc:subject></item><item><title>이거 최고 추천 + +</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6041156&amp;Seq=12840</link><description>이거 굉장히 최고 추천이에요 + + 

이거 보려고 만화책방도 바꾼거 잇죠 ㅋㅋ

근데 이건 내용이 조금 어려워서 ... 이해하기가..&amp;lt;&amp;lt;머리딸려서 ㅈㅅ..

ㅋ

어째든 읽기 좋은책이에요 ㅎ</description><dc:creater>어두운암흑의천사</dc:creater><dc:date>2007-11-26 오후 10:17:46</dc:date><dc:subject>이거 최고 추천 + +</dc:subject></item><item><title>원피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2102104&amp;Seq=12839</link><description>원피스 이작품은 나이 30즘에 처음 접한 작품입니다.지금 나이 33살 29살때 처음 접했을때 뭐랄까 여태까지 소년 만화에서 볼수없었던 뭔가가 느껴&amp;#51220습니다.전 만화보는 취향이 좀 독특하다고나 할까요?남이 소개하는 작품은 안봅니다.재미있다고 누가 뭐라고 해도 안보는 스타일이지요.그런식으로 보지 않았던 작품들이 꽤많고 작품 완결되서야 본 만화도 덕분에 만았습니다.만화책 당시 사촌동생이 아는 일본 서적 전문 매장에서 사들고온 일본판24권을 전철타고 오면서 보고 필이꽃혀오는데 아 이거 내용을 모르는데 내가 왜 눈물이 흐르지하고 느껴질정도였습니다.그래서 전편을 국내판을 보기 시작했지요.이작품이 필이 꽃힌 이유는 솔직히 당시에 전 만화 불신증 같은거라고나 할까요...볼것이 없어서 그냥 보는만화보다 정말 볼게 없었습니다.원피스는 그런 필링을 같이준 작품이지요.첫번째로 이작품에 꽃힌것은 이야기 전개가 상당히 빠르다는 것입니다.기타 만화들이 대결구도의 에스컬레이션 만화에서 볼수없는 전개스타일..</description><dc:creater>섹시코만도</dc:creater><dc:date>2007-11-23 오후 6:12:41</dc:date><dc:subject>원피스</dc:subject></item><item><title>돌풍은 얼어죽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01332&amp;Seq=12838</link><description>글쓴놈 왜 본명 안쓰는지 다들 짐작하겠지? 나라도 이런거 쓰면 쪽팔려서 본명 못써</description><dc:creater>eamrok</dc:creater><dc:date>2007-11-21 오후 4:29:05</dc:date><dc:subject>돌풍은 얼어죽을..</dc:subject></item><item><title>야 이!</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01629&amp;Seq=12837</link><description>너너너넌 이ㅆ ㅂ 이딴거 한번만 더 출판하면 죽어</description><dc:creater>eamrok</dc:creater><dc:date>2007-11-21 오후 4:26:20</dc:date><dc:subject>야 이!</dc:subject></item><item><title>느낌 있는 리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01630&amp;Seq=12836</link><description>솔직히 이런 소설 쓰고 나면 쪽팔리지 않냐? 나같으면 이런거 내가 &amp;#50043다고 주변에 말도 못해 얼굴 가리고 살아야지</description><dc:creater>eamrok</dc:creater><dc:date>2007-11-21 오후 4:24:00</dc:date><dc:subject>느낌 있는 리뷰</dc:subject></item><item><title>하여튼 요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02025&amp;Seq=12835</link><description>대체 이런걸 무슨 생각으로 출판을 하는 거냐 이거 찍을 펄프가 있었으면 화장지나 만들어</description><dc:creater>eamrok</dc:creater><dc:date>2007-11-21 오후 4:17:14</dc:date><dc:subject>하여튼 요새</dc:subject></item><item><title>양판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01730&amp;Seq=12834</link><description>혹시나 이걸 살돈 있거나 빌릴 돈 있으면 불우이웃돕기나 해라</description><dc:creater>eamrok</dc:creater><dc:date>2007-11-21 오후 4:15:13</dc:date><dc:subject>양판소</dc:subject></item><item><title>총대메고 리뷰하는 구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03042&amp;Seq=12833</link><description>이런걸 우린 양판소라고 한다. 물론 제목부터 읽기 싫었지만 그래도 다 읽어준 내가 대견해</description><dc:creater>eamrok</dc:creater><dc:date>2007-11-21 오후 4:12:46</dc:date><dc:subject>총대메고 리뷰하는 구나..</dc:subject></item><item><title>점점 늦어지네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10655&amp;Seq=12832</link><description>25권에이어 26권이 나오는동안  너무 많이기다렸습니다.  요즘들어서 내는속도가 자꾸 늦어지는것같아서 별은 4개입니다.^^
아! 힘들어도 힘내세여~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description><dc:creater>月요일소년♡</dc:creater><dc:date>2007-11-17 오후 8:46:46</dc:date><dc:subject>점점 늦어지네요?</dc:subject></item><item><title>재밌어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11542&amp;Seq=12831</link><description>여자작가가 만든 작품인줄 알았어요~ 
대게 섬세하거든요!
로맨스내용은 좀 부족하긴 하지만
그래도 꽤 통통 튀어요 
pop pop pop pop ~</description><dc:creater>숑희</dc:creater><dc:date>2007-11-15 오후 8:29:20</dc:date><dc:subject>재밌어요</dc:subject></item><item><title>정말 좋은 작품 입니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11542&amp;Seq=12830</link><description>우와 나올 정도 의 귀여움 과 
퀼리티 정말 대단한 작가 의 작품입니다 ..
스토리 도 귀여움 으로 뭉쳤습니다..</description><dc:creater>다카시 오로치치</dc:creater><dc:date>2007-11-15 오후 7:53:01</dc:date><dc:subject>정말 좋은 작품 입니다..</dc:subject></item><item><title>반짝반짝 빛나는 만화 ☆</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1998012403&amp;Seq=12829</link><description>정말 귀여운 만화! 동화처럼 이쁘고 아기자기한 만화~ &gt;_&lt; 전 이 만화를 떠올릴 때마다 뮤직비디오가 생각나요. 진짜 뮤비용으로 만들면 딱이겠는데..... 어떤 노래가 어울릴라나 ㅋㅋㅋㅋ (헉...갑자기 마법의 성이 떠오르지만 이건 시러 -_- 식상해~)
하시현 샘님은 이제 만화가 안할라나봐요.... 한국만화시장이 돈이안되니까 들어가신 듯....</description><dc:creater>8^^8</dc:creater><dc:date>2007-11-14 오후 3:24:29</dc:date><dc:subject>반짝반짝 빛나는 만화 ☆</dc:subject></item><item><title>처음으로 산 만화책 그리고 아쉬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22655&amp;Seq=12828</link><description>가장먼저 리셋을 보게된것은 잡지 찬스였다 그때 본것은 3권내용일부였다 그것에 매력에 빠져 찬스도 구입하게되었고 단행본도 지르게 되었다
28살중년에 천도민은 3년전 여자친구인 한소령을 돌아오지못할곳으로 보내고 3년동안 허무와 허탈감에 젖어 살아간다 어떤 계기가 되어 꼬마 여우를 구해주고 그 여우가 갖고있는 구슬이 도민이 바라는것을 이루어준다
도민이 바란것은 한번만이라도 좋으니 소령을 만나고싶다는것이였다
눈을떠보니 자신은 11년전 자신이 다니던 고등학교에 있는것이다 17년전 모습으로 말이다 그곳에서 죽은 여자친구인 소령을 만나지만 자신이 기억하는 소령이 아니였다 매우 차가운 소령이였다....이러저러한 사정으로 고백도못하나 끝내가선 서로가 서로를 사랑함을 알아챈다 그리곤 결혼을 한다 6권에서 끝난것이 너무나도 원통스럽다 좀더 연재했다면 괜찮을것인데
참으로 아쉽다</description><dc:creater>제갈건담</dc:creater><dc:date>2007-11-13 오후 5:30:47</dc:date><dc:subject>처음으로 산 만화책 그리고 아쉬움...</dc:subject></item><item><title>아름다운 동화속...슬픈 이야기라고 표현해야 할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083059&amp;Seq=12826</link><description>플라티나 라는 작품은 어릴적 보던 동화처럼 풋풋한 매력으로

나를 동심의 세계로 불러들였다.
 

솔직히 예쁜 그림체에 사랑이야기로 그림이 그려질 줄 알았지만 

나의 예상은 오늘도 빗나가 버렸다. 등장인물들의 숨은 과거들이 

하나씩 벗겨지며 흥미를 돋구었고 보면 볼수록 애처롭다는 

생각만 들게 되었다. 모든 내용이 흥미롭지만 6권에서 제닌의 

이야기가 가장 울컥했었다. 앞선 이야기에서 ‘사라’ 에 집착이 

심했 제닌의 이야기...혹시나 아직 못 보신분들의 재미를 반감  

시키지 않기 위해 여기서 마무리 하는게 상책!!
 

판타지적 요소와 깔끔한 그림체는 다소 순정만화에 익숙하지 않은  

남자분들에게 오히려 권해드리고 싶다. 플라티나는 기쁨과 슬픔을 

산들바람에 실어 보내는 듯한 멋진 작품이라고 생각한다.</description><dc:creater>ChrisJericho</dc:creater><dc:date>2007-11-10 오전 11:55:49</dc:date><dc:subject>아름다운 동화속...슬픈 이야기라고 표현해야 할까?</dc:subject></item><item><title>흐음...지금까지도 앞으로도 농구만화 0순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2091204&amp;Seq=12825</link><description>그냥 간단하게 말하자면 지금까지와 앞으로도 슬램덩크를 능가하는 농구만화는 없을거다. 만약 엇비슷하다고 할지라도 능가는 절대 불가능
과장이 아니다. 사실이다.

난 농구를 정말 좋아한다. 슬램덩크가 계기는 아니었지만
슬램덩크로 인해 농구에 더욱 더 깊이 빠지게 된것이다.
내 인생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빠지면 안되는 만화
지금 농구하는 사람 중 몇몇(~대부분) 슬램덩크가 농구의 계기라고 한다
그만큼 독자에게도 영향을 끼치는 그런 만화

지금 완전판 소장중
지금 수십 번 다시 보고있다
질릴 듯 하지만 보면은 끝까지 꼭 봐야한다는 생각

만약 안 보신 분들이 있다면 강추하는 바이다
</description><dc:creater>시나선</dc:creater><dc:date>2007-11-09 오후 11:56:04</dc:date><dc:subject>흐음...지금까지도 앞으로도 농구만화 0순위</dc:subject></item><item><title>정말 최고의 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review_view.asp?in_outorder=2007103121&amp;Seq=12824</link><description>노다메에 나오는 음악선정들도 좋구.. 스토리도 좋아요~!!
만화책,애니,드라마  모두 다 최고랍니다..
음악도 좋아하고 만화도 좋아하는 저로써는 정말이지 너무나도
최고의 작품이라 생각해요^^</description><dc:creater>뽑뽀</dc:creater><dc:date>2007-11-07 오후 1:01:56</dc:date><dc:subject>정말 최고의 만화!!</dc:subject></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