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규장각 - 매거진</title><link>http://www.kcomics.net</link><description>전체기사보기</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mage/><item><title>윤태호와 이끼 ①ㅣ만화가 윤태호를 말하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249</link><description>윤태호 작가의 인기 웹툰 &lt;이끼&gt;. 영화가 된다고 발표 되었을 때 부터 그 관심은 뜨거웠다. 그래서였을까? 현재 영화 &lt;이끼&gt;는 2010년 한국영화상 가장 공격적인 스코어로 관객들을 모으고 있다. 모두가 영화 &lt;이끼&gt;에 열광하고 있는 지금, 그 열광의 발원지이자 시작점인 원작자 윤태호를 돌아보았다.</description><dc:creater>박인하</dc:creater><dc:date>2010-07-24 오후 2:14:00</dc:date><dc:subject>윤태호와 이끼 ①ㅣ만화가 윤태호를 말하다.</dc:subject></item><item><title>윤태호와 이끼 ②ㅣ윤태호 인터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248</link><description>만화가 윤태호를 그의 작업실에 만나보았다. 인기 영화 『이끼』의 원작자로서 밀려드는 인터뷰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윤태호. 그의 입을 통해 작품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자.</description><dc:creater>김은권</dc:creater><dc:date>2010-07-24 오후 2:09:00</dc:date><dc:subject>윤태호와 이끼 ②ㅣ윤태호 인터뷰</dc:subject></item><item><title>윤태호와 이끼 ③ㅣ이끼, 만화vs영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247</link><description>만화 『이끼』가 1화를 연재하는 순간부터, 이 만화의 영상화에 대한 관심은 뜨거웠다. 주요캐릭터들과 영화배우들과의 매칭부터, 누가 감독을 맡아야 만화 『이끼』의 묘미를 잘 살릴것인가 까지-. 만화의 인기만큼 그 관심은 뜨거웠다. 이제 영상화를 완료하고 스크린에 걸린 지금. 같지만 다른 두 작품. 『이끼』의 만화와 영화를 비교해 보았다.</description><dc:creater>김은권</dc:creater><dc:date>2010-07-24 오후 2:05:00</dc:date><dc:subject>윤태호와 이끼 ③ㅣ이끼, 만화vs영화</dc:subject></item><item><title>윤태호와 이끼 ④ㅣ영화감독 강우석 인터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246</link><description>영화 『이끼』의 이슈 한가운데 서 있는 감독 강우석. 한국 영화계의 부흥기를 이끈 견인차중 한명으로 한국영화의 흥행보증수표로서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감독이다. 그런 그가 그동안 보여준 작품세계와 전혀 다른 질감의 작품인 『이끼』를 영화화에 메가폰을 잡는다고 발표가 되었을 때, 기대보다는 우려 섞인 의견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 하지만 영화 『이끼』는 현재 200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의 성공의 가도를 달리고 있으니, 많은 우려들은 기우에 불과 한 것이었을까? 감독 강우석을 만나보았다.</description><dc:creater>박인하</dc:creater><dc:date>2010-07-24 오후 1:55:00</dc:date><dc:subject>윤태호와 이끼 ④ㅣ영화감독 강우석 인터뷰</dc:subject></item><item><title>더 많이 느끼고 체험해요, SICAF2010 : SICAF2010, 21일부터 코엑스․CGV압구정에서 열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239</link><description>아시아 최대 규모의 만화·애니메이션 축제인 ‘제14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2010)’이 오는 21일부터 닷새간 삼성동 코엑스와 CGV 압구정에서 열린다.</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10-07-14 오후 5:09:00</dc:date><dc:subject>더 많이 느끼고 체험해요, SICAF2010 : SICAF2010, 21일부터 코엑스․CGV압구정에서 열려</dc:subject></item><item><title>미피 어린이 체험 전시회 「미피의 즐거운 미술관」 열리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238</link><description>네덜란드 출신 동화작가 딕 부르너의 대표 캐릭터인 미피의 어린이 체험 전시회인 「미피의 즐거운 미술관」이 지난 6월 18일부터 뮤지엄만화규장각 1, 2 전시실에서 열렸다.</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10-07-14 오후 5:08:15</dc:date><dc:subject>미피 어린이 체험 전시회 「미피의 즐거운 미술관」 열리다</dc:subject></item><item><title>못말리는 말썽천재 꾸러기 윤준환 기증展</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236</link><description>꾸러기 윤준환 화백의 개인전 「못말리는 말썽천재 꾸러기 윤준환 기증展」이 지난 5월 1일부터 7월 4일까지 뮤지엄 만화규장각 3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렸다.</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10-07-14 오후 5:02:58</dc:date><dc:subject>못말리는 말썽천재 꾸러기 윤준환 기증展</dc:subject></item><item><title>만화로 부활하는 명성황후 : ‘경기 지역문화 소재 만화 콘텐츠 개발’ 당선작 「여보(驪寶)」</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235</link><description>조금은 발칙한 설정이 돋보이는 만화 한 편이 만들어진다. 명성황후의 생존이라는 발상 하나로 싹을 틔우게 된 「여보(驪寶)-여주의 보물 이야기」(이하 「여보」)다.
</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10-07-14 오후 4:59:00</dc:date><dc:subject>만화로 부활하는 명성황후 : ‘경기 지역문화 소재 만화 콘텐츠 개발’ 당선작 「여보(驪寶)」</dc:subject></item><item><title>고향의 서정을 그린 1960년대 인기 작가 박부성</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1245</link><description>1960년대 한국 만화방 만화의 전성시대. 가장 대중적인 레이블인 클로바문고에는 세 명의 박 씨 성을 가진 작가가 있었다. 박기정, 박기준 그리고 박부성. 사람들은 이들이 모두 형제인줄 알았다. 만화계를 주름잡는 세 명의 박 씨 형제, 라고 사람들은 생각했다. 장르적인 차이가 있었지만 그림 스타일이 비슷했고, 한 출판사에서 작품이 출판되었기 때문이다.</description><dc:creater>박부성</dc:creater><dc:date>2010-07-14 오후 5:25:01</dc:date><dc:subject>고향의 서정을 그린 1960년대 인기 작가 박부성</dc:subject></item><item><title>박부성, 40년 만의 최초 인터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1244</link><description>박부성작가의 40년 만의 최초 인터뷰!!</description><dc:creater>박인하</dc:creater><dc:date>2010-07-14 오후 5:21:00</dc:date><dc:subject>박부성, 40년 만의 최초 인터뷰</dc:subject></item><item><title>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 (16) : 스퀘어 에닉스 하기와라 요시히로 씨 인터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1237</link><description>오늘은 스퀘어 에닉스의 출판부문, 디지털 만화부문에서 일하고 있는 하기와라 요시히로씨와 만나보았다. 한국인 작가를 일본에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일을 처음으로 시작하고, 일인제작 장편 애니메이션의 프로듀싱을 하는 등으로 항상 새로운 트렌드를 개척하는데 앞장서온 이사람에게 일본 디지털 만화의 현재에 대해서 물어보았다.</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10-07-14 오후 5:06:13</dc:date><dc:subject>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 (16) : 스퀘어 에닉스 하기와라 요시히로 씨 인터뷰</dc:subject></item><item><title>전시의 개념과 전시준비과정</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7&amp;Seq=1242</link><description>명사 ‘전시(Ex-position)’의 동사인 전시하다(ex-poser). 즉, ‘밖으로(ex-) 놓다(poser)’. 숨겨져 있던 것, 안에 있던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꺼내놓는 기술. 일맥상통하지 않는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 즉 전시란 무조건, 안에 있던 것을 바깥으로 내보이는 것. 어떻게 보자면 일종의 ‘선물포장술’이다.</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10-07-14 오후 5:15:00</dc:date><dc:subject>전시의 개념과 전시준비과정</dc:subject></item><item><title>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마케팅(8) 전시 이벤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2&amp;Seq=1240</link><description>아무리 온라인이 주류가 되어있더라도, 물리적 공간에서 종이책에 인쇄된 만화를 사고파는 문화는 뚜렷하게 남아 있다(남아 있는 정도가 아니라, 수익원으로 치자면 여전히 그쪽이 거의 전부다). 마찬가지로 판촉 역시 온라인 마케팅의 유효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 할지라도 오프라인 판촉행사의 효과를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다.</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10-07-14 오후 5:11:00</dc:date><dc:subject>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마케팅(8) 전시 이벤트</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제 9의 예술, 제 7의 예술을 탐하다 : 활발해 지고있는 프랑스 만화가들의 영화감독 진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1243</link><description>최근에 프랑스에서 살펴볼 수 있는 현상중 하나는 만화가들의 활발한 영화계 진출, 특히 영화감독으로의 진출이다. 대개 만화가들의 영화참여는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실사영화 작업시에는 자문을 하는 것에 만족했지만 최근에는 자신의 작품을 실사영화화 할때 만화가가 직접 메가폰을 잡는것을 자주 볼수 있다. 조안 스파(Joann Sfar)나 히아드 사투프( Riad sattouf)같은 작가의 경우는 자신들의 작품을 영화화하는 것을 넘어 순수 창작영화로도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description><dc:creater>박경은</dc:creater><dc:date>2010-07-14 오후 5:18:48</dc:date><dc:subject>[프랑스] 제 9의 예술, 제 7의 예술을 탐하다 : 활발해 지고있는 프랑스 만화가들의 영화감독 진출</dc:subject></item><item><title>[미국] 만화와 샌프란시스코 (1) 예술과 대중 사이에 있는 만화, 그리고 갤러리</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1241</link><description>한국에서의 만화란 서점이나 소규모 페스티벌, 그리고 전문적인 센터나 관련 전용 박물관에 집중적으로 분포해 있는 것이 현실일 것이다. 지금부터 소개하고자 하는 만화에 대한 미국 내 분위기, 특히 샌프란시스코는 상업적이 부분뿐만 아니라 만화의 예술성까지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역사가 살아있는 이국적인 관광의 도시, 도시전체가 예술로써 가치를 가진 샌프란시스코 안의 만화에 대해 지금부터 이야기기 한다.</description><dc:creater>오필정</dc:creater><dc:date>2010-07-14 오후 5:13:00</dc:date><dc:subject>[미국] 만화와 샌프란시스코 (1) 예술과 대중 사이에 있는 만화, 그리고 갤러리</dc:subject></item><item><title>뉴 미디어 시대와 만화 (1) : 스마트폰 시장 개화에 이르기까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233</link><description>먼저 이 ‘뉴 미디어 시대의 한국 만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만화에서 뉴 미디어라는 화두 자체가 어느 지점을 언급하는지부터 짚고 넘어가야 할 듯하다. 뉴 미디어, 말 그대로 새로운 매체를 이야기하는 말이다. 한국 만화에서 뉴 미디어라 함은 종이책으로 보던 만화가 주종이던 2000년대 초반과 모니터에서 웹브라우저 스크롤바를 내려 보는 웹툰이 등장해 세를 확장해 온 2008년 이후에 등장한 새로운 흐름을 가리킨다. 그리고 이 흐름을 담아낸 틀, 플랫폼으로 주목받은 것은 바로 우리가 늘 들고 다니는 ‘전화기’였다.</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10-06-12 오전 11:27:06</dc:date><dc:subject>뉴 미디어 시대와 만화 (1) : 스마트폰 시장 개화에 이르기까지</dc:subject></item><item><title>뉴 미디어 시대와 만화 (2) : 뉴 플랫폼과 만화: 해결해야할 이슈 10가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232</link><description>...뉴미디어 플랫폼에서 혁신적 성공을 만들어내는 것은 그것으로 무언가를 얻고자 하는 이들 각자가 생각해볼 몫이겠지만, 체계적 접근을 도울 수 있는 10가지 이슈 정도는 여기에서 다음과 같이 제시해줄 수 있다...</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10-06-12 오전 11:25:00</dc:date><dc:subject>뉴 미디어 시대와 만화 (2) : 뉴 플랫폼과 만화: 해결해야할 이슈 10가지</dc:subject></item><item><title>뉴 미디어 시대와 만화 (3) : 견지해야 할 방향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231</link><description>아이폰 공식 출시로 시작된 스마트폰 시대의 개막은 모바일 콘텐트 시장의 문법 자체를 재편했다는 점에서 세계로도, 그리고 한국으로도 큰 ‘사건’이었다. 그동안 이동통신사들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모든 경로를 틀어쥐고 독과점의 단맛을 톡톡히 보고 있었다.....</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10-06-12 오전 11:23:19</dc:date><dc:subject>뉴 미디어 시대와 만화 (3) : 견지해야 할 방향들</dc:subject></item><item><title>뉴 미디어 시대와 만화 (4) : 만화가 모해규 인터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230</link><description>만화가이자 만화 기획자. 1996년 인디 만화 잡지 『화끈』을 주도하였으며 현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창작과 정교수 재직 중. 현재 스마트폰 등을 비롯한 새로운 만화 플랫폼에 관한 연구를 다각도로 진행 중이다. 필명은 모난돌(monandol).</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10-06-12 오전 11:20:00</dc:date><dc:subject>뉴 미디어 시대와 만화 (4) : 만화가 모해규 인터뷰</dc:subject></item><item><title>뉴 미디어 시대와 만화 (5) : 좌담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229</link><description>오늘은 뉴 미디어 시대의 만화라는 주제로 연구자 대표로 김낙호 님, 만화가 대표로 조재호 작가님(과 동료 프로그래머분), 독자 대표로 서찬휘, 그리고 사회와 정리에 양세종 님. 이렇게 패널을 구성해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10-06-12 오전 11:19:00</dc:date><dc:subject>뉴 미디어 시대와 만화 (5) : 좌담회</dc:subject></item><item><title>허영만 작가, 명예문학박사학위 받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234</link><description>2010년 6월 15일, &lt;식객&gt;, &lt;타짜&gt; 의 작가 허영만이 목포대학교 명예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10-06-16 오후 12:59:00</dc:date><dc:subject>허영만 작가, 명예문학박사학위 받아</dc:subject></item><item><title>그립고 맛있는 만화 ‘코알랄라’를 아세요? : 인기 웹툰 ‘코알랄라’의 Yami 작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223</link><description>‘처묵처묵’~ 소시지, 떡볶이, 라면, 티라미수 케이크~.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이면 식탐 많은 코알라 한 마리가 ‘야식본능’을 깨우는 만화 &lt;코알랄라&gt;(미디어다음 만화속세상 연재 웹툰)의 인기가 뜨겁다....주인공 Yami(얌이) 작가를 만났다.</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10-06-12 오전 11:08:34</dc:date><dc:subject>그립고 맛있는 만화 ‘코알랄라’를 아세요? : 인기 웹툰 ‘코알랄라’의 Yami 작가</dc:subject></item><item><title>컬렉터 소장품 전시 「코믹북스열전 전시회」 열리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222</link><description>일본 서브컬쳐 컬렉터로 알려진 아까짱 김상하 씨의 소장품을 전시한 「코믹북스열전 전시회」가 지난 4월 23일부터 서울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부근에 있는 코리아나미술관 오픈갤러리에서 열렸다.</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10-06-12 오전 11:05:26</dc:date><dc:subject>컬렉터 소장품 전시 「코믹북스열전 전시회」 열리다</dc:subject></item><item><title>뿌까 전시회 「2010 PUCCA EXHIBITION」 열리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219</link><description>2000년도에 개발되어 젊은 여성층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뿌까의 캐릭터 전시회 「2010 PUCCA EXHIBITION」이 지난 3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 두 달간 서울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내 한국콘텐츠 진흥원 1층 문화콘텐츠전시관에서 열렸다.</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10-06-12 오전 10:58:00</dc:date><dc:subject>뿌까 전시회 「2010 PUCCA EXHIBITION」 열리다</dc:subject></item><item><title>벌써 10년…부천전국학생만화공모전 : 10년간 900여 명 학생들 선발…만화계 대표 공모전으로 자리잡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218</link><description>만 10년을 맞은 부천전국학생만화공모전이 올해도 어김없이 영광의 주인공들을 발표했다. 제11회 부천학생만화공모전의 대상은 고등부 이야기 부문에 응모한 이순승 군(경기예고 3년)이 차지했다.
</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10-06-12 오전 10:55:09</dc:date><dc:subject>벌써 10년…부천전국학생만화공모전 : 10년간 900여 명 학생들 선발…만화계 대표 공모전으로 자리잡아</dc:subject></item><item><title>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 (15) : 일본 디지털 만화잡지 [간간 온라인] 부편집장 코오노 켄이치씨 인터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1221</link><description>인터넷을 통해서 만화 잡지를 무료로 열람하게 하고 이후, 여기에 연재된 만화를 단행본으로 묶어 일반서점에서 파는 형태로서 온라인 만화잡지 형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온라인 만화잡지라고 불리는 [간간 온라인]의 부편집장인 코오노 켄이치씨와의 인터뷰를 보내드린다.</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10-06-12 오전 11:03:00</dc:date><dc:subject>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 (15) : 일본 디지털 만화잡지 [간간 온라인] 부편집장 코오노 켄이치씨 인터뷰</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전시, 새로운 세계의 비밀스러운 공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7&amp;Seq=1226</link><description>만화읽기는 행복하다. 그 즐거운 기억은 어디까지 거슬러갈까. 그래, 잠시 살았던 마당이 있던 집. 주말만 되면 평소 보기 힘들던 아버지의 지휘아래 남동생들과 마당청소를 해야 했던 낡았던 집....</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10-06-12 오전 11:12:54</dc:date><dc:subject>만화와 전시, 새로운 세계의 비밀스러운 공유</dc:subject></item><item><title>만화로 돈을 벌자: 마케팅(7) 포화도를 생각하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2&amp;Seq=1228</link><description>몇 년 전, ‘블루오션’이라는 용어가 엄청나게 인기를 끈 적이 있다. 이미 경쟁 치열한 피바다에 뛰어들어 고생하지 말고, 남들이 건드리지 않은 새로운 푸른 바다를 찾아서 풍덩 뛰어들라는 식의 이미지로 흔히 알려져 있다. 하지만 실제 적용은 당연히 결코 쉽지 않다.</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10-06-12 오전 11:17:22</dc:date><dc:subject>만화로 돈을 벌자: 마케팅(7) 포화도를 생각하기</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만화가들이 제안하는 조금 특별한 도시 들여다보기 : 여행안내서 이티네레으(Itinéraire)시리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1227</link><description>금년초반, 카스테르만 출판사는 호주의 권위 있는 여행책자 전문출판사 론리 플래닛( Lonely planet) 과 함께 조금 특별한 여행안내서 시리즈를 발간하기 시작했다. 이티네레으(Itineraire :여정)이라고 이름 붙여진 컬렉션의 첫 네권은 4명의 유명만화가들이 여행전문 저널리스트들과 함께 주관적이고 독창적인 방법으로 도시여행의 여정들을 제시한다.</description><dc:creater>박경은</dc:creater><dc:date>2010-06-12 오전 11:15:00</dc:date><dc:subject>[프랑스] 만화가들이 제안하는 조금 특별한 도시 들여다보기 : 여행안내서 이티네레으(Itinéraire)시리즈</dc:subject></item><item><title>[미국] 미국 대학의 만화, 애니메이션 교육방식</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1224</link><description>예술분야의 미래를 꿈꾸는 학생들은 한번쯤 좁고 한정적인 시장, 즉 한국의 교육시스템에 대해 의문을 가지곤 한다. 100년 넘게 앞선 산업적 기술과 역사를 가진 곳, 그리고 그 만큼이나 일찍이 교육시스템을 만들어 시작한 나라 미국. 과연 현재의 미국대학은 한국과 어떤 차이점이 있을지 지금부터 알아본다.</description><dc:creater>오필정</dc:creater><dc:date>2010-06-12 오전 11:09:00</dc:date><dc:subject>[미국] 미국 대학의 만화, 애니메이션 교육방식</dc:subject></item><item><title>“다시 태어나도 걸판지게 만화 그리고파”: 개인전 여는 ‘꾸러기’ 윤준환 화백</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215</link><description>‘꾸러기’ 윤준환 화백이 생애 첫 개인전을 연다. 5월 1일부터 7월 4일까지 두 달간 뮤지엄 만화규장각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그가 걸어온 40여 년 만화인생을 되돌아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10-05-15 오후 4:49:00</dc:date><dc:subject>“다시 태어나도 걸판지게 만화 그리고파”: 개인전 여는 ‘꾸러기’ 윤준환 화백</dc:subject></item><item><title>임혁필 첫번째 개인전 [The Second 展] 열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214</link><description>KBS 2TV 「개그콘서트」를 통해 이름을 알려온 개그맨이자 만화가인 임혁필 씨가 첫번째 개인전을 열었다. [The Second 展]으로 이름 붙여진 이 전시회는 추억의 만화 「마징가 Z」에 등장하는 대장로봇(원작명 보스보롯트)을 주인공으로 여러 효과를 덧댄 그림들을 주로 전시한 것이 특징. 더불어 자신이 그린 「개그콘서트」의 동료들, 개그일기 등을 작품과 함께 전시하여 재미를 더했다.
</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10-05-15 오후 4:47:11</dc:date><dc:subject>임혁필 첫번째 개인전 [The Second 展] 열다</dc:subject></item><item><title>SK텔레콤, 일본 이통3사에 국내만화 서비스 시작</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212</link><description>SK텔레콤이 세계적인 만화시장인 일본에 국내 만화 콘텐츠를 수출한다. SK텔레콤은 일본 3대 이동통신사인 NTT 도코모와 소프트뱅크, KDDI 등을 통해 국내 만화 콘텐츠를 모바일에 제공하는 서비스를 5월 초에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10-05-15 오후 4:38:00</dc:date><dc:subject>SK텔레콤, 일본 이통3사에 국내만화 서비스 시작</dc:subject></item><item><title>고양이 소재 전시회 [고양이 좋아하세요?] 열리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211</link><description>지난 3월 27일부터 4월 11일까지, 2주에 걸쳐 서울지하철 6호선 합정역과 상수역 사이에 있는 카페 Anthracite(앤스러사이트)에서 고양이를 소재로 한 전시 [고양이 좋아하세요?]가 열렸다.</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10-05-15 오후 4:36:00</dc:date><dc:subject>고양이 소재 전시회 [고양이 좋아하세요?] 열리다</dc:subject></item><item><title>일본은 만화표현의 왕국일까? : [도쿄도 청소년 건전육성 조례 개정안]을 둘러싼 만화 표현규제 논쟁(2)</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1213</link><description>지난회에는 지금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는 만화 표현규제 논란에 대해서 개략적인 상황들을 보내드렸다. 2010년 5월 현재, 지금 일본 내에서는 아동 포르노 사이트에 대한 접속제한(블로킹) 법안제정이 정식으로 거론되는 등 국가의 표현규제 움직임이 점차 가속화되고 있는 중이다. 이번회에는 조금 더 안으로 들어가 왜 만화 출판사와 만화작가들, 애니메이션 업계의 유력인들이 생존이 걸린 문제로 까지 이번 문제를 거론하며 전면적으로 나서고 있는지 이야기를 해보자.</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10-05-15 오후 4:42:00</dc:date><dc:subject>일본은 만화표현의 왕국일까? : [도쿄도 청소년 건전육성 조례 개정안]을 둘러싼 만화 표현규제 논쟁(2)</dc:subject></item><item><title>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마케팅(6) 타겟층의 미묘한 묘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2&amp;Seq=1216</link><description>산업으로 수익을 올리는 과정은 다른 여타 장치들을 모두 벗겨내고 나면 결국 하나의 기본 과정이다 : 고객의 돈을 받아내는 것. 따라서 돈을 낼 고객이 누구인가를 예상하는 것은 사업설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10-05-15 오후 4:51:00</dc:date><dc:subject>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마케팅(6) 타겟층의 미묘한 묘미</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만화 아스테릭스와 오벨릭스의 성공이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1217</link><description>1959년 프랑스 만화잡지 「필로트」에 처음으로 소개되었던 아스테릭스와 오벨릭스는 작년에 탄생 50 주년을 맞았다. 프랑스 만화를 대표하는 가장 유명한 작품 중의 하나가 된 아스테릭스 시리즈의 성공비결을 알아보자.</description><dc:creater>박경은</dc:creater><dc:date>2010-05-15 오후 4:55:00</dc:date><dc:subject>[프랑스] 만화 아스테릭스와 오벨릭스의 성공이유</dc:subject></item><item><title>만화가들이 만드는 라디오 ‘부머라디오’ 화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206</link><description>“이곳은 부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27호 카툰부머실이고, 저희는 만화가들이 만드는 라디오 ‘부머라디오’입니다.”최근 네티즌 사이에서 ‘부머라디오가 화제다. 말하자면 만화가들이 직접 참여해서 만드는 인터넷 만화 방송이다. DJ에서 엔지니어까지 모두 현업 만화가들이 맡고 있고, 이들이 들려 주는 이야기 역시 온통 만화다. 
</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10-04-11 오후 2:28:00</dc:date><dc:subject>만화가들이 만드는 라디오 ‘부머라디오’ 화제</dc:subject></item><item><title>르포 만화 간담회, [만화, 르포를 만나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204</link><description>지난 3월 11일, 서울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부근에 있는 만화카페 한 잔의 룰루랄라에서 르포 만화 간담회 [만화, 르포를 만나다]가 열렸다.</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10-04-11 오후 2:21:00</dc:date><dc:subject>르포 만화 간담회, [만화, 르포를 만나다]</dc:subject></item><item><title>제9회 [3rd Place] 열리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202</link><description>지난 2월 28일, 동인지 중심의 아마추어 만화 동인 행사 [3rd Place(서드플레이스, 애칭 서플)]의 아홉번째 행사가 서울지하철 6호선 양재역 부근에 있는 aT센터에서 열렸다.</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10-04-11 오후 2:15:09</dc:date><dc:subject>제9회 [3rd Place] 열리다</dc:subject></item><item><title>제11회 부천전국학생만화공모전 개최 : 만화단체 및 협회장상 수여하는 특별상 더해져 한층 풍성</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201</link><description>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오는 4월 21일부터 27일까지 전국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만화 작품을 공모하는 부천전국학생만화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올해로 11번째인 이 공모전은 4월 21일부터 27일까지 예선작품 접수를 받고, 당선작들을 대상으로 5월 16일 본선대회를 연다.
</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10-04-11 오후 2:11:00</dc:date><dc:subject>제11회 부천전국학생만화공모전 개최 : 만화단체 및 협회장상 수여하는 특별상 더해져 한층 풍성</dc:subject></item><item><title>일본은 만화표현의 왕국일까? : [도쿄도 청소년 건전육성 조례 개정안]을 둘러싼 만화 표현규제 논쟁(1)</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1205</link><description>필자는 이전에 이 칼럼을 통해서, 흔히들 한국과 비교하여 일본은 만화표현에 있어서 거의 규제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인식되고는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않으며 그것은 성/폭력묘사에 한한 자유에 지나지 않는다고 지적을 한적이 있다. 그러나, 이제는 그것마저도 달라질지 모른다. 지금 일본에서는 만화에 대한 표현규제 문제를 놓고 치열한 민관대립이 벌어지는 중이다. 오늘은 도쿄도가 추진 중인 [청소년 건전육성조례 개정안]을 둘러싼 여러가지 논란을 알아보자.</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10-04-11 오후 2:25:00</dc:date><dc:subject>일본은 만화표현의 왕국일까? : [도쿄도 청소년 건전육성 조례 개정안]을 둘러싼 만화 표현규제 논쟁(1)</dc:subject></item><item><title>제8장 (02) 에필로그 : 2</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203</link><description>지금도 만화를 위한 요란한 행사, 만화를 위한 거대한 사업계획이 수없이 발표되고 시행되고 있지만, 결국 알맹이 없는 만화를 가지고서는 아무 것도 이뤄지지 않는다. 만화에서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것은 작품을 만드는 사람의 무한한 자유발상과 함께 그것을 정확히 전달하는 능력, 즉 만화의 구심점은 만화를 창작하는 이들의 머리와 가슴과 손끝에서 서로 공조하지 않으면 이뤄질 수 없다는 게 전문가의 생각이다.
</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10-04-11 오후 2:18:37</dc:date><dc:subject>제8장 (02) 에필로그 : 2</dc:subject></item><item><title>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마케팅(5) - 공익마케팅</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2&amp;Seq=1209</link><description>이번 회는 개별 기업들의 자사 상품을 통한 수익추구라는 가장 기본적인 마케팅을 이야기해온 방향에서 잠시 살짝 벗어나서, 공익 마케팅 혹은 포괄적 마케팅을 한번 거론하고 넘어갈까 한다.</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10-04-11 오후 2:36:31</dc:date><dc:subject>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마케팅(5) - 공익마케팅</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대안만화의 살아있는 역사, 아쏘시아시옹(l’association) 출판사 : 20년의 빛과 그림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1210</link><description>1990년대 이후의 프랑스 만화에 대해 이야기 할 때, 아쏘시아시옹 출판사를 빼놓고서는 결코 이야기가 진행이 되지 않는다. 그만큼 이 출판사는 프랑스 만화계의 중요한 작가들과 작품들을 많이 배출해내었다. 그 아쏘시아시옹 출판사가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이 출판사가 시작할 당시의 프랑스 만화계 상황과 지금의 만화계 상황은 판이하게 달라졌다. 영광과 분열, 최근의 위기와 변화까지 20년간의 아쏘시아시옹 출판사의 모습을 살펴보자.</description><dc:creater>박경은</dc:creater><dc:date>2010-04-11 오후 2:42:00</dc:date><dc:subject>프랑스 대안만화의 살아있는 역사, 아쏘시아시옹(l’association) 출판사 : 20년의 빛과 그림자.</dc:subject></item><item><title>2010년 제 37회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FIBD), 가까이 들여다보기 (2)</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1207</link><description>지난 호에서 우리는 앙굴렘국제만화페스티벌이 성공하고 있는 이유의 첫 번째 범주를 ‘활기찬 출판시장’으로 꼽았고, 세부적으로 풍부한 작가 군들의 형성, 작가들이 지니는 만화계에 대한 공적 책임의식, 망가 수입의 가속화 및 안정화, 만화관련 담론의 지속적 존재로 정리했다. 이번에 우리는 두 번째 커다란 범주로 앙굴렘시, 도 및 중앙정부, 관련 기관들, 그리고 페스티벌 조직위원회의 노력을 꼽아보려고 한다.</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10-04-11 오후 2:32:22</dc:date><dc:subject>2010년 제 37회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FIBD), 가까이 들여다보기 (2)</dc:subject></item><item><title>‘르포 만화’ 「내가 살던 용산」의 김수박 작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96</link><description>용산참사 1주년. 폭도 혹은 도심의 테러리스트라는 오명을 쓴 채 죽어간 ‘그들’의 이야기가 한 권의 만화책으로 묶여 나왔다. 「내가 살던 용산」(보리출판사)이다. 김성희, 김수박, 김홍모, 신성식, 앙꼬, 유승하 등 6인의 만화가들이 참여한 이 책에서 첫 번째 에피소드를 그린 ‘철거민’을 그린 김수박 작가를 만났다.</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10-03-13 오후 5:16:39</dc:date><dc:subject>‘르포 만화’ 「내가 살던 용산」의 김수박 작가</dc:subject></item><item><title>만화마케팅 전문가워크숍 열리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94</link><description>만화마케팅 전문가워크숍 「만화마케팅! 독자에게 길을 묻다」가 지난 2월 5일 서울지하철 1호선 송내역 부근에 있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층 제2강의실에서 열렸다.</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10-03-13 오후 5:07:10</dc:date><dc:subject>만화마케팅 전문가워크숍 열리다</dc:subject></item><item><title>호랑이카툰전 [삼인성호(三人成虎)]展 열리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93</link><description>지난 1월 29일부터 2월 11일까지 약 20일간 호랑이카툰전 [삼인성호(三人成虎)]展이 서울지하철 1호선 종각역 부근에 있는 갤러리 북스에서 열렸다.</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10-03-13 오후 5:04:13</dc:date><dc:subject>호랑이카툰전 [삼인성호(三人成虎)]展 열리다</dc:subject></item><item><title>만화전문 사이트 ‘크리에이터 뱅크’ 오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92</link><description>국내 만화가와 만화 작품에 대한 정보를 한곳에 모은 만화전문 사이트가 문을 열었다. 
서울시와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만화전문 웹사이트인 ‘크리에이터 뱅크’(http://www.creatorbank.kr)를 열었다고 지난 4일 발표했다.</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10-03-13 오후 5:01:21</dc:date><dc:subject>만화전문 사이트 ‘크리에이터 뱅크’ 오픈</dc:subject></item><item><title>2009년의 일본만화계,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은? (2)</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1197</link><description>2009년은 한국 만화가들의 일본진출에 있어서 상징적인 한해였다. 격주간 만화잡지 [영간간]지면에 연재중인 임달영/박성우 씨의 만화 [흑신]이 사상최초로 주간 연속극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방송되었다. (제작사는 [기동전사 건담]등으로 유명한 [선라이즈]다) 이 작품은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 안에서도 유래 없는 기록을 하나 수립하는데, 그것은 한미일 3국에서 제각각 더빙되어 거의 동시기에 방영된 것이다.</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10-03-13 오후 5:19:00</dc:date><dc:subject>2009년의 일본만화계,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은? (2)</dc:subject></item><item><title>제8장 (01) 에필로그 : 1</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195</link><description>다소 때늦은 감은 있어도 국립공주 전문대학에 만화예술학과가 신설되었다는 뉴스는 한참동안 내 가슴을 새로운 감회에 젖게 만들었다. 다른 분야에 비해 억울할 만큼 암담한 현실 속에서 냉대 받던 우리 만화가 이제 버젓이 학문의 한 분야로 인정받게 된 것이다. 후배를 길러야 하는 만화인이라면 누구나 그랬을 뒤 켕기는 아쉬움을 이로써 훌훌 벗어 던져도 좋을 때가 왔다는 안도감이 들었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10-03-13 오후 5:11:00</dc:date><dc:subject>제8장 (01) 에필로그 : 1</dc:subject></item><item><title>마케팅(4) - 간접수익을 위한 마케팅</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2&amp;Seq=1199</link><description>한국에서 만화산업의 위축 문제를 제기하면서 흔하게 꼽는 이야기는 장르만화잡지의 감소와 단행본 판매량 미미, 원고료 동결 등이다. 학습만화시장에서 밀리언셀러들이 끊이지 않고 있는 모습이나 온라인 문화에서 만화가 차지하는 인기, 원작산업으로서의 효용성 등이 그래도 만화산업 전체가 죽은 것은 아니라는 근거로 꼽히지만, 현 사업모델 속에서 대중오락물로서 장르만화 분야의 수익성이 전체적으로 형편없다는 문제는 그대로 남는다</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10-03-13 오후 5:26:00</dc:date><dc:subject>마케팅(4) - 간접수익을 위한 마케팅</dc:subject></item><item><title>만화가의 권익보호, 만화가들이 직접 나선다. : 프랑스의 만화가 노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1200</link><description>유명작가와 무명작가의 소득차이도 엄청나고, 혼자서 일하는 직업의 특성상 소속감이 없는 만화가들끼리는 단체도 드물고 힘을 모으기는 더욱 힘이 들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된 법률 시스템을 갖춘 출판사와의 계약과 그 이행, 그리고 라이센스 문제에 있어서 만화가들은 항상 어느 정도 손해를 감수해야만 했다. 이런 일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기 때문이었을까? 프랑스의 만화가들은 2007년 2월 만화가 노조를 결성했다.</description><dc:creater>박경은</dc:creater><dc:date>2010-03-13 오후 5:30:00</dc:date><dc:subject>만화가의 권익보호, 만화가들이 직접 나선다. : 프랑스의 만화가 노조</dc:subject></item><item><title>2010년 제 37회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FIBD), 가까이 들여다보기 (1)</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1198</link><description>인구 43,000명이 사는 보르도 근처의 작은 도시. 이 도시에서 매년 4일간 열리는 국제만화페스티벌에 올해도 22만명이 몰려들었다. 이를 보면 처음 방문하는 이들의 입이 저절로 벌어진다. 단언하건데 이 정도라면 한국만화페스티벌의 모델로 낱낱이 분석해볼 필요가 있으리라. 몇몇 눈에 띄는 겉모습, 몇 가지 루머들같은 자극적인 것에 눈치 볼 것 없이 말이다. 
</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10-03-13 오후 5:23:00</dc:date><dc:subject>2010년 제 37회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FIBD), 가까이 들여다보기 (1)</dc:subject></item><item><title>‘도자기’ 호연, 삽화가로 데뷔 : 최근 ‘절에서 만나는 우리 문화’ 출간한 호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85</link><description>호연(본명 강효경?28)이 삽화가로서 첫 책을 냈다. 「도자기」 출간 이후 근 1년 반만이다.
새 책 「절에서 만나는 우리 문화」(박상용 글, 호연 그림, 낮은산)는 불교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지식교양서로, 사찰은 물론 조각, 회화 등 우리나라의 불교 미술과 문화 전반을 살피고 있다. 섬세하면서도 유머러스한 ‘호연표’ 삽화 20여 점을 만날 수 있다.</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10-02-12 오후 1:55:00</dc:date><dc:subject>‘도자기’ 호연, 삽화가로 데뷔 : 최근 ‘절에서 만나는 우리 문화’ 출간한 호연</dc:subject></item><item><title>「SICAF2010 국제디지털만화공모전 간담회」 열리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84</link><description>지난 1월 22일, 서울지하철4호선 명동역 부근에 있는 서울애니메이션센터 1층 회의실에서 「SICAF2010 국제디지털만화공모전 후속대책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는 작년 「SICAF2009 국제디지털만화공모전」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공모전에 필요한 요소들은 무엇인지 의견을 들어보는 자리로 마련되었다.</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10-02-12 오후 1:49:00</dc:date><dc:subject>「SICAF2010 국제디지털만화공모전 간담회」 열리다</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어권 만화 백년 展」 열리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83</link><description>뮤지엄 만화규장각에서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인천 프랑스문화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뮤지엄 만화규장각과 함께하는 40일간의 프랑스 문화여행」이 열린다. 지난 1월 20일부터 오는 2월 28일까지 영화 상영회, 샹송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열릴 이 행사는 1월 20일 뮤지엄 만화규장각 내 기획전시실에서 「프랑스어권 만화 백년 展」의 오픈 행사를 열면서 그 시작을 알렸다.</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10-02-12 오후 1:44:00</dc:date><dc:subject>「프랑스어권 만화 백년 展」 열리다</dc:subject></item><item><title>[달려라 하니] 테마공원 완성</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82</link><description>1980년대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던 ‘달려라 하니’의 캐릭터를 테마로 한 ‘하니공원’이 최근 완성돼 눈길을 끈다.
서울 강동구청은 만화 ‘달려라 하니’의 실제 배경이었던 성내동 곳곳을 ‘하니 테마마을’로 꾸미기로 했고, 첫 사업으로 ‘성내하니공원’을 조성했다고 1월 12일 밝혔다.</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10-02-12 오후 1:39:00</dc:date><dc:subject>[달려라 하니] 테마공원 완성</dc:subject></item><item><title>2009년의 일본만화계,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은? (1)</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1187</link><description>뒤늦었지만, 이번호에서는 2009년 한해의 일본만화계를 뒤돌아보자. 간단하게 키워드를 소개하고 여기에 대해서 조금 설명해보는 형식을 취해보겠다. 2009년 일본만화를 대표하는 키워드는 역시 출판불황 여파로 인한 만화불황이다. 2009년 일본 출판연구소[2009년 상반기 서적 잡지 분야별 동향]에 의하면2009년 상반기의 출판판매액은 9887억 엔으로 전년에 비해 4.0 감소했다(이중 서적은 2.7 감소, 잡지는 5.2가 감소했다) 특히 잡지의 하락세는 대단하다.</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10-02-12 오후 2:08:00</dc:date><dc:subject>2009년의 일본만화계,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은? (1)</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29) 다양한 만화 박물관 국제만화교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186</link><description>1957년 5월13일, 우리 나라를 방문해 온 외국 만화가들은 오래 전부터 있었으나 정식으로 방한하여 국내 만화가들과 교류를 꾀하기 시작한 것은 미국 만화가들이었다. 한국 전선을 지키는 장병을 위문하고자 서울에 도착한 그들은 조선호텔에서 국내 만화가협회 소속 만화가들과 친선 간담회를 가졌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10-02-12 오후 2:03:00</dc:date><dc:subject>제7장 (29) 다양한 만화 박물관 국제만화교류</dc:subject></item><item><title>2천년대 만화원작 드라마의 특징과 성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1188</link><description>오늘날 대중문화에서 나타나는 현상 가운데 특징적인 모습 한 가지는 대부분의 장르에서 미디어믹스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지층이 탄탄한 작품의 파급효과를 극대화시키고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이는 당연한 일이다. 이처럼 인기 원작이 ‘멀티 유즈’되는 최근의 현상은 특히 만화에 있어서 새로운 가치와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10-02-12 오후 2:12:00</dc:date><dc:subject>2천년대 만화원작 드라마의 특징과 성과</dc:subject></item><item><title>마케팅(3) - 정체성이라는 가치부여</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2&amp;Seq=1189</link><description>만화 마케팅 역시 다른 여타 상품들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고객으로 하여금 돈이나 그것에 해당하는 무언가를(예: 광고에 대한 열람시간, 주의력 등) 지불하도록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런데 무언가를 지불할 생각이 드는 것은 얻는 것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될 때다. 좀 더 자세히 이야기하자면, 여기서 이야기하는 효용가치는 두 가지로 이루어진다.</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10-02-12 오후 2:15:00</dc:date><dc:subject>마케팅(3) - 정체성이라는 가치부여</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앙굴렘 페스티발 2010</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1191</link><description>2010년 앙굴렘 페스티발에 다녀왔다. 눈,비, 햇볕, 바람 등 나흘동안 프랑스 겨울날씨의 모든 모습을 보여주었던 금년 앙굴렘 페스티발은 예년처럼 수많은 관람객을 맞이한 흥겨운 만화축제였다. 하지만 경제위기의 여파는 여전히 느껴지고 있었다. 그러나 프랑스의 만화산업은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다른 산업이 부러워할 만큼 건재한 편이다.</description><dc:creater>박경은</dc:creater><dc:date>2010-02-12 오후 2:27:00</dc:date><dc:subject>[프랑스] 앙굴렘 페스티발 2010</dc:subject></item><item><title>꺼벙이 길창덕 화백 별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81</link><description>만화 [꺼벙이], [순악질 여사]등으로 로 유명한 원로 만화가 길창덕 선생님이 30일(토) 오후 향년 81세를 일기로 별세하셨습니다.</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10-02-01 오후 2:20:00</dc:date><dc:subject>꺼벙이 길창덕 화백 별세</dc:subject></item><item><title>데뷔 50주년 맞은 ‘심술통’ 이정문 특별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80</link><description>구겨진 듯 하늘을 향해 ‘V’자로 치켜 올라간 짙은 일자눈썹, 심술궂게 닫힌 크고 두툼한 아래턱. 이제는 이정문 화백의 상징이 된 캐릭터 ‘심술통’의 얼굴이다...이정문 작가의 기획전시회(12/23~1/31,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전시실)가 열린다.</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10-01-13 오전 11:47:00</dc:date><dc:subject>데뷔 50주년 맞은 ‘심술통’ 이정문 특별전</dc:subject></item><item><title>『우후전(雨後展)』 개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76</link><description>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5일간, 서울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부근에 있는 갤러리 DOOR에서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과 전공심화학사과정 1기 졸업생들의 졸업작품전시회인 『우후전(雨後展)』이 열렸다. 
</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10-01-13 오전 11:24:00</dc:date><dc:subject>『우후전(雨後展)』 개최</dc:subject></item><item><title>『서울캐릭터피규어포럼』 개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75</link><description>지난 12월 7일 서울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 부근에 있는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SBA 서울애니메이션 센터와 청강문화 산업대학이 함께 주최한 『서울캐릭터피규어포럼』이 열렸다.
</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10-01-13 오전 11:21:00</dc:date><dc:subject>『서울캐릭터피규어포럼』 개최</dc:subject></item><item><title>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 (14) : 만화가 송지형</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1177</link><description>오늘은 인터뷰 기사로 돌아와 만화가 송지형씨편을 보내드린다. 송지형씨는 약5년전, 스퀘어 에닉스의 만화잡지 [격주간 영간간]에 [죽음이 둘을 갈라놓을때까지]를 연재하면서 일본에 데뷔하여 2010년1월 현재까지 단행본 10권 이상 내놓으며 장기연재중이다. 이 작품의 스토리를 맡으신 분은 [스프리건]으로 유명한 다카시게 히로시씨. 단행본 10권이 나올정도로 장기연재를 하면서 그가 느낀 일본만화에 대한 감상과 생각을 들어보자.</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10-01-13 오전 11:37:00</dc:date><dc:subject>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 (14) : 만화가 송지형</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28) 다양한 만화 박물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174</link><description>호반의 도시 춘천에 2003년 10월 국내 최초의 애니메이션 박물관이 건립되었다. 출입구 1층에는 홍길동, 둘리, 마징거Z 등 4점의 거대 입상 캐릭터가 입장객의 관심과 흥미를 끌고 있다. 애니메이션의 기원이 된 스페인의 알타미라 동굴벽화를 재현했고, 탄생과 발전, 종류와 제작과정이 전시되어 있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10-01-13 오전 11:16:25</dc:date><dc:subject>제7장 (28) 다양한 만화 박물관</dc:subject></item><item><title>만화 「위대한 캣츠비」 VS 드라마 「위대한 캣츠비」: 캐릭터, 스토리, 연출의 삼박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1178</link><description>2004년에 모습을 드러낸 강도하의 『위대한 캣츠비』는 2006년 5월에 발표된 『로맨스 킬러』와 2007년 5월에 발표된 『큐브릭』으로 이어지는 이른바 강도하의 ‘청춘 3부작’의 첫 번째 작품이다. 작품은 주인공인 ‘캣츠비’를 비롯해 ‘페르수’, ‘하운두’ 그리고 ‘선’ 등 네 명의 주요 캐릭터가 등장하여 우리 시대 젊은 청춘들의 방황과 사랑을 그려낸다.</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10-01-13 오전 11:41:00</dc:date><dc:subject>만화 「위대한 캣츠비」 VS 드라마 「위대한 캣츠비」: 캐릭터, 스토리, 연출의 삼박자</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프랑스 만화전문가가 분석하는 아시아 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1179</link><description>프랑스 만화전문가의 눈으로 보는 아시아 만화의 특징은 어떤 것일까? 일본만화를 중심으로 인터뷰가 전개되지만, 한국과 중국만화에 대해서도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니콜라 피네는 그것을 바탕으로 이 두 나라 만화에 대해서도 상당히 정확한 분석을 해주고 있다. 우리는 그가 이야기하는 망가와 유럽만화의 차이점을 통해 우리들 스스로 던지던 “유럽만화는 무엇인가?”에 대한 간접적인 답들도 얻을 수 있을것 같다.</description><dc:creater>박경은</dc:creater><dc:date>2010-01-13 오전 11:45:07</dc:date><dc:subject>[프랑스] 프랑스 만화전문가가 분석하는 아시아 만화</dc:subject></item><item><title>2009년 만화계 5대 주요 뉴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167</link><description>어느새 2009년도 한달이 채 남지 않았다. 올해는 정말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일들이 있었다. 이런 가운데 만화계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9-12-09 오후 5:12:00</dc:date><dc:subject>2009년 만화계 5대 주요 뉴스</dc:subject></item><item><title>카툰집 ‘사이로 카툰, 꿈꾸는 선’ 출간한 사이로 작가 : 꿈꾸며 그리며, ‘사이로 반세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71</link><description>올해로 꼭 탄생 100주년이었던 한국 만화, 그 가운데에서도 카툰 장르를 말해야 할 때면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있으니 ‘한국 카툰의 대부’ 사이로다.

</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09-12-09 오후 5:30:00</dc:date><dc:subject>카툰집 ‘사이로 카툰, 꿈꾸는 선’ 출간한 사이로 작가 : 꿈꾸며 그리며, ‘사이로 반세기’</dc:subject></item><item><title>「제9회 만화의 날 기념 행사」 열리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70</link><description>지난 11월 3일, 올해로 9년째를 맞는 만화의 날을 기념하여 서울지하철 1호선 송내역 부근에 있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만화 100주년을 기념하여 열렸던 다양한 전시와 행사들을 돌아보고 자료 조사에 도움을 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하는 등 전반적으로 올 한 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100년을 다짐하는 모습이 주를 이루었다.</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09-12-09 오후 5:29:00</dc:date><dc:subject>「제9회 만화의 날 기념 행사」 열리다</dc:subject></item><item><title>「제9회 고바우 만화상」 시상식 열리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69</link><description>지난 11월 4일, 서울지하철 2호선 시청역 부근에 있는 서울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제9회 고바우 만화상」의 시상식이 열렸다. 고바우 만화상은 국내 시사만화의 대부인 「고바우 영감」의 작가 김성환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200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했다.</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09-12-09 오후 5:27:00</dc:date><dc:subject>「제9회 고바우 만화상」 시상식 열리다</dc:subject></item><item><title>스토리 작가가 일본에 데뷔하는 방법이란? (2)</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1173</link><description>지난회에서는 일본에서 요구하는 스토리 작가로서의 자질에 대해서까지 이것저것 이야기를 드렸다. 오늘은 한국시장이 아니라 일본시장을 고려할 때 흔히 해주게되는 몇가지 이야기를 드려보겠다.</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9-12-09 오후 5:34:00</dc:date><dc:subject>스토리 작가가 일본에 데뷔하는 방법이란? (2)</dc:subject></item><item><title>만화 「미스터 Q」 VS 드라마 「미스터 Q」: ‘현실’이 그려지는 유쾌한 드라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1168</link><description>1년에도 수백 종, 수천 권이 넘는 만화책이 발행되고 있는 현실이지만, 실제 ‘현실’과 맞닿아있는 진득한 작품을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벌어서 먹고 사는 일’에 바쁜 샐러리맨의 일상과 고민을 담고 있는 ‘직장인 만화’를 만나기란 더더욱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많은 만화들 가운데 「미스터 Q」와 같은 작품을 만나는 것은 마치 더운 여름날 냉수 한 모금을 들이키는 것과 같은 해갈의 기쁨과도 맞먹는 일이 될 것이다.</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9-12-09 오후 5:23:00</dc:date><dc:subject>만화 「미스터 Q」 VS 드라마 「미스터 Q」: ‘현실’이 그려지는 유쾌한 드라마</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한국의 웹툰을 프랑스에서 만난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1172</link><description>한국의 웹툰이 조만간 프랑스의 네티즌들을 만나게 될 것 같다. 프랑스의 가장 큰 만화출판사중 하나인 카스테르만은 최근 한국의 웹툰과 같은 형태의 만화소개 방식을 도입하려 준비중이며, 이와 함께 다수의 한국 웹툰을 소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카스테르만 출판사의 편집자중 한사람이자 웹툰 진행 책임자이기도 한 디디에 보르그씨를 만나 진행상황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description><dc:creater>박경은</dc:creater><dc:date>2009-12-09 오후 5:33:00</dc:date><dc:subject>[프랑스] 한국의 웹툰을 프랑스에서 만난다.</dc:subject></item><item><title>만화속에서 그려지는 병(病 )</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166</link><description>최근 신종 인플루엔자로 많은 사람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치료약도 나오고 백신 접종도 시작되었지만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상황들이 계속해서 발생하는 바람에 결국 국가에서도 이 병에 대한 경계 단계를 심각(Red) 단계까지 끌어올렸죠. 사람들은 이를 두고, 옛날 유럽을 휩쓸었던 흑사병에 비유하기도 하며 인간의 욕심 때문에 생긴 병이라는 주장을 하기도 하는 등 많은 이야기를 낳고 있습니다. 만화에서도 이와 비슷한 병을 소재로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들이 많은데요.
</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9-11-13 오후 2:46:00</dc:date><dc:subject>만화속에서 그려지는 병(病 )</dc:subject></item><item><title>2009 엎어컷 정기전 &lt;해 본적 있니?&gt; 展 열리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64</link><description>카투니스트 김동범, 박태성, 유재영 씨 등이 소속된 카툰스튜디오 엎어컷의 2009년 정기전이 지난 10월 27일 부터 11월 3일까지 서울지하철 5호선 광화문 역내에 있는 광화랑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사랑으로 전시의 제목 역시 &lt;(사랑 그거...) 해 본적 있니?&gt;로 지어졌다. 전시는 사랑과 관련한 이야기들을 여러가지 모습으로 재미있게 그려내 광화랑을 지나가는 사람들의 걸음을 잡았으며 동시에 달력을 통한 자유로운 모금으로 엎어컷에서 후원하고 있는 다쓰 양의 후원금을 모으는 아름다운 모습도 함께 보여주었다.
</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09-11-13 오후 2:38:00</dc:date><dc:subject>2009 엎어컷 정기전 &lt;해 본적 있니?&gt; 展 열리다</dc:subject></item><item><title>한국카툰협회 기획전시 &lt;술애(愛)바퀴&gt; 展 열리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63</link><description>지난 10월 7일부터 27일까지 서울지하철 3호선 안국역 부근 인사동 갤러리 Vooks에서 한국카툰협회의 기획전시인 &lt;술애(愛)바퀴&gt; 展이 열렸다. 이번 전시는 제목 그대로 술과 사랑을 소재로 하여 우리네 인생 이야기를 들여다본다는 취지로 조관제, 사이로, 박수동 씨 등의 원로작가부터 이해광, 김동범, 고구마 씨 등 중견·신진 작가까지 총 20인이 참여했다. 많은 인원이 참여한 만큼 카툰 전시물도 80여점에 이르러 전시가 2차로 나뉘어 진행되기도 했다.
</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09-11-13 오후 2:33:00</dc:date><dc:subject>한국카툰협회 기획전시 &lt;술애(愛)바퀴&gt; 展 열리다</dc:subject></item><item><title>국제만화가대회서 조관제 화백 감사패 수상</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62</link><description>만화가 조관제와 김수용이 지난 26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폐막한 제10회 국제만화가대회(International Comic artist Conference : ICC)에서 각각 감사패와 우정상을 받았다</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09-11-13 오후 2:26:00</dc:date><dc:subject>국제만화가대회서 조관제 화백 감사패 수상</dc:subject></item><item><title>스토리 작가가 일본에 데뷔하는 방법이란? (1)</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1161</link><description>이번호에서는, 연속 인터뷰를 잠시 쉬고, 일본에서 한국 스토리 작가(주1. 일본에서는 원작자原作者라는 용어를 사용한다)들이 어떻게 활로를 뚫을수 있을지를 한번 살펴보고자 한다. 이번 기사가 끝이 나면 다시 인터뷰 기사로 돌아와, 일본의 모바일용 만화 컨텐츠 제작자 분과 이야기를 나누어보고자 한다.</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9-11-13 오후 2:20:00</dc:date><dc:subject>스토리 작가가 일본에 데뷔하는 방법이란? (1)</dc:subject></item><item><title>만화 「탐나는도다」 VS 드라마 「탐나는도다」불문율을 깨드린 사극</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1160</link><description>‘대한민국은 입헌군주국이다’라는 역사적 가정을 기본적인 콘셉트로 가져온 박소희의 「궁」의 경우처럼 「탐나는도다」 역시 ‘혹시 이랬다면?’이라는 상상력을 토대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상상력에 뒷받침되는 우리 시대 트렌드의 재현, 일테면 ‘꽃미남’이나 ‘미중년’ 등과 같은 요소들이 더해지며 작품의 재기발랄함은 배가된다. 이로 인해 우리 역사의 한 시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여성만화의 로맨스는 독자들에게 더 이상 낯설음이 아니다.
</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9-11-13 오후 2:00:00</dc:date><dc:subject>만화 「탐나는도다」 VS 드라마 「탐나는도다」불문율을 깨드린 사극</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스폰지밥 수자원 보호의 전도사가 되다 :  파리에서 열린 스폰지밥 10주년 기념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1165</link><description>파리의 수자원 보호와 활용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진 파리 수도국 산하의 파비옹 드 로(Pavillon de l’eau)에서는 11월까지 스폰지 밥의 전시회가 열린다. 원래 어린이들을 위해서 기획되었던 이 만화는 현대 미국 사회에 대한 풍자를 엿볼 수 있으며 그 때문인지 많은 성인팬까지 거느리고 있다. 올해로 열돌을 맞이한 스폰지 밥의 전시회는 첫번째 도시인 파리를 거친 후 세계 각국을 순회할 예정이다. 
</description><dc:creater>박경은</dc:creater><dc:date>2009-11-13 오후 2:42:00</dc:date><dc:subject>[프랑스] 스폰지밥 수자원 보호의 전도사가 되다 :  파리에서 열린 스폰지밥 10주년 기념전</dc:subject></item><item><title>만화속에서 만나는 죽음  (1)</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158</link><description>뒤돌아보면 유독 부고 소식이 많은 한 해였다. 지도자나 유명인사였던 공인들의 죽음과 억울한 죽음으로 인해 알려진 서민들의 부고가 우리를 우울하게 한다. 가버린 사람들에 대한 그리움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누구에게나 어김없이 찾아오는 죽음의 무자비한 ‘공평함’을 떠올림으로써 실감하게 되는 필멸성의 슬픔이 몸서리 처진다.
</description><dc:creater>김혜신</dc:creater><dc:date>2009-10-09 오후 4:52:00</dc:date><dc:subject>만화속에서 만나는 죽음  (1)</dc:subject></item><item><title>만화속에서 만나는 죽음 (2)</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153</link><description>이 작품은 조조라는 한 인물의 생애를 다루고 있다. 난세라는 혼란한 시대를 풍미한 사람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만큼 작품 내에선 인상적인 죽음을 맞는 이들이 많다. 특히 그 중에서도 동탁의 죽음은 초반부에 단연 돋보인다고 할 수 있다.
</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9-10-09 오후 4:16:00</dc:date><dc:subject>만화속에서 만나는 죽음 (2)</dc:subject></item><item><title>고바우만화상 받은 오세영 작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59</link><description>만화가 오세영이 제9회 고바우 만화상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15일 만화규장각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만화가로 살면서 많은 상을 받았지만 이번 상은 더없이 특별하다”고 전했다. 그가 처음으로 만화가가 되고 싶은 마음을 갖게 했던 것이 다름아닌 ‘고바우 선생’이었기 때문이다. 
</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09-11-13 오후 1:47:00</dc:date><dc:subject>고바우만화상 받은 오세영 작가</dc:subject></item><item><title>[BICOF 2009] 행사장 이모저모</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43</link><description>지난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서울지하철 1호선 송내역 부근에 새로 자리를 잡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열린 제12회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성인만화를 전시하는 만큼 19세 미만 입장불가와 촬영 금지가 이루어진 밀로 마나라전
만화 100주년 기념 전시와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에 이어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에서도 만난 툰토이(TOONTOY).



</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09-10-09 오후 4:06:00</dc:date><dc:subject>[BICOF 2009] 행사장 이모저모</dc:subject></item><item><title>[bicof 2009] 열리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42</link><description>지난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제12회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가 서울지하철 1호선 송내역 부근에 새로 자리를 잡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개막 전부터 신종인플루엔자(신종플루)로 인해 행사가 취소되기도 하는 등 우여곡절이 많았다. 이런 현실을 반영하듯, 행사 기간 중 예정되어있던 일정이 취소되는 등 전반적으로 아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다.</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09-10-09 오후 3:57:00</dc:date><dc:subject>[bicof 2009] 열리다</dc:subject></item><item><title>“한국만화, ‘카투노믹스’가 필요하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41</link><description>세계 최초의 머드게임인 &lt;바람의 나라&gt;, 온라인게임으로 매출 1조원을 달성한 &lt;리니지&gt;,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된 &lt;식객&gt;, 1983년 탄생해 최근까지 2000여 종의 상품으로 만들어진 &lt;아기공룡 둘리&gt;. 이들의 시작은 모두 만화였다.
만화를 원작으로 한 각종 문화상품이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미디어 믹스를 통해 출판과 애니메이션, 게임, 영화, 공연물 등 다양한 형태로 콘텐츠 산업 영역을 넓혀가는 것은 물론, 액세서리와 가전, 의류, 생활용품 등 라이선스 비즈니스와 머천다이징 사업 역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09-10-09 오후 3:52:00</dc:date><dc:subject>“한국만화, ‘카투노믹스’가 필요하다”</dc:subject></item><item><title>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 (13) : 만화가 김진태씨 인터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1137</link><description>2009년 현재, 한국인 만화작가가 일본의 만화무대에서 활동을 하는 것은 이제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닌 것처럼 보인다. 특히 난공불락으로 보이던 주간소년잡지 무대에 한국인 작가 콤비가 등장하고(양경일/윤인완,[디펜스 데빌], 쇼가쿠칸), 한국인 작가 콤비가 만들어낸 만화가 주간 연속극 애니메이션으로 일본공중파 텔레비전에서 방영되는 일도 있었다.(박성우/임달영, [흑신 더 애니메이션], 선라이즈, 텔레비전 아사히) 
</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9-10-09 오후 3:43:00</dc:date><dc:subject>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 (13) : 만화가 김진태씨 인터뷰</dc:subject></item><item><title>만화 [쩐의 전쟁] VS 드라마 [쩐의 전쟁] 절제와 겸손을 위한 전도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1157</link><description>일본 만화 &lt;사채꾼 우시지마&gt;(Nanabe Shohei 작)는 매 에피소드마다 ‘돈 우습게 알지 마라’는 얘기를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함부로 빌려 쓴 돈으로 인해 사람들이 어떻게 절망의 끝으로 치닫게 되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만큼 ‘돈’은 사람을 살리기도 혹은 죽이기도 하는 극단적인 양면을 지니고 있다. 이와 같은 측면에서 볼 때 박인권의 &lt;쩐의 전쟁&gt;은 매우 현실적인 소재를 가져와 극적이면서도 동시에 날카롭게 세상살이의 단면들을 파헤쳐나간 작품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9-10-09 오후 4:49:00</dc:date><dc:subject>만화 [쩐의 전쟁] VS 드라마 [쩐의 전쟁] 절제와 겸손을 위한 전도서</dc:subject></item><item><title>미술가들, 만화에서 영감을 얻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1138</link><description>파리의 바스티유 근처에 위치한 미술관 메종 후쥐(Maison Rouge) 에서는 9월 말까지 만화와 현대미술과의 관계를 탐구하는 『브라움! 만화의 보물들과 현대미술(Vraoum ! Tresors de la bande dessinee et art contemporain)』 전시가 열렸었다.
기사를 작성하기에는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현대미술과 만화와의 관계를 살펴보고, 특히 미술가들의 영감의 원천으로서의 만화를 다룬다는 전시주제의 특이함 때문에 이 전시를 자세히 살펴볼 가치가 있다.
</description><dc:creater>박경은</dc:creater><dc:date>2009-10-09 오후 3:46:00</dc:date><dc:subject>미술가들, 만화에서 영감을 얻다.</dc:subject></item><item><title>맛집을 다루는 만화들 (2) : 추천5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124</link><description>맛집을 다루는 만화가 무엇이 있을까? 여기 5편의 만화를 소개한다.</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9-09-10 오전 9:35:00</dc:date><dc:subject>맛집을 다루는 만화들 (2) : 추천5선</dc:subject></item><item><title>"제12회 부천국제만화축제 성황리에 막 내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34</link><description>한국 만화 탄생 100주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개원 기념으로 치러진 BICOF 2009 
다양한 화제 속, BICOF2010 기약
한국 만화의 새로운 전진기지인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개원과 한국 만화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9월 23일(수)부터 27일(일)까지 5일간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개최된 국내 유일의 만화축제인 제12회 부천국제만화축제(이하 BICOF 2009)가 27일 오후 6시 폐막식을 끝으로 다양한 화제를 낳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얼마나 뜨거운 행사였는지, 간단하게 행사 리뷰를 통해서 그 모습을 전해보겠다.
</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9-09-30 오후 7:14:00</dc:date><dc:subject>"제12회 부천국제만화축제 성황리에 막 내려"</dc:subject></item><item><title>인디애니페스트 2009 개최 : ‘애니메이션 굿판’으로의 초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32</link><description>인디애니페스트 2009가 17일부터 22일까지 명동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열린다. 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가 주최하는 인디애니페스트는 올해로 다섯 번째 열리는 국내 유일의 독립애니메이션 영화제. 단편 애니메이션 상영은 물론 전시, 감독과 함께하는 워크숍,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있다
</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09-09-17 오전 11:45:00</dc:date><dc:subject>인디애니페스트 2009 개최 : ‘애니메이션 굿판’으로의 초대</dc:subject></item><item><title>만화가들, 만화 인터넷 불법다운로드 근절에 나서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28</link><description>만화가들이 만화 인터넷 불법 다운로드를 근절시키고 스스로의 저작권 수익을 찾기 위해 나섰다. 지난 8월 31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목련실에서 &lt;한국만화 인터넷 불법다운로드 근절과 적법한 유통배급 모델확립을 위한 기자회견&gt;이 열린 것. 이번 기자회견은 그간 법무법인 업체를 통해 이루어졌던 다운로더 고발이 아닌 불법 업로드와 다운로드를 묵인하고 있는 웹하드 및 P2P 사이트들을 향한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09-09-10 오전 10:09:00</dc:date><dc:subject>만화가들, 만화 인터넷 불법다운로드 근절에 나서다</dc:subject></item><item><title>제7회 &lt;3rd Place&gt; 열리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27</link><description>지난 8월 29일과 30일. 서울지하철 3호선 학여울 역에 있는 서울무역전시장(SETEC) 3관에서 동인지 중심의 만화 동인 행사인 &lt;3rd Place (서드플레이스, 애칭 서플)&gt;의 일곱 번째 행사가 열렸다.</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09-09-10 오전 10:06:00</dc:date><dc:subject>제7회 &lt;3rd Place&gt; 열리다</dc:subject></item><item><title>2009 부천만화대상 ‘태일이’의 최호철 작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26</link><description>“어찌 보면 아직도 많이 배우고 있는 입장인데,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좀 당혹스럽기도 하고 과분하게만 여겨집니다.”첫 장편 &lt;태일이&gt;(글 박태옥/그림 최호철, 전5권, 돌베개 출판사)로 올해 부천만화대상의 주인공이 된 최호철 작가가 담백한 소회를 전했다.
</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09-09-10 오전 9:57:51</dc:date><dc:subject>2009 부천만화대상 ‘태일이’의 최호철 작가</dc:subject></item><item><title>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 (12) : 만화 편집 프로덕션 N씨</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1129</link><description>일본에는 [긴난샤]나 [시라누이 프로]와 같이 각 주요 출판사의 만화 편집부로 인력을 파견하거나, 작품 기획 등을 파는 만화전문 프로덕션이 다수 존재한다. 이들은 지금 한국에서도 유명한 여러 작품들을 제일 일선에서 만들어내고 있는 일본 만화제작 주체들 중 하나이다. 유명한 [크게 휘두르며], [괴물 왕녀]등의 만화도 이러한 전문 프로덕션에 파견된 기자가 만들어낸 작품이다. 오늘은, 이러한 만화 전문 프로덕션의 중견 기자 중 한명인 N씨와의 인터뷰를 보내드린다.</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9-09-10 오전 10:24:00</dc:date><dc:subject>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 (12) : 만화 편집 프로덕션 N씨</dc:subject></item><item><title>만화 &lt;폴리스&gt; VS 드라마 &lt;폴리스&gt; : 1990년대 만화원작 드라마 붐의 전환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1125</link><description>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TV 외화 시리즈 가운데 &lt;CSI&gt;는 과학 수사의 디테일함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덕분에 라스베가스의 ‘길’ 반장이 퇴임할 때는 비록 드라마에서 물러나는 것이지만 많이 이들이 아쉬워했다.</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9-09-10 오전 9:39:00</dc:date><dc:subject>만화 &lt;폴리스&gt; VS 드라마 &lt;폴리스&gt; : 1990년대 만화원작 드라마 붐의 전환점</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만화광팬이 만들어낸 불어권 만화정보의 핵심, 베데 제스트(BD gest)</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1130</link><description>7만권이 넘는 만화책, 1만 2천 5백명의 작가리스트, 7500 개의 만화관련파생상품목록.
이것은 최근 몇 년사이 프랑스 만화 팬들과 관련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웹사이트이자 만화의 수집, 관리 프로그램인 [베데 제스트(BD gest)]가 가지고 있는 정보들이다.</description><dc:creater>박경은</dc:creater><dc:date>2009-09-10 오전 10:38:00</dc:date><dc:subject>[프랑스] 만화광팬이 만들어낸 불어권 만화정보의 핵심, 베데 제스트(BD gest)</dc:subject></item><item><title>특집 (2) 만화계, 애플 앱스토어를 넘어 디지털 만화와 디지털 환경을 고민할 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115</link><description>네이버가 애플 앱스토어에 자기 방식을 밀어넣으려다 논쟁이 일어났지만, 애플 앱스토어는 엄밀히 말해 다양한 디지털 콘텐트가 팔릴 수 있는 플랫폼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애플 앱스토어는 애플의 아이폰/아이팟이라는 한 회사의 동일 플랫폼에 탑재되는 앱스(응용 프로그램들)을 사고파는 공개 상점일 뿐이지, 이곳에 올린다고 수익이 보장되거나 할 리는 없다.</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9-08-11 오전 10:42:00</dc:date><dc:subject>특집 (2) 만화계, 애플 앱스토어를 넘어 디지털 만화와 디지털 환경을 고민할 때</dc:subject></item><item><title>특집 (1) 네이버 웹툰의 애플 앱스토어 진출과 만화계의 대응</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114</link><description>지난 5월 28일 네이버는 모바일 전용 서비스인 네이버 모바일을 개편하면서 기존에 휴대전화로 이동통신망에 접속해야만 볼 수 있던 느린 속도의 네이버 모바일 전용 페이지(모바일369)가 아니라 애플(Apple) 사의 MP3 플레이어인 아이팟 터치(iPod Touch)에서 무선 인터넷(Wi-Fi, 와이파이, 무선랜)을 통해 직접 고속으로 뉴스·지도·교통정보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여기에는 웹툰도 들어갔다</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9-08-11 오전 10:30:00</dc:date><dc:subject>특집 (1) 네이버 웹툰의 애플 앱스토어 진출과 만화계의 대응</dc:subject></item><item><title>‘LA 만화 쇼케이스’ 참가한 김진 작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21</link><description>만화가 김진이 지난 7월 미국을 다녀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주최로 29일 LA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LA쇼케이스’에 참가한 것. ‘MANHWA 101-Korean Comics for Filmmakers’라 이름 붙은 이 행사는 이른바 ‘미국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고자 열렸다. 유니버셜, 파라마운트, 소니픽처스, 월트디즈니, 20세기폭스를 포함한 할리우드 영화사와 제작사, TV관계자, 만화 평론가 등이 초청된 가운데 10개의 한국 만화 작품이 소개됐다.</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09-09-08 오후 1:19:00</dc:date><dc:subject>‘LA 만화 쇼케이스’ 참가한 김진 작가</dc:subject></item><item><title>대형 포털사이트, 만화 홍보 창구 역할 ‘톡톡’</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20</link><description>국내 대형 포털사이트들이 만화 홍보 창구로 적극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09-08-11 오전 11:18:00</dc:date><dc:subject>대형 포털사이트, 만화 홍보 창구 역할 ‘톡톡’</dc:subject></item><item><title>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을 되돌아보다. 003 (2)</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1118</link><description>이번호에서는 생각보다 길게 끌게된 에반게리온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서 마무리를 지어보도록 하자. 이번글은 상당히 어려울 수 있고, 어떤분에게는 읽기에 불편한 글이 될 수 있지만 여기에 미리 사과를 드린다. 여기에 대해서는 한가지 명제를 먼저 말씀을 드리고자한다.</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9-08-11 오전 11:09:00</dc:date><dc:subject>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을 되돌아보다. 003 (2)</dc:subject></item><item><title>만화 [풀하우스] VS 드라마 [풀하우스] : 로맨스, 모든 이들의 영원한 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1117</link><description>사람들은 모두 아름다운 로맨스를 꿈꾼다. 그래서 ‘사랑’이 흔하게 등장하는 TV드라마에 대해 진부하다고 마치 안 볼 것 같이 얘기하면서도 연속극의 높은 시청률에 일조하게 되며, 16세기에 탄생한 ‘로미오와 줄리엣’의 신화는 21세기에도 모든 청춘 남녀들에게 로망이 되고 있다.</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9-08-11 오전 10:54:00</dc:date><dc:subject>만화 [풀하우스] VS 드라마 [풀하우스] : 로맨스, 모든 이들의 영원한 꿈</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파파스머프는 악마다 ! :  어린이들을 잠못들게하는 스머프 괴담.</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1119</link><description>무섭고 괴이한 이야기를 들으면 체감온도가 내려간다는 믿음 때문인지 한국에서 무더운 여름은 어김없이 괴담과 공포영화의 계절이 되는 것 같다. 프랑스에서 여름은 공포영화의 계절이라는 공식은 성립하지 않지만 한국독자를 위해서일까? 만화전문지 『zoo』는 남미에서 떠도는 몇가지 스머프 괴담들을 소개했다.</description><dc:creater>박경은</dc:creater><dc:date>2009-08-11 오전 11:15:42</dc:date><dc:subject>[프랑스] 파파스머프는 악마다 ! :  어린이들을 잠못들게하는 스머프 괴담.</dc:subject></item><item><title>만화 동인 특집 (2) - 서드플레이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102</link><description>서드 플레이스, 애칭으로 ‘서플’이라 부르는 행사는 2008년 2월 24일 서울 보라매 공원 근처에 자리한 동작구민회관에서 첫 선을 보였다. 스스로를 ‘삼동이’라는 애칭으로 부르면서 행사를 이끌고 있는 운영진들은 대부분 직접 만화 동인 활동을 하던 이들이다</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9-07-09 오후 2:55:00</dc:date><dc:subject>만화 동인 특집 (2) - 서드플레이스</dc:subject></item><item><title>만화 동인 특집 (1) - 만화 동인계의 흐름 개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101</link><description>우리나라에서 아마추어 만화계, 또는 만화 동인계라 불리는 분야는 근 5년에 걸쳐 코믹월드라고 하는 특정 동인지 판매 행사를 중심으로만 움직이고 있었다.
코믹월드는 일본의 만화용품 제조 업체인 델리타 사(DELETER Inc. - 지난 5월 1일자로 에스이주식회사에서 델리타주식회사로 변경했다)의 한국 직판인 에스이테크노(S.E.Techno)가 주최하는 행사로 주 목적은 아마추어로서 만화 활동을 하는 이들과 그들이 내놓는 상품을 구매하는 이들을 모으고 이를 통해 자사가 수입해 파는 만화 용품의 판촉 효과를 노리는 것이다.</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9-07-09 오후 2:54:00</dc:date><dc:subject>만화 동인 특집 (1) - 만화 동인계의 흐름 개괄</dc:subject></item><item><title>[SICAF 2009] 열리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13</link><description>지난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지하철 2호선 삼성역에 있는 코엑스(COEX) 컨벤션홀에서 [제13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 2009)]이 열렸다.</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09-08-06 오전 11:03:20</dc:date><dc:subject>[SICAF 2009] 열리다</dc:subject></item><item><title>“오픈마켓,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토론회 열리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12</link><description>지난 7월 10일, 홍익대학교 계단강의실 제2신관 T011호에서 최근 네이버의 앱스토어 진출과 관련하여 불거진 논란에 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열렸다. ‘한국 만화의 미래 - “오픈마켓,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가 바로 그것.
</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09-08-06 오전 10:44:00</dc:date><dc:subject>“오픈마켓,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토론회 열리다.</dc:subject></item><item><title>‘이경석의 한국 만화 100-84’전 연 이경석 작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11</link><description>한국 언더그라운드 만화의 대부라 불리는 이경석 작가. 그가 최근 자신의 16년 만화 인생을 담은 개인전을 열었다. 이름하여 ‘이경석의 한국 만화 100-84’(7/11~7/31, 갤러리킹)전. 올해로 꼭 100년이 된 한국 만화를 기념하고, 더불어 자신의 만화 인생 역시 기념하기 위한 소탈한 자리. ‘100-84’는 이경석의 16년 만화 역사를 의미한다. 
</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09-08-06 오전 10:32:00</dc:date><dc:subject>‘이경석의 한국 만화 100-84’전 연 이경석 작가</dc:subject></item><item><title>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2009 이번달 22일 개막</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07</link><description>아시아 최대의 만화?애니메이션 축제인 서울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 2009)이 7월 22일부터 5일간 삼성동 코엑스와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 서울대공원 등에서 열린다. 13회째인 올해 축제의 주제는 ‘타임캡슐, 100년의 여행’. 100주년을 맞은 한국 만화 전시를 비롯해 국제애니메이션 영화제, 국제디지털만화공모전, 만화애니메이션산업마켓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09-07-09 오후 3:02:00</dc:date><dc:subject>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2009 이번달 22일 개막</dc:subject></item><item><title>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을 되돌아보다. 03 (1)</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1105</link><description>전회에서 짚어보았듯이 에반게리온이 인기를 끈 이유는, 일본 특유의 매니아 집단인 오타쿠라는 사람들을 노리고 만들어진 오타쿠의 애니메이션 이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정작 이 애니메이션의 최종편은 현실이라는 불안한 공간과 어려운 인간관계에서 등을 돌리고 애니메이션과 게임, 만화 등등의 요소로 쌓아 올린 세계로 도망가봐야 좋은 일도 없고 결국 죽은 것과 같다는 감독의 공격적이고 독기서린 메시지로 가득차 있었다.</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9-07-09 오후 2:58:00</dc:date><dc:subject>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을 되돌아보다. 03 (1)</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28) 만화 박물관의 탄생 -한국만화박물관과 만화박물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109</link><description>뒤이어 2001년에 개관한 부천만화정보센터의 출범과 더불어 또 하나의 한국만화 박물관이 부천시 종합운동장 건물 내에 세워지게 되었다.
당시 만화가협회의 이사였던 조관제 소장의 치밀한 기획에 의해 열매를 맺게 되었는데, 최근에 이르러서는 수많은 희귀한 책들과 원고들을 확보하고 있는 것이 자랑이다. 이곳 만화 박물관은 분기별로 귀한 옛 만화와 원고들을 계속 구입, 내실을 기하고 있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9-07-17 오전 9:12:00</dc:date><dc:subject>제7장 (28) 만화 박물관의 탄생 -한국만화박물관과 만화박물관</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27) 만화 박물관의 탄생 - 청강만화 역사 박물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108</link><description>시각적인 전달효과가 뛰어난 만화는 각종 정보량이 폭주하는 현대 정보화 사회에서는 가장 빠른 전달매체 중의 총아로 꼽힌다. 시간에 쫓기는 현대인들로서는 많은 시간을 요하는 읽을거리보다 빠르게 알맹이만 습득할 수 있는 쪽을 선택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9-07-09 오후 5:59:00</dc:date><dc:subject>제7장 (27) 만화 박물관의 탄생 - 청강만화 역사 박물관</dc:subject></item><item><title>만화 &lt;일곱 개의 숟가락&gt; VS 드라마 &lt;일곱 개의 숟가락&gt;</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1104</link><description>만화가 김수정은 많은 이들에게 ‘둘리 아빠’로 통한다. 그만큼 그가 창조한 ‘둘리’는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만화이며, 모두가 좋아하는 캐릭터다. 하지만 둘리의 명성 덕분에(?) 김수정의 다른 작품들이 묻혀있다는 느낌도 지을 수 없다. 가령, 이팔청춘 여고생들의 재기발랄함을 보여준 &lt;오달자의 봄&gt;이나 샐러리맨의 애환을 웃음으로 승화시킨 &lt;날자 고도리&gt; 등 발표 당시에는 상당한 인기를 모았던 그의 작품들을 지금 시점에서 다시 만나기가 쉽지 않는 것은 한편으로 우리나라 만화문화의 열악한 현실을 보여주는 단면일 수도 있다.</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9-07-09 오후 2:57:00</dc:date><dc:subject>만화 &lt;일곱 개의 숟가락&gt; VS 드라마 &lt;일곱 개의 숟가락&gt;</dc:subject></item><item><title>동인상품 기획자 월랑아씨 인터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090</link><description>동인상품 기획자 월랑아씨를 인터뷰한다.</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9-06-11 오후 4:13:00</dc:date><dc:subject>동인상품 기획자 월랑아씨 인터뷰</dc:subject></item><item><title>프로와 아마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089</link><description>...만화나 글처럼 ‘창작’을 하는 쪽에서도 프로와 아마추어란 자기가 내놓은 창작물을 팔아서 ‘밥을 벌어먹고 살 수 있느냐’를 잣대로 구분한다. 때문에 대체로 고료나 인세 등 돈을 남에게서 받을 수 있는 창구에 이름을 올려놓을 수 있느냐 없느냐가 프로의 관건이다...</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9-06-11 오후 4:11:00</dc:date><dc:subject>프로와 아마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dc:subject></item><item><title>&lt;만화, 한국만화 100년&gt; 전시회 풍경</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100</link><description>지난 6월 2일, 서울 지하철 4호선 대공원역 부근에 있는 국립현대미술관에서 &lt;만화, 한국만화 100년&gt;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오는 8월 23일까지 이어질 이번 행사는 한국만화가 걸어온 길을 보여주는 동시에 한국만화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하는 뜻깊은 행사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전시회의 풍경들을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09-07-02 오후 5:13:00</dc:date><dc:subject>&lt;만화, 한국만화 100년&gt; 전시회 풍경</dc:subject></item><item><title>&lt;만화, 한국만화 100년&gt; 전시회 기념식 풍경</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099</link><description>지난 6월 2일, 서울 지하철 4호선 대공원역 부근에 있는 국립현대미술관 내 지하 강당에서 &lt;만화, 한국만화 100년&gt; 전시회에 앞서 이를 기념하는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전시회를 기념하는 동시에 한국만화 10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가졌던 행사여서 그 의미가 깊었는데요. 그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09-07-02 오후 5:13:00</dc:date><dc:subject>&lt;만화, 한국만화 100년&gt; 전시회 기념식 풍경</dc:subject></item><item><title>‘한국만화 100주년 기념전’ 미국에서도 열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097</link><description>올해로 꼭 탄생 100주년을 맞은 한국만화를 기념한 행사가 바다 건너 미국에서도 열린다. LA한국문화원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미국사무소와 공동으로 ‘한국만화 100주년 기념 전시회(Manhwa 100 : Century of Korean Comics)’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09-06-29 오전 9:38:00</dc:date><dc:subject>‘한국만화 100주년 기념전’ 미국에서도 열려</dc:subject></item><item><title>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을 되돌아보다. 02</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1092</link><description>[에반게리온]이라는 화두를 꺼내본 지난호에 이어서 이번호에서는 에반게리온에 대한 본격적인 이야기를 해보자. 미리 서두에서 이야기하지만 이번글은 매우 길고 사람에 따라서는 매우 버거운 글이 될 수도 있다.
</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9-06-11 오후 4:16:00</dc:date><dc:subject>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을 되돌아보다. 02</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26) 카툰 전성시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98</link><description>작금은 급격한 변환의 시대다. 어지러운 눈길로 이 시대를 직시하려 애쓰며, 낙오하지 않게 신경을 곤두세우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단번에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기분전환이 될 수 있는 청량제의 역할을 할 무엇인가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 요구에 부응하듯 카툰(CARTOON)이라는 매체가 언제부턴가 우리 사회에 스며들게 되었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9-07-02 오후 5:12:00</dc:date><dc:subject>제7장 (26) 카툰 전성시대</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25) (사)한국만화문화연구원 과 (사)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96</link><description>1995년 7월 결성된 한국만화통사편찬위원회가 그 모체로, 1966년 조직과 활동영역을 확대해 한국만화연구원으로 개편되었다. 만화 및 대중화 전반에 관한 이론을 연구하는 단체로 연구원 중심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중문화 이론, 만화평론 교육과정(1년 과정, 주2회 수업)이 설강 중이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9-06-26 오후 3:13:00</dc:date><dc:subject>제7장 (25) (사)한국만화문화연구원 과 (사)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24) 만화를 학문으로 승격시킨 임청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95</link><description>우리나라 최초로 만화예술학과가 개설된 것은 1990년 공주전문대학에서였다.
문교부에 의해 만화의 기본 분야인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캐리커처 부문에 걸쳐 정식 학과가 개설된 것이다. 이는 공주전문대학 임청산 교수의 끊임없는 노력에 의한 쾌거였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9-06-19 오후 5:47:00</dc:date><dc:subject>제7장 (24) 만화를 학문으로 승격시킨 임청산</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23) 학원시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94</link><description>만화가가 되고 싶어 지름길을 찾고 있는 사람이라면 만화예술 학원을 찾아보는 것이 어떨까?
보통 6개월에서 12개월 과정을 거치면서 만화에 대한 기초, 그림, 극본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다양하게 지도 받으며 공부할 수 있는 곳이다. 아무튼 만화가가 직접 지도하는 곳을 찾아보면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도구 사용부터 연필 스케치, 펜과 자, 붓 사용법에서부터 그리기 등 기초부터 지도 받게 된다. 크로키를 통해 인체도 연구하며 기초가 끝나면 독특한 자기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지도한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9-06-11 오후 4:19:00</dc:date><dc:subject>제7장 (23) 학원시대</dc:subject></item><item><title>만화 &lt;불량주부일기&gt; VS 드라마 &lt;불량주부&gt; : 현실에 바탕을 둔 웃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1091</link><description>어린 시절에는 ‘대통령’이 되는 것이 꿈이었으나 언제부턴가 ‘능력 있는 마누라 덕에 집에서 놀고먹는 것’이 장래희망이 되어버린 남자들이 있다. 매스컴마다 떠드는 경기불황의 여파와 명예퇴직 및 비정규직으로 대표되는 고용불안 속에서 이러한 바람은 그저 일부 남자들만의 허황된 꿈이라고 비웃을 수만은 없는 것이 현실이다.</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9-06-11 오후 4:14:00</dc:date><dc:subject>만화 &lt;불량주부일기&gt; VS 드라마 &lt;불량주부&gt; : 현실에 바탕을 둔 웃음</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타잔은 프랑스 청소년들을 타락하게 한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1093</link><description>아프리카와 아시아, 오세아니아 그리고 미대륙의 원주민들의 유물들을 전시하는 파리의 깨 브렁리 미술관(Musee du quai Branly)에서는 6월 15일부터 9월 27일까지 타잔의 만화전시회가 열린다. 프랑스의 만화전문지 「zoo」는 최근호에서 전시에 관련된 정보들과 타잔을 받아들이던 각국의 태도 그리고 타잔을 둘러싼 프랑스에서의 논란에 관한 기사를 실었다. 필자가 5월에 벨기에 만화에 대한 소식(☞바로가기) 을 전하면서 잠깐 이야기했던 프랑스의 만화검열과 맞닿아 있는 내용이 많아, 이 기사들을 바탕으로 타잔에 관한 이야기를 해본다.</description><dc:creater>박경은</dc:creater><dc:date>2009-06-11 오후 4:18:00</dc:date><dc:subject>[프랑스] 타잔은 프랑스 청소년들을 타락하게 한다?</dc:subject></item><item><title>2009년, 종이 만화잡지 시대는 어디로 (2)</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075</link><description>오프라인으로는 마지막호가 된 영챔프 2009년 10호가 나온 지 하루가 지난 5월 2일 밤, 만화 중심의 대중문화 언론 『만』 필진 네 명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주제는 ‘2009년, 종이 만화잡지 시대는 어디로?’. 현 시점에서 종이 잡지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와 잡지 연재를 중심으로 해 온 장르 만화의 대안점 등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다.</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9-05-13 오전 9:21:00</dc:date><dc:subject>2009년, 종이 만화잡지 시대는 어디로 (2)</dc:subject></item><item><title>2009년, 종이 만화잡지 시대는 어디로 (1)</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074</link><description>사실 영챔프가 온라인으로 가는 일 자체가 특별한 건 아니다. 이미 서울문화사가 순정지 슈가를 오프라인 폐간 뒤 온라인으로 이어 낸 전례가 있다. 오래 안 가 그마저도 폐간했지만 말이다. 대원씨아이는 또 어떨까. 대원씨아이는 이번에 툰도시를 연 SK의 포털 사이트인 네이트에 2006년 7월 10일부터 자사 잡지 전부를 얹어 제공한 적이 있다.</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9-05-13 오전 9:19:00</dc:date><dc:subject>2009년, 종이 만화잡지 시대는 어디로 (1)</dc:subject></item><item><title>한국만화, 100년의 기적</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087</link><description>국립현대미술관과 한국만화100주년위원회는 6월 3일부터 8월 23일까지 석 달 간 ‘만화_한국만화 100년전’을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개최한다.</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09-06-03 오후 3:58:00</dc:date><dc:subject>한국만화, 100년의 기적</dc:subject></item><item><title>만화 전문 에이전시 누룩미디어 설립</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086</link><description>우리 만화가 나아갈 길을 만들고자 젊은 만화가들이 직접 나섰다. 지난 5월 8일, 만화 전문 에이전시 회사인 누룩미디어가 공동 설립 대표인 만화가 박철권, 양영순, 윤태호, 강풀 씨가 참여한 가운데 설립식을 열고 활동에 나섰다.</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09-06-03 오후 3:57:00</dc:date><dc:subject>만화 전문 에이전시 누룩미디어 설립</dc:subject></item><item><title>제6회 &lt;3rd Place&gt; 열리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085</link><description>서울 지하철 6호선 약수역 부근 뮤지컬하우스에서 동인지 중심의 아마추어 만화 동인 행사인 &lt;3rd Place (서드플레이스, 애칭 서플)&gt;의 여섯 번째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같은 뮤지컬 하우스에서 열렸던 3회 행사보다 규모를 넓혀 총 다섯 개 층에서 행사가 진행된 것이 특징. 더불어, 높아진 &lt;3rd Place&gt;의 위상을 반영하듯 행사 시작 전부터 입장객들의 줄이 길게 늘어서는 등 장관을 연출하기도 했다.</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09-06-03 오후 3:53:00</dc:date><dc:subject>제6회 &lt;3rd Place&gt; 열리다</dc:subject></item><item><title>한국의 ‘마블’ 꿈꾼다 : 만화 전문 에이전시 누룩미디어 설립</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083</link><description>국내 유명 만화가들이 모여 만화 전문 에이전시를 세워 화제다. 이름은 누룩미디어. 지난 5월 8일 만화가들은 서울 신사동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설립에 나선 만화가들은 박철권, 양영순, 강풀, 윤태호 작가 등이다.</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09-05-21 오후 2:41:00</dc:date><dc:subject>한국의 ‘마블’ 꿈꾼다 : 만화 전문 에이전시 누룩미디어 설립</dc:subject></item><item><title>대단원 앞둔 ‘이끼’의 윤태호 작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2&amp;Seq=1076</link><description>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웹극화 &lt;이끼&gt;. 축축한 이끼를 닮은 인물들의 음험한 아귀다툼과 제각각 들어찬 무진한 사연들이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박진감 넘치는 섬세한 화면에 담겨 네티즌을 매료시켰다. 독자들은 언제나 ‘목빠지게’ 새로운 ‘이끼’가 피어오를 월요일, 목요일만을 기다린다. 그런데 &lt;이끼&gt;는 아쉽게도 이제 고작 5~6회 가량의 이야기만을 남겨둔 채 대단원의 막을 준비중이다.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lt;이끼&gt;의 윤태호 작가를 만났다.</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09-05-13 오전 9:22:00</dc:date><dc:subject>대단원 앞둔 ‘이끼’의 윤태호 작가</dc:subject></item><item><title>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을 되돌아보다. 01</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1078</link><description>09년 4월, 도쿄의 번화가 중에 하나인 신주쿠 한 극장 앞. 길가던 사람들이 발을 멈추고 조만간 개봉할 한 애니메이션의 예고편에 눈을 기울이고 있다. 이 애니메이션의 제목은 [신세기 에반게리온 : 파]이다. 그리고 이 작품은 요즘의 유행에 맞추어 별다르게 준비된 새로운 작품이 아니라 이미 10여년전 등장한 작품의 리메이크 4부작 중 2부작째이다.</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9-05-13 오전 9:24:00</dc:date><dc:subject>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을 되돌아보다. 01</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22) 만화교재 출간시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84</link><description>만화는 재미있다. 이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만화가가 되고 싶다, 이것 역시 만화의 매력에 사로잡혀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씩은 생각해 본 일일 것이다. 하지만 막연하게 만화의 재미로움에 이끌려 만화가를 동경하는 것과 실제로 만화가가 되는 것 사이에는 커다란 갭이 있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9-05-29 오후 12:53:00</dc:date><dc:subject>제7장 (22) 만화교재 출간시대</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21) 북한만화의 존재</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82</link><description>몇해 전 일이다. 북한만화가 부천의 한국만화박물관에 들어왔다는 소식에 흥분을 감출 수가 없었다. 8.15해방을 전후해 김용환과 쌍벽을 이루던 원로만화가 정현웅을 비롯하여 적지않은 문필가, 미술가, 예술가들이 북한을 선택 월북하지 않았던가, 때문에 남한 못지 않게 선후배 만화가들이 꾸준히 뒤를 이어오고 있으리라고 생각했었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9-05-21 오후 2:39:00</dc:date><dc:subject>제7장 (21) 북한만화의 존재</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20) 여성만화가 3인방(3) - 뚝심과 오기의 신일숙</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80</link><description>신일숙, 그녀는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부모님을 따라 부산으로 이사했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장차 만화가가 되는 게 꿈이었던 만큼 만화에 끼를 보였던 그녀는 여상을 졸업한 후 직장생활을 했다. 그러나 다니던 회사의 도산은, 평소 직장생활에 흥미를 품지 못했던 그녀를 작가의 길로 뛰어들게 하는 계기가 된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9-05-15 오후 2:21:00</dc:date><dc:subject>제7장 (20) 여성만화가 3인방(3) - 뚝심과 오기의 신일숙</dc:subject></item><item><title>만화 &lt;사랑해&gt; VS 드라마 &lt;사랑해&gt; : 아포리즘에서 드라마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1077</link><description>2008년은 만화원작 드라마가 다른 해에 비해 유난히 많이 브라운관을 노크했던 한해였다. &lt;비천무&gt;로부터 시작해 &lt;사랑해&gt; &lt;식객&gt; &lt;타짜&gt; &lt;바람의 나라&gt; &lt;일지매&gt; &lt;쩐의 전쟁-The Original&gt; 등의 드라마를 통해 만화원작이 지닌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었다. 이 가운데 특히 &lt;사랑해&gt; &lt;식객&gt; &lt;타짜&gt; 등 3편의 허영만 만화가 드라마로 옮겨지면서 그의 이름이 지닌 무게감을 새삼 느낄 수 있었던 한해이기도 했다. 허영만 만화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3편의 드라마 가운데 처음 모습을 드러낸 작품이 &lt;사랑해&gt;다.
</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9-05-13 오전 9:23:00</dc:date><dc:subject>만화 &lt;사랑해&gt; VS 드라마 &lt;사랑해&gt; : 아포리즘에서 드라마로</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벨기에 만화의 장수비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1079</link><description>유럽만화에서 벨기에 만화가 차지하는 위치는 프랑스와 동등하거나 오히려 우위에 있는지도 모른다. 땡땡, 스머프, 스피루 등의 만화주인공은 물론이고 카스테르만(casterman)이나 뒤피(dupuis) 같은 거대 만화 출판사도 모두 벨기에에서 시작된 것들이다.</description><dc:creater>박경은</dc:creater><dc:date>2009-05-13 오전 9:26:00</dc:date><dc:subject>[프랑스] 벨기에 만화의 장수비결</dc:subject></item><item><title>만화 저작권 인식 사례  (2)</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059</link><description>이번엔 이와는 다른 몇 가지 사례들을 통해 사회에 만연해 있는 잘못된 만화계 관련 저작권 인식들을 짚어보도록 하자.</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9-04-10 오전 10:58:00</dc:date><dc:subject>만화 저작권 인식 사례  (2)</dc:subject></item><item><title>만화 저작권 인식 사례  (1)</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058</link><description>법무법인의 저작권 위반 위탁 단속이 한창이던 지난해 봄, 나는 이렇게 “박성우 씨 화실이죠?”로 시작하는 중년들의 전화를 몇 통이나 받고 있었다. 이유인즉슨, 한 법무법인 쪽에서 카페 등에 오른 불법 스캔만화를 단속하면서 초·중학생 정도 되는 아이들도 무더기로 적발하면서 7,80~100만 원 가량의 합의금을 제시하자 아직 어린 학생들이 겁을 집어먹고 선생님들에게 알렸기 때문이다.</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9-04-10 오전 10:57:00</dc:date><dc:subject>만화 저작권 인식 사례  (1)</dc:subject></item><item><title>&lt;강도하 청춘 3부작 일러스트 전시회&gt; 열리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070</link><description>「위대한 캣츠비」, 「로맨스 킬러」를 통해 이름을 알린 만화가 강도하 씨의 일러스트 전시회인 &lt;강도하 청춘 3부작 일러스트 전시회&gt;가 지난 4월 20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이대역 부근 북스리브로 내에 자리를 잡고 있는 만화전문 온라인 서점 리브로 코믹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열리고 있다.</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09-04-28 오후 1:08:00</dc:date><dc:subject>&lt;강도하 청춘 3부작 일러스트 전시회&gt; 열리다</dc:subject></item><item><title>세계 유명 일러스트레이션 원화展 : &lt;2009 동화책 속 세계여행&gt; 열리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069</link><description>동화책 속 유명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lt;2009 동화책 속 세계여행&gt;이 EBS의 주최로 지난 4월 4일부터 예술의전당 내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09-04-28 오후 1:07:00</dc:date><dc:subject>세계 유명 일러스트레이션 원화展 : &lt;2009 동화책 속 세계여행&gt; 열리다</dc:subject></item><item><title>만화·애니·캐릭터 내가 울산 최고! : 제9회 울산 애니 캐릭터 축제 개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068</link><description>울산시와 한국만화가협회 울산지부는 다음달 17일 울산시 롯데백화점 야외무대에서 ‘제9회 울산 애니 캐릭터 축제’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해까지</description><dc:creater>이동하</dc:creater><dc:date>2009-04-28 오후 1:06:00</dc:date><dc:subject>만화·애니·캐릭터 내가 울산 최고! : 제9회 울산 애니 캐릭터 축제 개최</dc:subject></item><item><title>산-학-관 절묘한 만남 꿈꾼다 : 대학만화애니메이션최강전 손기환 운영위원장</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061</link><description>대학만화애니메이션최강전(이하 최강전)이 지난해에 이어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애니시네마에서 열렸다. ‘산학관 연계’라는 업계의 오랜 목마름을 해갈하고자 시작된 최강전은 만화와 애니메이션 전공 졸업생들이 자신의 작품을 대중에 첫선을 보이는 장이자 학교와 현장의 연결고리로서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최강전을 처음 기획하고, 이끌고 있는 손기환 운영위원장(대학만화애니메이션최강전 운영위원회)을 만났다.</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09-04-10 오전 11:01:00</dc:date><dc:subject>산-학-관 절묘한 만남 꿈꾼다 : 대학만화애니메이션최강전 손기환 운영위원장</dc:subject></item><item><title>제5회 &lt;3rd Place&gt; 열리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060</link><description>동인지 중심의 아마추어 만화 동인 행사 서드플레이스(3rd Place, 애칭 ‘서플’)가 2월 22일 서울 지하철 2호선 뚝섬역 부근 성동구민체육회관 대체육관에서 5회 행사를 열었다.</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09-04-10 오전 11:00:00</dc:date><dc:subject>제5회 &lt;3rd Place&gt; 열리다</dc:subject></item><item><title>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 (11) : 만화가 최해웅</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1063</link><description>거대 만화잡지들의 판매율이 떨어지고, 이들이 내놓는 단행본들 판매량 둔화등으로 점차 어려워지고 있는 일본 만화계지만, 해가 갈수록 성장해가고 있는 분야가 하나 있다. 바로 휴대폰 만화시장이다. 오늘은 이런 휴대폰용 만화컨텐츠를 만들어 일본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여 연재를 하고 있는 작가 최해웅씨와의 인터뷰를 보내드린다.</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9-04-10 오전 11:04:00</dc:date><dc:subject>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 (11) : 만화가 최해웅</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19) 여성만화가 3인방(2) - 자기만의 색깔을 지닌 김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73</link><description>김진은 서울 출신으로 만화를 좋아했던 어머니 덕분에 어려서부터 만화를 가까이 접해 올 수 있었다 한다. 남들처럼 공부는 등한시하고 만화만 본다는 꾸중 같은 건 듣지도 않았단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9-05-07 오후 4:46:00</dc:date><dc:subject>제7장 (19) 여성만화가 3인방(2) - 자기만의 색깔을 지닌 김진</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18) 여성만화가 3인방(1) - 독학으로 영광을 황미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72</link><description>순정만화가 우리나라에서 활기를 띠기 시작한 것은 70년대 후반부터였다.
황미나, 그녀가 순정만화 붐에 편승해서 만화계에 처음 얼굴을 내밀게 된 것은 1980년 소녀시대라는 잡지에 ‘이오니아의 푸른별’을 연재하면서이다. 만화 수업이라곤 전혀 받아보지도 않았던 신인이 잡지 연재물을 맡는다는 것은 웬만한 운 가지고선 어림도 없는 일이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9-04-30 오후 12:59:00</dc:date><dc:subject>제7장 (18) 여성만화가 3인방(1) - 독학으로 영광을 황미나</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17) 또 하나의 기둥 스토리작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67</link><description>근래에 만화가들의 스토리작가 의존도가 점점 커지면서, 원작자들도 자기들의 권익을 지켜 줄 것을 강하게 주장하며 작품의 표지에는 원작자 이름을 명기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렇게 해서 음지에서 양지로 한 발짝 나오게 된 그들은 단체를 결성해 그 존재를 만화계 안팎으로 알리자고 작정한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9-04-23 오후 4:24:00</dc:date><dc:subject>제7장 (17) 또 하나의 기둥 스토리작가</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16) 스토리작가 4인방(4) - 야설록</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66</link><description>1981년부터 무협소설로 기반을 다져온 야설록 씨는 만화계에 입문, 1987년 만화가 황제 씨의 ‘구대문파 시리즈’로 각광을 받았으며, 무협 스토리 창작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소재의 만화극본에 도전, 이현세 만화의 극본으로도 많이 쓰였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9-04-16 오후 4:05:00</dc:date><dc:subject>제7장 (16) 스토리작가 4인방(4) - 야설록</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15) 스토리작가 4인방(3) - 임웅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65</link><description>1980년대 이후 한희작 씨와 함께 당대 최고 인기였던 성인만화 붐을 일으킨 스토리 작가 임웅순 씨를 모르는 독자는 없을 것이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9-04-10 오전 11:09:00</dc:date><dc:subject>제7장 (15) 스토리작가 4인방(3) - 임웅순</dc:subject></item><item><title>만화 &lt;키드 갱&gt; VS 드라마 &lt;키드 갱&gt; : 드라마로 끝을 먼저 본 작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1062</link><description>잡지가 창간되면 새로운 작품이 독자들을 만나는 좋은 기회가 되지만, 반대로 폐간(혹은 휴간)으로 인해 연재가 갑자기 중단될 때는 당혹스럽기만 하다. 언제 다시 연재가 재개 될지 혹은 단행본으로는 계속 나와 줄지 알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중단되었던 작품이 다시 연재가 이루어지거나 혹은 단행본 발간 소식이 들려오면 기다리던 독자들로서는 이보다 반가운 소식도 없다. &lt;키드 갱&gt;은 이러한 기다림과 기쁨의 반복이 오래도록 계속되고 있는 대표적인 작품이라 하겠다.</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9-04-10 오전 11:03:00</dc:date><dc:subject>만화 &lt;키드 갱&gt; VS 드라마 &lt;키드 갱&gt; : 드라마로 끝을 먼저 본 작품</dc:subject></item><item><title>[이탈리아] 2009 볼로냐 아동도서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1071</link><description>그림의 평가와 본문 사이의 균형에 대하여 아주 특별한 관심을 보인 올해 볼로냐 전시회에선 볼로냐 라가찌 어워드 (Bologna Ragazzi Award: 볼로냐 소년상)에 몇 개의 훌륭한 책들이 뽑혔다.</description><dc:creater>안젤라 달 곱보</dc:creater><dc:date>2009-04-28 오후 1:11:00</dc:date><dc:subject>[이탈리아] 2009 볼로냐 아동도서전</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탄생 50주년을 맞이한 『꼬마 니꼴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1064</link><description>세계적으로 유명한 동화이자 한국에서도 널리 알려진 『꼬마 니꼴라』가 탄생 50 주년을 맞았다. 50년 동안 30개 언어로 번역되고, 1천 8백만부가 팔려나간 9살짜리 소년과 그 친구들의 이야기를 위해서 파리 시청에서는 5월 7일 까지 특별 전시회가 열린다.</description><dc:creater>박경은</dc:creater><dc:date>2009-04-10 오전 11:06:00</dc:date><dc:subject>[프랑스] 탄생 50주년을 맞이한 『꼬마 니꼴라』</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새학기 : 새학기 하면 이만화! (2)</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045</link><description>동장군이 기세 좋게 춤사위를 펼치고 지나가니 어느덧 꽃피는 춘삼월이다. 하지만 학생 여러분에게는 꿈에 개와 학이 나와 즐거이 뛰노니 개학을 알리는 전조라 두렵다던 고릿적 개그가 현실로 다가오는 때기도 하니 마냥 반갑지만은 않을 터. 어디선가 “볼일은 다 보셨나? 신께 기도는 다 올렸고? 방구석에서 방학 숙제 해치우며 달력만 올려다 볼 준비는 OK?”라는 음울한 대사가 들려올 것만 같다. 그래도 기왕 다가오는 새 학기는 즐겁게 맞이해야 좋은 법. 이번엔 ‘새 학기’라는 화두와 어울릴 법한 작품들을 한 번 모아보았다.
</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9-03-10 오전 11:37:00</dc:date><dc:subject>만화와새학기 : 새학기 하면 이만화! (2)</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새학기 : 새학기 하면 이만화! (1)</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044</link><description>동장군이 기세 좋게 춤사위를 펼치고 지나가니 어느덧 꽃피는 춘삼월이다. 하지만 학생 여러분에게는 꿈에 개와 학이 나와 즐거이 뛰노니 개학을 알리는 전조라 두렵다던 고릿적 개그가 현실로 다가오는 때기도 하니 마냥 반갑지만은 않을 터. 어디선가 “볼일은 다 보셨나? 신께 기도는 다 올렸고? 방구석에서 방학 숙제 해치우며 달력만 올려다 볼 준비는 OK?”라는 음울한 대사가 들려올 것만 같다. 그래도 기왕 다가오는 새 학기는 즐겁게 맞이해야 좋은 법. 이번엔 ‘새 학기’라는 화두와 어울릴 법한 작품들을 한 번 모아보았다.</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9-03-10 오전 11:36:00</dc:date><dc:subject>만화와새학기 : 새학기 하면 이만화! (1)</dc:subject></item><item><title>웹툰의 창작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전략 세미나 개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056</link><description>3월 16일,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내 서울애니시네마관에서 웹툰의 창작과 소비활성화를 위한 전략 세미나로 포털 웹툰 산업의 실태와 문제점을 진단해보는 자리가 열렸다. 세미나는 총2부로 나누어져 1부는 웹툰 창작과 유통 및 OSMU(One Source Multi Use) 사례를 만화가를 통해 직접 들어보는 시간으로, 2부는 웹툰 창작 및 소비활성화를 위한 전략 토론으로 각각 진행되었다.</description><dc:creater>양세종</dc:creater><dc:date>2009-03-19 오후 3:53:00</dc:date><dc:subject>웹툰의 창작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전략 세미나 개최</dc:subject></item><item><title>만화계 고전 리메이크 ‘바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055</link><description>만화계에 최근 고전 명작 리메이크 바람이 불고 있다.
리메이크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 나타나고 있다. 첫 번째는 구해 보기 힘든 고전 만화를 웹 환경에 맞춰 새롭게 선보이는 경우로, 네이버가 최근 진행중인 ‘대한민국 명작 만화 초대선’이 대표적인 사례다. 인간과 기계 사이의 대립과 반목을 그린 김준범의 &lt;기계전사 109&gt;(김준범), 신출귀몰 도둑 ‘고구마’와 그를 잡기 위한 삼총사의 분투를 그린 개그 액션 활극 &lt;슈퍼트리오&gt;(황미나) 등이 연재되고 있다.</description><dc:creater>이동하</dc:creater><dc:date>2009-03-19 오후 3:52:00</dc:date><dc:subject>만화계 고전 리메이크 ‘바람’</dc:subject></item><item><title>인천시 ‘고바우 만화박물관’ 추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046</link><description>인천시는 시사만화 ‘고바우 영감’으로 알려진 김성환 화백의 소장자료를 모아 전시하는 고바우 만화박물관을 오는 2012년까지 건립할 계획이라고 지난달 25일 밝혔다.시는 이미 지난해 8월 김성환 화백과의 면담을 통해 박물관 건립의사를 확인했으며, 김 화백의 자택을 최근 방문해 소장자료 확인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만화와 풍경화, 외국 자료 등 수천 점에 달하는 자료가 확인되고 있다.</description><dc:creater>이동하</dc:creater><dc:date>2009-03-10 오전 11:38:00</dc:date><dc:subject>인천시 ‘고바우 만화박물관’ 추진</dc:subject></item><item><title>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 (10) : 만화가 이성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1050</link><description>지난호에서는 일본의 만화가 카와구치 카이지 씨와의 인터뷰를 보내드렸다. 이번호에서는 요즘 일본으로 진출에 성공한 젊은 작가분인 이성규씨와의 인터뷰를 보내드린다.</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9-03-10 오전 11:42:00</dc:date><dc:subject>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 (10) : 만화가 이성규</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14) 스토리작가 4인방(2) - 김세영</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57</link><description>1980년의 ‘오! 한강’은 당시만 해도 금기였던 이념 문제를 정면에서 다룬 화제작이었다. 김세영 씨의 스토리를 만화가 허영만 씨가 그려내 크게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이후 김세영 씨는 허영만 씨와 손을 잡고 많은 걸작들을 만들어내기에 이른다. ‘벽’ ‘미스터 큐’ ‘아스팔트 사나이’ ‘사랑해’ 등에 이어서 스포츠조선에 연재했던 ‘타짜’는 영화화되어 큰 성공을 거두었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9-04-07 오전 10:22:00</dc:date><dc:subject>제7장 (14) 스토리작가 4인방(2) - 김세영</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13) 스토리작가 4인방(1) - 김민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53</link><description>한국만화사에 큰 획을 그은 작품으로 평가되는 걸작 ‘공포의 외인구단’이 이현세를 대중문화의 스타로 만들었지만, 이 인기만화의 원작이 김민기 씨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어쨌든 이 만화의 성공으로 만화 스토리가 그림 못지 않게 얼마나 중요한지는 모두들 잘 알게 되었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9-03-19 오후 3:49:00</dc:date><dc:subject>제7장 (13) 스토리작가 4인방(1) - 김민기</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12) 3박자를 갖춘 만화계의 대부 김용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52</link><description>김용환 씨는 1912년 경남 진해군 진영에서 큰 과수원을 운영하는 집안에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그림에 천부적인 재능을 보였던 씨는 부산 동래고를 졸업하던 해 일본 동경으로 유학을 떠났다. 회화 전문학교인 가와바다 미술학교에서 데생공부를 하고 이듬해 제국미술학교에 입학, 정식 교육을 받으면서 학비와 부족한 용돈을 벌기 위해 신주쿠에서 즉석 초상화를 그리는 아르바이트도 했고 유명한 삽화가의 조수로서 삼성당의 백과사전 그림을 그리는 일도 했으며...</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9-03-10 오전 11:44:00</dc:date><dc:subject>제7장 (12) 3박자를 갖춘 만화계의 대부 김용환</dc:subject></item><item><title>만화 &lt;다모&gt; VS 드라마 &lt;다모&gt; : ‘폐인’을 탄생시킨 만화원작 드라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1049</link><description>드라마 &lt;다모&gt;가 TV에 모습을 드러낸 때는 2003년 한여름의 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7월이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7월 28일부터 9월 9일까지 채 두 달이 못되는 기간 동안 전체 14부작으로 매주 두 번씩 월, 화요일 밤에 시청자들을 만났다. 하지만 짧은 기간 동안 방영된 미니시리즈로서는 가공할만한 인기를 보여주었으니, 드라마에 대한 열광적인 마니아들을 지칭하는 ‘폐인’이라는 용어까지 만들어내며 &lt;다모&gt;는 사람들의 뇌리 속에 자리 잡게 된다.</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9-03-10 오전 11:41:00</dc:date><dc:subject>만화 &lt;다모&gt; VS 드라마 &lt;다모&gt; : ‘폐인’을 탄생시킨 만화원작 드라마</dc:subject></item><item><title>[일본] 일본경제 불황, 만화출판에 독인가 득인가? (3)</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1051</link><description>지난호에서는 애니메이션등의 타 매체와 만화를 연동시키는 전략으로 변화된 시장환경에 적응해가고 있는 한 회사의 모습을 전해드렸다. 계속해서 불황기의 일본에서 어떤 전략을 취하는 것이 올바른 길인지를 제시하여 보자.</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9-03-10 오전 11:43:00</dc:date><dc:subject>[일본] 일본경제 불황, 만화출판에 독인가 득인가? (3)</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영웅 (2)만화속 영웅을 만날 수 있는 작품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033</link><description>지난 2008년은 한국 만화 시장에 ‘히어로물’이 쉴새없이 쏟아져 들어온 해였다. 대표적인 출판사로는 국내에 그래픽노블을 중점적으로 소개해 온 세미콜론이 있으며..</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9-02-05 오전 10:17:00</dc:date><dc:subject>만화와 영웅 (2)만화속 영웅을 만날 수 있는 작품들</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영웅 (1)만화속 영웅들의 모습</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032</link><description>창작물 속, 그 중에서도 대중친화력이 높은 만화 매체 속에서는 대중이 바라는 영웅들, 또는 현 시대가 요구하고 시대를 비추는 표상으로서의 영웅들이 현실 이상으로 구체화되어 나타난다. 영화나 애니메이션과는 달리..</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9-02-05 오전 10:16:00</dc:date><dc:subject>만화와 영웅 (1)만화속 영웅들의 모습</dc:subject></item><item><title>온라인 불법복제물 셋 중 하나는 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040</link><description>온라인 불법복제물 가운데 1/3은 만화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저작권보호센터가 지난 1월 한 달 온라인에 떠도는 불법복제물을 단속한 결과다. 연합회는 이전까지 음악, 영상, 출판 분야를 중심으로 조사했던 것에서 나아가 만화와 게임 분야에까지 조사 범위를 확대했다.</description><dc:creater>이동하</dc:creater><dc:date>2009-02-17 오후 2:38:00</dc:date><dc:subject>온라인 불법복제물 셋 중 하나는 만화</dc:subject></item><item><title>‘한국만화 유럽특별전’ 열린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034</link><description>유럽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만화를 본격적으로 유럽땅에 소개하는 전시가 열린다. 오는 2월 2일부터 7일까지 프랑스 파리의 한국문화원에서 열리는..</description><dc:creater>이동하</dc:creater><dc:date>2009-02-05 오전 10:17:00</dc:date><dc:subject>‘한국만화 유럽특별전’ 열린다</dc:subject></item><item><title>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 (9) : 만화가 가와구치 카이지씨 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1036</link><description>이번호에서는, [침묵의 함대], [지팡구]등의 작품으로 유명한 만화가 가와구치 카이지씨와의 인터뷰를 보내드린다. 자아, 그럼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거장 만화가에게서 여러가지를 들어보자..</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9-02-05 오전 10:25:00</dc:date><dc:subject>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 (9) : 만화가 가와구치 카이지씨 편</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11) 우만협 탄생</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43</link><description>1992년 12월 22일 인사동에 위치한 화랑 ‘그림마당’ 안에서 ‘우리만화협의회’ 창립총회가 50여명의 만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건강하고 올바른 만화문화 창작을 지향하여 민족 문화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발족된 이 협의회는 그보다 먼저 8월에 ‘우리만화 이야기 마당’을 갖고 준비위원회를 결성시켰고, 회원간의 정보 교환 및 친목도모와 연1회 만화수련회 개최, 소식지 및 기타 출판물 발행, 연 1회 전시회 개최, 만화강습 실시 등의 사업 계획을 펼쳐 나가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9-03-05 오전 9:58:00</dc:date><dc:subject>제7장 (11) 우만협 탄생</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10) 만화가 협회 시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42</link><description>참새가 방앗간 앞을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는 말이 있듯, 1975년 여학생 잡지에서 손을 뗀 나는 그동안 잊지 못하던 만화의 매력에 이끌려 다시 만화계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 해 2월 한국만화가협회 회장 선거에 출마, 9대 회장으로 선출되면서 두 번째로 협회 일을 보게 되었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9-02-27 오후 12:02:00</dc:date><dc:subject>제7장 (10) 만화가 협회 시대</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09) 홍일점 신문만화가 김을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38</link><description>신문만화를 연재하게 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더군다나 압도적으로 그 수가 많은 남성만화가들을 제치고 여성이 그 역할을 맡는다는 것은 거의 하늘의 별따기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홍모래 씨에 이어 신문만화를 무대로 두번째 등단한 작가가 있으니 ‘미주알씨’의 김을호 씨다.
그녀는 1959년 경남 함양 출생으로 주니어 시절부터 그림을 좋아했다. 그녀가 만화와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여대 2학년 때 대학 학보에 만화를 연재하기 시작하면서부터였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9-02-12 오후 3:19:00</dc:date><dc:subject>제7장 (09) 홍일점 신문만화가 김을호</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08) 최초의 여류신문만화가 홍모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37</link><description>홍모래 씨는 1970년대 초부터 고려대학 교지에 ‘고대문화’라는 4컷만화를 게재하여 만화계에 데뷔하였다.1971년부터는 ‘새벗’,‘주부생활’,‘소년중앙’에 ‘허니문 부부’,‘껑충이’ 등을 연재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9-02-05 오전 10:26:00</dc:date><dc:subject>제7장 (08) 최초의 여류신문만화가 홍모래</dc:subject></item><item><title>만화 &lt;궁&gt; VS 드라마 &lt;궁&gt; : 상상력을 자극하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1035</link><description>신문에 자주 등장하는 한 컷 혹은 네 컷 짜리 시사만화와 흔히 코믹스(comics)로 명명되는 서사만화의 특징적인 구별은 ‘풍자’와 ‘내러티브’라는 단어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9-02-05 오전 10:19:00</dc:date><dc:subject>만화 &lt;궁&gt; VS 드라마 &lt;궁&gt; : 상상력을 자극하라</dc:subject></item><item><title>[일본] 일본경제 불황, 만화출판에 독인가 득인가? (2)</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1041</link><description>지난 기사에서는, 전세계적인 경제불황이 일본의 만화 출판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를 이야기드리고, 역시 상당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해드렸다. 지난 기사를 전해드린지 단 한달 사이에도, 많은 일본의 기업들이 대량감원을 발표하였고, 출판업계 내부에서도 감원 소식과 폐업, 합병소식이 줄을 이어 우울한 분위기가 더욱 가속 되고 있다.</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9-02-17 오후 4:01:00</dc:date><dc:subject>[일본] 일본경제 불황, 만화출판에 독인가 득인가? (2)</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2009 앙굴렘 국제만화 페스티발에 다녀오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1039</link><description>36회 앙굴렘 국제만화 페스티발이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나흘 동안 개최되었다. 경제위기 때문에 전반적인 프로그램의 축소, 수정이 필요할지 모른다는 우려와는 달리, 계획했던 전시와 작가초대 등이 별 무리없이 이루여졌다. 겨울 날씨 치고는 훈훈했던 기온 덕에 페스티발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도 편안하게 행사를 둘러볼 수 있었다.</description><dc:creater>박경은</dc:creater><dc:date>2009-02-17 오후 2:36:00</dc:date><dc:subject>[프랑스] 2009 앙굴렘 국제만화 페스티발에 다녀오다</dc:subject></item><item><title>2009년 주목할 만한 작품들 02</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020</link><description>쥐가 물러나고 소가 다가오는 기축년 새해가 밝았다. 올 한 해에는 어떤 작가 어떤 작품에 주목해 보면 좋을까? 여기 열 작품을 꼽아 보았다..</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9-01-07 오후 4:33:00</dc:date><dc:subject>2009년 주목할 만한 작품들 02</dc:subject></item><item><title>2009년 주목할 만한 작품들 01</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019</link><description>쥐가 물러나고 소가 다가오는 기축년 새해가 밝았다. 올 한 해에는 어떤 작가 어떤 작품에 주목해 보면 좋을까? 여기 열 작품을 꼽아 보았다.</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9-01-07 오후 4:32:00</dc:date><dc:subject>2009년 주목할 만한 작품들 01</dc:subject></item><item><title>‘한국만화야사’ 펴낸 박기준 작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029</link><description>올해로 탄생 100주년을 맞은 한국 만화. 그 중 절반인 50년을 만화작가, 편집자, 만화교육자 등으로 활동하며 평생 만화와 함께해온 만화인 박기준작가가 &lt;한국만화야사&gt;를 최근 발표했다...</description><dc:creater>이동하</dc:creater><dc:date>2009-01-22 오후 3:22:00</dc:date><dc:subject>‘한국만화야사’ 펴낸 박기준 작가</dc:subject></item><item><title>세계최초 &lt;만화 애니메이션 사전&gt; 발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027</link><description>(재)부천만화정보센터에서는 세계 최초의 &lt;만화애니메이션 사전&gt;을 출판하였다. 그동안 ‘애니메이션 사전’ 등은 간혹 있었으나, 만화와 함께 발간된 ‘만화애니메이션 사전’은 세계 최초의 작업으로 용어 해설과 사진이..
</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9-01-09 오전 10:33:00</dc:date><dc:subject>세계최초 &lt;만화 애니메이션 사전&gt; 발간</dc:subject></item><item><title>제5회 아트 툰 아트전 열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021</link><description>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상명디지털영상미디어센터와 함께 유명 카툰작가와 만화가, 만화 관련 학과 대학 교수들이 참여하는 제5회 아트 툰 아트전을 오는 2월 1일까지 서울애니메이션센터 기획/테마 전시실에서 개최한다...</description><dc:creater>이동하</dc:creater><dc:date>2009-01-07 오후 4:36:00</dc:date><dc:subject>제5회 아트 툰 아트전 열려</dc:subject></item><item><title>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 (8) : 만화가 윤찬희 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1023</link><description>최근 한국작가가 일본의 만화잡지 지면에 연재를 하는 것이 드물지 않은 경우가 되어가고 있다. 그리고 개중에는 한국에서의 연재경험이나 제작경험이 없이 일본만화 업계에 데뷔를 하는 경우도 많다...</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9-01-07 오후 4:39:00</dc:date><dc:subject>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 (8) : 만화가 윤찬희 편</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07) 무협만화가 이재학과 그 인물과 작품세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31</link><description>만화란 장르 중에서도 특히 무협만화 부문의 개척자 역할을 하면서 국내외에 많은 팬을 확보하고, 또한 최고의 인기를 누려 왔던 작가 이재학. 섬세한 터치와 웅장한 배경, 그리고..</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9-01-29 오후 5:18:00</dc:date><dc:subject>제7장 (07) 무협만화가 이재학과 그 인물과 작품세계</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06) 학습만화로 돌풍을 이원복</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30</link><description>중학교에 들어가서도 그는 여전히 미술반 활동을 계속하였지만 그에게 있어서의 작품활동이란 만화를 떼어놓고서는 생각할 수 없는 것이었다. 이렇게 해서 중학교 2학년 때 그의 첫 번째 만화 작품이 학교 신문에 실리게 된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9-01-22 오후 3:24:00</dc:date><dc:subject>제7장 (06) 학습만화로 돌풍을 이원복</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05)만화가에서 한국화의 대가가 된 3인방(3) 이필승</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28</link><description>이필승의 본명은 이필언으로, 1941년 경남 출신이다. 그는 풍운의 꿈을 안고 서울로 올라 왔으나 모든 것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그러나 그의 포기할 줄 모르는 노력에 의해 마침내 작가로 등단하고 만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9-01-19</dc:date><dc:subject>제7장 (05)만화가에서 한국화의 대가가 된 3인방(3) 이필승</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04)만화가에서 한국화의 대가가 된 3인방(2) 박부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26</link><description>박부길은 1942년 충남 부여 태생으로 동양화가의 꿈을 안고 홀로 상경하였다. 그 역시 넉넉지 못한 가정 형편에 따라 학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자기가 그린 만화를 들고 여기저기 출판사를 찾아 다녔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9-01-08 오후 4:15:00</dc:date><dc:subject>제7장 (04)만화가에서 한국화의 대가가 된 3인방(2) 박부길</dc:subject></item><item><title>브라운관에서 만나는 만화: 만화의 새로운 가능성 찾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1022</link><description>최근 우리 대중문화산업의 현장에서 만화원작이 활용되는 면면을 살펴본다면 만화의 위치가 과거에 비해 얼마만큼 확장되었는가를 쉽게 알게 된다. 갤러리에서 만나는 기획전시는 물론 영화나 드라마와 같은 영상장르...</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9-01-07 오후 4:37:00</dc:date><dc:subject>브라운관에서 만나는 만화: 만화의 새로운 가능성 찾기</dc:subject></item><item><title>[일본] 일본경제 불황, 만화출판에 독인가 득인가? (1)</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1025</link><description>요즘 들어 일본의 텔레비전을 보고있노라면, 하루를 멀다하고 도요타 자동차나 소니와 같은 일본을 대표하는 대기업들이 수천,수만에 달하는 사원들을 정리해고하기로 하였다는 뉴스가 끊임없이 흘러나온다..</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9-01-07 오후 4:42:00</dc:date><dc:subject>[일본] 일본경제 불황, 만화출판에 독인가 득인가? (1)</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시장성만을 앞세운  [만화상품]을 어떻게 볼 것인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1024</link><description>국이나 일본 미국에서도 그렇듯이 프랑스에서도 돈되는 만화를 만들기 위한 꼼수들이 존재한다. 
그 중에서도 프랑스에서 자주 쓰이는 것은 그 시대에 인기 있는 가수, 스포츠 스타, 영화 또는 그때그때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이슈에 관한 만화들을...</description><dc:creater>박경은</dc:creater><dc:date>2009-01-07 오후 4:41:00</dc:date><dc:subject>[프랑스] 시장성만을 앞세운  [만화상품]을 어떻게 볼 것인가?</dc:subject></item><item><title>2008 만화계 안팎 사건사고 (2)</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007</link><description>매년 이맘때면 다사다난한 한 해였다는 말로 서로를 위로하며 다가오는 내년을 대비한다. 말 그대로 ‘여러 일’들이 있었던 올 한 해, 우리 만화계 안팎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살펴보자.</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8-12-04 오후 5:34:00</dc:date><dc:subject>2008 만화계 안팎 사건사고 (2)</dc:subject></item><item><title>2008 만화계 안팎 사건사고 (1)</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1006</link><description>매년 이맘때면 다사다난한 한 해였다는 말로 서로를 위로하며 다가오는 내년을 대비한다. 말 그대로 ‘여러 일’들이 있었던 올 한 해, 우리 만화계 안팎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살펴보자.</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8-12-04 오후 5:34:00</dc:date><dc:subject>2008 만화계 안팎 사건사고 (1)</dc:subject></item><item><title>열 살 된 여만협, 잔치 열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016</link><description>한국여성만화가협회가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여만협은 지난 10일 온오프라인서점인 리브로와 공동으로 신촌 리브로코믹 이벤트홀에서 10주년 기념 행사와 전시회를 열었다..</description><dc:creater>이동하</dc:creater><dc:date>2008-12-18 오후 3:40:00</dc:date><dc:subject>열 살 된 여만협, 잔치 열다</dc:subject></item><item><title>부천만화정보센터, 중국 안후이출판그룹과 학습만화 공동제작 MOU</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008</link><description>부천만화정보센터가 중국 출판그룹과 손잡고 학습 만화 제작에 나선다.(재)부천만화정보센터는 지난 18일 중국 안후이출판그룹유한책임공사와 함께 양 기관의‘학습 만화 공동 제작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description><dc:creater>이동하</dc:creater><dc:date>2008-12-04 오후 5:36:00</dc:date><dc:subject>부천만화정보센터, 중국 안후이출판그룹과 학습만화 공동제작 MOU</dc:subject></item><item><title>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7) : 만화가 박성우 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1013</link><description>지난 번 임달영씨 인터뷰에 이어 한국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작가의 만화가 일본의 공중파 텔레비전 방송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만화가 박성우 씨의 인터뷰를 보내드린다.</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8-12-05 오후 4:42:00</dc:date><dc:subject>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7) : 만화가 박성우 편</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03)만화가에서 한국화의 대가가 된 3인방(1) : 송영방</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18</link><description>그는 보통의 만화처럼 인물 중심으로 섬세한 묘사를 하는 대신, 넉넉한 구도의 동양화를 그리듯 큰 틀의 배경 속에 사소한 것들은 과감하게 생략해 버렸기 때문에 만화라기보다는 신문삽화, 혹은 그림 이야기 형식의 붓그림 책이 되어 버렸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9-01-02 오전 10:56:00</dc:date><dc:subject>제7장 (03)만화가에서 한국화의 대가가 된 3인방(1) : 송영방</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02) 카툰에 꿈을 심은 조관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17</link><description>만화로 보여주는 시로 비유되는 카툰(CARTOON)은 각종 신문이나 잡지 등에 실리면서 대중예술의 한 장르로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줄거리 전개에 중점을 둔 웃음 중심의 개그만화나 장편만화와 달리 한 장의 화면 속에 주제를 살린 재미의 철학을 아름다운 메시지로 전달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그렇게 높은 인기나 대단한 위력을 지닌 건 아니지만,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살아가는 모든 분들에게 미소를 머금게 한다...
</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12-26 오전 10:44:00</dc:date><dc:subject>제7장 (02) 카툰에 꿈을 심은 조관제</dc:subject></item><item><title>제7장 (01)스포츠만화로 돌풍을 일으킨 이현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15</link><description>5년간의 무명시절은 정말 눈물날 만큼 고생이 심했다. 제때 밥을 못 먹기가 일쑤였고 라면으로 끼니를 때워야 할 때도 적지 않았다. 그러다 화성출판사와 연결이 되어서 1980년에는 첫 단행본 6권짜리 ‘5계절’이란 작품을 발표하게..</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12-18 오후 3:39:00</dc:date><dc:subject>제7장 (01)스포츠만화로 돌풍을 일으킨 이현세</dc:subject></item><item><title>제6장 (15)변신의 귀재 김동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14</link><description>1975년 김동화 씨는 소년한국에 ‘나의 창공’을 시작으로 작가의 길로 들어선 자존심 강한 성격의 소유자였다. 순정만화를 비롯해 활극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여..</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12-11 오후 3:20:00</dc:date><dc:subject>제6장 (15)변신의 귀재 김동화</dc:subject></item><item><title>제6장 (14)캐릭터로 승부한 김수정</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12</link><description>김수정 씨는 [오달자의 봄],[자투리반의 덧니들], 그리고 출세작 [아기공룡 둘리]등 개그만화로 우리들에게 진한 인상을 심어준 작가다. 1975년 [폭우]로 제3회 소년한국일보의 신인만화가 상을 받은 이래, 지금까지 오로지 만화 일변도로 살아오면서 인기를 끌었으며..</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12-04 오후 6:06:00</dc:date><dc:subject>제6장 (14)캐릭터로 승부한 김수정</dc:subject></item><item><title>만화원작 영화: 원작 발표매체에 따른 특징</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1009</link><description>우리나라에서 만화가 생산되는 시스템 혹은 만화가 발표되는 방식을 고려해 본다면, 사실 만화원작은 영화보다 드라마로 제작되기가 훨씬 수월할 것이다. 많은 작품들이 신문, 잡지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연재’의 형식으로 만들어..</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8-12-04 오후 5:38:00</dc:date><dc:subject>만화원작 영화: 원작 발표매체에 따른 특징</dc:subject></item><item><title>마케팅(2): 전염 마케팅</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2&amp;Seq=1011</link><description>미디어 기술의 발달과 함께, 전염 마케팅(viral marketing)이 급격하게 화두로 떠올랐다. 사실 전염 마케팅 자체는 입소문이라는 형식으로 항상 존재해왔고 그것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의지야 서동요가 만들어지던 시대부터...</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8-12-04 오후 5:44:00</dc:date><dc:subject>마케팅(2): 전염 마케팅</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한국인 입양아 출신 만화가의 성장기 - ≪피부색 :꿀 (Couleur de peau :Miel)≫</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1010</link><description>해외에서 입양 한국인과 마주치는 것은 그렇게 단순한 일은 아니다. 그들은 분명히 우리와 너무나 똑같은 생김새를 가졌으나 국적이 한국이 아닌 외국인이고, 그들이 한국뿌리에 대해 많은 주의를 기울이며...</description><dc:creater>박경은</dc:creater><dc:date>2008-12-04 오후 5:42:00</dc:date><dc:subject>[프랑스]한국인 입양아 출신 만화가의 성장기 - ≪피부색 :꿀 (Couleur de peau :Miel)≫</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만화가 (2)만화가를 그린 만화들 4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996</link><description>만화가를 꿈꾸는 소녀, 만화가라는 풍운의 꿈을 키워나가는 두 소년의 이야기, 만화가 아버지를 싫어하지만 실은 그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싶어 하는 주인공 등 만화속 만화가들을 만나보자...</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8-11-04 오후 5:25:00</dc:date><dc:subject>만화와 만화가 (2)만화가를 그린 만화들 4선</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만화가 (1)만화가를 그린 만화들-한없이 개인적이면서 지극히 시대적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995</link><description>만화가가 만화가에 대해 그린다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그것은 곧 만화가라는 정체성을 의식한다는 것이고, 앞서 창작자로써의 자의식이 존재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이다. 까마득한 옛날이지만, 만화에 작가의 이름이 실리지 않거나...</description><dc:creater>김혜신</dc:creater><dc:date>2008-11-04 오후 5:23:00</dc:date><dc:subject>만화와 만화가 (1)만화가를 그린 만화들-한없이 개인적이면서 지극히 시대적인</dc:subject></item><item><title>콘진원 ‘만화원작 연계지원 사업’ 시행</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1005</link><description>국산만화의 기획역량을 강화하고 창작을 활성화하기 위한 또 하나의 제도가 시행된다.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은 ‘2008 만화원작창작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2008 만화원작 연계지원 사업’을 벌인다고 17일 밝혔다..</description><dc:creater>이동하</dc:creater><dc:date>2008-12-11 오후 3:15:00</dc:date><dc:subject>콘진원 ‘만화원작 연계지원 사업’ 시행</dc:subject></item><item><title>공주대 사이버국제만화영상관 개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997</link><description>국내 최초, 세계 최대의 ‘사이버국제만화영상관’이 문을 열었다.공주대학교(총장 김재현)는 지난 28일 이 대학 중앙도서관 1층에 국내 최초, 세계 최대의‘사이버국제만화영상관’이 개관했다고 밝혔다...
</description><dc:creater>이동하</dc:creater><dc:date>2008-11-04 오후 5:26:00</dc:date><dc:subject>공주대 사이버국제만화영상관 개관</dc:subject></item><item><title>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6) : 스토리 작가  임달영씨 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1001</link><description>지난달까지, 일본의 편집부와 시장에서 요구되는 만화-캐릭터 중심구조의 만화- 대한 이야기가 3회에 걸쳐서 보내드렸다. 이번호는 한국 스토리 작가로서는 일본에서 다양한 매체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스토리 작가 임달영 씨의 인터뷰를 보내드린다..</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8-11-07 오후 1:18:00</dc:date><dc:subject>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6) : 스토리 작가  임달영씨 편</dc:subject></item><item><title>제6장 (13)신문 당선으로 성공한 허영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04</link><description>허영만씨는 기성작가의 문하에서 9년간 습작한 후 공모전에 응모, 당선하면서 본격적인 만화계에 진입, 그는 철저한 프로정신을 가진 것으로 유명하다. 시대와 조류를 잘 읽어내면서 그 속에서 작품 소재를 끌어내는...</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11-27 오후 3:59:00</dc:date><dc:subject>제6장 (13)신문 당선으로 성공한 허영만</dc:subject></item><item><title>제6장 (12)소년신문과 잡지에서 대활약한 작가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03</link><description>한편 소년신문들도 이 때를 기해 만화지면을 크게 늘려 가기 시작했다. 길창덕 씨는 대한일보와 소년한국일보에 ‘꼴뚜기’, ‘재동이’, ‘꺼벙이’등을 연재, 최장연재 신기록을 갖고 있고 소년 동아일보에선 김삼 씨가 ‘소년 007’을 연재해서 독자들에게 크게 인기를 얻었으며...</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11-20 오후 5:11:00</dc:date><dc:subject>제6장 (12)소년신문과 잡지에서 대활약한 작가들</dc:subject></item><item><title>제6장 (11)시대극화의 지평을 연 이두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02</link><description>그러고 보니 이두호 씨가 만화계에 첫 도전하였을 때의 일들이 생각난다.그 시절 시대만화라고 하면 모든 사람들이 고개를 절레절레 저을 수밖에 없었던 것이, 극본을 쓸 때부터 역사 사전을 끼고 살아야 했고 대사 또한 자유롭지가 않았던 것이다. 그림 또한 까다롭기 그지없었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11-13 오후 4:28:00</dc:date><dc:subject>제6장 (11)시대극화의 지평을 연 이두호</dc:subject></item><item><title>제6장 (10)신문극화 시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1000</link><description>강철수 씨는 청춘극화 ‘사랑의 낙서’ 시리즈를, 그리고 1974년 박수동 씨는 ‘선데이서울’에 성담론 ‘고인돌’을 두쪽씩 연재했다. 이들이 성인만화 시대를 연 삼두마차였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11-04 오후 5:29:00</dc:date><dc:subject>제6장 (10)신문극화 시대</dc:subject></item><item><title>2000년대 한국 만화원작 영화의 특징</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998</link><description>1980년대 이후 최근까지 많은 만화원작 영화가 제작되었다. 소재적인 측면에서 성인만화로부터 스포츠만화, 청소년만화, 무협만화 등 다양한 장르의 만화가 스크린으로 옮겨졌으며, 이 같은 만화원작 영화를 통해서 친숙한 스타들이 만화 캐릭터를 연기하는 모습을...</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8-11-04 오후 5:27:00</dc:date><dc:subject>2000년대 한국 만화원작 영화의 특징</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2009년 앙굴렘 만화페스티발에 대해서 들려오는 이야기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999</link><description>해마다 10월 말경이 되면 앙굴렘 페스티발 주최측은 다음해의 경쟁부분 후보작들을 발표하고, 페스티발의 주요 프로그램들을 소개하는 기자 컨퍼런스를 마련한다. 컨퍼런스 참여기자들의 기사를 기초로 내년 페스티벌의  개요를 알아보고 문제점도...</description><dc:creater>박경은</dc:creater><dc:date>2008-11-04 오후 5:28:00</dc:date><dc:subject>[프랑스]2009년 앙굴렘 만화페스티발에 대해서 들려오는 이야기들.</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경제 (2)경제를 엿볼수 있는 만화 6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984</link><description>경제를 엿볼수 있는 만화6선을 만나보면서 암울한 현실경제의 상황을 뒤로하고 만화속 경제 속으로 들어가봅시다.</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8-10-07 오후 2:16:00</dc:date><dc:subject>만화와 경제 (2)경제를 엿볼수 있는 만화 6선</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경제 (1)만화속 경제속으로 들어가보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983</link><description>경제를 다룬 만화. 이름만으로 찾자면 홍수처럼 쏟아질 터이다. &lt;학습만화&gt;라는 타이틀로 이뤄진 초등학생용 경제만화가 셀 수도 없이 많기 때문에. 그러한 만화들은 돈과 시장, 생산과 소비를 가르쳐준다지만 이를 어떻게 생활에 적용시켜야 할지는...</description><dc:creater>이영미</dc:creater><dc:date>2008-10-07 오후 2:15:00</dc:date><dc:subject>만화와 경제 (1)만화속 경제속으로 들어가보자.</dc:subject></item><item><title>2008 다음 만화공모전 최우수작 ‘머머링’</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992</link><description>심사 관계자는 “‘트렌드에 충실한 작품에 가치를 둘 것인가’와 ‘대중성이 떨어지더라도 기본에 충실한 작품에 좋은 평가를 줄 것인가’에 대한 논의 끝에 두 가지 요소가 접점을 이루는 곳에서 최우수상을 선정하였다”고...</description><dc:creater>이동하</dc:creater><dc:date>2008-10-21 오전 9:53:00</dc:date><dc:subject>2008 다음 만화공모전 최우수작 ‘머머링’</dc:subject></item><item><title>김산호 화백 ‘태권도 만화’ 총감독 맡았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985</link><description>전세계 태권도 명인들의 이야기가 만화 시리즈로 제작된다. 다모라(대표이사 강민수)는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대순)과 손잡고 세계 태권도 명인 30인의 태권도 개척사를 영문 만화로 제작, 출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를 통해 캐나다 이태은 사범을 비롯해...</description><dc:creater>이동하</dc:creater><dc:date>2008-10-07 오후 2:17:00</dc:date><dc:subject>김산호 화백 ‘태권도 만화’ 총감독 맡았다</dc:subject></item><item><title>일본에서 성공하는 만화는 어떤 만화인가? (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987</link><description>자아, 여기서 일본에서 요구하는 만화를 만드는 첫번째 출발지점을 알 수 있다. 먼저 대략적인 이야기의 방향을 구상해두고 여기에 알맞는 캐릭터를 먼저 명확히 만드는게 가장 급선무라는 것이다...</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8-10-07 오후 2:20:00</dc:date><dc:subject>일본에서 성공하는 만화는 어떤 만화인가? (하)</dc:subject></item><item><title>제6장 (09) 성인도 만화에 빠지게 한 고우영</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94</link><description>고우영은 만주 선양시의 번시에서 태어났다. 일찌감치 이곳에 이주해 있던 그의 가정은 남부럽지 않은 호사스러운 생활을 하였다 한다.
그러나 그가 8살 되던 해에 해방이 되자 그곳에 살던 일본인들과 함께 그들 가족도 함께 피해 나오지 않을 수 없었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10-31 오전 10:41:00</dc:date><dc:subject>제6장 (09) 성인도 만화에 빠지게 한 고우영</dc:subject></item><item><title>제6장 (08) 애니메이션계의 대부 신동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93</link><description>1967년은 우리나라 초유의 장편 애니메이션 역사물 ‘홍길동’이 극장용으로 개봉된 기록적인 해이다.신동헌 씨가 총감독을 맡고 신동우 씨가 원화와 구성을 맡아 탄생한 작품이었다. 구름떼처럼 연일 몰려든 관객으로 인해 극장 앞은 기마경찰대까지 긴급 출동하여...
</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10-23 오후 2:38:00</dc:date><dc:subject>제6장 (08) 애니메이션계의 대부 신동헌</dc:subject></item><item><title>제6장 (07) 잡지 연재로 성공한 삼인방 3.잡지의 간판스타 이희재 등장</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91</link><description>요즘 한창 인기 상승세에 있는 이희재 씨도 간판스타 대열에서 거론하지 않을 수 없다. 그는 ‘보물섬’지에 연재했던 ‘악동이’로 이름을 떨치게 된 조용한 만화가다. 1970년 후반기부터 ‘명인’으로 데뷔하여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데...</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10-16 오후 3:05:00</dc:date><dc:subject>제6장 (07) 잡지 연재로 성공한 삼인방 3.잡지의 간판스타 이희재 등장</dc:subject></item><item><title>제6장 (06) 잡지 연재로 성공한 삼인방 2.발로 뛰는 작가 배금택의 등장</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89</link><description>이상무에 이어 배금택 역시 내 화실에서 수년간 작품을 도우며 실력을 연마해 왔다. 그는 1968년 김을순이란 필명으로 ‘여학생’지에 ‘미스 도돔바’ ‘뽀뽀양의 일기’를 선보이며 서서히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다. 그 한편으로는...</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10-09 오후 2:44:00</dc:date><dc:subject>제6장 (06) 잡지 연재로 성공한 삼인방 2.발로 뛰는 작가 배금택의 등장</dc:subject></item><item><title>만화 &lt;비천무&gt; VS 영화 &lt;비천무&gt;</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986</link><description>명작은 시간이 흘러도 명작이라고 했던가. 올해 초, 주진모, 박지윤 주연의 드라마 &lt;비천무&gt;가 공중파를 통해 방영된 바 있다. 만화 &lt;비천무&gt; 단행본 1권이 처음 나온 때가 1988년이었고, 13권으로 완간된 시기가 1991년이었으니...</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8-10-07 오후 2:18:00</dc:date><dc:subject>만화 &lt;비천무&gt; VS 영화 &lt;비천무&gt;</dc:subject></item><item><title>마케팅(1): 대세 만들기와 그 어려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2&amp;Seq=990</link><description>만화 뿐만 아니라 실효적 사용성보다 시기적 취향에 따라서 가치가 결정되는 그 어떤 문화상품의 경우라도 가장 확실하게 큰 돈을 벌어들일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대세’가 되는 것이다. 대세란 당대 사람들의 일반적 관심의 중심에...</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8-10-14 오후 3:08:00</dc:date><dc:subject>마케팅(1): 대세 만들기와 그 어려움</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블로거 만화가들을 위한 잔치- 페스티블로그(Festiblog) 4.0</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988</link><description>블로그라는 공간은 굉장히 역동적이며  수많은 제약들이 사라지므로 그 안은 항상 재능있는 작가들로 넘쳐나고 있다. 그래서 여느 페스티발과는 다르게 인터넷에서 만화를 연재하는 작가들만을 모아 축제를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2005년부터 블로그 페스티발이 시작되었다...</description><dc:creater>박경은</dc:creater><dc:date>2008-10-07 오후 2:22:00</dc:date><dc:subject>[프랑스]블로거 만화가들을 위한 잔치- 페스티블로그(Festiblog) 4.0</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스포츠 : 운명의 교차점 - 스포츠만화의 세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968</link><description>순수하게 권투에 몸을 던질 수 있었던 죠는 어떤 의미로 행복하다. 실제로 대부분의 직업 선수들에게 있어 스포츠는 현실적인 수익원이자 장래이며 위신이다. [공포의 외인구단]의 주인공 오혜성을 비롯한 동료 선수들에게 이 사실은 아플 정도로 생생히 다가오는데...</description><dc:creater>김혜신</dc:creater><dc:date>2008-09-05 오후 4:16:00</dc:date><dc:subject>만화와 스포츠 : 운명의 교차점 - 스포츠만화의 세계</dc:subject></item><item><title>세종대 정년퇴임하는 이두호 화백</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980</link><description>정년퇴임을 맞은 이두호 화백이 올해로 10년만에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직을 물러나게 됐다.이 학과에 ‘지옥캠프’라는 특별한 전통을 만든 장본인. 덕분에 학생들은 일주일, 열흘씩 오지에서 합숙하며 만화만을 그리며 창작과 몰두의 즐거움에 눈떴다...</description><dc:creater>이동하</dc:creater><dc:date>2008-09-18 오후 4:31:00</dc:date><dc:subject>세종대 정년퇴임하는 이두호 화백</dc:subject></item><item><title>대한민국 만화대상에 ‘바람의 나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973</link><description>올해 대한민국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중 으뜸을 가리는 2008 대한민국 만화·애니메이션·캐릭터 대상에서 김진 작가의 &lt;바람의 나라&gt;가 만화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이 상은 문화관광부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한 해 동안 각 산업 분야 가운데 가장 우수한 콘텐츠를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description><dc:creater>이동하</dc:creater><dc:date>2008-09-05 오후 4:47:00</dc:date><dc:subject>대한민국 만화대상에 ‘바람의 나라’</dc:subject></item><item><title>[BICOF 학술 특집④] 특별강연 : 모바일과 IPTV로 보는 만화의 미디어믹스 현황</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972</link><description>8월 16일 오후 5시에 복사골문화센터 1층 판타지아극장에서 모바일과 IPTV로 보는 만화의 미디어믹스 현황에 대한 특별강연이 있었다. 이전 컨퍼런스의 사회를 맡았던 김병수 씨가 계속해서 사회를 보았으며 새로운 매체를 이용하는...</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8-09-05 오후 4:20:00</dc:date><dc:subject>[BICOF 학술 특집④] 특별강연 : 모바일과 IPTV로 보는 만화의 미디어믹스 현황</dc:subject></item><item><title>[BICOF 학술 특집③] 컨퍼런스 : 해외 만화콘텐츠 시장동향 및 진출전략 모색</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971</link><description>8월 16일 오후 3시에는 복사골문화센터 1층 판타지아극장에서 해외 만화콘텐츠 시장동향을 알아보고 진출전략을 모색해보는 컨퍼런스가 열렸다. 김병수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미국, 일본, 중국의 시장 현황과...</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8-09-05 오후 4:19:00</dc:date><dc:subject>[BICOF 학술 특집③] 컨퍼런스 : 해외 만화콘텐츠 시장동향 및 진출전략 모색</dc:subject></item><item><title>[BICOF 학술 특집②] 토론회 : 디지털 시대 바람직한 만화콘텐츠의 저작권 보호와 공정이용 규약 모색</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970</link><description>BICOF 2008 공식 행사 첫날인 8월 14일 복사골 문화센터 1층 판타지아 극장에서 &lt;디지털시대 바람직한 만화 콘텐츠의 저작권 보호와 공정이용 규약 모색&gt;이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작가와 독자는 물론 만화 저작권을 다뤄온 변호사까지 참여해 다양한 각도에서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8-09-05 오후 4:18:00</dc:date><dc:subject>[BICOF 학술 특집②] 토론회 : 디지털 시대 바람직한 만화콘텐츠의 저작권 보호와 공정이용 규약 모색</dc:subject></item><item><title>[BICOF 학술 특집①] 세미나 : 대학만화교육 커리큘럼과 교재연구</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969</link><description>대학만화교육의 커리큘럼과 교재연구 세미나가 공주대 만화학부 교수인 이원석 씨의 사회로 8월 14일 복사골문화센터 5층에 위치한 세미나 실에서 열렸다. 이 세미나는 두 가지 주제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 첫 번째는 카툰 교재 개발에 관한 연구로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장정아 씨의 발제로 진행되었다...</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8-09-05 오후 4:17:00</dc:date><dc:subject>[BICOF 학술 특집①] 세미나 : 대학만화교육 커리큘럼과 교재연구</dc:subject></item><item><title>일본에서 성공하는 만화는 어떤 만화인가? (중)</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976</link><description>지난호에서는 일본에서 성공하는 만화에 대한 이야기를 드리면서, 한국의 만화가들 중에서는 그림이나 비주얼을 정서적인 내용보다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는 것을 지적하고 그 원인을 한번 살펴보았다. 이번호에서는 일단 이 원인에 대해서 마저 설명을 해두고 이야기를 계속하자...</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8-09-05 오후 4:54:00</dc:date><dc:subject>일본에서 성공하는 만화는 어떤 만화인가? (중)</dc:subject></item><item><title>제6장 (05) 잡지 연재로 성공한 삼인방 1.이상무의 등장</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82</link><description>어쨌든 ‘노미호와 주리혜’는 최장 잡지 연재만화로 기록이 됐다. 그리고 이 작품을 기반으로 ‘독고탁’이라는 작품이 단행본으로 만들어져서, 이상무(박노철)는 1970년과 80년대의 학생들을 사로잡는 최고인기작가로 부상하게 된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10-02 오후 3:21:00</dc:date><dc:subject>제6장 (05) 잡지 연재로 성공한 삼인방 1.이상무의 등장</dc:subject></item><item><title>제6장 (04) 주니어 잡지시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81</link><description>그 시절 학생들의 성향을 보면 남학생들은 여학생에 비해 밖에서 놀기를 좋아하는 까닭인지 책을 가까이 하지 않았다. 그래서 여학생 독자로 타켓을 정하여 편집팀을 구성했다. 그때의 독자들은 겉과 속을 알 수 없는 독서풍토가 유행이었는지 읽지도 못하는 ‘타임즈’나 ‘뉴스위크’지를 끼고 다니는 여대생에..</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9-25 오후 3:49:00</dc:date><dc:subject>제6장 (04) 주니어 잡지시대</dc:subject></item><item><title>제6장 (03) 독점 출판사의 출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79</link><description>그 시절 또 하나의 검은 그림자가 단행본 시장에 드리워지기 시작했다.독자들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던 몇몇 출판사가 교묘하게 편법을 쓰면서 시작된 일이다. 그보다 앞선 시절에도 저질만화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대본소 체제가 자리를 잡으면서 작품 경쟁이 아닌 가격 경쟁으로 흐르려는 양상이 펼쳐지고 있었다...
</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9-18 오후 4:08:00</dc:date><dc:subject>제6장 (03) 독점 출판사의 출현</dc:subject></item><item><title>제6장 (02) 억지 검열로 울고 웃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78</link><description>1961년 11월, 당시 군사정부 검열관은 정훈장교 출신으로 만화에 대해서는 전혀 문외한이면서도 칼로 무 자르듯 마구 검필을 휘둘러대었던 것이나, 우리들은 어디에도 그 억울한 마음을 호소할 수 없는 입장이었다. 그들의 횡포는 하늘도 말릴 수가 없던 시대였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9-11 오전 10:41:00</dc:date><dc:subject>제6장 (02) 억지 검열로 울고 웃고</dc:subject></item><item><title>허영만의 &lt;비트&gt; VS 김성수의 &lt;비트&gt;</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974</link><description>만화 주인공들의 삶이 극적인 것은 당연하지만 &lt;비트&gt;는 주인공 민이의 시간들을 ‘특별하지만 특별하지 않는’ 모습으로 보여준다. 원작을 통해 우리의 친구로 다가왔던 ‘이민’의 캐릭터는 영화에서 정우성을 통해 구현된다. 평범한 소시민으로서...</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8-09-05 오후 4:49:00</dc:date><dc:subject>허영만의 &lt;비트&gt; VS 김성수의 &lt;비트&gt;</dc:subject></item><item><title>만화로 돈을 벌어 보자 (5) : 창작을 판매하기(下)</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2&amp;Seq=975</link><description>창작의 수익을 창작품 자체로 놓고 보지 않고, 창작이 사람들에게 소비되는 단계와 방식에 따라서 나누어 생각하는 발상은 중요하다. 오로지 작품 자체만을 생각하는 사고방식에서는 어떨지 몰라도, 작품으로 돈을 벌겠다는 결심을 했다면 말이다...</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8-09-05 오후 4:51:00</dc:date><dc:subject>만화로 돈을 벌어 보자 (5) : 창작을 판매하기(下)</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소규모 인쇄물 시장에 등장한 유명작가의 작품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977</link><description>유럽만화시장에서 만화의 출간부수가 늘어나고 대량생산 만화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지만 그것이 그 출간물들이 모두 질적으로 우수해졌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프랑스 출판계의 통계에 의하면 전체출간물의 20퍼센트 정도만이...</description><dc:creater>박경은</dc:creater><dc:date>2008-09-05 오후 4:55:00</dc:date><dc:subject>[프랑스]소규모 인쇄물 시장에 등장한 유명작가의 작품들</dc:subject></item><item><title>만화속 축제 (2)만화 함께하는 축제, BICOF 2008</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956</link><description>제11회 부천국제만화축제(www.bicof.com, 이하 BICOF 2008)가 ‘천 개의 펜, 만화교향樂’이라는 주제와 함께 오는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송내역 인근 복사골 문화센터에서 열린다.국내 유일의 국제출판만화축제로서 국내외 만화의 현재와 미래를 모색하는 뜻 깊은 행사인 BICOF 2008은...
</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8-08-01 오후 1:41:00</dc:date><dc:subject>만화속 축제 (2)만화 함께하는 축제, BICOF 2008</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축제 (1)만화속의 축제를 즐겨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955</link><description>만화로 축제를 이야기한다니, 호기심이 생긴다. 동시에 여럿이, 떠들썩하게 즐긴다는 축제와 혼자 펴놓고 보는 만화는 어딘지 서로 다른 범주인 것도 같다. ‘만화’라 하면 어쩐지 혼자서 바닥에 배를 깔고 찐 고구마를 먹으며 즐길 만한 ‘개인문화’의 이미지가 크기 때문이다...</description><dc:creater>이영미</dc:creater><dc:date>2008-08-01 오후 1:39:00</dc:date><dc:subject>만화와 축제 (1)만화속의 축제를 즐겨라</dc:subject></item><item><title>인디애니페스트 2008 다음달 25일부터 6일간 열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963</link><description>독립애니메이션협회(회장 나기용)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독립애니메이션영화제 인디애니페스트 2008이 다음달 25일부터 6일간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 슬로건은‘光란의 교차로’. 만남을 뜻하는 교차로에 애니메이션을 상징하는 빛이 더해졌다. 주최측은..</description><dc:creater>이동하</dc:creater><dc:date>2008-08-21 오후 5:36:00</dc:date><dc:subject>인디애니페스트 2008 다음달 25일부터 6일간 열려</dc:subject></item><item><title>2008 부천만화상 대상에 선정된 ‘아이코 악동이’ 이희재 화백</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957</link><description>한국 만화계를 대표하는 중진 이희재 작가의 &lt;아이코 악동이&gt;가 올해 부천만화상 대상에 선정됐다. 청동거울에서 튀어나온 친구 ‘아이코’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악동이’와 친구들의 신나는 모험을 그린 이 작품은 이 화백이 어린이들을 위해 오랜 기간 준비 끝에 선보인 교육만화. 우리 어린이들에게...
</description><dc:creater>이동하</dc:creater><dc:date>2008-08-01 오후 1:41:00</dc:date><dc:subject>2008 부천만화상 대상에 선정된 ‘아이코 악동이’ 이희재 화백</dc:subject></item><item><title>일본에서 성공하는 만화는 어떤 만화인가? (상)</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961</link><description>“일본에서 성공하는 만화는 어떤 만화인가?”즉, 일본 만화 업계에서는 어떤 만화를 선호하며, 어떤 만화를 만들어야 성공할 수 있는가? 서두에 그 질문에 대한 키워드를 써버리자. 그것은 바로 “캐릭터”다...
</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8-08-07 오후 3:54:00</dc:date><dc:subject>일본에서 성공하는 만화는 어떤 만화인가? (상)</dc:subject></item><item><title>제6장 (01)만화 규제시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67</link><description>1961년, 5.16혁명의 발생으로 모든 언론출판물은 검열과 제약의 대상이 되었으며, 신문만화는 물론 잡지 단행본의 만화원고에까지 검열의 칼날이 번득이게 되었다. 군 당국에서 파견 나온 정체 모를 심사관들은 작가들의 작품을 하찮게 여기면서 마구 칼질을 해댔다. 청소년만화에서 ...</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9-04 오후 3:47:00</dc:date><dc:subject>제6장 (01)만화 규제시대</dc:subject></item><item><title>제5장 (21)부부만화가 엄희자, 조원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66</link><description>미술가를 꿈꾸던 엄희자는 만화연구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만화계에 진출했다. 또다시 일자리를 옮긴곳은 ‘백조의 호수’의 인기 순정만화가 조원기씨 화실이었다.두사람은 1968년 결혼, 부부만화가로 탄생하게 된다. 엄희자는 첫작품‘공주와 기사’를 시작으로 조원기의 인기를 추월하고...</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8-28 오전 10:18:00</dc:date><dc:subject>제5장 (21)부부만화가 엄희자, 조원기</dc:subject></item><item><title>제5장 (20)새로운 명랑만화로 대박 터뜨린 길창덕</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65</link><description>길창덕씨는 청소년 시절엔 공부보다 그림 그리기에 열중 하느라고 배고픔도 잊을 수 있었다고 했다. 어느날 코주부로 유명한 김용환씨의 만화를 접하게 되고부터 희망을 갖기 시작했다. 1955년 여름 서울 신문 독자란에 한컷 만화를 투고 했는데, 운이 좋았던지 그 작품이 실린것이다..

</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8-21 오후 5:42:00</dc:date><dc:subject>제5장 (20)새로운 명랑만화로 대박 터뜨린 길창덕</dc:subject></item><item><title>제5장 (19)캐릭터의 심리 묘사로 성공한 임창</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64</link><description>어릴 때 부모를 따라 일본 오사카로 건너가 성장한 임창은오사카의오미나도공업학교를졸업하였으며그림과독서에취미가깊은청년으로성장하였다. 만화에 있어서는 선진국이라 할 일본에서 만화에 길들여진 채 자라왔던 그는 만화의 매력에서 쉽게 벗어날 수 없었던 모양이다..

</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8-21 오후 5:39:00</dc:date><dc:subject>제5장 (19)캐릭터의 심리 묘사로 성공한 임창</dc:subject></item><item><title>제5장 (18)전쟁만화로 우뚝 선 이근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62</link><description>당시 우리 만화의 캐릭터들은 동글동글한 모습을 지닌 동양적인 외모 일색이었는데, 그는 서구적인 모습으로 묘사한 것이 특색이었다. 만화 내용 또한 생소했던 구미역사 중의 실화를 주재료로 사용함으로써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였던 것도 성공의 요인이 되었다. 세계전쟁사를 통해...</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8-07 오후 9:01:00</dc:date><dc:subject>제5장 (18)전쟁만화로 우뚝 선 이근철</dc:subject></item><item><title>만화 &lt;48+1&gt; VS  영화 &lt;48+1&gt;</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958</link><description>‘허영만 만화’가 보여준 ‘세계’는 만화를 좋아하고 즐기는 독자들에게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자리 잡고 있다. 독자들에게 만화 보는 즐거움을 가득 선사하는 그의 작품들 가운데서도 &lt;48+1&gt;은 독특한 작품이다. 보기 드물게도 ‘도박’을 소재로 한 작품이기 때문이다...</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8-08-01 오후 1:43:00</dc:date><dc:subject>만화 &lt;48+1&gt; VS  영화 &lt;48+1&gt;</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무엇이 프랑스에서 망가를 팔리게 만드는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959</link><description>7월초 파리 근교의 빌빵뜨(villepinte)에서는 망가와 일본문화상품들을 소개하는 일본엑스포가 열렸었다. 그리고 예상대로 많은 관램객들이 몰려들었다. 프랑스에서  소극적으로 소개되던 망가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만화영화 아키라가 소개된 이후부터이다. 1990년부터...</description><dc:creater>박경은</dc:creater><dc:date>2008-08-01 오후 1:44:00</dc:date><dc:subject>[프랑스]무엇이 프랑스에서 망가를 팔리게 만드는가?</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역사 (2)추천만화 7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946</link><description>만화속에서 엿보는 시대와 개인 추천만화 7선을 만나봅시다</description><dc:creater>만편집부</dc:creater><dc:date>2008-07-01 오후 4:00:00</dc:date><dc:subject>만화와 역사 (2)추천만화 7선</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역사 (1)만화속의 시대와 개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945</link><description>원래 개인과 시대는 서로 얽히며 운명을 함께하는 것이지만, 그 진실이 확실하게 다가오는 순간은 아마도 급격한 역동 혹은 격변의 시기, 즉 시국이 지극히 불안정한 때일 것이다. 당연하지만 대부분의 개인은 일상 속에서 자신과 사회, 시대 등의 거대한 흐름과의 연결고리를 의식하지 않거나..</description><dc:creater>김혜신</dc:creater><dc:date>2008-07-01 오후 3:59:00</dc:date><dc:subject>만화와 역사 (1)만화속의 시대와 개인</dc:subject></item><item><title>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5) : 만화가 박중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950</link><description>지난호에서는 청춘 격투만화[격류혈]의 스토리로 일본 만화계에 진출한 작가 전상영씨와의 인터뷰를 전해드렸다. 이번호에서는 이 작품[격류혈]의 작화를 담당하고 있는 작화가 박중기 씨와의 인터뷰를 전해드린다...</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8-07-01 오후 4:04:00</dc:date><dc:subject>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5) : 만화가 박중기</dc:subject></item><item><title>제5장 (16)기획에 성공한 이범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54</link><description>이범기 씨는 1959년 순정만화 ‘이별의 노래’로 데뷔, ‘장희빈’ ‘강화도령’ 등 대장편 역사만화를 통해 올드팬들의 기억에 아로새겨진다. 이범기씨는 만화방 전성시절 깔끔한 그림체와 소녀 취향의 아기자기한 내용을 담아서 우리 순정만화 시장을 개척한 여성작가가 아닌 남성 작가였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7-24 오후 8:05:00</dc:date><dc:subject>제5장 (16)기획에 성공한 이범기</dc:subject></item><item><title>제5장 (15)추리만화로 정상에 방영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53</link><description>아마 한국 만화사에서 추리만화로 대성공을 거둔 작가는 오직 방영진 씨 한 사람 뿐일 것이다. 크로바문고사에서 발간한 추리만화 ‘명탐정 약동이’의 인기는 단숨에 급상승했다. 범인을 비상한 추리력으로 체포하는 약동이 시리즈는 편수를 거듭하면서 인기가 올랐으므로 처음 계획을 바꾸어 대장편으로 이어나갔다...
</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7-17 오후 7:20:00</dc:date><dc:subject>제5장 (15)추리만화로 정상에 방영진</dc:subject></item><item><title>제5장 (14)고향 노래로 성공한 박부성</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52</link><description>1960년대의 걸작으로 유명한 박부성씨의 ‘산소년’ ‘유람선’ ‘명견 루비’ 등을 모른다면 아마 간첩으로 몰렸을 것이다. 그의 작품은 고향의 향수를 일깨워 준 솜사탕 같은 작품으로서 북쪽에 두고 온 고향을 노래해 성공한 작가였다. 자신의 유년시절의 체험을...</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7-11 오후 5:50:00</dc:date><dc:subject>제5장 (14)고향 노래로 성공한 박부성</dc:subject></item><item><title>제5장 (13)완벽주의 김원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51</link><description>김원빈 씨가 탄생시킨‘주먹대장’은 1958년 첫선을 보인 이래 지금까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953년‘태백산의 비밀’이라는 16쪽 단행본으로 데뷔한 이래, 작가의 연륜에 비해 발표 작품 수는 많지 않다. 그것은 그의 완벽주의 탓일 것이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7-03 오전 11:19:00</dc:date><dc:subject>제5장 (13)완벽주의 김원빈</dc:subject></item><item><title>이현세의 &lt;카론의 새벽&gt; VS 김영빈 감독의 &lt;테러리스트&gt;</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947</link><description>“우리는 영웅이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lt;카론의 새벽&gt; 서두에 있는 작가의 말은 위와 같은 이야기로 시작된다. 신화(神話)가 살아있던 시대에서는 정의감에 불타는 영웅들이 민중을 지키고 진실을 수호했다. 이와 달리...</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8-07-01 오후 4:01:00</dc:date><dc:subject>이현세의 &lt;카론의 새벽&gt; VS 김영빈 감독의 &lt;테러리스트&gt;</dc:subject></item><item><title>만화로 돈을 벌어 보자 (4) : 창작을 판매하기(中)</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2&amp;Seq=948</link><description>창작의 여러 단계에서 오는 수익을 조율하는 첫째는 각각 많이 받기다. 그런데 보통, 하나의 업체에서 많은 것을 한꺼번에 주관할수록 각각 모두 유리하게 협상하는 것은 힘들어진다. 하나의 단계에서 더 적은 비용과 노력을 지불하기 위해서...</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8-07-01 오후 4:02:00</dc:date><dc:subject>만화로 돈을 벌어 보자 (4) : 창작을 판매하기(中)</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2009년은 땡땡tintin이 에게 위험한 한해가 될 것 인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949</link><description>땡땡(tintin)의 원작자인 에르제(Herge)의 탄생 백주년이였던 2007년은 그의 팬들에게는 대단한 해였다. 각종 전시회와 기념사업이 줄을 이었고, 필립 고당(Philippe goddin)이 쓴 에르제전기를 비롯해서 브뤼셀 출신의 이 거장에 대한 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왔다.  그중에...</description><dc:creater>박경은</dc:creater><dc:date>2008-07-01 오후 4:03:00</dc:date><dc:subject>[프랑스]2009년은 땡땡tintin이 에게 위험한 한해가 될 것 인가?</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결혼 : (2)결혼을 엿볼수 있는 만화 3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929</link><description>봄바람이 살랑살랑 불고, 벌거벗었던 나무들이 초록색 옷을 입는 이 계절. 수 많은 선남 선녀들이 핑크빛 미래를 꿈꾸며 예식장으로 손을 맞잡고 들어갑니다. 결혼을 엿볼수 있는 만화 3선을 만나봅시다.</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8-06-03 오후 5:27:00</dc:date><dc:subject>만화와 결혼 : (2)결혼을 엿볼수 있는 만화 3선</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결혼 : (1)그들이 결혼 할때까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928</link><description>혼인은 두 사람이 만드는 드라마다. 그것은 피와 뼈가 튀는 전쟁을 눈치와 신경으로 치러내는 예쁜 동시에 환장하는 인생의 이벤트이며 프로리그의 본격 개막을 알리는 신호다. 만화에서조차 ‘그건 환상’이라고 일갈하는 결혼. 여자의 경우...</description><dc:creater>이영미</dc:creater><dc:date>2008-06-03 오후 5:25:00</dc:date><dc:subject>만화와 결혼 : (1)그들이 결혼 할때까지</dc:subject></item><item><title>애니메이션 ‘달려라 하니’ 2탄 준비중 _ 이진주화백 인터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943</link><description>1980년대 큰 인기를 모았던 &lt;달려라 하니&gt;(이진주 작)의‘하니’가 &lt;아기공룡 둘리&gt;(김수정 작)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만화 캐릭터로는 두 번째로 주민등록증을 받았다.
만화 &lt;달려라 하니&gt;의 배경이었던 성내동이 있는 서울 강동구가...</description><dc:creater>이동하</dc:creater><dc:date>2008-06-24 오후 4:55:00</dc:date><dc:subject>애니메이션 ‘달려라 하니’ 2탄 준비중 _ 이진주화백 인터뷰</dc:subject></item><item><title>한국만화 100주년 위원회 공식 출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938</link><description>한국만화의 시작은 관재 이도영 화백이 일간지 대한민보에 국치 전야의 풍경을 묘사했던 1909년 6월 2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내년 6월 2일이면 우리 만화가 탄생한 지 꼭 100년이 되는 셈이다. 위원회는 먼저...</description><dc:creater>이동하</dc:creater><dc:date>2008-06-12 오전 10:21:00</dc:date><dc:subject>한국만화 100주년 위원회 공식 출범</dc:subject></item><item><title>송채성 공모전 시상식</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937</link><description>지난 4월 경기문화콘텐츠진흥원의 한 작은 공간에서는 작지만 무척 따뜻하고 의미 깊은 사건이 있었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송채성 추모 공모전의 시상식이었다. 송채성 추모 공모전은 고 송채성씨의 안타까운 죽음 이후 뜻있는 사람들의 애정과 애도의 마음을 담아 추진된 ...</description><dc:creater>김유리</dc:creater><dc:date>2008-06-12 오전 10:19:00</dc:date><dc:subject>송채성 공모전 시상식</dc:subject></item><item><title>봉준호 “스스로 만화가라는 착각에 빠져 산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930</link><description>봉준호 감독이 열성 만화팬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보여줬다.봉준호 영화감독은 자신의 차차기작으로 선택된 프랑스 만화 &lt;설국열차&gt;의 원작자인 뱅자맹 르그랑, 장 마르크 로셰트 작가 등과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기간 24일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 국제회의장에서 대담 자리를 가졌다...
</description><dc:creater>이동하</dc:creater><dc:date>2008-06-03 오후 5:29:00</dc:date><dc:subject>봉준호 “스스로 만화가라는 착각에 빠져 산다”</dc:subject></item><item><title>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4) : 만화가 전상영</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931</link><description>지난회에는 그간 거의 인적 진출이 없었던 일본의 만화 편집분야에 진출한 김장훈씨의 인터뷰를 보내드렸다. 오늘은 스퀘어 에닉스의 청년지 [영간간]에 격투 만화 [격류혈]의 스토리를 쓰면서 일본진출에 성공한 작가 전상영씨의 인터뷰를 보내드린다...</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8-06-03 오후 5:32:00</dc:date><dc:subject>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4) : 만화가 전상영</dc:subject></item><item><title>제5장 (12)아이디어 왕 김경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44</link><description>신동헌 씨와 처남 매부 지간인 동향친구 김경언 씨는 뛰어난 아이디어와 속필작가로 신동우 씨와도 쌍벽을 이룬다. 일찍이 경향신문사의 ‘두꺼비’ 사건으로 신문에 환멸을 느낀 그는...</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6-26 오전 10:13:00</dc:date><dc:subject>제5장 (12)아이디어 왕 김경언</dc:subject></item><item><title>제5장 (11)맑디맑은 동심의 세계로 승부한 신동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41</link><description>단행본계에 혜성처럼 나타난 사람의 하나로 신동우 씨가 있다. 그는 1936년 함경북도 회령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3학년 때 해방이 되었고 의사였던 큰형를 따라 가족이 월남, 서울에 정착하게 된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6-19 오후 3:52:00</dc:date><dc:subject>제5장 (11)맑디맑은 동심의 세계로 승부한 신동우</dc:subject></item><item><title>제5장 (10)인기작가는 사장보다 높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40</link><description>사람팔자 시간문제라더니 일감을 찾아 선배 화실을 들락거리던 후배가 대스타가 되기도 하고, 오랫동안 인기를 누리던 모 만화가는 울상을 하고 있기도 한다. 그 시절, 만화가가 출판사 사장을 만나게 되었을 때, 그의 인기도는 세 가지로 평가되는데...</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6-12 오후 2:48:00</dc:date><dc:subject>제5장 (10)인기작가는 사장보다 높다</dc:subject></item><item><title>제5장 (9)작가 박부성과의 인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36</link><description>1960년 초겨울, 박부성이란 이름의 신인만화가가 ‘산소년’이란 원고를 들고 나를 찾아 왔다. 작품을 검토해 보니 소재도 새롭고 그림솜씨도 있고 스토리 전개 과정도 좋아 어떻게든 독자들에게 선만 잘 보이면 큰 작가가 되겠다고 직감했다. 그러나...</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6-03 오후 5:46:00</dc:date><dc:subject>제5장 (9)작가 박부성과의 인연</dc:subject></item><item><title>제5장 (8)정상 고지가 멀기만 한 서민작가의 애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35</link><description>출판사는 추천 받은 작가의 작품 표지 등을 인기작가의 뒷표지에 광고로 내보내거나 포스터 등도 찍어 선전해서 독자들에게 먼저 낯을 익히게 해 준다. 또 인기작가의 이름도 빌려 준다. 신인작가의 이름과 그림을 싣고 인기작가가 거기 추천의 글을 붙여 주는 방법으로...</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6-03 오후 5:44:00</dc:date><dc:subject>제5장 (8)정상 고지가 멀기만 한 서민작가의 애환</dc:subject></item><item><title>여고생과 대학 3년생 VS 하얀 비요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932</link><description>만화원작이 영화로 옮겨진 사례를 꼽다보면 ‘허영만’과 ‘이현세’의 이름을 제일 먼저 거론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헌데, 1990년대를 되돌아본다면 ‘배금택’이라는 이름 역시 만화원작 영화사에서 뚜렷한 성과를 남기고 있음을 알게 된다. 배금택은 1967년에 &lt;미스 도돔바&gt;을 발표하면서...</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8-06-03 오후 5:35:00</dc:date><dc:subject>여고생과 대학 3년생 VS 하얀 비요일</dc:subject></item><item><title>만화로 돈을 벌어 보자 (3) : 창작을 판매하기(上)</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2&amp;Seq=933</link><description>창작자의 입장에서 돈을 번다는 것을 다르게 표현하자면, 바로 창작을 판다는 것이다. 창작으로 어떤 표현적 성취를 이루고 독자들과 교감한다는 측면 말고 순수하게 돈의 논리로 보자면, 창작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잘 파느냐가 핵심...</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8-06-03 오후 5:37:00</dc:date><dc:subject>만화로 돈을 벌어 보자 (3) : 창작을 판매하기(上)</dc:subject></item><item><title>[인도]인도와 관련한 만화의 의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942</link><description>인도에서는 모든 만화가 서방 국가들로부터 수입되던 시기가 있었다. 필자는 ‘왜 우리는 고유의 주제와 인도적인 캐릭터를 가진 우리의 연재만화를 창조하지 못할까’하는 의문을 갖게 되었다. 땅딸보 대머리 노인 캐릭터를 만들고 CHACHA CHUADHARY라고 이름 붙였다...</description><dc:creater>프란</dc:creater><dc:date>2008-06-19 오후 3:55:00</dc:date><dc:subject>[인도]인도와 관련한 만화의 의의</dc:subject></item><item><title>[일본]일본 유명만화 잡지 [영 선데이] 휴간 정식 발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939</link><description>쇼가쿠칸의 주간만화잡지 [영 선데이]가 7월31일 발매호를 끝으로 휴간에 들어간다. 이는 거대 잡지의 몰락과 단행본 시장의 확대 등으로 대표되는 세분화, 만화 인구의 양극화,오락문화의 다양화로 인한 만화 시장에로의 신규독자 유입 감소...</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8-06-12 오전 10:24:00</dc:date><dc:subject>[일본]일본 유명만화 잡지 [영 선데이] 휴간 정식 발표</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불법체류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모음집 출간 : 빠롤 쌍 빠삐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934</link><description>프랑스에서는 불법체류자를 체류 허가 서류가 없다는 뜻에서 쌍 빠삐에라고 부른다. 델쿠으Delcourt  출판사에서 최근에 출간된 『빠롤 쌍 빠삐에 Paroles sans papiers』은 그동안 외국인 불법체류자가 프랑스 사회에서 만들어내는 문제에만 집중하던 일부 언론들과 정치인들의 시각에서 벗어나서...</description><dc:creater>박경은</dc:creater><dc:date>2008-06-03 오후 5:39:00</dc:date><dc:subject>[프랑스]불법체류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모음집 출간 : 빠롤 쌍 빠삐에</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아이돌 : (2)추천 아이돌 만화 5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918</link><description>아이돌이 등장하는 만화, 아이돌 그룹이 만들어지는 내용의 만화 5선을 만나보자</description><dc:creater>만편집부</dc:creater><dc:date>2008-05-02 오후 4:52:00</dc:date><dc:subject>만화와 아이돌 : (2)추천 아이돌 만화 5선</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아이돌 : (1)꿈꾸는 청춘들 보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917</link><description>하늘에 반짝이는 스타가 존재한다면 아이돌은 그와 조금 다르다. 아이돌은 미성숙이라는 반죽 위에 잘 꾸며진 외모와 스타일이 무기가 돼야 하고 동세대들의 지지를 받아야 한다. 아이돌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description><dc:creater>이영미</dc:creater><dc:date>2008-05-02 오후 4:50:00</dc:date><dc:subject>만화와 아이돌 : (1)꿈꾸는 청춘들 보다</dc:subject></item><item><title>주간 창작 만화 신문 ‘위클리핫툰’ 창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925</link><description>국내 창작 만화로만 채워진 주간 만화 신문이 창간했다. 한국만화가협회(회장 김동화)와 팝콘소프트(대표 고재흥)가 공동 기획으로 지난 13일 선보인 ‘위클리핫툰’이다. 이 신문은 작가들에게 새로운 연재 공간을 제공...</description><dc:creater>이동하</dc:creater><dc:date>2008-05-14 오후 1:53:00</dc:date><dc:subject>주간 창작 만화 신문 ‘위클리핫툰’ 창간</dc:subject></item><item><title>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3) : 김장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920</link><description>현재 한국인이 일본 만화계에 진출하는 케이스는 비단 만화를 직접 제작하는 만화 작가의 경우에만 한정되지 않고 있다. 한국 만화가를 일본에 소개하고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시를 위시하여 만화 작가와 2인 3각으로 만화를 제작하는 만화 편집 기자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8-05-02 오후 4:56:00</dc:date><dc:subject>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3) : 김장훈</dc:subject></item><item><title>제5장 (7)고생 끝에 봄은 오는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27</link><description>작가 영입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면서 상상을 초월하는 작가 유인책 등 웃지 못할 사례까지 등장한다. 작가에게 전화를 걸어서 타사보다 더 많은 원고료를 제시하는가 하면 거금의 보증금까지 제시하기도 했다. 심지어는 출판사 정문 입구에 스파이를 상주시켜서 작가를 미행하여 술집으로 유인하는가 하면...</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5-23 오후 5:49:00</dc:date><dc:subject>제5장 (7)고생 끝에 봄은 오는가</dc:subject></item><item><title>제5장 (6)꿈과 희망, 현실과 절망</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26</link><description>충무로 주변에는 인쇄소와 지업사들이 즐비하게 자리하고 있어서 출판사로선 일하기에 안성맞춤인 장소였다. 그래서인지 충무로에서 ‘만화소년소녀’지가 새로이 탄생하게 된다. 박광현 씨와 박기당 씨가 주축이 되어서 어떤 해군 문관의 자본으로...</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5-15 오후 4:39:00</dc:date><dc:subject>제5장 (6)꿈과 희망, 현실과 절망</dc:subject></item><item><title>제5장 (5)캐릭터 두통이의 첫등장</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24</link><description>1958년에 만화세계에서 처음 빛을 보게 된 ‘두통이’는 작품으로서는 물론 어설프기 짝이 없는 것이었지만 그런 대로 낙제생은 면하였다고 생각된다. 미국의 저명한 만화가 행크 캐첨의 주인공 테니스처럼 말썽만 피우는 두통거리라고 하여...</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5-08 오후 3:58:00</dc:date><dc:subject>제5장 (5)캐릭터 두통이의 첫등장</dc:subject></item><item><title>제5장 (4)시대극화를 개척한 김종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16</link><description>김종래씨가 붐을 일으킨 극화(劇化)라는 명칭은 이웃 일본에서 처음 쓰여진 것이다. 
1957년 대본용 성인지 ‘가(街)’에 실렸던 다츠미 요시히로, 시라토 산페이(白土山平)등을 중심으로 한 그룹의 독특한 연출과 표현기법인데, 현실감이 강하고 유머 요소는 없는 줄거리를 말한다. 마치 연극을 보듯...</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5-02 오후 4:46:00</dc:date><dc:subject>제5장 (4)시대극화를 개척한 김종래</dc:subject></item><item><title>성인만화 VS 성인만화 원작 영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919</link><description>이번에는 다소 흥미로운 소재로 이야기를 시작해보고자 한다. 수업시간에 졸고 있던 고등학생의 눈도 열리게 만든다는‘성인영화’에 대한 이야기다. 1980년대만 하더라도 성인영화를 만날 수 있는 통로는 제한적이었다...
</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8-05-02 오후 4:54:00</dc:date><dc:subject>성인만화 VS 성인만화 원작 영화</dc:subject></item><item><title>만화로 돈을 벌어 보자 (2) : 상품과 판촉(下)</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2&amp;Seq=923</link><description>여기에서 만화 산업에서 상품과 판촉의 경계가 흐릿해지는 첫 번째 ‘난관’, 바로 문화콘텐츠의 속성 그 자체가 등장한다. 비단 만화뿐만 아니라 출판물 일반을 위시한 문화콘텐츠 전반의 시장 모델은 물건을 파는 것이었다. 즉 만화라는 창작을 파는 것이 아니라...</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8-05-06 오후 3:08:00</dc:date><dc:subject>만화로 돈을 벌어 보자 (2) : 상품과 판촉(下)</dc:subject></item><item><title>[일본]일본서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 서] DVD판매로 거센 인기 몰이</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922</link><description>1995년에 방송돼 신드롬을 일으킨 애니메이션‘신세기 에반게리온’을 4부작 극장 판으로 새로 제작한‘에반게리온: 서(序)’DVD가 일본에서 발매 1주 만에 21만9000장이 팔려 초도 물량으로 배급된 거의 모든 물량이 판매되었다...</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8-05-02 오후 4:59:00</dc:date><dc:subject>[일본]일본서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 서] DVD판매로 거센 인기 몰이</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문학작품의 만화화가 증가하고 있는 프랑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921</link><description>프랑스나 유럽만화에서 문학작품의 만화화 시도는 아주 새로운 현상만은 아니다. 그러나 그동안은 전체적인 출간부수에 비해 굉장히 적은 수에 지나지 않던 소설원작의 만화작품이 최근에 들어 그 수가 부쩍 증가하고 있으며 그 원작소설들도 고전과 현대소설을 고루 아우르고 있다...</description><dc:creater>박경은</dc:creater><dc:date>2008-05-02 오후 4:57:00</dc:date><dc:subject>[프랑스]문학작품의 만화화가 증가하고 있는 프랑스</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교복 : (2)교복을 만나볼 수 잇는 추천만화 4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905</link><description>싸움에 끼어들기에 앞서 사복차림을 굳이 교복으로 갈아입는다. 그러면서 한 마디를 (말칸 바깥이지만) 던진다.“여고생의 전투복은 세라복인 법”그렇다. 만화 속의 (여고생) 미소녀들에게 눈앞에 닥친 사안은 일종의 전투고 그에 맞서기 위한 전투복은 다름 아닌 세라복..</description><dc:creater>만편집부</dc:creater><dc:date>2008-04-01 오후 4:23:00</dc:date><dc:subject>만화와 교복 : (2)교복을 만나볼 수 잇는 추천만화 4선</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교복 : (1)10대들의 생활 유니폼, 교복</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903</link><description>정말 만화처럼 예쁘고 귀여운 교복을 입는 학교도 있고, 토니안이 만든 교복 브랜드는 실제로 힙합의 김수용과 원수연이 디자인했다고 하니까. 정말 만화 속 교복을 입고 싶어 해당 학교 경쟁률이 치솟는 즐거운 상상도..</description><dc:creater>이영미</dc:creater><dc:date>2008-04-01 오후 4:21:00</dc:date><dc:subject>만화와 교복 : (1)10대들의 생활 유니폼, 교복</dc:subject></item><item><title>2008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다음달 21일부터 5일간 개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913</link><description>국내외 만화와 애니메이션의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보는‘진수성찬’이 마련된다.2008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 조직위원회는 22일 명동 세종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축제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description><dc:creater>이동하</dc:creater><dc:date>2008-04-23 오후 3:55:00</dc:date><dc:subject>2008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다음달 21일부터 5일간 개최</dc:subject></item><item><title>만화원작의 힘 키우자…KOCCA 만화지원사업 계획 발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911</link><description>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고석만)은 최근 ‘2008년도 만화?애니메이션?캐릭터산업 육성 지원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진흥원은 올해 ‘문화콘텐츠 창작역량 강화’와 ‘글로벌 콘텐츠 제작 기반 다지기’ 등을 주요 목표로 내세우고..</description><dc:creater>이동하</dc:creater><dc:date>2008-04-17 오후 4:12:00</dc:date><dc:subject>만화원작의 힘 키우자…KOCCA 만화지원사업 계획 발표</dc:subject></item><item><title>만화계 공모 붐 : 일간스포츠 2억 원 상당 만화공모 화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902</link><description>만화계 안팎에서 만화공모전이 속속 만들어지고 또, 소리없이 사라지는 가운데 일간스포츠가 최근 제정한 ‘제1회 IS 만화대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 공모전의 총상금은 무려 2억 1500만 원. 이른바 ‘만화왕국’ 일본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큰 액수다. 게다가 상금의 대부분인 2억 원의 돈이 대상작 1개 작품에만 지급된다니..
</description><dc:creater>이동하</dc:creater><dc:date>2008-04-01 오후 4:25:00</dc:date><dc:subject>만화계 공모 붐 : 일간스포츠 2억 원 상당 만화공모 화제</dc:subject></item><item><title>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2) : 윤인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907</link><description>지난회는 한국인 작가를 담당하고 있는 일본인 편집자와의 인터뷰를 보내드렸다. 오늘은 일본에서 만화가 양경일씨와 같이 [신 암행어사]를 히트시키며 한국인 작가 일본 진출의 파이오니어이자 가장 성공적인 성과를 올리고 있는 스토리 작가 윤인완 씨를 만나보았다..</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8-04-04 오후 2:55:00</dc:date><dc:subject>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2) : 윤인완</dc:subject></item><item><title>출판 만화의 해외진출에 따른 분석 : 프랑스를 중심으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7&amp;Seq=901</link><description>프랑스의 앙굴렘이라는 도시는 지역산업발전의, 또는 국가적 단위에서의 이미지 산업 발전의 균형적 모델로써 참조할 만하다. 유럽 대륙의 가장 큰 출판만화 페스티벌이 자리를 잡자, 점차적으로..</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8-04-01 오후 4:26:00</dc:date><dc:subject>출판 만화의 해외진출에 따른 분석 : 프랑스를 중심으로</dc:subject></item><item><title>제5장 (3)본격 청소년 만화잡지 시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15</link><description>1956년 출판활동이 왕성했던 서울은 만화가들과 만화지망생들을 들뜨게 했다.
한국 최초의 청소년 만화월간지 ‘만화세계’사가 종로 3가의 악기점 2층에 자리하고서 판타지 극화로 명성을 날리던 최상권 씨를 주간으로 영입하여 좋은 원고 구입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 이렇게 하여 창간호가 출간되자마자 품절되는 바람에...</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4-24 오후 4:35:00</dc:date><dc:subject>제5장 (3)본격 청소년 만화잡지 시대</dc:subject></item><item><title>제5장 (2)그밖의 신문 만화 연재 작가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12</link><description>우리 만화는 서구형 만화보다는 압도적으로 일본형 만화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으며 그것이 또 독자의 기호와도 잘 맞아왔다.한데 유독 서구만화만 지참하고 다니면서 고집스레 연구하고 활동하던 사람이 있었는데..</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4-17 오후 4:15:00</dc:date><dc:subject>제5장 (2)그밖의 신문 만화 연재 작가들</dc:subject></item><item><title>제5장 (1)신문만화 시대를 연 만화계의 대부 김성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10</link><description>1953년 휴전이 성립되자, 부산역과 대구역 등 모든 역에는 피난지를 떠나 서울로 가려는 인파로 북적댔다. 부산에서 활동하던 박광현씨, 일찍부터 붓그림으로 극화를 그리고 있던 최송산(최상록)씨, 그리고 서봉재형, 신인작가로 발돋움하던 오명천, 손의성, 서정철 등도 하나둘씩 짐을 싸서 상경길에 올랐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4-11 오후 3:49:00</dc:date><dc:subject>제5장 (1)신문만화 시대를 연 만화계의 대부 김성환</dc:subject></item><item><title>제4장 (4)디자인 일을 하며 싹틔운 만화의 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06</link><description>그 당시 부산 국제시장 안에 만화 전문점도 겸하면서 전국에서 발행한 만화를 판매대에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도매도 하고 출판도 하는 ‘승리상회’라는 출판사가 있어 신인 작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었다. 주로 16쪽짜리 딱지만화를 발행, 작품으로서도 미흡한 것들이 많았지만 겉표지만큼은 박광현 씨 등 실력 있는 분들이 그렸기 때문에 표지 그림에 홀려서 사는 독자들이 많았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4-01 오후 4:18:00</dc:date><dc:subject>제4장 (4)디자인 일을 하며 싹틔운 만화의 꿈</dc:subject></item><item><title>배금택의 &lt;열네 살 영심이&gt; VS 이미례의 &lt;영심이&gt;</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904</link><description>마치 1990년대 청소년의 고민을 대표적으로 보여주었던 만화가 &lt;열네 살 영심이&gt;인 것처럼, 영화 &lt;영심이&gt;에는 동시대 문화적인 코드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통 넓은 바지와 단화, 잠자리 안경..</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8-04-01 오후 4:30:00</dc:date><dc:subject>배금택의 &lt;열네 살 영심이&gt; VS 이미례의 &lt;영심이&gt;</dc:subject></item><item><title>[미국]수퍼맨 저작권 공방의 끝</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914</link><description>한 작품을 여러작가들이 공동으로 제작하는 시스템을 가진 미국 만화산업내에서는 각 작품마다 저작권과 상표권이 매우 복잡하게 얽혀있곤 하다...지난 3월 28일 미국만화를 대표하는 캐릭터인 수퍼맨의 저작권 관련 소송의 결과가 발표되었다..
</description><dc:creater>곽경신</dc:creater><dc:date>2008-04-23 오후 3:57:00</dc:date><dc:subject>[미국]수퍼맨 저작권 공방의 끝</dc:subject></item><item><title>[일본]거대 메이저 회사의 신 잡지 탄생 ? 그 노림수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909</link><description>일본의 메이저 만화 출판사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회사 코우단샤講談社가 새로운 만화 잡지를 창간하였다. 4월4일 창간된 이 잡지의 타이틀 명은 [월간 소년 코믹 라이벌]이다. 창간호 발매부수는 약 30만부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잡지 타이틀의 의미는..</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8-04-07 오전 11:37:00</dc:date><dc:subject>[일본]거대 메이저 회사의 신 잡지 탄생 ? 그 노림수는?</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슈퍼맨」에서「랍비의 고양이」까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908</link><description>유태인 작가들이 만화역사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묻는다는 것은 약간 작위적으로 보이기도 하고 모종의 저의가 숨어있어 보이기도 한다. 전시는 20세기 초반에 뉴욕에 갓 도착한 유태인 작가에서부터 시작된다..</description><dc:creater>박경은</dc:creater><dc:date>2008-04-07 오전 11:36:00</dc:date><dc:subject>[프랑스]「슈퍼맨」에서「랍비의 고양이」까지</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메디컬 : (1)녹색 십자가 너머로-의료만화의 세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894</link><description>의료물, 혹은 의학물. 의료계를 테마로 하는 장르를 말한다. 비록 “병원에서 연애하는 것 뿐”이라는 한국드라마의 고질적인 러브라인 전통에서는 좀처럼 벗어나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사 주인공들과 병원 배경인 소위 ‘의학드라마’는 언제나 인기와 관심을 받아왔다. 기존 한국 의학드라마에 대한 반동으로 연애요소를 전면 배제하고 병원 사회 안의 정치적 암투와 천재의사의 흥망을 그려낸, 일본 소설 원작 드라마 [하얀거탑]이 화제를 몰았던 것도...</description><dc:creater>김혜신</dc:creater><dc:date>2008-03-03 오후 4:54:00</dc:date><dc:subject>만화와 메디컬 : (1)녹색 십자가 너머로-의료만화의 세계</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메디컬 : (2)메디컬 만화의 진수, 추천만화 4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893</link><description>이 만화를 읽지 않고 메디컬 만화를 논하지 말라! 메디컬 만화의 진수 4편의 만화를 만나보자.</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8-03-03 오후 4:51:00</dc:date><dc:subject>만화와 메디컬 : (2)메디컬 만화의 진수, 추천만화 4선</dc:subject></item><item><title>‘만화산업백서’로 돌아본 2007 우리 만화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892</link><description>만화를 원작으로 한 콘텐츠들이 늘어가는 가운데 만화 관련 저작권 분쟁이 빈번했다. 출판만화 판매시장은 여전히 침체 분위기였지만 이를 이겨내기 위한 움직임 역시 끊이지 않았다. 온라인 만화시장은 포털 사이트를 중심으로 제2의 도약을 준비했고, 만화 수출 시장은 조금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description><dc:creater>이동하</dc:creater><dc:date>2008-03-18 오후 1:34:00</dc:date><dc:subject>‘만화산업백서’로 돌아본 2007 우리 만화계</dc:subject></item><item><title>대세는 허영만‘표’ 만화원작</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891</link><description>2008년 ‘허영만 만화원작 드라마’의 출발은 3월 31일에 첫 방영되는 &lt;사랑해&gt;다. 안재욱, 서지혜, 공형진, 환희 등이 주연을 맡아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저녁에 방영되는 이 드라마는 동명의 원작을 각색해 만들어진다. 만화 &lt;사랑해&gt;는...</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8-03-03 오후 4:56:00</dc:date><dc:subject>대세는 허영만‘표’ 만화원작</dc:subject></item><item><title>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1) : 후지타 타케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888</link><description>외국의 정보를 한개인이 정리하여 멀리 떨어진 타지에, 그것도 다른 언어로 전달하는 작업은 항시 조심스러운 작업이다. 이 작업은 그 전달자가 속한 집단의 이해나 그 개인의 가치관등이 항시 영향을 미치게 마련이고 언어, 문화적인 차이에서 발생하는 자잘한 오해가 항시 발생한다...먼저 이번호에서는 현재 5개 이상의 한국인 작가 만화가 연재되고 있는 스퀘어 에닉스SQUARE-ENIX의 격주간 청년지 [영 간간ヤングガンガン] 편집부 기자인 후지타 타케마 藤田健馬씨를 만나보았다...</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8-03-03 오후 5:01:00</dc:date><dc:subject>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1) : 후지타 타케마</dc:subject></item><item><title>제4장 (3)최초의 일본 해적판 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900</link><description>&lt;밀림의 왕자&gt;는 1951년부터 4년간에 걸쳐서 일본 산업경제신문에 연재된 야마가와 쇼지의 일본판 타잔이다. 원제는 &lt;소년 케니아&gt;.특히 이 작품은 대사가 없는 만화로, 왼쪽엔 그림으로 채웠고, 오른쪽은 해설식 글로 채워진 그림소설형식을 취하고 있는것이 특징..</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4-01 오후 4:12:00</dc:date><dc:subject>제4장 (3)최초의 일본 해적판 만화</dc:subject></item><item><title>제4장 (2)아시아 침략전쟁을 미화한 일본의 대표적 만화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899</link><description>[노라구로 일등병]은 1931년 [소년구락부]지에 연재한 다가와 스이호(田河水泡)의 군대만화로 일등병에서 대장에 오르기까지를 의인화하는 동물만화였다.군국주의를 찬양한 이 만화 붐에 편승 어린이들 사이에선 병정놀이가 최고 인기였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3-14 오전 10:33:00</dc:date><dc:subject>제4장 (2)아시아 침략전쟁을 미화한 일본의 대표적 만화들</dc:subject></item><item><title>제4장 (1)독서로 위안을 삼았던 피난시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898</link><description>서울의 을지로 거리에는 이승만 대통령이 김일성의 구둣발에 채여 부산에서 바다로 떨어지는 장면을 그린 대평전시용 작품들이 여기저기 나붙어 있었다. 유명 만화가의 한 사람인 김용환 씨의 작품이었는데..</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3-11 오후 3:34:00</dc:date><dc:subject>제4장 (1)독서로 위안을 삼았던 피난시절</dc:subject></item><item><title>제3장 (2)최고의 오락물이었던 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897</link><description>커닝하듯 곁눈질해 가며 만화를 함께 보기 위해서는 저자세에 아양이라도 떨어야 했다.그러나 만화를 보는 행복한 시간은 너무나도 짧게 끝이 났다. 그 시절 만화는 앞뒤 표지, 광고, 판권을 빼고 나면 32쪽 밖에 안 되는 얄팍한 것이었다. 그때는 빌려볼 수 있는 대본소도 없었을 때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3-05 오전 11:37:00</dc:date><dc:subject>제3장 (2)최고의 오락물이었던 만화</dc:subject></item><item><title>제3장 (1)얼떨결에 시작된 그림공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896</link><description>그런 어느 날 집에서 그림 한 장씩 그려 오라는 숙제가 주어졌다. 그림에는 별 소질이 없었던 나는 종이를 펼쳐놓고 한참동안 끙끙대고 있었는데, 문득 시원스레 창공을 날아가는 멋진 비행기 그림이 눈에 띄었다. 작은형 박기정이 그려놓은 것이었다. 옳다꾸나, 하고 나는...</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3-03 오후 5:36:00</dc:date><dc:subject>제3장 (1)얼떨결에 시작된 그림공부</dc:subject></item><item><title>강철수의 &lt;발바리의 추억&gt; VS 강철수의 &lt;발바리의 추억&gt;</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895</link><description>국민만화가로서 강철수라는 이름은 곧 ‘김달호’라는 캐릭터를 떠올리게 만든다. 그리고 김달호가 오로지 줄무늬 티셔츠 하나만 줄기차게 입고 등장하여 주구장창 여자 꽁무니를 쫓아다니며 예의 동네북이 되는 작품이 &lt;발바리의 추억&gt;임을 기억하게 된다...</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8-03-03 오후 4:58:00</dc:date><dc:subject>강철수의 &lt;발바리의 추억&gt; VS 강철수의 &lt;발바리의 추억&gt;</dc:subject></item><item><title>만화로 돈을 벌어 보자 (1) : 상품과 판촉(上)</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2&amp;Seq=887</link><description>만화원작 영화나 드라마의 범람을 보면서 한국만화계의 부흥을 이야기하는 쪽도, 대여점 위축을 필두로 한 출판 시장 축소를 보면서 한국만화계가 망했다고 울부짖는 쪽도, 그 중간 어디쯤 위치하며 웹의 가능성과 한계를 이야기하는 쪽이나 다른 어떤 쪽이라도, 대부분의 논의에서 한 가지 공통된 테마를 가지고 있다. 바로 만화로 돈 버는 것의 어려움...</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8-03-03 오후 5:02:00</dc:date><dc:subject>만화로 돈을 벌어 보자 (1) : 상품과 판촉(上)</dc:subject></item><item><title>[미국]미국의 그래픽노블 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890</link><description>최근 미국 만화업계는 폭발적인 체질변화를 겪고 있다. 10년 가까이 계속되는 수퍼히어로 영화의 성공과 계속되는 망가(일본만화)의 유입에 힘입어 미국의 만화산업은 새로운 성장기를 맞이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description><dc:creater>곽경신</dc:creater><dc:date>2008-03-10 오후 6:02:00</dc:date><dc:subject>[미국]미국의 그래픽노블 붐</dc:subject></item><item><title>[일본]계속되는 만화잡지 휴/폐간, 일본 만화 산업의 체질변화인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889</link><description>현재 일본 만화 잡지계에는 한가지 기현상이 계속되는 중이다. 기존 잡지의 계속된 부수 감소와 부진, 독자 평균연령의 상승은 이미 만성적인 하나의 현상이 된데 이어서, 만화 잡지의 줄이은 휴/폐간 그러면서 한쪽에서는 계속적으로 만화잡지가 줄이어 창간되는 현상이...</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8-03-03 오후 5:02:00</dc:date><dc:subject>[일본]계속되는 만화잡지 휴/폐간, 일본 만화 산업의 체질변화인가?</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새로운 결심 : (1)새로운 결심, 인생, 출발-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주인공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878</link><description>흔히들 새해나 신학기, 새로운 직장이나 이사 같은 특정한 시기 및 환경의 변화를 계기로 이러한 변신 혹은 새 출발을 결심하기 마련인데, 물론 만화에서도 이런 경향은 잘 반영되고 있다. 새 결심을 실천해내는 만화 속 주인공들이 대단해 보이는..</description><dc:creater>김혜신</dc:creater><dc:date>2008-02-01 오후 1:48:00</dc:date><dc:subject>만화와 새로운 결심 : (1)새로운 결심, 인생, 출발-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주인공들</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새로운 결심 : (2)새로운 결심을 엿볼수 있는 만화 6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877</link><description>만화속 주인공들의 새로운 결심을 엿볼수 있는 만화 6선을 소개합니다</description><dc:creater>만편집부</dc:creater><dc:date>2008-02-01 오후 1:46:00</dc:date><dc:subject>만화와 새로운 결심 : (2)새로운 결심을 엿볼수 있는 만화 6선</dc:subject></item><item><title>만화가협회 신임회장 선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876</link><description>지난 1월 15일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는 한국만화가협회(이하 만협)의 제 40차 정기총회가 열렸다.연초가 되면 해마다 열리는 정기총회지만, 특히 올해는 24대 임원진 선출도 이루어졌기 때문에 더욱 관심을 모았다. 신임 만협 회장에 김동화 작가가 선출되었다는 사실이..</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8-02-01 오후 1:52:00</dc:date><dc:subject>만화가협회 신임회장 선출</dc:subject></item><item><title>만비키가 일본 서점 업계를 뒤흔들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874</link><description>최근 일본에서 벌어지는 좀 도둑 행위-만비키(万引き) 피해와 양상은 우리들의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다. 특히 서점 만비키 행위는 지금 일본 서점들을 위협하는 가장 커다란 고민거리 중 하나다. 아니 책 한두권 훔치는 만비키가 무어 그렇게 큰 문제라고 세계 최대급의 일본 서적, 서점 시장을 위협할 정도라고 그러는가? 문제는..</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8-02-04 오후 4:28:00</dc:date><dc:subject>만비키가 일본 서점 업계를 뒤흔들다</dc:subject></item><item><title>제1장 (2)한국 근대만화의 약사</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881</link><description>한국 근대만화의 역사는 대략 100년이라 말하고 있지만, 이미 1745년 조선시대부터 풍자만화가 그려져 활용되었던 예가 있다. 근래 발견된 조귀삼의 ‘의열도’에서 볼 수 있는 의구도(義狗圖) 등의 작품은 서구의 근대만화보다 앞선 스토리만화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4컷..</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3-06 오전 10:25:00</dc:date><dc:subject>제1장 (2)한국 근대만화의 약사</dc:subject></item><item><title>제2장 (2)살길을 찾아 남으로, 남으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886</link><description>마침내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날이 왔다. 우리 가족은 그동안 조금은 정들었던 만주생활을 청산하고 귀국할 것을 결심했다. 칠흑 같은 밤..나도 작은 봇짐을 어깨에 메고 형들의 뒤를 따라 가슴까지 차는 임진강을 건넜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2-28 오후 1:42:00</dc:date><dc:subject>제2장 (2)살길을 찾아 남으로, 남으로</dc:subject></item><item><title>제2장 (1)전원의 추억을 남겨 준 내 유년의 만주생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885</link><description>때는 1939년 9월.
아시아 공영권을 제창하며 위세를 부리던 일본제국은 한반도를 침략의 발판으로 삼아서 중국 대륙으로 진출하였으나, 중국을 비롯한 영미연합군의 반격을 받으면서 전쟁의 포화는 더욱 거세어지고 있었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2-26 오전 10:37:00</dc:date><dc:subject>제2장 (1)전원의 추억을 남겨 준 내 유년의 만주생활</dc:subject></item><item><title>제1장 (5)이제는 21세기 유망산업으로 발전시켜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884</link><description>일본과의 문화개방으로 사실 한국 시장은 거의 일본만화가 석권하다시피 하고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우리 만화의 미래가 크게 비관적이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오히려 일본과 해외에서 서서히 그 활약 무대를 넓혀 나가고 있는 우리 만화도 적지 않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2-21 오전 9:57:00</dc:date><dc:subject>제1장 (5)이제는 21세기 유망산업으로 발전시켜야</dc:subject></item><item><title>제1장 (4)성인만화 시대, 주목받기 시작하는 캐릭터 산업</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883</link><description>1968년 사단법인 한국만화가 협회가 결성되면서 많은 작가들이 가입, 부당한 만화 사전심사에 대항하는 투쟁이 본격화하기 시작했다.그러나 70년대 만화계의 가장 큰 특징은 뭐니뭐니해도 사전심사가 미치지 못했던 분야인 정통 성인만화의 등장이라고 할 수 있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2-19 오후 3:21:00</dc:date><dc:subject>제1장 (4)성인만화 시대, 주목받기 시작하는 캐릭터 산업</dc:subject></item><item><title>제1장 (3)무대는 열렸어도 암울하기만 했던 시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882</link><description>1966년 대본만화계에 회의를 느낀 신동우는, 그 동안 애니메이션 제작기술을 쌓아 온 형 신동헌과 함께 우리나라 최초의 장편 애니메이션 ‘홍길동’을 발표하여 한국 애니메이션사에 하나의 큰 획을 긋기에 이른다. 그러나...</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2-14 오전 11:37:00</dc:date><dc:subject>제1장 (3)무대는 열렸어도 암울하기만 했던 시대</dc:subject></item><item><title>제1장 (1)유머와 익살은 곧 만화의 소재</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880</link><description>만화란 본래 한 컷의 유머와 익살, 풍자에서 비롯되었다. 곧 유머와 익살, 풍자는 만화의 중대 요소라 할 수 있는 것으로서 이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느 시대에나 보는 이들을 매료시켜 왔던 것이다..</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2-01 오후 1:57:00</dc:date><dc:subject>제1장 (1)유머와 익살은 곧 만화의 소재</dc:subject></item><item><title>한국 만화원작 영화사4 - 고우영의 ?가루지기? VS 고우영 ‘감독’의 ?가루지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879</link><description>변강쇠에 대한 신화가 대중적일 수 있었던 바탕에는 그 이야기가 돈주앙이나 카사노바처럼 서구식 바람둥이의 전형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정서에 닿는 ‘해학’이 살아있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우리내 정서인 ‘해학’을 만화적 가치로 다시 한 번 승화시킨 작품이 고우영의 ?가루지기?다..</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8-02-01 오후 1:50:00</dc:date><dc:subject>한국 만화원작 영화사4 - 고우영의 ?가루지기? VS 고우영 ‘감독’의 ?가루지기?</dc:subject></item><item><title>[미국] 스파이더맨, 무리한 스토리 리셋으로 논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875</link><description>미국 마블엔터테인먼트에서 수 십년째 인기리에 연재중인 스파이더맨 만화 시리즈가, 최근 감행한 무리한 스토리 초기화 때문에 만화 애호가들 및 일반 팬들에게 큰 반발을 사고 있다.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헐리웃 실사영화판의 성공에 더욱 힘을 얻어서 지난 수년간 큰 성공을 거두던 중..</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8-02-04 오후 4:29:00</dc:date><dc:subject>[미국] 스파이더맨, 무리한 스토리 리셋으로 논란</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연말 : 만화책 속에서 마무리 하는 한해</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867</link><description>거리엔 캐롤이 울리고 머플러를 함께 두른 연인은 밤거리를 나란히 걷는다. 선거바람, 유세바람만 아니면 여느 때와 같은 연말이지만, 유가는 치솟고 물가도 오르는데다 88만원의 비정규직 월급 또한 오를 줄을 모른다. 서울, 2007년 연말은 그렇게 우리에게 찾아왔다.</description><dc:creater>이영미</dc:creater><dc:date>2007-12-07 오전 10:30:00</dc:date><dc:subject>만화와 연말 : 만화책 속에서 마무리 하는 한해</dc:subject></item><item><title>‘만화’를 테마로 한 ‘메가박스 일본영화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866</link><description>지난 11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메가박스 영화관에서는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이색 영화제가 열렸다. ‘메가박스 일본영화제’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 영화제는 2004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데, 특히 ‘표현의 힘’이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에는 만화원작으로 제작된 다양한 일본영화 및 일본 애니메이션이 상영되었던 것이다.
</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7-12-07 오전 10:34:00</dc:date><dc:subject>‘만화’를 테마로 한 ‘메가박스 일본영화제’</dc:subject></item><item><title>사사키 노리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873</link><description>세간에는 장르의 구분을 모호하게 하거나 뒤흔드는 작품이 있고, 특정 장르로 분류하기 어려운 작가들도 있다. 소녀만화 잡지 [하나토 유메]에서 데뷔해 작가의 최초의 장편이자 주요 작품인 [동물의사 선생님(動物のお?者さん)]으로 일본에 수의학과 인기몰이와 허스키견 붐을 일으킨 사사키 노리코가 바로 그런 작가 중의 한 명이다</description><dc:creater>김혜진(시바우치)</dc:creater><dc:date>2007-12-07 오후 1:27:00</dc:date><dc:subject>사사키 노리코</dc:subject></item><item><title>박철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872</link><description>현재 한국 만화계에서 중견 작가로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는 박철호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시절 순수미술을 접했다가 뒤늦게 만화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한다. 조소와 조각, 수채화와 유화를 접하면서 그만의 재능을 다졌으며 80년대 시절 이현세의 『공포의 외인구단』을 본 후 그림을 따라 그리면서 만화에 매력을 느끼게 됐다고 한다.</description><dc:creater>강정구(cyrus)</dc:creater><dc:date>2007-12-07 오후 1:25:00</dc:date><dc:subject>박철호</dc:subject></item><item><title>J. 마이클 스트래진스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871</link><description>J. 마이클 스트래진스키 (J. Michael Straczynski / 이하 JMS 로 표기)는 1954년 7월 17일 생으로 텔레비전 시리즈, 소설, 단막극, 만화 그리고 라디오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각본가 / 제작가로 활약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다. 그는 이외에도 구성 작가, 각색가로서도 실력을 선보인바 있지만 그를 가장 널리 알린 작품은 총제작자 및 대본 작가로 참여한 SF 시리즈 『바빌론 5』 (Babylon 5)다.
</description><dc:creater>강정구(cyrus)</dc:creater><dc:date>2007-12-07 오전 11:04:00</dc:date><dc:subject>J. 마이클 스트래진스키</dc:subject></item><item><title>임달영</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870</link><description>만화 / 소설 / 게임 등 여러 분야에서 전 방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스토리 작가, 소설가 그리고 게임기획자인 임달영은 어린 시절부터 부모의 영향을 받아 창작이라는 것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임달영의 부친은 글과 그림에, 모친은 음악에 조예가 깊으신 분들인데 항상 문학과 음악이 공존하는 가정환경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 속에 녹아들 수 있었다고 한다. 부모 또한 그가 예술 계통에서 일하는 것을 바라고 있었기 때문에 그에게 있어 크리에이터로서의 운명은 필연적이었던 건지도 모르겠다.
</description><dc:creater>강정구(cyrus)</dc:creater><dc:date>2007-12-07 오전 11:03:00</dc:date><dc:subject>임달영</dc:subject></item><item><title>한국 작가 일본진출, 전망과 과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863</link><description>2000년에 들어와 본격적으로 시작된 한국작가들의 일본 진출은 여러가지 부분에서 상당한 성과를 낳았다. 진출 방식은 상당히 다양하다. 한국인 작가 단독이나 한국인 스토리 작가와 작화가가 손을 잡고 일본 시장에 진출한 경우는 물론이고 [죽음이 둘을 갈라놓을때까지](송지형,다카시게 히로시/스퀘어 에닉스) [프론트 미션DLDS](윤찬희,오오타카키 야스오/스퀘어 에닉스)와 같이 일본 스토리 작가와 손을 잡고 공동제작을 한 사례도 있다.</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7-12-07 오전 10:37:00</dc:date><dc:subject>한국 작가 일본진출, 전망과 과제</dc:subject></item><item><title>만화 속 인간군상 이야기 (8) 의지박약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9&amp;Seq=862</link><description>의지박약. 주변을 돌아보면 한 명쯤은 있죠. 자기 의사를 명확하게 밝히지 못하고, 막상 결단을 내려야 할 때 우왕좌왕하거나 어떤 사안이 닥쳤을 때 견뎌내질 못해 쉽게 무너지고 마는 인간형 말입니다.</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7-12-07 오전 10:35:00</dc:date><dc:subject>만화 속 인간군상 이야기 (8) 의지박약자</dc:subject></item><item><title>박기준의 한국만화야사_서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0&amp;Seq=869</link><description>유년시대부터의 내 발자취를 더듬어 보면서, 나와 함께 잔뼈가 굵어온 만화계를 재조명해 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로 생각되어 감히 붓을 들게 되었다. 이 글이 부족하나마 현존하는 선배들이며 동료들 모두에게도 아쉬움 많았던 시대의 활약상을 되돌아보는 추억의 장이 되기 바라며..</description><dc:creater>박기준</dc:creater><dc:date>2008-01-29 오후 4:10:00</dc:date><dc:subject>박기준의 한국만화야사_서론</dc:subject></item><item><title>한국 만화원작 영화사3 - 박봉성의 &lt;신의 아들&gt; VS 지영호의 &lt;신의 아들&gt;</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868</link><description>&lt;공포의 외인구단&gt;을 스크린으로 옮긴 &lt;이장호의 외인구단&gt;이 발표된 것은 1986년의 일이다. 이 해에는 또 하나의 기념비적인 만화원작 영화가 개봉되었는데, 바로 박봉성 원작의 &lt;신의 아들&gt;이 그것이다. 원작과 동일한 제목으로 관객들을 찾아간 이 영화는 ‘영화배우 최민수의 데뷔작’이라는 점에서도 주목을 끈다. 과연 서울아시안게임이 개최되었던 그 해, 최민수가 연기한 최강타의 모습은 어떠했을까.
</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7-12-07 오전 10:38:00</dc:date><dc:subject>한국 만화원작 영화사3 - 박봉성의 &lt;신의 아들&gt; VS 지영호의 &lt;신의 아들&gt;</dc:subject></item><item><title>[이탈리아]이탈리아 만화시장 현황을 듣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865</link><description>이탈리아 만화계의 침체기에 대한 이야기는 요즘에는 아주 일반적인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그럼 순서대로 한번 분석해 보도록 하자. 이 글에서는 이탈리아의 제 9의 예술, 만화계에 대한 전반적인 서술을 하고자 한다. 출판업계나 작가들의 개인적인 현실, 또는 만화시장에 대한 분석은...</description><dc:creater>알리노</dc:creater><dc:date>2007-12-21 오전 10:36:00</dc:date><dc:subject>[이탈리아]이탈리아 만화시장 현황을 듣다</dc:subject></item><item><title>[미국]아트 스피글먼 부부, 아동만화 전문 레이블 ‘툰북스’ 설립</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864</link><description>미국에서 어린이용 만화 전문 레이블 ‘툰북스(TOON BOOKS)가 내년 초부터 활동을 예고하여 출판계에 화제를 끌고 있다. 그냥 어린이 대상 만화책 레이블이 무슨 화제 거리인가  궁금할 수 있겠지만, 레이블을 주도하는 사람들의 면면을 보면 그렇지 않다. 이 레이블의 총괄편집인은 프랑소와즈 물리, 그리고 시리즈 자문역은 아트 스피글먼이다. 이 부부는..</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7-12-13 오후 2:42:00</dc:date><dc:subject>[미국]아트 스피글먼 부부, 아동만화 전문 레이블 ‘툰북스’ 설립</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게임 : (1)종이와 전파의 경계에서-만화와 게임이 만날 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858</link><description>일본 만화에 혁명을 일으켰다는 데즈카 오사무의 연출 기법은 영화의 영향을 받은 것이었고, 우리나라 만화계에 길이길이 남는 고전 작품들이 삼국지, 수호지, 홍길동전 등 소설 원작을 기반으로 그려진 것을 생각하면, 만화와 타 미디어간의 교류와 영향은 새삼스럽게 원소스 멀티유스를 외치지 않아도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그 중에..</description><dc:creater>김혜신</dc:creater><dc:date>2007-11-07 오후 4:17:00</dc:date><dc:subject>만화와 게임 : (1)종이와 전파의 경계에서-만화와 게임이 만날 때</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게임 : (2)게임 원작 만화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857</link><description>근래에는 게임을 원작으로 하는 만화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이미 대중에게 익숙한 캐릭터를 이용하여 이야기를 풀어가는데 게임을 원작으로 한 만화중 몇 타이틀을 추천해본다.</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7-11-07 오후 4:16:00</dc:date><dc:subject>만화와 게임 : (2)게임 원작 만화들</dc:subject></item><item><title>임청산 만화 반세기 회고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856</link><description>얼마 전 서울 남산에 위치한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는 의미 있는 전시회가 열렸다. 10월 29일부터 11월 3일까지 열린 &lt;임청산 만화 반세기 회고전&gt;이 그것. 이 전시회가 여느 만화관련 전시회와 다른 특별한 점이 있다면 바로 임청산 교수의 제자들이 스승에게 받친 ‘헌정’ 전시회라는 점이다. 임청산 교수는...</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7-11-07 오후 4:18:00</dc:date><dc:subject>임청산 만화 반세기 회고전</dc:subject></item><item><title>조 퀘사다 (Joe Quesada)</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861</link><description>현역 만화가이자 미국의 메이저 만화 출판사 〈마블 코믹스〉 (Marvel Comics)의 편집장으로 재직중인 조 퀘사다 (Joe Quesada)는 뉴욕 출신으로 1962년 12월 1일생이다. 그는 SVA (School of Visual Arts)를 수료한후 1990년대 초부터 만화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일반적인 미국의 만화가들처럼 인디즈 시장에서 작가 생활을 시작한 퀘사다는...</description><dc:creater>강정구</dc:creater><dc:date>2007-11-07 오후 4:23:00</dc:date><dc:subject>조 퀘사다 (Joe Quesada)</dc:subject></item><item><title>나카히라 마사히코(中平正彦)</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860</link><description>일본의 유명 만화가 나카히라 마사히코 (中平正彦)는 코우치현 코우치시 출신으로 오사까예술대학 예술학부 미술학과에 다니다가 2학년때 중퇴를 하면서 만화가의 길을 걷게 됐다. 처음에는 창작 콤비 나카하라 유우의 어시스턴트로 일하면서 데뷔 준비를 해나갔고 마침내 〈쇼가쿠칸〉에서 히로이 오지 원작의 『학원제국 나는 쥬베이!』 라는 첫 장편작을 발표하면서 작가로서의 인지도를 쌓아나가기 시작한다...</description><dc:creater>강정구</dc:creater><dc:date>2007-11-07 오후 4:22:00</dc:date><dc:subject>나카히라 마사히코(中平正彦)</dc:subject></item><item><title>나인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859</link><description>현재〈코믹 챔프〉(대원씨아이 刊)에 『마제』를 연재하고 있는 스토리작가 나인수는 고교시절부터 만화책 읽기를 좋아했고 동시에 그림을 그리는 것 또한 좋아했다고 한다. 만화책을 보고 감동을 받게 되는 일이 많았는데 입장을 바꿔 창작하는 주체가 되고 싶다는게 만화가가 된 결정적인 선택이었다고 한다.
그가 영향을 받은 작품과 작가들은...</description><dc:creater>강정구</dc:creater><dc:date>2007-11-07 오후 4:22:00</dc:date><dc:subject>나인수</dc:subject></item><item><title>일본에서 데뷔를 생각하는 작가분들을 위한 몇가지 조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854</link><description>최근 일본 진출에 성공하는 한국 작가분들이 크게 늘면서 더이상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게 되었다. 따라서 본 연재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에 대해서 한일 각국의 만화 사정이 각각 자리하고 있음을 알아보았다. 오늘은 조금 쉬어가는 의미에서 지난 4년간 일본 만화 잡지 편집부에서 한국 작가의 일본진출을 도와가면서...</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7-11-07 오후 4:21:00</dc:date><dc:subject>일본에서 데뷔를 생각하는 작가분들을 위한 몇가지 조언</dc:subject></item><item><title>한국 만화원작 영화사2 - 이현세의 &lt;공포의 외인구단&gt; VS 이장호의 &lt;이장호의 외인구단&gt;</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853</link><description>...원작의 출현을 살펴보자면 1983년에 처음 출판되기 시작해 이듬해 30권 분량으로 마무리된다. 알다시피 1982년이 한국 프로야구 원년이었다는 사실을 상기한다면 &lt;공포의 외인구단&gt;의 출현은 가히 필연적이었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3년 뒤인 1986년에 엄지에 대한 혜성의 민들레 같은 순정이 스크린으로 옮겨졌다...</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7-11-07 오후 4:20:00</dc:date><dc:subject>한국 만화원작 영화사2 - 이현세의 &lt;공포의 외인구단&gt; VS 이장호의 &lt;이장호의 외인구단&gt;</dc:subject></item><item><title>[미국] 미국의 긱(Geek) 문화권, 일본만화를 공인하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855</link><description>최근,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문화취향을 전문으로 다루는 미국의 유명 잡지 ‘와이어드(WIRED)’에서 일본만화(manga)를 표지 특집으로 다루어 화제가 되었다.
이것은 미국권의 긱 문화가 일본만화를 자신들의 취향의 일부로 완전히 받아들였다는 상징적인 제스츄어로 볼 수 있기에..</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7-11-29 오전 11:05:00</dc:date><dc:subject>[미국] 미국의 긱(Geek) 문화권, 일본만화를 공인하다</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식욕 : (1)먹기 위해 사는가, 살기 위해 먹는가-만화 속의 식욕을 헤집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846</link><description>우선 무조건적으로 제 0순위에 오르는 생물적 욕구는 바로 식욕이다. 간혹 도시문명에 둘러싸인 현대인은 종종 잊어버리고는 하지만, 도덕이니 사회니 예술이니, 전부 다 ‘등 따시고 배 부른’ 조건 위에야 성립하는 것...</description><dc:creater>김혜신</dc:creater><dc:date>2007-10-09 오후 4:24:00</dc:date><dc:subject>만화와  식욕 : (1)먹기 위해 사는가, 살기 위해 먹는가-만화 속의 식욕을 헤집다</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식욕 : (2)식욕을 자극하는 만화 7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845</link><description>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바야흐로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이 천고마비 계절에 ‘식욕을 더욱 자극하는 만화 7선을 만나봅시다!</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7-10-09 오후 3:40:06</dc:date><dc:subject>만화와  식욕 : (2)식욕을 자극하는 만화 7선</dc:subject></item><item><title>‘만화도서관’을 통한 만화문화의 확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844</link><description>얼마 전, 대전에 위치한 배재대학교에서는 교내 중앙도서관 내에 ‘만화코너’를 신설해 눈길을 모았다. 도서관 1층에 마련된 이 코너에는 연일 만화를 즐기려는 학생들로 꽉 차 있어 자리가 모자랄 지경..</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7-10-09 오후 3:43:00</dc:date><dc:subject>‘만화도서관’을 통한 만화문화의 확산</dc:subject></item><item><title>에릭 라센 (Erik Larsen)</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852</link><description>미국의 만화가이자 사업가 겸 컬럼니스트인 에릭 라센 (Erik Larsen)은 1962년 12월 8일생으로 미네소타주 미네아폴리스 출신이다. 여러 지역을 이주하면서 보낸 어린 시절 그에게 유일한 낙은 자신만의 만화 캐릭터를 창조해내는 것이었는데..</description><dc:creater>강정구</dc:creater><dc:date>2007-10-09 오후 4:13:00</dc:date><dc:subject>에릭 라센 (Erik Larsen)</dc:subject></item><item><title>데라사와 다이스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851</link><description>데라사와 다이스케라는 이름을 몰라도 「미스터 초밥왕」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90년대 말, 신라호텔 일식부 조리장의 추천 도서로서 매스컴을 떠들썩하게 한 이 만화는 회전초밥 붐을 일으키며 초밥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바꿔버릴 만큼의 힘을 보여준 것..</description><dc:creater>임형수</dc:creater><dc:date>2007-10-09 오후 4:12:00</dc:date><dc:subject>데라사와 다이스케</dc:subject></item><item><title>김규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850</link><description>김규삼이라고 하면 요즘이야 「정글고」를 떠올리겠지만, 영챔프 독자라면 「역전씨네마」를 떠올릴 것이다. 「역전씨네마」는 2002년부터 &lt;영챔프&gt;에 연재된 영화 패러디 만화로서 김규삼이라는 작가를 개그 만화 전문으로 각인을 시켜준 작품..</description><dc:creater>임형수</dc:creater><dc:date>2007-10-09 오후 4:11:00</dc:date><dc:subject>김규삼</dc:subject></item><item><title>정혜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849</link><description>욕심을 내기 쉬운 신인 작가들이 쉽게 설정에 이야기와 인물이 묻히는 결과를 낳곤 하지만 정혜나 씨는 충실한 조사를 통한 잘 짜인 설정과 고증을 이야기 뒤에 잘 ‘묻어두고’ 있다..</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7-10-09 오후 4:10:00</dc:date><dc:subject>정혜나</dc:subject></item><item><title>마시마 히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848</link><description>일본 나가노현 나가노시 출신의 만화가로 고단샤 신인만화상을 수상한 후 「매지션」으로 데뷔하며 프로 작가로서의 활동을 개시했다. 1999년부터 2005년까지는 그의 첫 장편물인 「레이브」..</description><dc:creater>강정구</dc:creater><dc:date>2007-10-09 오후 4:06:00</dc:date><dc:subject>마시마 히로</dc:subject></item><item><title>기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847</link><description>대학 재학 중이던 시절 진로 문제로 고민하다가 결정하게 된 것이 만화가로서의 길이었는데 어린 시절 만화를 읽고 직접 이야기를 지어내며 그림을 그리던 기억들과 만화에 대한 애정이 남아있었기에..</description><dc:creater>강정구</dc:creater><dc:date>2007-10-09 오후 4:04:00</dc:date><dc:subject>기선</dc:subject></item><item><title>한국만화 작가들이 일본만화 시장에서 성공하는 이유(7)</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842</link><description>지난호에는 현재 일본에 진출중인 한국 작가들의 작품 소위 100만부 잡지로 불리우는 소년지 시장등의 일본 만화 업계의 핵심적인 부분에는 뛰어들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드렸다. 오늘은 이에대한 대안을 조금 이야기해보자..</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7-10-09 오후 4:02:00</dc:date><dc:subject>한국만화 작가들이 일본만화 시장에서 성공하는 이유(7)</dc:subject></item><item><title>만화 속 인간군상 이야기 (7) 여장남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9&amp;Seq=841</link><description>신체적인 차이와 한계(애덤스 애플부터 시작해 성기, 골격 등 모든 부분에서)로 말미암아 여성성이 지나치게 강한 남성은 아무리 잘 봐줘도 ‘분장’이 되고 말기 때문입니다. 간단히 말해 여자애가 남자 바지를 입는 거와 남자가 여자애 미니스커트를 입는...</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7-10-09 오후 3:57:00</dc:date><dc:subject>만화 속 인간군상 이야기 (7) 여장남자</dc:subject></item><item><title>한국 만화원작 영화사1 - &lt;멍텅구리&gt;부터 &lt;타짜&gt;까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11&amp;Seq=840</link><description>최근 몇 년간 만화에 대한 충무로의 관심은 지대하다. 2천대에 들어와 &lt;올드 보이&gt;(2003년 작, 박찬욱 감독)를 통해 입증된 ‘만화에 관한 재발견’은 2006년 &lt;타짜&gt; &lt;미녀는 괴로워&gt; 등을 통해 바야흐로 그 가치를 공인받기에 이르렀다. 때문에..</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7-10-09 오후 3:59:00</dc:date><dc:subject>한국 만화원작 영화사1 - &lt;멍텅구리&gt;부터 &lt;타짜&gt;까지</dc:subject></item><item><title>[미국]2007 미국우수만화선집 (The Best American Comics  2007)  출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843</link><description>미국우수만화선집은 해당년도에 어떤 형식으로든 이미 발표된 바 있는 작품 가운데 가장 우수하다고 평가되는 것을 전체 또는 장편의 경우는 일부분을 잘라내서 모아놓은 작품집이다. 이번 선집에는 총 39명 작가들이 펼치는 여러 작품들이 선정..</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7-10-09 오후 4:17:00</dc:date><dc:subject>[미국]2007 미국우수만화선집 (The Best American Comics  2007)  출간</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성(性)역할 : (1)  같으면서 다른, 다르면서 같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836</link><description>최근 들어 남녀의 성역할은 점점 모호해지고 있다. 여성같은 남성, 남성같은 여성 등 중성적인 이미지가 문화의 한 유행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패션 경향 또한 「유니섹스」 (Unisex)가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예전에는 금단의 구역이었던 「트렌스젠더」 (Transgender)가 조금씩 양지로 올라오고 있는등 기존의 관념들은 새로이 재편되고 있는중이다. 이러한 현상은 갑자기 생겨난 것이 아니라 조금씩 수면에 떠오르던 것이었고 더 이상 소수의 취향이 아닌 것으로 바뀌어나가고 있다.
</description><dc:creater>강정구(cyrus)</dc:creater><dc:date>2007-09-07 오후 3:27:00</dc:date><dc:subject>만화와 성(性)역할 : (1)  같으면서 다른, 다르면서 같은</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성(性)역할 : (2)  대표만화 5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835</link><description>남자다움, 여자다움을 벗어난 고정관념적 성 역할에 대한 도전! 만화에서는 이 흥미로운 소재를 어떻게 다뤘을까요? 추천만화 5선!</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7-09-07 오후 3:25:00</dc:date><dc:subject>만화와 성(性)역할 : (2)  대표만화 5선</dc:subject></item><item><title>24살 둘리는 어디에 살고 있습니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834</link><description>부천시민 ‘둘리’가 쌍문동(서울시 도봉구 소재)에 호적신고를 했다. 호적기재사항에 의하면 1억 년 전 공룡나라에서 태어난 둘리를 2007년 1월 쌍문동에 살고 있는 고길동이 입양한 것이다. 언론은 부천에서 ‘명예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은 둘리가 도봉구에서 ‘명예 호적’까지 얻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고 국민들은 두 자치단체의 유쾌한 행정서비스에 반가움을 표했다. 그런데 이 지점에서 묘한 의구심이 생긴다. 지금 둘리는 어디에 살고 있는 걸까?</description><dc:creater>박석환</dc:creater><dc:date>2007-09-07 오후 3:30:00</dc:date><dc:subject>24살 둘리는 어디에 살고 있습니까?</dc:subject></item><item><title>열돌 맞은 부천국제만화축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833</link><description>올해로 10회를 맞이한 부천국제만화축제가 지난 8월 16일에서 19일까지 부천시 일원에서 열렸다. 엄밀히 이야기하자면, ‘국제’ 축제로 열린 것은 지난 2002년부터 시작되어 다섯 번째겠으나, 어찌됐건 부천에서 열리는 만화축제는 올해 강산이 한번 바뀌는 시간에 이르렀다. 한해 두해 지날수록 ‘지방’이라는 공간적 한계와 ‘오직 만화만’이라는 소재적인 한계를 극복해나가고 있는데, 이는 시민과 함께 하는 ‘지역축제’로서의 의미를 높이고 동시에 전문성을 살리는 기획들로 나타난다.
</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7-09-07 오후 3:28:00</dc:date><dc:subject>열돌 맞은 부천국제만화축제</dc:subject></item><item><title>가을과 같은 향기를 품은 작가 이향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2&amp;Seq=832</link><description>뜨겁던 여름을 뒤로 하고 어느덧 가을 성큼 다가왔습니다. 화려함 보다는 잔잔한 일상을 특유의 상상력으로 휘감은 작품들로 우리에게 다가온 작가 이향우. 가을과 같은 향기를 품은 작가님이시죠. 자, 이 계절과 함께 이향우 작가님께 한번 빠져 보실랍니까??
</description><dc:creater>최봉선</dc:creater><dc:date>2007-09-07 오후 3:32:00</dc:date><dc:subject>가을과 같은 향기를 품은 작가 이향우</dc:subject></item><item><title>아마노 코즈에 (天野こず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839</link><description>아마노 코즈에의 히트작 「ARIA」를 읽다 보면, 아시나노 히토시의 「카페 알파」가 떠오른다. 미래를 배경으로 한 나긋나긋한 분위기. 거기에 독자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하는 전개까지. 아마노 코즈에의 작품에는 이런 부드러움이 스며들어 있다.
74년생인 아마노 코즈에는 10대에 데뷔를 하여 지금까지 슬로우 페이스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첫 장편 연재작 「낭만클럽」을 『월간 소년 강강』에 연재하면서 지금까지도 월간 연재만을 고수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데뷔 14년이 지나도록, 장편 연재작이 3편 밖에 되지 않는 것이 아닐까.
</description><dc:creater>임영웅(수퍼히로)</dc:creater><dc:date>2007-09-07 오후 3:39:00</dc:date><dc:subject>아마노 코즈에 (天野こずえ)</dc:subject></item><item><title>미즈키 시게루(水木しげる)</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838</link><description>일본의 원로 만화가 「미즈키 시게루」는 1922년 3월 8일생으로 일본 톳토리현 사까이미나토시 출신이다. 본명은 무라 시게루이며 어린 시절 그의 집을 드나들던 노파 「논논할머니」에게 일본 각지의 민속설화를 들으면서 자신만의 세계관을 형성하기 시작했다. 고학을 하면서 화가로서의 꿈을 키워나가던중 태평양전쟁이 발발, 소집영장을 받고 군에 입대하게 되는데 이때 적군의 폭격을 받아 왼쪽팔을 절단하게 되는 시련을 겪게 된다.</description><dc:creater>강정구(cyrus)</dc:creater><dc:date>2007-09-07 오후 3:38:00</dc:date><dc:subject>미즈키 시게루(水木しげる)</dc:subject></item><item><title>토드 맥팔레인(Todd McFarlane)</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837</link><description>90년대 미국 만화계에서 두각을 드러낸 인물중 한명인 「토드 맥팔레인」 (Todd McFarlane)은 1961년 3월 16일 생으로 (캐나다의 앨버타 캘거리 출신)10대 시절 존 번 (John Byrne), 프랭크 밀러 (Frank Miller), 마이클 골든 (Michael Golden), 아트 애덤스 (Art Adams) 등 기성 작가들의 작품을 읽으면서 큰 영향을 받게 된다. 대학 재학 시절 그래픽 아트를 전공으로 삼으면서 아마추어 야구 선수로도 활약했고 졸업후 프로야구 선수를 목표로 삼았으나 부상을 입으면서 아쉽게 운동 선수로서의 꿈은 접게 된다.
</description><dc:creater>강정구(cyrus)</dc:creater><dc:date>2007-09-07 오후 3:36:00</dc:date><dc:subject>토드 맥팔레인(Todd McFarlane)</dc:subject></item><item><title>한국만화 작가들이 일본만화 시장에서 성공하는 이유(6)</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829</link><description>요는 현재 일본에 활약중인 일련의 신세대 작가들이 성장할 당시의 한국 만화 환경은 매우 격변기로서, 일본의 만화나 애니메이션 등이 다양한 경로로 들어와 당시 청소년기의 만화 작가들에게 영향을 끼쳤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들 작가들에게 영향을 끼친 만화들은 일본에서 일반인들에게 인기를 끌던 만화들이 아니라 만화를 좋아하던 사람들이나 당시 숫자가 늘어가던 오타쿠(일본의 광적 만화팬들)에게 소비되는 것에 촛점을 맞춘 만화들이 상당수</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7-09-07 오후 3:43:00</dc:date><dc:subject>한국만화 작가들이 일본만화 시장에서 성공하는 이유(6)</dc:subject></item><item><title>만화 속 인간군상 이야기 (6) 새침부끄(츤데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9&amp;Seq=828</link><description>츤데레(ツンデレ)란, 만화·애니메이션·게임 속 캐릭터들을 대상으로 여러 갈래로 파편화한 취향과 코드들에 천착하는 일종의 애정 표현인 모에(萌え)에 이어 최근 대 유행을 타고 있는 표현입니다. 이미 모에가 ‘미소녀의 외향적인 코드’의 범주를 벗어나 내면적, 실사 영역에까지 범주를 넓히고 있고 보면 츤데레 또한 모에 코드의 한 부류로 볼 수 있겠습니다만,</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7-09-07 오후 3:41:00</dc:date><dc:subject>만화 속 인간군상 이야기 (6) 새침부끄(츤데레)</dc:subject></item><item><title>[미국] 2007 아이스너 상 발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831</link><description>매해 샌디에고 코미콘 행사에서 발표되는 영미권 만화 대상인 아이스너 상의 수상작들의 2007년 명단이 발표되었다. 주요 부문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7-09-07 오후 3:46:00</dc:date><dc:subject>[미국] 2007 아이스너 상 발표</dc:subject></item><item><title>[미국] DC Comics, 웹만화 진출 선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830</link><description>웹만화가 완전히 주류화되어 포털사이트들이 젊은 신인들의 주요 데뷔경로가 된 것은 물론 사회적 히트작들의 보금자리로 이미 자리 잡은 한국과 달리, 정작 만화산업이 더 긴 역사를 지니고 있는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웹만화가 아직 개인적 발표 공간 정도를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특히 미국의 경우 웹을 통한 만화 ‘출판’의 개념이 한국보다 훨씬 일찍 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7-09-07 오후 3:44:00</dc:date><dc:subject>[미국] DC Comics, 웹만화 진출 선언</dc:subject></item><item><title>bicof2007 특집 ⑤ 행사장 위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822</link><description>행사장(복사골 문화센터)은 부천시 중동 신시가지에 위치해 있으며 외관순환고속도로와 경인 전철(송내역) 및 서해안, 제 1,2경인고속도로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description><dc:creater>bicof</dc:creater><dc:date>2007-08-07 오후 8:22:00</dc:date><dc:subject>bicof2007 특집 ⑤ 행사장 위치</dc:subject></item><item><title>bicof2007 특집 ④ 참여행사</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821</link><description>올해 BICOF는 기존의 단순 관람에 머물던 획일적인 전시에서 벗어나 체험형 전시를 대폭 강화되었다. 많은 거리전시를 비롯한 거리 곳곳에서 펼쳐지는 특이한 기획 전시들의 부대행사들과 다양한 이벤트 Zone, 게릴라 이벤트들이 강화되고, 새로운 참여 행사들이 늘어났다.
</description><dc:creater>bicof</dc:creater><dc:date>2007-08-07 오후 8:21:00</dc:date><dc:subject>bicof2007 특집 ④ 참여행사</dc:subject></item><item><title>bicof2007 특집 ③ 전시행사</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820</link><description>이번 BICOF 2007에서는 ‘판타지아, 도시의 꿈을 만화로’라는 슬로건으로 복사골 문화센터를 기점으로 부천시청, 시민의 강, 부천터미널 소풍 등 부천시 일원으로 전시 장소를 확대함으로써 도심 어느 곳에서나 만화와 만나볼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전시로 부천 시민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간다.</description><dc:creater>bicof</dc:creater><dc:date>2007-08-07 오후 8:21:00</dc:date><dc:subject>bicof2007 특집 ③ 전시행사</dc:subject></item><item><title>bicof2007 특집 ② 국제만화페어</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819</link><description>침체된 만화출판계 및 관련업계의 글로벌 네트워크 활성화를 목적으로 정부의 대폭적인 지원 하에 시작되었던 국제코믹북페어가 작년까지와는 또 다른 볼거리와 달라진 구성으로 마련되었다.</description><dc:creater>bicof</dc:creater><dc:date>2007-08-07 오후 8:19:00</dc:date><dc:subject>bicof2007 특집 ② 국제만화페어</dc:subject></item><item><title>bicof2007 특집 ① 제10회 부천국제만화축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818</link><description>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 Bucheon International Comics Festival)가 오는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규모와 색다른 구성,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열리게 된다.
</description><dc:creater>bicof</dc:creater><dc:date>2007-08-07 오후 8:18:00</dc:date><dc:subject>bicof2007 특집 ① 제10회 부천국제만화축제</dc:subject></item><item><title>만화출판협회의 새로운 만화유통 사업</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817</link><description>지난 6월, 한국만화출판협회(이하 만출협)는 이르면 올 여름부터 편의점을 통한 만화유통을 진행할 것이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기존의 서점 및 총판 유통라인을 벗어나 새로운 판로를 개척한다는 점에서 두 손 들어 환영할 만한 일이다.</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7-08-07 오후 8:26:00</dc:date><dc:subject>만화출판협회의 새로운 만화유통 사업</dc:subject></item><item><title>따뜻한 시선 : 문흥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2&amp;Seq=816</link><description>동시대를 사는 우리 이웃들, 특히 도시빈민, 여성, 동성애자 등 사회적 약자의 삶을 시종일관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는 리얼리스트
</description><dc:creater>최봉선</dc:creater><dc:date>2007-08-07 오후 8:28:00</dc:date><dc:subject>따뜻한 시선 : 문흥미</dc:subject></item><item><title>시마모토 카즈히코(島本和彦)</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827</link><description>1961년 4월 26일생. 일본 홋카이도 이케다쵸 출신. 본명은 테즈카 히데히코(手塚 秀彦).
오사카 예술대학 영상학과 재학 중, 1981년 「필살의 전학생(必殺の?校生)」으로 제9회 소학관 코믹스대상 가작으로 입상. 대표작으로는 「불꽃 전학생(1983)」, 「역경 나인(1989)」, 「스컬맨(1998)」, 「신 호에로 펜(2004)」 등. 출연 작품으로는 「불꽃 전학생」(OVA, 1988), 「역경 나인」(실사 영화, 2005) 등.
</description><dc:creater>임영웅(수퍼히로)</dc:creater><dc:date>2007-08-07 오후 8:34:00</dc:date><dc:subject>시마모토 카즈히코(島本和彦)</dc:subject></item><item><title>이와아키 히토시(岩明均)</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826</link><description>외국작가의 작품이 국내에 전부 소개되지 않은 탓에 같은 작가에 대해 이야기하면서도 국내의 작가론과 외국의 작가론 사이에 괴리가 생기는 경우가 있다. 대표작 「기생수」로 국내에서도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는 이와아키 히토시(岩明均)의 경우도 그런 케이스에 속할 텐데, 간단히 비교해 보자면 한국에서는 그의 대표작 「기생수」가 먼저 소개되면서 상상력이 기발한 SF작가로 인식되는 데 비해 일본에서의 그에 대한 평가는 그의 작가경력과 함께 발전적으로 변해 왔다고 할 수 있겠다.
</description><dc:creater>이혁진(산왕)</dc:creater><dc:date>2007-08-07 오후 8:32:00</dc:date><dc:subject>이와아키 히토시(岩明均)</dc:subject></item><item><title>이종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825</link><description>현재 만화계에서 정력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스토리 작가 「이종규」는 여느 만화가들과 다를 바 없이 어린 시절부터 만화를 접하면서 그 꿈을 키워왔다.</description><dc:creater>강정구(cyrus)</dc:creater><dc:date>2007-08-07 오후 8:31:00</dc:date><dc:subject>이종규</dc:subject></item><item><title>조스 위든(Joss Whedon)</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824</link><description>현재 TV / 영화 / 만화계를 종횡무진하며 활약하고 있는 「조스 위든」 (Joss Whedon)은 흔히들 각본가 / 감독 / 총제작자라는 신분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그는 만화계에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스토리 작가이다.</description><dc:creater>강정구(cyrus)</dc:creater><dc:date>2007-08-07 오후 8:30:00</dc:date><dc:subject>조스 위든(Joss Whedon)</dc:subject></item><item><title>황숙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823</link><description>현재 한국 순정만화계를 이끌고 있는 작가중 한명인 황숙지는 6살 때 아버지가 만화책을 사주신 것을 계기로 만화와 인연을 맺게 됐다.</description><dc:creater>강정구(cyrus)</dc:creater><dc:date>2007-08-07 오후 8:29:00</dc:date><dc:subject>황숙지</dc:subject></item><item><title>한국만화 작가들이 일본만화 시장에서 성공하는 이유(5)</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812</link><description>지난호는 지금 일본에서 인기를 얻는 신세대 작가들이 자라난 문화환경을 설명드리면서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의 한국 상황을 가져와 설명을 드렸다.
</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7-08-07 오후 8:35:00</dc:date><dc:subject>한국만화 작가들이 일본만화 시장에서 성공하는 이유(5)</dc:subject></item><item><title>[일본]제8회 저팬 엑스포(Japan Expo)</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815</link><description>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여러 가지 면에서 완전히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를 획득했다. 일본 애니메이션과 망가가 프랑스에서 점점 더 자리를 잡아가는 것을 정확히 짚어 낸 몇몇 사람들의 감각이 탁월했다는 점이 확인된 시점이기도 하다..</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7-08-22 오후 2:34:00</dc:date><dc:subject>[일본]제8회 저팬 엑스포(Japan Expo)</dc:subject></item><item><title>[일본] 일본도 연이은 만화잡지 휴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814</link><description>일본에서 만화잡지 휴간이 이어지고 있다. 2007년 7월호로 휴간된 「월간 소년 점프」에 이어, 이번에는 27년 역사의 아동만화잡지 「코믹 봄봄」의 휴간이 발표되었다.</description><dc:creater>선정우</dc:creater><dc:date>2007-08-07 오후 8:38:00</dc:date><dc:subject>[일본] 일본도 연이은 만화잡지 휴간</dc:subject></item><item><title>[미국] 『누구 슈퍼히어로가 되고 싶은 사람?』시즌 2 방영개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813</link><description>슈퍼히어로 체험 리얼리티쑈, 『누구 슈퍼히어로가 되고 싶은 사람?』(Who Wants to be a Superhero / 이하 ‘슈퍼히어로’)의 시즌2가 7월 마지막 주부터 미국 현지에서 방영을 시작했다.</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7-08-07 오후 8:37:00</dc:date><dc:subject>[미국] 『누구 슈퍼히어로가 되고 싶은 사람?』시즌 2 방영개시</dc:subject></item><item><title>샐러리맨, 만화속으로 들어가다(1) : 만화와 현실이 만날 때, 현실과 이상은 교차한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806</link><description>만화를 가리켜 흔히 허구적인 내용 때문에 비현실적이라고 지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때로는 그런 말이 무색하리만큼 현실적인 설정을 도입, 독자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상황을 받아들이는 작품들도 존재한다. 그런 계열의 작품 중 회사를 소재로 한 만화는...</description><dc:creater>강정구(cyrus)</dc:creater><dc:date>2007-07-10 오후 3:51:00</dc:date><dc:subject>샐러리맨, 만화속으로 들어가다(1) : 만화와 현실이 만날 때, 현실과 이상은 교차한다.</dc:subject></item><item><title>샐러리맨, 만화속으로 들어가다(2) : 회사생활을 그리고 있는 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804</link><description>회사를 무대로 한 만화를 꼽으라 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작품들을 소개한다.</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7-07-10 오후 3:49:00</dc:date><dc:subject>샐러리맨, 만화속으로 들어가다(2) : 회사생활을 그리고 있는 만화</dc:subject></item><item><title>BICOF 2007_만화로도시를 물들이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805</link><description>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2007)가 행사 초읽기에 들어갔다. 그동안 부천에서 열렸던 그 어떤 축제보다도 재미나고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무장한 이번 축제는 만화를 사랑하는 만화 팬들과 부천시민들, 그리고 만화가를 비롯한 만화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큰 의미로 다가갈 것이다..</description><dc:creater>만화정보 편집부</dc:creater><dc:date>2007-07-16 오전 9:07:00</dc:date><dc:subject>BICOF 2007_만화로도시를 물들이다</dc:subject></item><item><title>2007년 상반기 만화원작 활용사례 결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803</link><description>올해 상반기에는 또 어떤 작품들이 다른 곳으로 거처를 옮겨 만화의 이름을 빛냈을까. 이에 대해 드라마, 공연, 영화 등 서사장르를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7-07-10 오후 3:52:00</dc:date><dc:subject>2007년 상반기 만화원작 활용사례 결산</dc:subject></item><item><title>우리 홍수진작가를 함께 만나보아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2&amp;Seq=802</link><description>장마의 축축함을 상콤하게 날려 주실 이번달 인터뷰의 주인공은 [개똥이네 놀이터]란 어린이 잡지에서 연재하고 계신 홍수진 작가입니다...</description><dc:creater>최봉선</dc:creater><dc:date>2007-07-10 오후 3:55:00</dc:date><dc:subject>우리 홍수진작가를 함께 만나보아요~</dc:subject></item><item><title>박상용</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811</link><description>박상용의 작품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특성으로는 우선 작품들이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의 ‘학원물’이라는 점, 아주 약간의 메시지, 심하지 않을 정도의  액션, 마지막으로 주인공들의 살짝 서툰 사랑 이야기...</description><dc:creater>조영웅(peruru)</dc:creater><dc:date>2007-07-10 오후 4:12:00</dc:date><dc:subject>박상용</dc:subject></item><item><title>미네쿠라 카즈야(峰倉かず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810</link><description>미네쿠라 카즈야의 만화들은 무엇보다 등장인물들의 성격이 강렬하다. 「최유기」의 캐릭터들은 파격적인 성격 변형의 수준을 넘어 독자적인 캐릭터 전형을 구축했다. 「최유기」뿐만이 아니라...</description><dc:creater>김현아(금빛고양이)</dc:creater><dc:date>2007-07-10 오후 4:10:00</dc:date><dc:subject>미네쿠라 카즈야(峰倉かずや)</dc:subject></item><item><title>히구치 아사(ひぐちアサ)</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809</link><description>개성파 작가들 중에서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작가가 바로 히구치 아사(ひぐちアサ)로, 현재 연재중인 그녀의 대표작 「크게 휘두르며」는 단행본의 높은 판매량과 함께 텔레비전용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져 방영 중이다...</description><dc:creater>이혁진(산왕)</dc:creater><dc:date>2007-07-10 오후 4:09:00</dc:date><dc:subject>히구치 아사(ひぐちアサ)</dc:subject></item><item><title>그랜트 모리슨 (Grant Morrison)</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808</link><description>현존하는 만화 스토리 작가중 자기만의 독특한 집필 스타일로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는 그랜트 모리슨(Grant Morrison)은 1960년 1월 31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우 생으로 78년부터 프로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description><dc:creater>강정구 cyrus</dc:creater><dc:date>2007-07-10 오후 4:08:00</dc:date><dc:subject>그랜트 모리슨 (Grant Morrison)</dc:subject></item><item><title>김인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807</link><description>김인호 작가는 &lt;파란닷컴&gt;이 서비스를 시작한 2004년 7월, 만화 「럽스토리」의 연재를 통해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 「럽스토리」와 그 후속작인 「럽스토리 시즌 2」, 그리고...</description><dc:creater>이승원(彩虹이승원/bifroest)</dc:creater><dc:date>2007-07-10 오후 4:06:00</dc:date><dc:subject>김인호</dc:subject></item><item><title>한국만화 작가들이 일본만화 시장에서 성공하는 이유(4)</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798</link><description>지난호에서는 한국작가들의 일본진출을 다루면서, 그 국내적인 요인에 대해 다루겠다고 이야기를 해드렸다. 정확히 말하자면 이번 연재분에서 다룰 내용은 지금 활동중인 한국 작가들-구체적으로는 신세대 작가-을 둘러싼 사회적인 환경에 대한 이야기가 되겠다...</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7-07-10 오후 4:18:00</dc:date><dc:subject>한국만화 작가들이 일본만화 시장에서 성공하는 이유(4)</dc:subject></item><item><title>만화 속 인간군상 이야기 (5) 이단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9&amp;Seq=797</link><description>독자들은 만화 속의 이단아들에게서 시대를 비추어 보기도 하고, 대리 전복을 꿈꾸기도 하며, 때론 고정관념과 상식으로 생각하고 있던 것들에서 부분적으로나마 일탈하는 쾌감을 얻곤 합니다. 어떤 점에선 이들의 활약은 물론, 존재 자체가...</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7-07-10 오후 4:15:00</dc:date><dc:subject>만화 속 인간군상 이야기 (5) 이단자</dc:subject></item><item><title>[미국] 마블, 크로스오버 이벤트에 맛들이다 : 월드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1122</link><description>작년 하반기, 미국 주류 만화계의 양대 산맥 중 하나인 마블엔터테인먼트는 「시빌워」 라는 대형 크로스오버 프로젝트를 통해서 만화계를 뜨겁게 달구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올해 초에 이 출판사의 가장 원조급 히어로 중 하나인 캡틴 아메리카의 사망이라는 강력한 스토리 전개까지 겹치면서 마블사의 관련 타이틀들이 판매순위의 상위권을 독점하다시피 하는 등 파장이 컸다. 그리고 이 성공에 고무되어서인지, 마블은 또 다시 대형 크로스오버 이벤트를 통해서 성공을 이어가고자 하는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9-09-09 오후 5:47:00</dc:date><dc:subject>[미국] 마블, 크로스오버 이벤트에 맛들이다 : 월드워</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제31회 국제 안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801</link><description>세계에서 네 손가락 안에 꼽히는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중 하나인 ‘안시
1년에 한번씩 벌어지는 축제에 참가한 젊은이, 중년 장년들은 모여서 영화를 관람하고, 환호성을 내지르고, 밤이 되면 술잔을 껴들고 축제를 연다..</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7-07-23 오후 5:47:00</dc:date><dc:subject>[프랑스]제31회 국제 안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dc:subject></item><item><title>[일본] 교토에서 일본만화학회 제7회 대회 개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800</link><description>지난 2007년 6월 16∼17일에 일본 교토시에서 일본만화학회 제7회 대회가 열렸다. 일본만화학회는 만화 연구의 학문적 도약을 위해 2001년에 설립된 단체로서, 매년 이런 형식의 대회를 개최해왔다...</description><dc:creater>선정우</dc:creater><dc:date>2007-07-10 오후 4:26:00</dc:date><dc:subject>[일본] 교토에서 일본만화학회 제7회 대회 개최</dc:subject></item><item><title>가족을 그리는 만화(1) : 만화 속 가족의 모습</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792</link><description>모 그룹회장의 아들 사랑 때문에 한동안 나라가 떠들썩 했습니다.&lt;br&gt;
가족애가 중요시되는 우리 사회에서의 만화속 가족은 어떤 모습일까요?&lt;br&gt;
만화속 가족의 모습을 들여다 봅니다.

</description><dc:creater>이영미</dc:creater><dc:date>2007-06-07 오후 3:04:00</dc:date><dc:subject>가족을 그리는 만화(1) : 만화 속 가족의 모습</dc:subject></item><item><title>가족을 그리는 만화(2) :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해 주는 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790</link><description>전통적 의미의 가족이 있습니다. 부모님과 자식으로 이루어진 가족.&lt;br&gt;
이런 전통적인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해주는 만화를 꼽아 봤습니다.</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7-06-07 오후 3:03:00</dc:date><dc:subject>가족을 그리는 만화(2) :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해 주는 만화</dc:subject></item><item><title>가족을 그리는 만화(3) : 색다른 형태의 가족 구성원을 보여주는 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788</link><description>사회가 복잡해 지면서 더이상 전통적인 가족 뿐만이 아니라 편모가, 혹은 이웃끼리, 혹은 동성끼리- 이루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존재합니다.&lt;br&gt;
그래서 색다른 형태의 가족 구성원을 보여주는 만화를 몇편 추천합니다.
</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7-06-07 오후 3:02:00</dc:date><dc:subject>가족을 그리는 만화(3) : 색다른 형태의 가족 구성원을 보여주는 만화</dc:subject></item><item><title>시카프2007, 두가지의 부재</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791</link><description>올해도 만화계의 가장 대표적 행사 가운데 하나인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이하 시카프)이 열렸다. 2007 시카프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5월에 개최되어, 전시행사는 학여울역에 위치한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애니메이션 상영제는 CGV용산에서 진행되었다. 1995년부터 시작되어 횟수로만 벌써 11회를 맞이했으니 사람 나이로 치자면 그저 신기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유년기에서 벗어나 조금씩 사고의 틀이 잡혀갈만한 시기인 셈이다. 그렇다면 올해 시카프가 과연 ‘자아’를 정립시켜나가는 소년의 모습이었을까.
</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7-06-07 오후 3:08:00</dc:date><dc:subject>시카프2007, 두가지의 부재</dc:subject></item><item><title>겜툰계의 전설, 노숙검객후크 박경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2&amp;Seq=787</link><description>수많은 공모전 수상부터, 웹툰, 게임툰 그리고 학생을 가르치는 일까지 척척 해내시는 엄청난 재능의 소유자 이시자  팬들사이에서는 교주로 불리우는 업계의 카리스마 지존이시죠.
가장 인상적인 공모전부터 닉네임의 숨은뜻까지! 노숙검객후크님의 모든 것을 만나봅니다~</description><dc:creater>최봉선</dc:creater><dc:date>2007-06-07 오후 3:11:00</dc:date><dc:subject>겜툰계의 전설, 노숙검객후크 박경배</dc:subject></item><item><title>아사다 히로유키(淺田 弘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796</link><description>일본의 만화가 「아사다 히로유키」는 1968년 2월 15일생으로 카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출신이다. 만화가로서의 데뷔는 1986년 「월간 소년 점프 만화대상」에 단편 「유계에...」 가 준입선되면서 이루어졌고 이후 「민토」, 「렌게」 등의 작품을 발표하며 작가로서의 경력을 쌓아나갔다. 컬러 일러스트에 탁월한 재능을 발휘해 화집을 여러권 발매한바 있으며 본명 외에 「아사다 우쭈이치」, 「뽀삔초 아사다」 같은 펜네임도 사용할때가 있다고 한다.
</description><dc:creater>강정구(cyrus)</dc:creater><dc:date>2007-06-07 오후 3:18:00</dc:date><dc:subject>아사다 히로유키(淺田 弘幸)</dc:subject></item><item><title>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Brian Michael Bendis)</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795</link><description>현재 미국 만화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스토리 작가중 한명으로 꼽히는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 (Brian Michael Bendis)는 5번의 「아이스너 어워드」 (Eisner Award)를 수상한바 있으며 그가 집필을 담당한 작품들은 매달 미국내 판매 차트 Top 5 에 오르는등 그 주가가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있다.
</description><dc:creater>강정구(cyrus)</dc:creater><dc:date>2007-06-07 오후 3:17:00</dc:date><dc:subject>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Brian Michael Bendis)</dc:subject></item><item><title>신지상</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794</link><description>신지상은 1991년 순정만화지 &lt;미르&gt;에서 ‘메메와 구쉬키 시리즈’로 데뷔한 후 한동안 단편 위주의 작품 생활만 했다. 초기 작품들은 『신지상 단편집 1』 후기에 실려있듯 20대의 불안정함을 반영했다. 20대는 10대와는 다른 사회적 역할과 책임이 주어지고 이상과 현실의 갭에 혼동을 느낄 때이다.</description><dc:creater>유헤영(chocochip)</dc:creater><dc:date>2007-06-07 오후 3:15:00</dc:date><dc:subject>신지상</dc:subject></item><item><title>토마(TOMA)</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793</link><description>작은 점(點)처럼 흩어져 있는 마음의 방향을 처음부터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우리는 그 점(點)이 선(線)을 이루고 나서야, 그것이 자신의 것임을 깨닫게 된다. 「크래커」의 작가 토마는 그 감정의 작은 ‘점(點)’ 하나하나를 섬세하게 다룰 줄 아는 작가이다.
</description><dc:creater>백은지(지노)</dc:creater><dc:date>2007-06-07 오후 3:14:00</dc:date><dc:subject>토마(TOMA)</dc:subject></item><item><title>한국만화 작가들이 일본만화 시장에서 성공하는 이유(3)</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786</link><description>이번호에서는 일본에 한국 작가들이 성공적으로 진출하는 이유중에서 한국의 국내적인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한다. 먼저 그전에 지난 5월호에서 조금 부족했던 측면에 대해서 보충을 좀 드리자.</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7-06-07 오후 3:20:00</dc:date><dc:subject>한국만화 작가들이 일본만화 시장에서 성공하는 이유(3)</dc:subject></item><item><title>한국 방송 시장 집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8&amp;Seq=789</link><description>한국 방송시장은 현재 숨 가쁘게 변화 중이다. 이 변화의 가장 큰 원동력은 프로그램의 해외 수출이다. 이쯤에서 한국 방송시장의 내부 사정을 구체적인 통계자료를 통해 들여다보는 일은 앞으로의 미래를 예측하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이를 위해 한국방송진흥협회의 ‘2006년 방송산업 실태조사 보고서’를 참고하였다. 통계현황은 2005년 결과이다.</description><dc:creater>박소현</dc:creater><dc:date>2007-06-07 오후 3:19:00</dc:date><dc:subject>한국 방송 시장 집계</dc:subject></item><item><title>만화 속 인간군상 이야기 (4) 스승</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9&amp;Seq=785</link><description>만화 속에도 많은 스승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여러모로 주인공들을 끌어주고, 때론 질책도 해 주고. 아니면 함께 고민을 나누기도 하고 때론 절벽 밑으로 걷어 차 주기도 하지요. 직업으로서의 선생님 뿐 아니라, 스승으로서 주인공들의 앞에 서 있는 이들이야말로 주인공이 그 모습으로 자리하게</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7-06-07 오후 3:22:00</dc:date><dc:subject>만화 속 인간군상 이야기 (4) 스승</dc:subject></item><item><title>만화, 꽃을 피우다 (1) : 만화 속 꽃의 의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776</link><description>어느덧 겨울이 끝나도 봄인가 싶더니 벌써 여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지구 온난화등등을 언급하지 않아도 언제부터인가 봄은 우리에게 즐길 시간을 주지도 않은 채 급급히 사라져 버리는 것 같아요. 하지만 사라져가는 봄을 이대로 허망하게 보낼 수는 없겠지요. 이번 매거진에서는 봄의 대표주자 [꽃]을 이야기 해봅니다. 만화 속에서 다양하게 표현되는 [꽃]을 보면서 다시 한번 봄을 느껴보세요.</description><dc:creater>김혜신</dc:creater><dc:date>2007-05-07 오후 4:01:00</dc:date><dc:subject>만화, 꽃을 피우다 (1) : 만화 속 꽃의 의미</dc:subject></item><item><title>만화, 꽃을 피우다 (2) : 꽃만화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775</link><description>꽃이 중요한 모티브로 사용하는 작품이 무엇이 있을까?</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7-05-07 오후 3:59:00</dc:date><dc:subject>만화, 꽃을 피우다 (2) : 꽃만화들</dc:subject></item><item><title>복합매장 ‘코믹커즐’이 갖는 의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779</link><description>지난 3월 31일 서울 상도동에 위치한 학산문화사 건물에서는 만화카페 ‘코믹커즐’이 첫선을 보였다.</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7-05-07 오후 4:03:32</dc:date><dc:subject>복합매장 ‘코믹커즐’이 갖는 의미</dc:subject></item><item><title>게임과 만화를 연결해 주시는 김은경님과의 인터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2&amp;Seq=774</link><description>이번에 인터뷰한 김은경님은 넥슨에서 런칭한 게임 나나이모의 만화인「Neofly나나이모」를 필명 Neo Candy로 그리고 계시답니다.
게임과 만화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고 계시는 작가분을 직접 만나보도록 해요!!</description><dc:creater>최봉선</dc:creater><dc:date>2007-05-07 오후 5:45:00</dc:date><dc:subject>게임과 만화를 연결해 주시는 김은경님과의 인터뷰~</dc:subject></item><item><title>니노미야 히카루(二宮ひかる)</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784</link><description>그녀는 67년 1월 26일 후쿠오카(福岡) 현에서 태어났다. 미야자키대학(宮崎大) 농학부를 졸업하고 후쿠오카의 컴퓨터 소프트웨어 회사에 다니던 중, 잡지 ‘영 애니멀’에 투고한 작품 「あそぼゼ」로 평범하게 데뷔를 끝마친다. 1994년의 일이었다.</description><dc:creater>백인성(달빛이야기)</dc:creater><dc:date>2007-05-07 오후 4:14:00</dc:date><dc:subject>니노미야 히카루(二宮ひかる)</dc:subject></item><item><title>이정욱</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783</link><description>1974년12월생. 2002년 스포츠 서울에 코믹 만화 “바굴푸하”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이후 동아닷컴 웹사이트(donga.com)와 디씨인사이드(www.dcinside.com)에「오태두 블루스」를 연재했다. 이후 한 언더그라운드 음악잡지에“뮤직카툰”을 연재하다가, 포컷넷(www.4cut.net)으로 자리를 옮겨 「오태두블루스」를 계속 연재했다.</description><dc:creater>매울신(aodnftls1)</dc:creater><dc:date>2007-05-07 오후 4:13:00</dc:date><dc:subject>이정욱</dc:subject></item><item><title>재 리(Jae Lee)</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782</link><description>재미교포 만화가 재 리(Jae Lee)는 1972년 6월 22일 한국에서 출생했으며 6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했다. 그는 아트 스쿨에 입학, 공부를 하고있던중 1990년 미국의 유명 만화 출판사 「마블 코믹스」 (Marvel Comics)에서 경력을 쌓기 위해 학교를 떠나 본격적으로 프로 만화가의 길을 걷게 됐으며 동시에 미국 만화계에서 젊은 나이에 데뷔를 한 만화가들의 대열에 합류하게 된다.
</description><dc:creater>강정구(cyrus)</dc:creater><dc:date>2007-05-07 오후 4:12:00</dc:date><dc:subject>재 리(Jae Lee)</dc:subject></item><item><title>아라키 히로히코 (荒木飛呂彦)</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778</link><description>「아라키 히로히코」 (荒木飛呂彦)는 1960년 6월 7일 생으로 일본의 미야기현 센다이시 출신의 만화가다. 본명은 「아라키 토시유키」(荒木利之)이며 1980년 제20회 「데즈카상」에 응모한 「무장 포커」로 준입선, 동 작품이 「주간 소년 점프」(슈에이샤)에 게재되면서 프로 작가로 데뷔했다. 데즈카상 수상식에서 그의 작품을 본 만화계의 거장「데즈카 오사무」로부터 격려의 찬사를 받은 일화가 전해지는데 그의 비범한 재능은 이때부터 드러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description><dc:creater>강정구(cyrus)</dc:creater><dc:date>2007-05-07 오후 4:10:00</dc:date><dc:subject>아라키 히로히코 (荒木飛呂彦)</dc:subject></item><item><title>박성재</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781</link><description>만화가 "박성재"는 부산 출신으로 온라인 만화 서비스 웹사이트 「코믹 19」에 연재됐던 연애만화 「커플」을 통해 대중에게 인지도를 널리 알린 작가다. 1996년 단편「아메리카 연가」로 서울문화사 신인공모에 당선된 박성재는 이후 동향의 스토리작가 「박재성」과 팀을 이루어 작품들을 발표하고 있다.
</description><dc:creater>강정구(cyrus)</dc:creater><dc:date>2007-05-07 오후 4:09:00</dc:date><dc:subject>박성재</dc:subject></item><item><title>쿠메타 코우지(久米田康治)</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780</link><description>쿠메타 코우지 만화의 매력은 바로 풍자적인 요소를 장르불문하고 모아 하나의 전개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일본 한정의 풍자들이 대다수이지만, 다른 나라의 이슈나 국제문제 같은 것도 다루면서, 지극히 일상적인 내용을 섞어 자연스럽게 많은 독자들에게 어필했다</description><dc:creater>임영웅(수퍼히로)</dc:creater><dc:date>2007-05-07 오후 4:06:00</dc:date><dc:subject>쿠메타 코우지(久米田康治)</dc:subject></item><item><title>한국만화 작가들이 일본만화 시장에서 성공하는 이유(2)</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771</link><description>전회에는 일본 만화계 내부의 사회적인 분위기 변화로, 일본 작가들 사이에서 아주 많은 스트레스를 요구하는 만화체제에 대해서 회의적인 생각을 하는 작가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여보았다. 오늘은 일본 만화 업계 내부의 구조변화를 좀 더 살펴보고 이런 구조변화를 한국 작가 진출과 연관지어 말해보자. 
</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7-05-07 오후 4:16:00</dc:date><dc:subject>한국만화 작가들이 일본만화 시장에서 성공하는 이유(2)</dc:subject></item><item><title>미국 드라마 산업은 어떻게 발전했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8&amp;Seq=777</link><description>전회에는 일본 만화계 내부의 사회적인 분위기 변화로, 일본 작가들 사이에서 아주 많은 스트레스를 요구하는 만화체제에 대해서 회의적인 생각을 하는 작가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여보았다. 오늘은 일본 만화 업계 내부의 구조변화를 좀 더 살펴보고 이런 구조변화를 한국 작가 진출과 연관지어 말해보자.</description><dc:creater>박소현</dc:creater><dc:date>2007-05-07 오후 4:19:00</dc:date><dc:subject>미국 드라마 산업은 어떻게 발전했나</dc:subject></item><item><title>만화 속 인간군상 이야기 (3) 노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9&amp;Seq=770</link><description>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안 그래도 국민연금 같은 걸로도 말이 많고, 정년을 어디까지 두어야 하느냐 같은 문제로도 가끔 신문 사회면이 시끌시끌하죠. 평균 수명이 홱 늘어나 이젠 70세 정도로도 아직 정정하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는 요즘 같아서는 어느 정도를 ‘노인’이라 이야기해야 할 지 가끔은 좀 막막하긴 하지만 어쨌든 이 노인이라는 화두가 사회 전반에 떠오르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7-05-07 오후 4:15:00</dc:date><dc:subject>만화 속 인간군상 이야기 (3) 노인</dc:subject></item><item><title>[일본] 일본에 만화 대여업 본격 개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773</link><description>일본의 소프트 대여업 최대업체 중 하나인 컬처컨비니언스클럽(CCC)의 체인점 「츠타야(TSUTAYA)」가 2007년 3월부터 지방 점포에서, 그리고 4월 13일에는 도쿄의 대형 점포에서 만화 대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츠타야의 권당 대여비는 약 90엔(약 680원) 정도라고 한다.
</description><dc:creater>선정우</dc:creater><dc:date>2007-05-07 오후 4:23:00</dc:date><dc:subject>[일본] 일본에 만화 대여업 본격 개시</dc:subject></item><item><title>[일본] 일본인 3명 중 1명 꼴로 신품 DVD를 1년에 1장 이상 구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772</link><description>사단법인 일본영상소프트협회가 2007년 4월 12일 발표한 『DVD비디오의 소비 실태에 관한 조사연구 보고』에 따르면, 일본에서 신품 DVD를 1년에 1장 이상 구매한 사람이 3명에 1명 꼴인 것으로 밝혀졌다.</description><dc:creater>선정우</dc:creater><dc:date>2007-05-07 오후 4:21:00</dc:date><dc:subject>[일본] 일본인 3명 중 1명 꼴로 신품 DVD를 1년에 1장 이상 구매</dc:subject></item><item><title>만화 속의 연예계(1) : 만화 속의 연예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764</link><description>누군들 한 번쯤 꿈 꿔보지 않았을까. 무대에 서면 관객의 함성이 터질 듯이 울려오고 햇빛보다 눈부신 스타는 그야말로 오롯이 빛나는 별이 된다. 그래서 나도 무수한 별 속에서 내가 보내는 이 박수와 환호를 받는, 그런 하나뿐인 별이 되어 그 자리에 서고 싶다...</description><dc:creater>이영미</dc:creater><dc:date>2007-04-10 오후 3:26:00</dc:date><dc:subject>만화 속의 연예계(1) : 만화 속의 연예계</dc:subject></item><item><title>만화 속의 연예계(2) : 연예계를 소재로 한 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763</link><description>연예계를 소재로 한 만화를 보자!</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7-04-10 오후 3:22:00</dc:date><dc:subject>만화 속의 연예계(2) : 연예계를 소재로 한 만화</dc:subject></item><item><title>만화 속의 연예계(3) :  스타들이 제작에 참여한 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762</link><description>스타들이 제작에 (털끝만큼이라도) 참여한 만화를 알아보자
</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7-04-10 오후 3:21:00</dc:date><dc:subject>만화 속의 연예계(3) :  스타들이 제작에 참여한 만화</dc:subject></item><item><title>지원 사업 그리고 2차 만화산업 중장기 발전전략</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759</link><description>지난 2월 21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는 한국문화콘텐트진흥원(이하 콘진)의 2007년도 만화ㆍ애니메이션ㆍ캐릭터 지원 사업 설명회가 열렸다. 매년 이맘때면 콘진이 각 부문별로 일 년 동안 진행할 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해 왔는데, 올해는 만화를 비롯한 두 부문을 합쳐서 설명회를 진행하게 된 것. 이에 따라 올해도 지원 사업을 향한 관련업체들과 작가들의 관심이 집중되기 시작했다. 발표된 사업계획을 살펴보면, 일단 만화분야는 작년과 비교해 큰 변화는 없어 보인다.
</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7-04-10 오후 3:28:00</dc:date><dc:subject>지원 사업 그리고 2차 만화산업 중장기 발전전략</dc:subject></item><item><title>어시스턴트 이오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2&amp;Seq=761</link><description>만화잡지 &lt;윙크&gt;의 주목할만한 연재작 「전설의 강도영」이라는 작품을 아시는 지요?
“순정만화에서 보기 힘든 학원 히어로 명랑 연애물!”인 이 작품은 신인작가 정이원님의 작품입니다. 이 작품을 함께 하고 계신 어시스턴트  이오쿤(Lee,O-Koon)님을 만나봤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도 활동 중인 이오쿤님과 함께 하는 인터뷰! Go~ Go~ Go~!
</description><dc:creater>최봉선</dc:creater><dc:date>2007-04-10 오후 3:30:00</dc:date><dc:subject>어시스턴트 이오쿤</dc:subject></item><item><title>짐 리(JIM LEE)</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769</link><description>현재 미국 만화계에서 가장 저명한 아시아계 작가로 정평이 나있는 “짐 리” (한국명: 이용철)는 1964년 8월 11일 한국 서울에서 출생했으나 미국 미저리주 세인트 루이스에서 성장기를 보낸 재미교포다. 짐 리는 어린 시절부터 그림에 소질을 보였으나 아버지의 희망인 의사가 되기 위해 프린스턴 대학에 입학, 심리학을 전공했다. 하지만 그림에 대한 열망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졸업 후 본격적으로 만화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description><dc:creater>강정구</dc:creater><dc:date>2007-04-10 오후 3:41:00</dc:date><dc:subject>짐 리(JIM LEE)</dc:subject></item><item><title>김민희</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768</link><description>한국 개그 만화의 새로운 주자로 각광 받고 있는 작가 김민희는 2002년 『슈가』에서 단편 「그 형에 그 아우」로 데뷔했다. 그 이후 같은 잡지에서 단편 「리얼로즈」를 발표하기도 했지만, 지금의 김민희란 작가가 있게 한 작품은 역시 2003년 『슈가』에서 연재를 시작해 총 3권으로 완결된 「르브바하프 왕국 재건설기」라고 할 수 있다. 그 이후 2007년엔 「르브바하프 왕국 재건설기」 못지않은 수작 「풀의 꽃」을 총 2권 분량으로 완결하였다....</description><dc:creater>윤진태</dc:creater><dc:date>2007-04-10 오후 3:39:00</dc:date><dc:subject>김민희</dc:subject></item><item><title>타케우치 나오코(武內直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767</link><description>퀴즈를 하나 내보자. 이 작품은 무엇일까. 92년 3월 ‘TV아사히’에서 처음으로 전파를 탔으며, 97년까지 총 5개 시리즈 200화의 거대한 시리즈로 완결된 애니메이션. 원작 코믹스의 만화 단행본 발행부수는 무려 1200만부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17회 코단샤(講談社) 만화상 소녀부문을 수상했다....</description><dc:creater>백인성</dc:creater><dc:date>2007-04-10 오후 3:38:00</dc:date><dc:subject>타케우치 나오코(武內直子)</dc:subject></item><item><title>오오시마 야스이치 (大島やすいち)</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766</link><description>...이 만화의 작가 “오오시마 야스이치”는 1954년 3월 24일생으로 교토 출신이며 1971년 &lt;쇼가쿠칸&gt;의 신인만화상 모집에서 입선한 ?청춘의 흙?이라는 작품을 『주간 소년 선데이』에 연재하면서 프로 작가로 데뷔했다. 이후 소년만화와 청년만화를 주로 작업하며 작가로서의 이력을 쌓아나갔는데 다양한 소재를 가지고 폭넓은 장르를 소화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description><dc:creater>강정구</dc:creater><dc:date>2007-04-10 오후 3:36:00</dc:date><dc:subject>오오시마 야스이치 (大島やすいち)</dc:subject></item><item><title>김나경</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757</link><description>만화가 김나경은 1975년생으로, 1996년 아마추어 동인지 ‘결’에서의 활동이 윙크 편집부의 눈에 띄어 「빨간머리 앤」을 격주간 순정지 『윙크』에 연재하면서 데뷔하게 되었다. 뒤이어 「토리의 비밀일기」, 「토리 Go! Go!」,「호박 같은 계집애」,「하마가」,「사각사각」을 발표하면서 개그 만화가로서의 자리를 굳혔다...</description><dc:creater>백은지</dc:creater><dc:date>2007-04-10 오후 3:33:00</dc:date><dc:subject>김나경</dc:subject></item><item><title>한국만화 작가들이 일본만화 시장에서 성공하는 이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758</link><description>지난호에서는 한국 만화계에 불황이 닥친것과 동시에 일본 시장안에서 한국 작가들의 진출이 눈에 띄게 두드러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여 보았다. 왜 한국 작가들이 최근들어 일본만화 시장안에서 별안간 붐을 불러일으키게 되었는가?
</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7-04-10 오후 3:44:00</dc:date><dc:subject>한국만화 작가들이 일본만화 시장에서 성공하는 이유</dc:subject></item><item><title>떠오르는 TV 코드, 미국 드라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8&amp;Seq=765</link><description>할리우드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영화와 TV 산업이다. 나아가 할리우드는 미국 엔터테인먼트의 메카로 상징된다. 우리도 잘 아는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이 영사기 발명특허를 등록한 후 높은 수수료를 요구하자 이를 피해 영화업자들이 뉴욕에서 할리우드로 이동하게 된 1910년대 이후부터의 일이다. 캘리포니아의 (할리우드는 캘리포니아 주 LA에 위치하고 있다) 온화한 기후와 일 년 내내 화창한 날씨가 촬영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조건이라는 점이 가장 큰 이유겠지만.</description><dc:creater>박소현</dc:creater><dc:date>2007-04-10 오후 3:45:00</dc:date><dc:subject>떠오르는 TV 코드, 미국 드라마</dc:subject></item><item><title>서찬휘의 만화 즐기기 : 만화 속 인간군상 이야기 (2) 학생</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9&amp;Seq=756</link><description>성인도 즐기는 문화다, 제9의 예술이다 같은 소리가 나오고 있긴 하지만 이러니저러니 해도 대중문화이자 상업예술로서의 만화를 찾는 주 소비 계층은 단연 학생계층입니다. 덕분에 만화에는 학생들을 주인공으로 삼은 작품들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가장 많이 보는 이들을 직접 화자로 만드는 편이 몰입도도 높을 테고요...</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7-04-10 오후 3:42:00</dc:date><dc:subject>서찬휘의 만화 즐기기 : 만화 속 인간군상 이야기 (2) 학생</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2007년 앙굴렘 페스티벌의 그랑프리와 수상작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760</link><description>...올해 앙굴렘 페스티벌은 심사위원장인 루이스 트롱다임 덕분인지, 그 어느 때보다도 독립 작가 출신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수상작과 수상작가를 정리해 봄으로써, 2007 앙굴렘 페스티벌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하는 기회를 가져보고자 한다.</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7-04-10 오후 3:46:00</dc:date><dc:subject>[프랑스] 2007년 앙굴렘 페스티벌의 그랑프리와 수상작들</dc:subject></item><item><title>만화, 음악을 만나다(1) 음악을 그리는 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755</link><description>만화를 통해 음악을 표현하는 것은 상당한 난제가 아닐 수 없다.......하지만 그럼에도 음악과 음악계라는 매혹적인 소재를 내버려둘 수는 없는지 매체적인 한계에도 불구하고 음악을 그려내는 만화가들이 있다. 만화의 시각적, 언어적 특성을 최대한 살려가며 소리의 부재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때로는 새로운 차원으로 승화시키기까지 한다. 음악을 그려낸 만화, 그 소리 없이 들려오는 세계를 탐색해 보자.
</description><dc:creater>김혜신</dc:creater><dc:date>2007-03-07 오후 4:56:00</dc:date><dc:subject>만화, 음악을 만나다(1) 음악을 그리는 만화</dc:subject></item><item><title>만화, 음악을 만나다(2) 대중음악만화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754</link><description>"만화", 음악을 만나다 - &lt;고스트 랩소디&gt;, &lt;17세의 나레이션&gt;, &lt;CRACKER&gt; 대중음악 만화들을 만나보자.
</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7-03-07 오후 4:47:00</dc:date><dc:subject>만화, 음악을 만나다(2) 대중음악만화들</dc:subject></item><item><title>만화, 음악을 만나다(3) 클래식음악 만화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753</link><description>"만화", 음악을 만나다 - &lt;&lt;Kiss&gt;, &lt;스바루&gt;, &lt;피아노의 숲&gt;등 클래식음악 만화들을 만나보자.
</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7-03-07 오후 4:46:00</dc:date><dc:subject>만화, 음악을 만나다(3) 클래식음악 만화들</dc:subject></item><item><title>2007년 만화계행사일정 미리보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746</link><description>2007년 한 해 만화계 행사, 전시. 교육등의 일정을 안내합니다.</description><dc:creater>만화규장각</dc:creater><dc:date>2007-03-14 오후 1:12:00</dc:date><dc:subject>2007년 만화계행사일정 미리보기</dc:subject></item><item><title>20~30대 독자를 노려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745</link><description>최근에 새롭게 등장하는 만화매체는 20~30대를 주요 공략층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어엿한 사회인이 되어 사회 곳곳에서 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이들 20~30대의 지갑은 소비욕구가 충만해 있고, 특히 문화적인 부문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는 사실은 여러 매스컴을 통해 익히 얘기되고 있는 바이다.</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7-03-07 오후 4:35:00</dc:date><dc:subject>20~30대 독자를 노려라!</dc:subject></item><item><title>모바일만화 기획자 양윤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2&amp;Seq=752</link><description>핸드폰 보급률등이 뛰어난 우리 나라에서 만화를 핸드폰을 통해서 보는 것은 절대 낯설지 않은 일. 핸드폰으로 만화를 볼 수 있도록 서비스(일명 모바일만화~)하는 분 바로 양윤화를 만나러 가보자!</description><dc:creater>최봉선</dc:creater><dc:date>2007-03-07 오후 4:40:00</dc:date><dc:subject>모바일만화 기획자 양윤화</dc:subject></item><item><title>아카마츠 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748</link><description>"미소녀 만화의 대가" 그리고 "B급" - 이 사람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이렇게 두 가지다. 호불호가 이렇게나 확연히 갈리는 작가도 드물다. 아마도 한국 내에서 가장 저평가를 받는 작가 가운데 한 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description><dc:creater>백인성</dc:creater><dc:date>2007-03-07 오후 4:36:00</dc:date><dc:subject>아카마츠 켄</dc:subject></item><item><title>한국 만화는 일본 시장 공략은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749</link><description>몇년전부터 한국 만화 시장에 대한 불황에 대한 이야기는 더 이상 부연설명을 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공공연한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경기불황과 인터넷을 통한 더욱 싼 오락문화의 확산… 이로인한 기존 잡지시장의 축소와 이로인해 잡지가 원래 수행하는 만화 단행본의 홍보의 장으로서의 역할 축소, 다시 이런 요인으로 인한 단행본 판매의 축소. 이로 인한 각 만화 제작요소들에게 돌아가는 이윤의 축소… 다시 이것으로 인한 잡지 만화 제작인력(만화가)의 동기 상실과 현장이탈 현상…</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7-03-07 오후 4:43:00</dc:date><dc:subject>한국 만화는 일본 시장 공략은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dc:subject></item><item><title>서찬휘의 만화 즐기기 : 만화 속 인간군상 이야기 (1)</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9&amp;Seq=747</link><description>만화 속 인물의 입체성을 드러내는 특성, 그리고 만화 속 인물이기에 드러나는 속성들을 간단간단하게 짚어나가보고 싶습니다. 물론 그런 부분들을 잘 살린 작품들도 추천하고요. 만화를 이렇게도 즐길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실 수 있게끔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7-03-07 오후 4:39:00</dc:date><dc:subject>서찬휘의 만화 즐기기 : 만화 속 인간군상 이야기 (1)</dc:subject></item><item><title>[일본]일본에서 사진을 참고자료로 사용한 만화가 계속 문제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751</link><description>트레이스는 표절의 일종으로서 완전히 원본 그림 위에 빈 종이를 겹쳐놓고 따라그리는 것이므로 더 안 좋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일본의 독자들은 여기에 매우 민감하여 인터넷에는 실로 수많은 작품과 작가에 대해 트레이스 의혹을 제기하곤 하는데...</description><dc:creater>선정우</dc:creater><dc:date>2007-03-27 오후 1:28:00</dc:date><dc:subject>[일본]일본에서 사진을 참고자료로 사용한 만화가 계속 문제시</dc:subject></item><item><title>[일본]『슬램덩크』 작가 이노우에 타케히코, 대만에서의 영화화 허락한 적 없어</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750</link><description>일본의 인기만화 『슬램덩크』의 작가 이노우에 타케히코는 2007년 3월 11일 자신의 웹사이트 근황란을 통해 최근 대만에서 제작될 예정이라고 보도된 『슬램덩크』의 실사영화화에 대해 자신은 들은 바가 없다고 밝혔다...</description><dc:creater>선정우</dc:creater><dc:date>2007-03-12 오후 5:41:00</dc:date><dc:subject>[일본]『슬램덩크』 작가 이노우에 타케히코, 대만에서의 영화화 허락한 적 없어</dc:subject></item><item><title>2007신년 특집 (1) 2007 만화계 전망</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744</link><description>올해의 날씨입니다. 2007년도의 만화계 날씨는 전국적으로 맑겠으나 곳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겠습니다. 지역적으로 천둥을 동반한 구름과 호우가 예상되오니, 나가실 때 우산을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dc:creater>백인성</dc:creater><dc:date>2007-02-01</dc:date><dc:subject>2007신년 특집 (1) 2007 만화계 전망</dc:subject></item><item><title>2007신년 특집(2) 2007년, 만화계의 트렌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743</link><description>2007년이 밝았다. 늘 그렇듯 묵은 것이 씻기면 새 희망을 이야기하게 된다.
묵은 흉조와 길조를 중심으로 올 한 해 만화계를 이끌어 갈 새 경향을 살펴보기로 한다.</description><dc:creater>이영미</dc:creater><dc:date>2007-02-01</dc:date><dc:subject>2007신년 특집(2) 2007년, 만화계의 트렌드</dc:subject></item><item><title>2007신년 특집(3) 2007년 이 작품을 주목하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742</link><description>2007년,주목해야 할 작품을 살펴보도록 하자!&lt;br&gt;
「소녀화첩」,「도로시 밴드」,「불꽃의 인페르노」,「풀의 꽃」</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7-02-01</dc:date><dc:subject>2007신년 특집(3) 2007년 이 작품을 주목하자!</dc:subject></item><item><title>새해 준비로 바쁜 만화단체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727</link><description>2007년 정해년은 6백년 만에 돌아오는 ‘황금돼지해’라는 이야기로 시작부터 떠들썩하다. 다른 어떤 해보다 많은 행운과 즐거움이 함께 하리라는 기대감은 만화계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개별 만화단체들은 이같은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각기 2007년을 맞이하는 준비가 한창...</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7-02-01</dc:date><dc:subject>새해 준비로 바쁜 만화단체들</dc:subject></item><item><title>Twilight Lady(트왈라잇 레이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741</link><description>여기에 소개하는 “twilight lady”는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20년이 지난 후, 동창회를 통해  다시 만난 30대 여성들의 이야기로 37살이라는 ‘현재’의 모습을 진솔하게 보여주는 인생에 관한 짧은 이야기다.
</description><dc:creater>안성환</dc:creater><dc:date>2007-02-01</dc:date><dc:subject>Twilight Lady(트왈라잇 레이디)</dc:subject></item><item><title>폭소개그왕</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740</link><description>하루라도 남을 웃기지 않으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심할 때는 자학까지 하는 요시타케 고등학교 3학년 케이스케는 학교의 누구나 인정하는 ‘폭소왕’이다. 학교를 졸업하면 아버지로부터 가업인 메밀국수집을 이어받아야 하는 케이스케에게 최고의 즐거움은...</description><dc:creater>안성환</dc:creater><dc:date>2007-02-01</dc:date><dc:subject>폭소개그왕</dc:subject></item><item><title>안녕, 절망선생</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739</link><description>무슨 일이건 매사를 부정적으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남자 이토시키 노조무의 직업은 교사이며 취미는 자살시도다. 이토시키 노조무 주위에는 기상천외한 개성을 지닌 수많은 학생들과 인물들이 있는데...</description><dc:creater>석재정</dc:creater><dc:date>2007-02-01</dc:date><dc:subject>안녕, 절망선생</dc:subject></item><item><title>풀어헤드 코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738</link><description>해적(海賊)을 주제로 한 만화나 소설,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나로서는 “풀 어헤드! 코코 ”를 읽는 시간이 무척이나 행복했다. 광활한 바다를 무대로 아무 것에도 얽매이지 않는 거칠고 날렵한 사내들이 미지의 보물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해적 이야기는...</description><dc:creater>석재정</dc:creater><dc:date>2007-02-01</dc:date><dc:subject>풀어헤드 코코</dc:subject></item><item><title>휘파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737</link><description>조운학과 심경희의 공동 작업을 통해 세상에 나오게 된 작품들은 한국 만화계에서 결코 잊어서는 안될 좋은 작품들이다. 여기에 소개하는 "휘파람"을 비롯하여 네 명의 친구들의 각기 다른 인생이야기를 다룬 "바이 더 웨이", 그리고...</description><dc:creater>장헌길</dc:creater><dc:date>2007-02-01</dc:date><dc:subject>휘파람</dc:subject></item><item><title>천공의 패자 Z</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736</link><description>여기에 소개하는 “천공의 패자 Z"는 판타지와 팩션을 절묘하게 결합시킨 수작이라 할 수 있다. 매력적인 주인공, 방대한 스케일, 치밀한 설정과 독특한 세계관 등 판타지 장르의 성공 요소를 모두 갖추었으며 2차 세계대전 당시의 설정과 구도, 소품들을 치밀하게...</description><dc:creater>장헌길</dc:creater><dc:date>2007-02-01</dc:date><dc:subject>천공의 패자 Z</dc:subject></item><item><title>바람의 전설 마르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735</link><description>‘경마’라는 박진감 넘치는 스포츠에 ‘드라마’라는 만화적 재미를 가미한 “바람의 전설 마르스”는 군신(軍神)의 이름을 가진 최강의 말 “마르스”와 ‘말을 지키다’라는 이름을 가진 기수 마수(馬守)가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뚫고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과정을...</description><dc:creater>박현수</dc:creater><dc:date>2007-02-01</dc:date><dc:subject>바람의 전설 마르스</dc:subject></item><item><title>오늘은 마요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734</link><description>90년대에 발표된 허영만의 작품은 80년대에 발표한 작품들과 확실히 다른 차별점이 있다. 작품세계의 변화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날카로웠던 그림이 둥글어지고 전문적인 소재를 이야기로 주로 다루며 작풍도 평면적인 느낌으로...</description><dc:creater>박현수</dc:creater><dc:date>2007-02-01</dc:date><dc:subject>오늘은 마요일</dc:subject></item><item><title>박봉성</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730</link><description>만화가 박봉성은 1949년 3월 29일 부산에서 출생, 16세때 만화가 오명천의 문하생으로 들어가면서 만화계와 인연을 맺게 됐다. 1974년 ?떠돌이 복서?를 발표하면서 정식으로 데뷔했지만 큰 반응을 얻지 못하고 무명작가의 길을 걷게 된다. 이 때문에 한동안 만화계를 떠나...
</description><dc:creater>강정구</dc:creater><dc:date>2007-02-01</dc:date><dc:subject>박봉성</dc:subject></item><item><title>야자와 아이(矢澤あ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729</link><description>그녀의 첫 데뷔는 85년 고등학교 3학년 때였다. 잡지 ‘리본(りぼん) 오리지날 봄호’에 「그 여름(あの夏)」이 실린 것을 계기로, 그녀는 의류학교에서 중퇴하며 본격적인 만화가의 길을 걷게 된다. 이듬해인 86년 첫 번째 단편집 「15年目」을 발간한 이래...</description><dc:creater>백인성</dc:creater><dc:date>2007-02-01</dc:date><dc:subject>야자와 아이(矢澤あい)</dc:subject></item><item><title>타카하시 츠토무(高橋 ツト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728</link><description>87년 코단샤(講談社)의 ‘월간 afternoon’ 사계상에 준입선하며 만화계에 입문했으며, 「침묵의 함대(沈?の艦隊)」작가 가와구치 카이지의 어시스턴트를 거쳤다. 데뷔작이자 출세작인 「지뢰진(地雷震)」을 92년부터 2000년까지 ‘afternoon’에 장기 연재했으며, 이어 2차대전 전후 일본의 여자 야구 이야기인 「철완소녀(?腕ガ?ル)」와...</description><dc:creater>백인성</dc:creater><dc:date>2007-02-01</dc:date><dc:subject>타카하시 츠토무(高橋 ツトム)</dc:subject></item><item><title>일본만화, 작가 쟁탈의 춘추전국 시대가 시작되는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731</link><description>2007년 벽두, 일본 만화계에 충격적인 뉴스가 하나 보도되었다. 그것은 일본 최대의 만화 출판사인 고단샤의 대표잡지인 [주간 모닝]을 통해 연재되던 초유명 타이틀인 의학만화 [헬로우 블랙잭]이, 고단샤의 경쟁사인 쇼가쿠칸의 주간잡지 [빅코믹 스피리츠]로 지면을 옮겨서...</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7-02-01</dc:date><dc:subject>일본만화, 작가 쟁탈의 춘추전국 시대가 시작되는가?</dc:subject></item><item><title>(4)만화의 영화화 계약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8&amp;Seq=726</link><description>우리나라가 OSMU와 저작권에 대해 눈 돌리게 된 역사는 그리 길지 않다.&lt;br&gt;
2차 저작물이 새삼 중요해지면서 누가 얼만큼 제작에 일조했고 그에 따라 얼마의 수익을 챙기는 것이 좋은가, 하는 분배의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된다. 자연스럽게 치열한 공방전과 법정 문제도...
</description><dc:creater>박소현</dc:creater><dc:date>2007-02-01</dc:date><dc:subject>(4)만화의 영화화 계약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dc:subject></item><item><title>[일본]교토 국제만화뮤지엄 개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733</link><description>일본 교토시에 교토 국제만화뮤지엄이 지난 2006년 11월 개관하였다. 교토 국제만화뮤지엄은 관광명소로 유명한 일본의 전통 도시 교토에 위치한 만화 전반에 걸친 일본 최초의 만화 박물관으로서, 교토시와 교토 세이카대학의 공동사업으로...</description><dc:creater>선정우</dc:creater><dc:date>2007-02-01</dc:date><dc:subject>[일본]교토 국제만화뮤지엄 개관</dc:subject></item><item><title>[일본]도쿄, 요코하마에서 한일간 만화ㆍ애니메이션 국제교류에 관한 강연 개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732</link><description>지난 2006년 11월 16일과 19일에 일본 도쿄, 요코하마에서, 일본국제교류기금 주관으로 한일간 만화?애니메이션의 국제교류에 관한 필자의 강연이 있었다. 11월 16일에는 도쿄 록폰기 국제교류기금 JFIC에서 일본의 매스컴과 출판 관계자를 대상으로...</description><dc:creater>선정우</dc:creater><dc:date>2007-02-01</dc:date><dc:subject>[일본]도쿄, 요코하마에서 한일간 만화ㆍ애니메이션 국제교류에 관한 강연 개최</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겨울(1)  만화 속 겨울을 찾아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725</link><description>어느 계절이든 안 그러겠냐만, 겨울은 유난히 다중적인 의미와 상징이 혼재하는 계절이다. 뼈 속까지 얼어붙을 것 같은 추위를 몰고 오지만, 그 때문에 따스함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시기이다. 차갑고 녹으면 질척거리며 불쾌하기만 하지만 어쨌든 내리고 쌓이는 시점에서는 아름다운 눈의 이미지는 빼놓을 수 없는 계절의 꽃. 만화 속에서나마 겨울을 만끽해 보자.</description><dc:creater>김혜신</dc:creater><dc:date>2006-12-01</dc:date><dc:subject>만화와 겨울(1)  만화 속 겨울을 찾아서</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겨울(2)『그녀들의 크리스마스』의 한혜연 작가를 만나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724</link><description>12월하면 크리스마스, 그리고 크리스마스라면 만화독자에겐 역시‘한혜연’이다. 성인 여성의 이야기를 할 줄 아는 한혜연에게 그리움과 애정을 담아 궁금한 것들을 모아 이메일로 전달하고 답변 받았다.</description><dc:creater>유혜영</dc:creater><dc:date>2006-12-01</dc:date><dc:subject>만화와 겨울(2)『그녀들의 크리스마스』의 한혜연 작가를 만나다.</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겨울(3) 겨울! 하면 떠오는 만화 10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723</link><description>따끈한 호빵이나 군고구마, 혹은 허리를 지지는 온돌목이 생각나는 계절이 돌아왔다.
이 계절,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따뜻하게 하는 만화 10선을 만나보자-</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6-12-01</dc:date><dc:subject>만화와 겨울(3) 겨울! 하면 떠오는 만화 10선</dc:subject></item><item><title>2006년 만화계 정리</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713</link><description>2006년 만화계의 이슈들을 10개로 정리해보았다.</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6-12-01</dc:date><dc:subject>2006년 만화계 정리</dc:subject></item><item><title>서양골동양과자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722</link><description>특유의 위트와 맛깔스러운 대사, 깔끔한 그림, 무엇보다도 인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작가 요시나가 후미의 대표작 “서양골동양과자점”은 골동품 점을 케이크가게로 바꾼 “엔티크”에서 근무하는 네 명의 남자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따뜻하고 잔잔한 이야기다</description><dc:creater>안성환</dc:creater><dc:date>2006-12-01</dc:date><dc:subject>서양골동양과자점</dc:subject></item><item><title>언제나 상쾌한 기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721</link><description>“저스트 고고”, “뉴욕뉴욕”, “아기와 나” 등으로 유명한 마리모 라가와의 “언제나 상쾌한 기분”은 3명의 개성 뚜렷한 고등학생 남자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청춘물로 읽어 가다보면 만화의 제목처럼 왠지 기분이 상쾌해지는 작품이다.
</description><dc:creater>안성환</dc:creater><dc:date>2006-12-01</dc:date><dc:subject>언제나 상쾌한 기분</dc:subject></item><item><title>마츠모토 타이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715</link><description>1967년의 도쿄에서 태어난 평범한 사내아이가 있었다. 장래희망은 J-Leaguer. 프로 축구 선수였다. 허나 신은 공굴리기의 재능을 그에게 내려주지 않았고, 소년은 자신의 꿈을 접어야만 했다. 만의 하나 소년의 체중이 조금만 더 가벼웠더라면, 그가 조금만 더 축구에 재능이 있었더라면 어떠했을까. 우리는 그의 만화를 보지 못할 뻔했던 게다.</description><dc:creater>백인성</dc:creater><dc:date>2006-12-01</dc:date><dc:subject>마츠모토 타이요</dc:subject></item><item><title>양여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714</link><description>양여진 씨는 곧 데뷔 13년차를 맞이하는 중견 만화가다. 학교에 입학할 나이인 일고여덟 살짜리 연년생 아들딸을 두고 있는 주부로서 고된 하루하루를 보내는 동시에 만화가로서의 생활까지도 억척스레 소화하고 있다.</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6-12-01</dc:date><dc:subject>양여진</dc:subject></item><item><title>애니메이션으로 이득을보는 것은 과연 누구인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716</link><description>일본은 알아주는 애니메이션 대국이니 이렇게 방송을 통해서 애니메이션을 전개하면 당연히 큰 이익이 떨어질 것 같다. 특히 한국에서 작가분들이나 출판사들은 이런 전개방식에 기대를 많이 거는 경우가 태반이다. 최근에는 자사의 만화가 드라마로 제작되어 방송되는 경우도 많아 드라마 대국인 한국의 현실에서 기대를 거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자아 그런데 이런 OSMU전개로 과연 만화 원작을 제작한 출판사와 작가는 큰 이익을 보는 것일까?</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6-12-01</dc:date><dc:subject>애니메이션으로 이득을보는 것은 과연 누구인가?</dc:subject></item><item><title>(3) 영화화된 원작은 얼마의 수익을 올리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8&amp;Seq=712</link><description>영화 &lt;The Cat in The Hat&gt;으로 창출된 시장 규모(영화는 물론 캐릭터 머천다이징, 홈비디오 등 파생상품 시장까지 모두 포함한)를 6억 5천만 달러로 상정했을 경우 이중 원작 저작권을 가진 작가와 출판사가 갖는 수익은 얼마일까?</description><dc:creater>박소현</dc:creater><dc:date>2006-12-01</dc:date><dc:subject>(3) 영화화된 원작은 얼마의 수익을 올리나</dc:subject></item><item><title>[일본]일본 대형렌탈업체, 만화대여점 사업에 진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720</link><description>니혼게이자이신문 2007년 1월 25일자에 일본 AV(음향?영상)소프트 대여업 최대업체인 컬처컨비니언스클럽(CCC)이 2007년 4월부터 만화단행본의 대여업(렌탈업)을 시작한다는 기사가 실렸다. 컬처컨비니언스클럽은...</description><dc:creater>선정우</dc:creater><dc:date>2006-12-01</dc:date><dc:subject>[일본]일본 대형렌탈업체, 만화대여점 사업에 진출</dc:subject></item><item><title>[일본]일본 최초의 무료 만화 주간지 탄생</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719</link><description>한국과 일본은 비슷해보이지만 많은 차이점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한국에는 무가신문이 여러 종류 창간되어 스포츠신문의 입지를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 최근 몇 년간 자주 뉴스가 되었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한국에 비해 무가신문의 활성화가 거의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데...</description><dc:creater>선정우</dc:creater><dc:date>2006-12-01</dc:date><dc:subject>[일본]일본 최초의 무료 만화 주간지 탄생</dc:subject></item><item><title>[미국] 미국 네오 망가의 세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718</link><description>이제와서 새삼 다시 꺼내기도 뭣한 이야기지만 일본만화로 대표되는 일련의 만화 표현과 장르적 규칙들, 즉 ‘manga’는 이미 영미권 청소년들 사이에서 완전히 정착했다. 미국 전통의 슈퍼히어로 만화들은 갈수록 매니아 문화의 전유물이 되어가서...</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6-12-01</dc:date><dc:subject>[미국] 미국 네오 망가의 세계</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제22회 몽트레이유 어린이 도서와 잡지 살롱</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717</link><description>몽트레이유의 서적 살롱이라고 종종 줄여 불리는 이 살롱은, 파리 근교의 센-생-드니(Seine-Saint-Denis)에서 열리는데, 어린이 서적 관련과 관련된 가장 중요한 행사일 뿐 아니라, 프랑스의 가장 중요한 살롱 중의 하나로 손꼽힌다.</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6-12-01</dc:date><dc:subject>[프랑스] 제22회 몽트레이유 어린이 도서와 잡지 살롱</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영화 (1) “만화”가 “영화”을 만났을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711</link><description>세상이 바뀌었다. 시간을 조정하는 히어로들(「타이밍」), 탈을 쓰고 일본군을 쓰러뜨리는 ‘한국판 조로’(「각시탈」), 한 판당 몇 억씩 오가는 배팅에도 눈 깜짝 않는 담 큰 사내들(「타짜」). 어느새 ‘만화 같은 이야기’가 먹히는 세상이 됐다.
</description><dc:creater>백인성</dc:creater><dc:date>2006-11-01</dc:date><dc:subject>만화와 영화 (1) “만화”가 “영화”을 만났을때</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영화 (2) 한국만화-영화의 최고의 흥행작</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710</link><description>원작을 어떻게 이식했는가에 대해서는 평가가 엇갈리겠지만, 객관적으로 관객 흥행 수치만을 따졌을 때 대략 세 작품 정도를 꼽을 수 있다. 『공포의 외인구단』(1986)『비트』(1997)『타짜』(2006)가 그것이다.</description><dc:creater>장은선</dc:creater><dc:date>2006-11-01</dc:date><dc:subject>만화와 영화 (2) 한국만화-영화의 최고의 흥행작</dc:subject></item><item><title>만화와 영화 (3) 이 만화, 왜 아직도 영상으로 안 옮겼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708</link><description>만화계엔 아직 영상화되지 않은 보석 같은 작품들이 쌓이고 쌓인 게 사실. 그 중에서도 왜 아직도 영상으로 안 옮겼는지 궁금하기 짝이 없는 녀석들이 잔뜩 넘쳐나고 있습니다. 당신이 제작사 판권 구매 담당이라면 다음 추천작들을 절대로 놓치지 마시길!</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6-11-01</dc:date><dc:subject>만화와 영화 (3) 이 만화, 왜 아직도 영상으로 안 옮겼나!</dc:subject></item><item><title>코믹타운, 만화판의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696</link><description>11월 3일, 만화의 날을 맞아 두 달 남짓한 시험 가동 기간을 거친 코믹타운(http://comictown.co.kr)이 공식 개장을 했다. &lt;br&gt;
코믹타운은 올 초부터 창작만화웹사이트‘라는 다소 긴 명칭으로 준비되어 왔던 온라인 만화 공간.</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6-11-01</dc:date><dc:subject>코믹타운, 만화판의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까</dc:subject></item><item><title>게임방 손님과 어머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709</link><description>&lt;사랑방 손님과 어머니&gt;라는 타이틀을 마주하면 많은 이들의 머릿속에는 1960년대판 흑백 영화 속에서 흘러나오는 또랑또랑한 옥희의 목소리를 먼저 기억해낼 것이다. 이처럼 예전 시절에 아련한 향수로서 옥희를 기억하는 이들에게 &lt;게임방 손님과 어머니&gt;는 하나의 쇼크일지도 모른다.
</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11-01</dc:date><dc:subject>게임방 손님과 어머니</dc:subject></item><item><title>엠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707</link><description>이것은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학력과 재력, 집안 등을 입력하면 “당신은 B급이니 애인도 B급이 어울리겠네요.”라며 기계 덩어리가 감히 마담뚜가 되어 사람의 인연을 주선하는 천박한 자본주의 시대에도 여전히 ‘로맨스는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는...</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11-01</dc:date><dc:subject>엠마</dc:subject></item><item><title>데스노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706</link><description>이야기는 이름을 적기만 하면 그 상대를 죽일 수 있는 노트가 인간계에 내려오게 되면서 시작된다. 여기, 평범한 고교생이었던 야가미 라이토는 우연한 기회에  ‘Death note’ 라는 검정색 노트를 알게 된다. 노트의 제목 그대로 그 노트에 어떤 이의 이름을 적으면 해당 인물이 죽는 노트이다.
</description><dc:creater>김래연</dc:creater><dc:date>2006-11-01</dc:date><dc:subject>데스노트</dc:subject></item><item><title>하백의 신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705</link><description>2003년 윙크 공모전에서 당선되어 「레일로드」라는 중편을 낸 작가 윤미경이 2006년 새롭게 내놓은 작품 「하백의 신부」는 제물로 바쳐진 소녀의 뒷이야기를 상상력으로 재치 있게 풀어낸다.</description><dc:creater>김래연</dc:creater><dc:date>2006-11-01</dc:date><dc:subject>하백의 신부</dc:subject></item><item><title>타카하시 루미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698</link><description>“단 1시간이라도 좋으니…나보다 오래 살아야 해요.” 낯이 뜨거워진다. 이 대사가 나온 하나의 만화로 인해 ‘과부 신드롬’이 일어났다면 믿을 수 있을까. 물론 아무나 그런 일을 할 수 있을 리 없다. 세계를 통틀어 딱 한 명뿐이다. 1억 4271만 엔. 2004년 고액납세자 순위 1위. ‘밀리언셀러 메이커’, 혹은 ‘여왕’. 그렇다. 타카하시 루미코(高橋留美子) 여사다.
</description><dc:creater>백인성</dc:creater><dc:date>2006-11-01</dc:date><dc:subject>타카하시 루미코</dc:subject></item><item><title>미즈시로 세토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697</link><description>시대는 점점 세상사에 대해 관대해지는 방향으로 변하고 있다.&lt;br&gt;
우리 사회에서 ‘동성애’도 일종의 코드로 이야기될 만큼 개방적(?!)이 되었다는 것. 그래서 이번에 이야기할 작가가 ‘미즈시로 세토나’다.</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11-01</dc:date><dc:subject>미즈시로 세토나</dc:subject></item><item><title>2006년 잡지 대전쟁과 2007년의 단행본 대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699</link><description>2006년 일본 만화 잡지 업계의 가장 화제는 뭐니뭐니하여도 잇달은 잡지의 창간이다. 장기 불황과 더불어 일본 출판계에도 적지않은 불경기 바람이 불고 있는 요즘에, 분명 적지않는 돈이 들어가는 잡지 창간이 줄을 잇고있는 이유는 뭘까?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그것은 “[안정적인 시장]을 노린 상품 창출”이라는 명제로 귀결된다.</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6-11-01</dc:date><dc:subject>2006년 잡지 대전쟁과 2007년의 단행본 대란</dc:subject></item><item><title>만화를 OSMU하라(2) 영화 한 편이 만드는 OSMU 시장규모는 얼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8&amp;Seq=695</link><description>만화에 OSMU가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그런데 OSMU의 연쇄반응이라는거, 과연 그 규모가 어느 정도나 될까?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의 최첨단을 달리는 헐리웃을 봐야하는 이유, 여기에 있다. 할리우드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OSMU를 잘 하는 나라 아닌가.
</description><dc:creater>박소현</dc:creater><dc:date>2006-11-01</dc:date><dc:subject>만화를 OSMU하라(2) 영화 한 편이 만드는 OSMU 시장규모는 얼마?</dc:subject></item><item><title>[미국]슈퍼히어로 코드의 힘: 드라마 ‘히어로즈’의 성공</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704</link><description>미국의 대중문화판 일반에서 슈퍼히어로라는 만화 특유의 소재가 확실한 히트요인으로 인식된 것은 언제부터일까. 만화가 끝도 없는 자기복제를 통해서 자체적인 산업적 활력을 완연히 잃어버리고 있던 80년대 초, 슈퍼히어로를 다룬 실사 영상물 가운데 최초로 유치함을 무기로 내세우지 않았던 영화 ‘슈퍼맨’이 히트하면서부터였을까. 아니면...</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6-11-01</dc:date><dc:subject>[미국]슈퍼히어로 코드의 힘: 드라마 ‘히어로즈’의 성공</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만화 세계 인권 (Lillustration universelle des droits de lhomme)</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703</link><description>내년 1월의 앙굴렘 국제 만화페스티벌을 앞두고 수 많은 새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지금, 한 권의 만화책을 소개한다는 것은 그다지 합당하지 않아 보인다. 그러나 또 다른 의미에서 본다면 이런 책은 꼭 소개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1948년, 유엔에서는 &lt; 세계인권선언&gt;을 발표한다.</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6-11-01</dc:date><dc:subject>[프랑스]만화 세계 인권 (Lillustration universelle des droits de lhomme)</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만화: 김동화, 이두호에서 도해, 박건웅, 강풀까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702</link><description>이번 달 월간 만화잡지 &lt;방 (Bang! )&gt;의 표지를 보자. &lt;일본 이후: 중국, 한국…아시아의 만화가 자신의 왕국을 건설한다&gt; 라는 제목으로, 한 눈에 옛날 일본 국기의 형태 속에 중국의 청도맥주를 선전하는 일본인(앞니가 튀어나 온)이 그려진 잡지를 들고 웃고 있는 중국인들이 있고...</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6-11-01</dc:date><dc:subject>[프랑스]만화: 김동화, 이두호에서 도해, 박건웅, 강풀까지</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아소시아시옹(L’Association), 어떻게 위기를 헤쳐갈 것인가 ?</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701</link><description>프랑스의 만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lt;아소시아시옹&gt;은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독립적인 만화를 그리려는 작가들의 모임이자 출판사이며, 프랑스의 90년대 이후 만화의 새로운 붐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조직이라고도 평가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다비드 베가 작년에 이 조직에서 탈퇴함으로써 최초의 충격을 안겨줬다면,</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6-11-01</dc:date><dc:subject>[프랑스]아소시아시옹(L’Association), 어떻게 위기를 헤쳐갈 것인가 ?</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새로 단장한 &lt;아스테릭스(Asterix)&gt;</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700</link><description>알베르토 우데르쪼(Albert Uderzo)와 르네 고시니(Rene Goscinny)의 &lt;아스테릭스&gt;는 거의 불어권 만화중에서도 대중적인 인기를 노리고 있는 작품이다. &lt;br&gt;
다음 달 6일에 프랑스 전국의 만화서점에 새로운 &lt;아스테릭스&gt;가 깔릴 예정이다.</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6-11-01</dc:date><dc:subject>[프랑스]새로 단장한 &lt;아스테릭스(Asterix)&gt;</dc:subject></item><item><title>독서의 계절, 만화책을 보자 (1) 만화, 만화책</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694</link><description>한국에서 만화가 단행본으로 출간되기 시작한 것은 1945년 해방 이후부터다. 만화가 독립적인 작품이자 상품으로 유통되기 시작한 것은 이때부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손상익의 『한국만화통사』에 따르면...</description><dc:creater>박세웅</dc:creater><dc:date>2006-10-01</dc:date><dc:subject>독서의 계절, 만화책을 보자 (1) 만화, 만화책</dc:subject></item><item><title>독서의 계절, 만화책을 보자 (2) 당신의 거실에는 어떤 만화가 있습니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693</link><description>제목에 언급된 질문에 어떻게 대답 하시겠습니까? 없다는 답변이 가장 많이 나오려나요? 질문을 바꿔 ‘어떤 만화를 거실에 두고 싶은가?’를 묻는다면 어떨까요?</description><dc:creater>이혁진</dc:creater><dc:date>2006-10-01</dc:date><dc:subject>독서의 계절, 만화책을 보자 (2) 당신의 거실에는 어떤 만화가 있습니까?</dc:subject></item><item><title>독서의 계절, 만화책을 보자 (3) 만화 외의 책으로 만화를 만나보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692</link><description>하지만 기왕 독서의 계절을 맞이한 김에 좀 더 폭넓은 독서를 해 보는 게 어떨까. 이번 특집에선 만화는 아니지만 읽으면서 만화를 즐겨볼 수 있는 책들을 골라 보았다. 천고마비에 이은 가을 특집 두 번째, 이번엔 다양한 책으로 마음도 살찌워보자...</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6-10-01</dc:date><dc:subject>독서의 계절, 만화책을 보자 (3) 만화 외의 책으로 만화를 만나보자</dc:subject></item><item><title>KT&amp;G 상상마당, (사)한국만화가협회와 만화캠프 연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684</link><description>KT&amp;G 상상마당과 (사)한국만화가협회는 2006년 11월 18일 남이섬에서 만화가 지망생을 대상으로 만화 속으로 상상여행의 슬로건으로 만화캠프를 진행한다.</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10-01</dc:date><dc:subject>KT&amp;G 상상마당, (사)한국만화가협회와 만화캠프 연다.</dc:subject></item><item><title>영화 전문지 『씨네21』의 만화 잡지 사업 진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683</link><description>만화잡지판에 봄날이 올까?&lt;br&gt;
지난 9월 28일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KOCCA)은 사이트 공지사항을 통해 “‘만화작가창작활성화 사업’의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사업의 방향은, 만화가들에게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창작 기회를 제공하고 출판을 촉진하기 위한 방법으로...</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6-10-01</dc:date><dc:subject>영화 전문지 『씨네21』의 만화 잡지 사업 진출</dc:subject></item><item><title>사형수 042</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691</link><description>당신에게 앞으로 살 수 있는 시간이 1년 밖에 남지 않았다면 당신은 무얼 하고 싶은가.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는 주인공이 등장하는 드라마에서 곧잘 나오는 이 같은 질문이 만화에서도 적용된 작품이 있다. 단, 1년이 아닌 3년으로 유예기간이 늘었고, 주인공은 환자가 아닌 사형수의 신분이다. 그렇게 &lt;사형수042&gt;는 극한의 상황에서 감동을 추출한다...</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10-01</dc:date><dc:subject>사형수 042</dc:subject></item><item><title>지구에서 영업 중</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690</link><description>자신의 정체가 드러남에 흠칫할지도 모르는 이들이 있다. ‘지구에서 영업 중’인 외계인들, 바로 이시영의 &lt;지구에서 영업 중&gt; 속 인물들이 그러하다...</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10-01</dc:date><dc:subject>지구에서 영업 중</dc:subject></item><item><title>김박</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686</link><description>20세기에는 잡지와 신문 등 지면만이 만화를 발표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고, 김박 역시 잡지를 통해 처음으로 독자들과 소통하며 데뷔한 우리 만화 1세대의 작가다...</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10-01</dc:date><dc:subject>김박</dc:subject></item><item><title>후쿠모토 노부유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685</link><description>인터넷 만화의 새로운 바람을 몰고 왔던 강풀의 작품들을 살펴보면 만화에서 스토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된다.&lt;br&gt;
일본 작가들 가운데도 이처럼 ‘뚝배기보다 장맛’인 경우가 있으니, 그가 바로 후쿠모토 노부유키다.
</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10-01</dc:date><dc:subject>후쿠모토 노부유키</dc:subject></item><item><title>내분 순환이 시작된 일본 만화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687</link><description>-지금 일본 만화계는 복고 리바이벌 붐이 한창-&lt;br&gt;
최근의 일본 만화계/애니메이션계에는 기존의 지난 작품을 염가판으로 다시 내어놓거나, 과거 인기있었던 작품의 재해석, 혹은 리바이벌이 작은 붐을 일으키고 있다...</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6-10-01</dc:date><dc:subject>내분 순환이 시작된 일본 만화계</dc:subject></item><item><title>(1) 만화의 외연을 확장하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8&amp;Seq=682</link><description>인터넷 서점에서 만화 섹션을 담당할 때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두 가지 있다. “무슨 만화가 재미있어요?” 이건 고객들로부터의 질문...</description><dc:creater>박소현</dc:creater><dc:date>2006-10-01</dc:date><dc:subject>(1) 만화의 외연을 확장하라</dc:subject></item><item><title>유명 만화책, 공공도서관에서 추방당한 사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689</link><description>최근 미국 만화계에서는, 미주리 주의 마샬 공공도서관에서 앨리슨 벡델의 『Fun Home』과 크랙 톰슨의 『Blankets』라는 두 만화작품이 추방당한 사연이 화제를 모았다. 흔히 별 고민 없이 ‘저질’로 낙인찍히곤 하는 장르물도 아니라, 만화계는 물론 문학계 일반의 전문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던 소위 ‘문학적 소양’을 갖춘 작품들이었기에 그 의외성은 더욱 컸다...</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6-10-01</dc:date><dc:subject>유명 만화책, 공공도서관에서 추방당한 사연</dc:subject></item><item><title>일본 코믹마켓 준비회 대표 요네자와 요시히로 타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688</link><description>코믹마켓 준비회 대표를 1980년 이후 26년간 맡아온 것이 바로 요네자와 요시히로씨이다. 만화평론가로서도 일본의 만화평론사에 있어서 중요한 저서를 몇 권이나 남긴 바 있다. 그런 요네자와 요시히로 대표가...</description><dc:creater>선정우</dc:creater><dc:date>2006-10-01</dc:date><dc:subject>일본 코믹마켓 준비회 대표 요네자와 요시히로 타계</dc:subject></item><item><title>가을특집(1) 맛나는그림에 대하여</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681</link><description>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말이 살이 찐다는데, 우리도 만화를 읽고 살이 쪄보자!
음식만화 대 특집!!!</description><dc:creater>백인성</dc:creater><dc:date>2006-09-01</dc:date><dc:subject>가을특집(1) 맛나는그림에 대하여</dc:subject></item><item><title>가을특집(2) 한국의 음식만화, [식객]</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679</link><description>...그의 직업은 온갖 식재료를 트럭 뒤에 싣고 방방곡곡을 누비는 일명 ‘차장수’. 하지만 성찬의 진정한 면모는 그가 전국을 다니면서 숨어있는 맛집이나 한국 음식의 맛을 추구하는 식객이라는 데에 있다. 때로는 음식에 대한 의뢰(?)를 받아 해결하여 곤란한 사람을 도와주고, 그런가 하면 자신의 과거에 얽혀 맛 대 맛 승부를 벌이기도 한다. 식객, 과연 그는 누구인가?</description><dc:creater>장은선</dc:creater><dc:date>2006-09-01</dc:date><dc:subject>가을특집(2) 한국의 음식만화, [식객]</dc:subject></item><item><title>가을특집(3) 요리하는 만화가, 박무직씨를 만나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677</link><description>「AB화실의 요리조리」((주) 서울문화사 발간 월간지 [나인] 연재작, 총 8회 연재). 「수리수리 맛소금」(바다출판사) 등 요리만화 다수를 그려 온 만화가 박무직 씨. 일본 진출 이후에도 요리 만화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놓지 않고 있는 이 ‘요리하는 만화가’를 천고마비의 계절에 만나보았습니다.</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6-09-01</dc:date><dc:subject>가을특집(3) 요리하는 만화가, 박무직씨를 만나다</dc:subject></item><item><title>제9회 부천국제만화축제 돌아보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658</link><description>지난 8월 17일에서 20일까지 부천시 복사골 문화센터에서 열린 제9회 부천국제만화축제가 나흘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막을 내렸다. 전에 없이 만화계 안팎으로 화제를 모은 이번 행사의 이모저모를 되짚어 보자.</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6-09-01</dc:date><dc:subject>제9회 부천국제만화축제 돌아보기</dc:subject></item><item><title>위대한 캣츠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680</link><description>...‘에세이툰’의 범람 속에서 &lt;순정만화&gt;가 웹툰을 통해서도 드라마가 가능함을 보여주었다면, 강도하의 &lt;위대한 캣츠비&gt;는 s이러한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입증해준 작품이다.</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09-01</dc:date><dc:subject>위대한 캣츠비</dc:subject></item><item><title>올드득</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678</link><description>...술 취한 주인을 살리기 위해 제 한 몸 아낌없이 바친 견공에 대한 전설은 물론이거니와 주인을 찾아 천리 길을 달려온 진돗개에 대한 이야기는 친밀한 정도를 넘어 그들이 인간과 얼마만큼 교감을 나누고 있는지 명확하게 보여주는 사례다. 이처럼 인간과 뗄레야 떼어놓을 수 없는 친밀함을 만화로 가져온 작품이 있으니 바로 정우열의 &lt;올드독&gt;이 그것이다.</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09-01</dc:date><dc:subject>올드득</dc:subject></item><item><title>한국 명랑만화 _ 신문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673</link><description>한국 명랑만화의 계보를 이야기한다면, 1960년대에는 ‘꺼벙이’, ‘순악질’ 등으로 유명한 길창덕을 꼽을 수 있다. 그리고 1980년대에는 ‘둘리’, ‘오달자’ 등을 통해 여전히 수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김수정이 있었다. 그렇다면, 그 사이 1970년대의 대표주자로 누구를 꼽을 수 있을까. 바로 신문수가 있었다.
</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09-01</dc:date><dc:subject>한국 명랑만화 _ 신문수</dc:subject></item><item><title>일본 만화를 만드는 것은 누구인가? (2)</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674</link><description>지난 연재에서는 일본에서 만화를 만드는 주체 중에서 작가를 서포트하는 편집의 중요성을 짚어보았다. 
이번호에서는 실질적으로 이들 편집이 어떤 기능을 수행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아보자</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6-09-01</dc:date><dc:subject>일본 만화를 만드는 것은 누구인가? (2)</dc:subject></item><item><title>[미국]아트 슈피겔만, [미국만화의 거장전]에서 작품 철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676</link><description>2005-6년 미국만화계에서 가장 큰 규모와 품격을 갖춘 전시회 가운데 하나인 [미국만화의 거장전]이 최근 뉴욕에서 개장되었다. 원래는 2005년 11월부터 서부지역인 LA에서 Hammer 박물관과 LA현대미술관의 공동 기획으로 두 곳에서 나누어 전시되었고...</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6-09-01</dc:date><dc:subject>[미국]아트 슈피겔만, [미국만화의 거장전]에서 작품 철회</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지로 타니구치&lt;머나먼 거리(Quartier Lointain)&gt;의 영화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675</link><description>이 작가의 불어권에서의 인기는 아주 높은 편이다. 이미 1993년에 출간된 무성만화(즉, 대사가 없는 만화)인 &lt;걷는 남자 (Lhomme qui marche)&gt;를 통해서 널리 알려진 그는 이후 주로 &lt;내 아버지의 일기(Le Journal de mon pere)&gt;(1999) 등의 가족의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들을 발표하면서, 예술성과 대중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낸 작가로...</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6-09-01</dc:date><dc:subject>[프랑스]지로 타니구치&lt;머나먼 거리(Quartier Lointain)&gt;의 영화화</dc:subject></item><item><title>[기획특집1]만화 독서의 이해</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672</link><description>만화를 그냥 보지 말고 읽기를 바란다.&lt;br&gt;그냥 읽지 말고 즐기기를 바란다.&lt;br&gt;그냥 즐기지 말고 삼매경에 빠져서 헤어 나오지 못하기를 바란다...</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6-09-01</dc:date><dc:subject>[기획특집1]만화 독서의 이해</dc:subject></item><item><title>[기획특집2]만화를 보고나서 온전한 삶을 시작했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671</link><description>내 만화보기의 이력은 1970년대부터 시작한다. 초등학교(당시는 국민학교) 1학년 여름방학 때 서울극장에서 ‘로봇 태권 V가 개봉했었는데, 이 만화영화와 &lt;소년 중앙&gt;, &lt;새소년&gt;, &lt;어깨동무&gt; 등의 잡지, 그리고...</description><dc:creater>박성식</dc:creater><dc:date>2006-09-01</dc:date><dc:subject>[기획특집2]만화를 보고나서 온전한 삶을 시작했다.</dc:subject></item><item><title>[기획특집3]중년의 만화키드 어수웅 기자의 강추 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670</link><description>이번 추석은 조직과 가족만 도와주면 열흘 가까이 놀 수 있다고 한다. 연휴를 즐기는 108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만화야 말로 가장 소박하고 유쾌하게 자신을 위무(慰撫)할 수 있는 문화텍스트라는 데 두 손 모아 합장. 더구나 완결된 시리즈를 읽을 만큼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는 휴가는 1년에 손을 꼽을 정도다. 부디 만화를 통해 풍성한 추석 즐기시기를...</description><dc:creater>어수웅</dc:creater><dc:date>2006-09-01</dc:date><dc:subject>[기획특집3]중년의 만화키드 어수웅 기자의 강추 만화</dc:subject></item><item><title>[만화갤러리]서나래 작가의 ‘낢이 사는 이야기’ 전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669</link><description>‘낢’이라는 심상치 않은 이름의 더 심상치 않은 에피소드. 부천 한국만화박물관에서는 9월 25일부터 약 두 달간 귀여운 그림체와 독특한 캐릭터가 돋보이는 서나래 작가의 ‘낢이 사는 이야기’를 이달의 만화로 선정, 전시중이다...</description><dc:creater>최미영</dc:creater><dc:date>2006-09-01</dc:date><dc:subject>[만화갤러리]서나래 작가의 ‘낢이 사는 이야기’ 전시</dc:subject></item><item><title>[만화+]세기의 화두 UCC와 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668</link><description>근래 포털 사이트들이 추진하려는 방향 설정을 보고 있노라면 하나같이 목을 매달고 있는 화두가 UCC다. 대체 UCC란 무엇인가. 일단 준말이니 풀어서 써 보자. UCC는 User Created Contents의 머리글자들을 딴 용어로 다른 저자나 업체들이 아닌 ‘사용자들이 생산(또는 창작)해낸 콘텐트들’을 뜻한다...</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6-09-01</dc:date><dc:subject>[만화+]세기의 화두 UCC와 만화</dc:subject></item><item><title>[클릭이슈]최근 &lt;혐일류&gt;발표한 만화가 김성모</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667</link><description>“반응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정말 만족 못하겠어요. 조금만 더 잘했으면 달랐을 텐데 하는 생각에 좀 아쉽습니다.” 
만화가 김성모가 9월 초 &lt;혐일류&gt;를 발표했다. ‘아시아의 몽상가 일본에게 고함’이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description><dc:creater>홍지연</dc:creater><dc:date>2006-09-01</dc:date><dc:subject>[클릭이슈]최근 &lt;혐일류&gt;발표한 만화가 김성모</dc:subject></item><item><title>[프리뷰]‘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666</link><description>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열정어린 학생들이 모이는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Puchon International Student Animation Festival)이 오는 11월 2일(목)일부터 11월 6일(월)까지 5일간 부천에서 개최된다. ‘달콤한 콘서트’ 이라는 새로운 주제에 맞춰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 열릴 예정이다.</description><dc:creater>폅집부</dc:creater><dc:date>2006-09-01</dc:date><dc:subject>[프리뷰]‘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dc:subject></item><item><title>[웹진다시보기]『시간을 달리는 소녀』와『게드 전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665</link><description>한국에서도 2006년 8월 10일 개봉 예정으로 있는 스튜디오 지부리의 최신 극장 애니메이션 『게드 전기』.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장남 미야자키 고로 감독이 지부리의 신작 연출을 맡았다는 점이 한일 양국에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듯 하다...</description><dc:creater>선정우</dc:creater><dc:date>2006-09-01</dc:date><dc:subject>[웹진다시보기]『시간을 달리는 소녀』와『게드 전기』</dc:subject></item><item><title>[인터뷰]&lt;프로젝트 마노&gt;</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664</link><description>“곽상원, 문흥미, 변병준, 아이완, 이향우, 최인선”. 잘 섞여지지 않는 이름들이다. 여기에 김성진, 조희윤이라는 기획자와 디자이너 고강철까지 호명되고 나니, 얼핏 이들이 ‘무슨 일’을 저질렀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description><dc:creater>최미영</dc:creater><dc:date>2006-09-01</dc:date><dc:subject>[인터뷰]&lt;프로젝트 마노&gt;</dc:subject></item><item><title>[인터뷰]&lt;궁&gt;의 박소희</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663</link><description>최근 케이블 채널을 통해 ‘다세포소녀’가 방송되고, ‘쇼콜라’의 드라마화 확정, 궁 시즌2 제작 등 ‘만화’는 점점 더 문화계 핵심 코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러한 만화의 드라마화 트랜드를 선도한 &lt;궁&gt;의 박소희 작가를 BICOF2006에서 만나보았다.</description><dc:creater>최미영</dc:creater><dc:date>2006-09-01</dc:date><dc:subject>[인터뷰]&lt;궁&gt;의 박소희</dc:subject></item><item><title>[리플레이]제9회 부천국제만화축제, 사진으로 다시보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662</link><description>올해, BICOF2006에는 한국을 포함한 총 15개국 100여개 출판사가 국내출판만화전, 해외출판만화전, 온라인만화전, 해외수출만화전 등에 참가했으며 국내 인기 만화가 200여명, 그리고 중국, 홍콩, 일본, 대만, 프랑스, 스위스의 13명의 작가 및 업체, 단체 관계자가 다녀갔다.
‘상상 에너지’를 슬로건으로 열렸던 이번 행사에는...</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09-01</dc:date><dc:subject>[리플레이]제9회 부천국제만화축제, 사진으로 다시보기</dc:subject></item><item><title>[리플레이]‘2006 산다! 우리만화-만화장터’ 개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661</link><description>“만화를 사서 보는 소비문화가 하루속히 정착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행사가 우리 만화계 성장의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지속적으로 이런 자리를 늘려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09-01</dc:date><dc:subject>[리플레이]‘2006 산다! 우리만화-만화장터’ 개최</dc:subject></item><item><title>[만화계소식]</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660</link><description>만화계의 이모저모 소식들을 전합니다. &lt;br&gt;
[강풀특별전]-‘무한 스크롤의 이야기 속으로’ 연장전시&lt;br&gt;
EBS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lt;빼꼼&gt;, 오즈랜드와 봉제완구 라이선싱 계약 체결&lt;br&gt;
만협 창작만화 웹사이트,‘코믹타운’ 베타 홈페이지 오픈 등</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09-01</dc:date><dc:subject>[만화계소식]</dc:subject></item><item><title>[BOOK] 새로나온 책</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659</link><description>새로나온 책을 소개합니다. &lt;br&gt;
[토리Go!Go!]&lt;br&gt;
[꽃분엄마 파이팅]&lt;br&gt;
[귀신]&lt;br&gt;
[달빛 구두]</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09-01</dc:date><dc:subject>[BOOK] 새로나온 책</dc:subject></item><item><title>"올 여름은 만화가 접수한다"_제9회 부천국제만화축제 200배 즐기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642</link><description>올 여름 무더위는 ‘상상에너지’ 넘치는 만화축제가 책임진다. 9회를 맞는 부천국제만화축제가 오는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복사골문화센터 전관에서 펼쳐져 매일매일을 만화적 상상과 재미, 그리고 에너지로 시원하게 채워줄 것이기 때문이다.</description><dc:creater>최미영</dc:creater><dc:date>2006-08-01</dc:date><dc:subject>"올 여름은 만화가 접수한다"_제9회 부천국제만화축제 200배 즐기기</dc:subject></item><item><title>만화「아파트」vs 영화「아파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641</link><description>인기 있는 원작을 가진 작품의 숙명인 동시에 반드시 거치게 되는 관문으로 영화와 만화 「아파트」가 왜, 어떤 부분에서 달랐던 것일까?</description><dc:creater>이혁진(산왕)</dc:creater><dc:date>2006-08-01</dc:date><dc:subject>만화「아파트」vs 영화「아파트」</dc:subject></item><item><title>순정만화 속의 공주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640</link><description>여성이 선망하는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공주는 궁극의 이상형이다. 그리고 공주를 욕망하는 우리의 자화상이기도 하다. 그러고 보니 우리는 참으로 다양한 공주를 만들어 왔다. 순정만화 속에서 이들은 어떻게 진화해 왔을까?</description><dc:creater>박소현</dc:creater><dc:date>2006-08-01</dc:date><dc:subject>순정만화 속의 공주들</dc:subject></item><item><title>「26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1131</link><description>지금부터 26년 전, 1980년 5월 전라남도 광주의 금남로는 무고한 시민들의 핏물로 더럽혀졌다. 그 때로부터 26년이 흘렀고, 깨끗한 금남로에는 햇살이 쏟아지지만 누가 감히 그 거리가 핏자국을 씻었다 할 수 있을까. 돌아가신 분들의 넋에 부끄럽게도, 역사의 재청산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description><dc:creater>살아가자(장은선)</dc:creater><dc:date>2009-09-10 오후 5:04:00</dc:date><dc:subject>「26년」</dc:subject></item><item><title>「타이밍」</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657</link><description>「타이밍」은 「미스테리심리썰렁물」(이하 「미심썰」)의 시즌 2, 즉 두 번째 시리즈로서 등장하였다. 이 작품은 시즌 1인 ‘아파트’와 직접적으로 스토리가 연결되어있지는 않지만, 형사 양성식이 다시 등장하여 귀신과 저승사자가 존재했던 전작의 세계가 이 작품과 이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게 해 준다.
</description><dc:creater>박세웅(령)</dc:creater><dc:date>2006-08-01</dc:date><dc:subject>「타이밍」</dc:subject></item><item><title>「아파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656</link><description>지금부터 26년 전, 1980년 5월 전라남도 광주의 금남로는 무고한 시민들의 핏물로 더럽혀졌다. 그 때로부터 26년이 흘렀고, 깨끗한 금남로에는 햇살이 쏟아지지만 누가 감히 그 거리가 핏자국을 씻었다 할 수 있을까. 돌아가신 분들의 넋에 부끄럽게도, 역사의 재청산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description><dc:creater>박세웅(령)</dc:creater><dc:date>2006-08-01</dc:date><dc:subject>「아파트」</dc:subject></item><item><title>「미스테리심리썰렁물 - 아파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655</link><description>아파트는 이제 도시 사람들에게 있어 가장 익숙한 생활공간이 되었다. 그렇지만 작중 인물 가운데 하나인 이정홍이 아파트를 구리고 음산하게까지 보인다고 말하는 것처럼, 거대한 콘크리트 건축물인 아파트에서 인간미를 느끼기는 어려워 보인다.
</description><dc:creater>박세웅(령)</dc:creater><dc:date>2006-08-01</dc:date><dc:subject>「미스테리심리썰렁물 - 아파트」</dc:subject></item><item><title>「바보 - 순정만화 시즌2」</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654</link><description>2004년 겨울, 강풀은 &lt;미디어 다음&gt;에 「바보 - 순정만화 시즌 2」(이하 「바보」)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첫 등장 당시 독자들의 반응은 그리 시원치 않았다. 상당수 사람들이 부제로 붙은 「순정만화 시즌2」를 보고 전작 「순정만화」의 인기를 이용하려 들었다 여겼기 때문이다.</description><dc:creater>Skyjet(성상민)</dc:creater><dc:date>2006-08-01</dc:date><dc:subject>「바보 - 순정만화 시즌2」</dc:subject></item><item><title>「순정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653</link><description>2004년, 포털사이트 &lt;다음&gt;에서 연재된 강풀의 「순정만화」가 대히트를 치면서 짧은 호흡의 옴니버스나 개그 중심이던 온라인 만화에서도 서사 중심 장편의 가능성이 재고되었다. 「순정만화」의 의의는 그뿐이 아니다.</description><dc:creater>살아가자(장은선)</dc:creater><dc:date>2006-08-01</dc:date><dc:subject>「순정만화」</dc:subject></item><item><title>「일쌍다반사」</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652</link><description>보름간의 여행사진을 몽땅 잃어버려서 스스로는 도저히 주체할 수 없게 속이 부글부글 끓고 있었건만, 어느새 나는 주변 사람들이 쳐다보는데도 불구하고 「일쌍다반사」의 갖가지 이야기들에 빠져서 눈물까지 줄줄 흘리면서 웃어대고 있었다.</description><dc:creater>살아가자(장은선)</dc:creater><dc:date>2006-08-01</dc:date><dc:subject>「일쌍다반사」</dc:subject></item><item><title>강풀, 온라인 만화에 이야기의 힘을 불어넣은 장르 개척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647</link><description>2천 년대 한국 만화계의 흐름을 설명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바로 ‘온라인 만화’의 득세다. 인터넷 인프라의 발달을 타고 모습을 드러낸 온라인 만화는 종이가 아닌 모니터 위에 펼쳐놓은 간결한 문법 속에 때론 일상과 감성을 담고 때로는 말초신경을 자극하며 전에 보지 못했던 신선함으로 독자들을 사로잡기 시작했다.</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6-08-01</dc:date><dc:subject>강풀, 온라인 만화에 이야기의 힘을 불어넣은 장르 개척자</dc:subject></item><item><title>조항리</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646</link><description>‘만화 좀 본다’하는 이들도 ‘조항리’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어쩌면 고개를 갸웃할 수도 있다. 하지만, &lt;로보트 태권 V&gt;의 원작자라고 이야기한다면 모두들 ‘아~!’하고 감탄사를 내뱉게 될 것이다.</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08-01</dc:date><dc:subject>조항리</dc:subject></item><item><title>서정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645</link><description>그의 작품들을 볼 수 없는 현실은 그저 ‘사라져버렸다’고 하기엔 사실 대단히 안타까운 일이다. 동물 드로잉에 대한 책을 발간했던 이현세가 어느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동물화는 본인보다 10배 이상은 꼼꼼하게 그렸다”라고 지적한 이가 바로 서정철. 그만큼 서정철의 데생력은 대단했던 것이다.</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08-01</dc:date><dc:subject>서정철</dc:subject></item><item><title>사이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644</link><description>만화와 문학을 비교할 때면 흔히 극화는 소설에, 카툰은 시에 견준다. 만화라는 장르 자체가 컷과 컷을 연결하며 이야기를 진행해야 하는 만큼 어떤 만화분야에서든지 압축적인 표현이 이루어져야 하는 게 필수적이지만, 그 가운데서도 카툰의 묘미는 한 컷으로 모든 것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만화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이처럼 절묘한 압축신공의 대가로서 우리 만화에는 ‘사이로’라는 이름이 새겨져 있다.</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08-01</dc:date><dc:subject>사이로</dc:subject></item><item><title>박기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643</link><description>‘만화가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에 대한 대답을 얻기 위해서는 그야말로 ‘맨땅에 헤딩’했던 시절. 주위에 물어볼 때도 없고, 변변한 책 한권 없던 이 시절에 그야말로 혜성처럼 나타난 책이 있었으니 &lt;만화작법&gt;이 그것이다. 이 한권의 책을 통해 박기준이 창작뿐만 아니라 오래전부터 후학양성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08-01</dc:date><dc:subject>박기준</dc:subject></item><item><title>[미국]미국 교양 학습만화의 발돋움: 9/11 조사위 보고서 만화 출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651</link><description>미국의 현대 사회 문화, 그리고 그에 따라서 반 강제적으로 나머지 세계의 사회적 현실은 약간 과장해서 이야기하자면 2001년 9월 11일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질 수 있다. 일련의 테러리스트들이 미국 민간 항공기를 탈취하여 미국의 경제적 세계지배의 상징 가운데 하나였던 세계무역센터 건물에 충돌시킨 사건은 액면상의 사상자들에 머무는 파급에 그치지 않았다.</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6-08-01</dc:date><dc:subject>[미국]미국 교양 학습만화의 발돋움: 9/11 조사위 보고서 만화 출간</dc:subject></item><item><title>[미국]샌디에고 코미콘 2006 개최: 소식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650</link><description>매해 여름, 미국 서부 샌디에고에서는 북미지역 최대 규모의 만화행사인 ‘샌디에고 코미콘 인터네셔널(SCCI)’이 열린다. 하지만 만화 박람회(Comic Convention)라는 뜻의 이름 그 이상으로, 이 행사는 만화 외에도 SF/환타지 영화, 애니메이션 등 이쪽 계통의 취향 클러스터 전반을 다루는 향연으로 유명하다.</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6-08-01</dc:date><dc:subject>[미국]샌디에고 코미콘 2006 개최: 소식들</dc:subject></item><item><title>[일본]일본에서 출시된 한국 관련 영상?음반 소프트③</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649</link><description>특촬물 (『용가리』, 북한작품 『불가사리』), 강수지, SeYUN, 그리고 『스피어즈』 대만판, 이번에는 애니메이션 이외의 작품들과 일본 작품에서 한국 가수가 활동한 사례의 일부, 그리고 덤으로 『스피어즈』의 대만판 DVD박스에 관해 살펴보고자 한다.</description><dc:creater>선정우</dc:creater><dc:date>2006-08-01</dc:date><dc:subject>[일본]일본에서 출시된 한국 관련 영상?음반 소프트③</dc:subject></item><item><title>[일본]일본 극장 애니메이션의 현재:『시간을 달리는 소녀』와『게드 전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648</link><description>한국에서도 2006년 8월 10일 개봉 예정으로 있는 스튜디오 지부리의 최신 극장 애니메이션 『게드 전기』.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장남 미야자키 고로 감독이 지부리의 신작 연출을 맡았다는 점이 한일 양국에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듯 하다.</description><dc:creater>선정우</dc:creater><dc:date>2006-08-01</dc:date><dc:subject>[일본]일본 극장 애니메이션의 현재:『시간을 달리는 소녀』와『게드 전기』</dc:subject></item><item><title>공포, 만화로 느껴보자!(1) 한국에 공포만화를 허하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639</link><description>만약 당신이 한밤중에 흰 레인코트에 긴 생머리, 그리고 커다란 낫을 든 아가씨를 보면 최대한 몸을 숨기시길 바랍니다. 특히 빨간 마스크를 썼다면 더더욱 말이죠. 만일 그 아가씨의 눈에 당신이 들어온다면, 빠른 속도로 다가와 "나 예쁘니?" 하고 물어볼 공산이 큽니다.</description><dc:creater>백인성</dc:creater><dc:date>2006-07-01</dc:date><dc:subject>공포, 만화로 느껴보자!(1) 한국에 공포만화를 허하라</dc:subject></item><item><title>공포, 만화로 느껴보자!(2) ‘공포만화’를 생각하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638</link><description>만화, 만화영화 하면 사람들이 쉽게 떠올리는 것은 어떤 소재들일까요? 역시 ‘로봇과 마법, 혹은 아리따운 요정’ 같은 비일상적 소재들일 테죠. 만화에선 무엇보다 ‘상상력’이 중요한 요소이니 비일상에 가까운 방향성이 당연한 것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는데,</description><dc:creater>이혁진</dc:creater><dc:date>2006-07-01</dc:date><dc:subject>공포, 만화로 느껴보자!(2) ‘공포만화’를 생각하다.</dc:subject></item><item><title>「태왕사신기」의 「바람의 나라」 저작권 침해 여부에 대한 1심 판결, 그 이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616</link><description>지난 7월 2일 일요일, 소식 한 편이 만화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언론들을 통해 일제히 보도된 기사들의 제목은 바로 “「태왕사신기」 표절 아니다!” 말인즉, 만화가 김진(본명 김묘성) 씨가 내년 초 &lt;MBC&gt;에서 방영할 예정인 드라마 「태왕사신기(太王四神記)」가 자신의 만화 「바람의 나라」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방송 작가 송지나 씨를 상대로 낸 소송이 원고 패소 판결을 받았다는 소식이었다.</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6-07-01</dc:date><dc:subject>「태왕사신기」의 「바람의 나라」 저작권 침해 여부에 대한 1심 판결, 그 이후</dc:subject></item><item><title>comic mook 01 밥</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2&amp;Seq=636</link><description>또 하나의 무크지가 등장했다. ‘제대로 재있게’ 그리고 매호마다 주제를 가진‘콘셉트 무크지’를 표방한 셋이 읽다가 둘이 죽어도 모를 밥 이야기가 그것 이다. bob 무크지는 현재 한국 만화과중 가장 젊은 교수진과 현장성 있는 만화 교육으로 주목 받고 있는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과’에서 기획 하였다.</description><dc:creater>신일섭</dc:creater><dc:date>2006-07-01</dc:date><dc:subject>comic mook 01 밥</dc:subject></item><item><title>블리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635</link><description>세상은 선과 악의 대결장이고, 주인공은 선을 대표해 악을 무찌른다! - 영웅은 언제나 그랬다. 20세기 초에 탄생한 &lt;슈퍼맨&gt;을 보더라도 ‘나쁜 악당을 물리치고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구한다.’는 명제를 21세기에 도달한 지금까지도 착실히 수행하고 있다.</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07-01</dc:date><dc:subject>블리치</dc:subject></item><item><title>시니컬 오렌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634</link><description>여성이 남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 가장 중요한 부분이 있다면 무엇일까? 예쁜 얼굴? 보일 듯 말 듯 한 미소? 베일에 숨겨진 신비로움? 물론 모두 중요할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빠져서는 안 될 한 가지! 바로 내숭이다. 그렇다. 과거 선조들도 이미 이것을 알고 이렇게 말하지 않았던가. “여우같은 여인과는 살아도 곰 같은 여인과는 못산다.”</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07-01</dc:date><dc:subject>시니컬 오렌지</dc:subject></item><item><title>선입견, 그 경계를 넘은 _ 전진석 작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629</link><description>전진석 작가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모 대학 ‘산업공학과’라는 전공이 눈에 들어온다. 언뜻 생각해보면 만화 작업에 어울릴만한(?!) 예체능 전공도 아니고, 스토리 작가에게 어울릴 법한 인문학 전공도 아니다. 스토리 작가라는 직업으로부터 공학도와의 관련성을 찾기란 그리 용이하지 않다. 여기서 궁금한 것 하나.</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07-01</dc:date><dc:subject>선입견, 그 경계를 넘은 _ 전진석 작가</dc:subject></item><item><title>일본 만화를 만드는 것은 누구인가? (1)</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633</link><description>만화를 만드는 사람들 ? 만화를 제작하는 주체는 과연 누구일까? 물어볼 필요도 없이 그것은 “만화가”이다. 그러나 일본 만화, 그중에서도 현재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잡지 만화를 논함에 있어서 단순히 만화가의 재능과 기술이 만화를 만들고 있다고 잘라서 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지금 일본의 만화 산업을 지탱하는 가장 큰 요소 중 하나는...</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6-07-01</dc:date><dc:subject>일본 만화를 만드는 것은 누구인가? (1)</dc:subject></item><item><title>[일본]일본에서 출시된 한국 애니메이션 영상?음반 소프트②</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632</link><description>지난회에 이어 이번에는 『RUN=DIM(런딤)』과 비슷한 시기에 일본 TV에서 방영된 『가이스터즈』와, 그 이전인 1998년 이후 일본에 소개된 『녹색전차 해모수』 및 『레스톨 특수구조대』의 소프트를 소개해보겠다.</description><dc:creater>선정우</dc:creater><dc:date>2006-07-01</dc:date><dc:subject>[일본]일본에서 출시된 한국 애니메이션 영상?음반 소프트②</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알아두면 유용할 프랑스 만화출판사들과 그 점유율</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631</link><description>&lt;br&gt;▶알아두면 유용할 프랑스 만화출판사들&lt;br&gt;▶팔린 만화책의 숫자로 본 만화시장의 점유도&lt;br&gt;▶코믹스, 망가, 만화의 출판사 점유율</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6-07-01</dc:date><dc:subject>[프랑스]알아두면 유용할 프랑스 만화출판사들과 그 점유율</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앙굴렘 국제 만화페스티벌의 상하이 국제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페어에의 참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630</link><description>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상하이에서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열린 국제 페어에 앙굴렘 페스티벌의 아트 디렉터인 브느와 무사르(Benoit Mouchart)와 아시아쪽 업무 담당인 니콜라 피네(Nicolas Finet)가 참석했다.</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6-07-01</dc:date><dc:subject>[프랑스]앙굴렘 국제 만화페스티벌의 상하이 국제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페어에의 참가</dc:subject></item><item><title>[특집]BICOF2006</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628</link><description>올 여름 무더위는 ‘상상에너지’ 넘치는 만화축제가 책임진다. 9회를 맞는 부천국제만화축제가 오는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복사골문화센터 전관에서 펼쳐져 매일매일을 만화적 상상과 재미, 그리고 에너지로 시원하게 채워줄 것이기 때문이다...</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07-01</dc:date><dc:subject>[특집]BICOF2006</dc:subject></item><item><title>[기사]부천만화정보센터 신임 상임이사에 임형택씨 취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627</link><description>재단법인 부천만화정보센터(이사장 이두호)는 지난 7일 이사회를 열어 상임이사에 임형택(林亨澤, 52세)씨를 선임하고 7월 12일 취임식을 가졌다...</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07-01</dc:date><dc:subject>[기사]부천만화정보센터 신임 상임이사에 임형택씨 취임</dc:subject></item><item><title>[포커스]태왕사신기의 표절사건에 대해 두 어 가지 다시 생각해보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626</link><description>문제가 발생한지 2년여. 저작권심의 조정위원회의 조정불성립 판단을 거쳐서 정식 소송에 들어 간지도 1년. 지난 7월 초, 익히 알려진 것처럼 1심판결이 나왔고 그 결과를 요약하자면 김진 작가의 패소이다...&lt;br&gt;
정말 시놉시스가 문제인가?&lt;br&gt;
공통의 역사적 사실을 다뤘기 때문에 안 되는가?</description><dc:creater>박관형</dc:creater><dc:date>2006-07-01</dc:date><dc:subject>[포커스]태왕사신기의 표절사건에 대해 두 어 가지 다시 생각해보기</dc:subject></item><item><title>[해외리포트]‘한국만화 중국 진출 러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625</link><description>제2회 중국국제만화애니메이션게임박람회에서 한국만화특별전 열려...&lt;br&gt;
만협, 중국 현지에 한국만화중국수출지원센터 설립하고 한국만화의 중국수출 교두보 마련...</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07-01</dc:date><dc:subject>[해외리포트]‘한국만화 중국 진출 러시’</dc:subject></item><item><title>[웹진다시보기]샌디에고 코미콘 2006 개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624</link><description>매해 여름, 미국 서부 샌디에고에서는 북미지역 최대 규모의 만화행사인 ‘샌디에고 코미콘 인터네셔널(SCCI)’이 열린다. 하지만 만화 박람회(Comic Convention)라는 뜻의 이름 그 이상으로, 이 행사는 만화 외에도 SF/환타지 영화, 애니메이션 등 이쪽 계통의 취향 클러스터 전반을 다루는 향연으로 유명하다...</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6-07-01</dc:date><dc:subject>[웹진다시보기]샌디에고 코미콘 2006 개최</dc:subject></item><item><title>[만화에게 말걸기]만화계 새로운 물결 : 무크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623</link><description>탈출구 없이 몰락의 길로만 가는 출판만화 잡지 시장에 최근 새로운 싹이 트고 있다. 바로 무크지다.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기획한 [십시일反], [사이시옷] 등의 인권만화 시리즈, 새 만화책의 [새 만화책], 여성만화가협회에서 내 놓은 [세나클], 거북이 북스의 [BOB], 마노의 [국제강한 연구소]  등 바야흐로 신종 만화 무크지가 폐허가 된 만화잡지계에 새로운 희망으로 자라고 있다...</description><dc:creater>김병수</dc:creater><dc:date>2006-07-01</dc:date><dc:subject>[만화에게 말걸기]만화계 새로운 물결 : 무크지</dc:subject></item><item><title>[클릭이슈]조삼모사를 통해 본 만화같은 현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622</link><description>드컵의 열기가 뜨겁던 어느 날, 우리는 인터넷에서 하나의 ‘현상’을 만났다. 한 만화가의 2칸 짜리 만화를 이용해 네티즌들이 올린 패러디 만화가 인터넷 세상을 휩쓸고 다니고 있던 것. 곧이어 원작이 되는 ‘조삼모사’ 만화는 다양한 시선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에게 의해 그야말로 다채롭게 개작되면서 일련의 ‘시리즈’를 낳았고, 급기야 신문과 방송에서도 이 현상을 분석하게 되었다...</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6-07-01</dc:date><dc:subject>[클릭이슈]조삼모사를 통해 본 만화같은 현실</dc:subject></item><item><title>[리포트]서울캐릭터페어2006과 동아ㆍLG국제만화페스티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621</link><description>다양성은 문화의 고유한 속성인 동시에 미덕이다. 크고 작은 차이 속에 문화는 건강함과 성숙함을 갖추며, 그 자체로 흐뭇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대한민국 최대 캐릭터 라이센싱 박람회인 서울캐릭터페어와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동아?LG국제만화페스티벌에선 이러한 건강한 문화만이 가질 수 있는 즐거움이 엿보였다. 배부르게 한 상 잘 차린 이 두 개의 축제를 한 번에 둘러본다...</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07-01</dc:date><dc:subject>[리포트]서울캐릭터페어2006과 동아ㆍLG국제만화페스티벌</dc:subject></item><item><title>[만화갤러리]이달의 만화 &lt;분녀네 선물가게&gt;</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620</link><description>신인작가들의 작품을 소개ㆍ전시하고 있는 한국만화박물관 ‘이달의 만화’ 코너에서 올여름은 이은 작가의 &lt;분녀네 선물가게&gt;와 함께 한다.  
다양한 장르에서 자기만의 색으로 물들이며 멋지게 소화해 내는 &lt;36˚C의 반란&gt;에 이은 이은의 두 번째 단행본 &lt;분녀네 선물가게&gt;는 독특한 소재와 감각적인 연출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07-01</dc:date><dc:subject>[만화갤러리]이달의 만화 &lt;분녀네 선물가게&gt;</dc:subject></item><item><title>[사람과 만화]오늘의 우리만화 수상작가를 만나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619</link><description>2006 상반기 오늘의 우리만화상 선정
박중기 &lt;단구&gt;, 박기홍?김선희 &lt;불친절한 혜교씨&gt;, 장경섭 &lt;그와의 짧은 동거&gt; 등 세편&lt;br&gt;
일간스포츠와 한국만화가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관광부가 후원하는 ‘2006년 상반기 오늘의 우리만화’는 한국 만화계에 등장한 신예들의 치열한 작가 정신을 높이 샀다...</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07-01</dc:date><dc:subject>[사람과 만화]오늘의 우리만화 수상작가를 만나다</dc:subject></item><item><title>[코믹뉴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618</link><description>만화계의 이모저모 소식들을 전합니다&lt;br&gt;
똥개 김동범 작가 첫 카툰개인전 ‘커피맛 개소주전’ 열어&lt;br&gt;
2006 동아·LG 국제만화페스티벌 열려&lt;br&gt;
부천 전력시설물, 둘리만화로 단장...</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07-01</dc:date><dc:subject>[코믹뉴스]</dc:subject></item><item><title>[BOOK] 새로나온 책</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617</link><description>새로나온 책을 소개합니다.&lt;br&gt;
1. BOB comics mook 01 [밥]&lt;br&gt;
2. Martin &amp; John 1,2&lt;br&gt;
3. 만화가가 말하는 만화가&lt;br&gt;
4. 트라우마 6 - 식스센스</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07-01</dc:date><dc:subject>[BOOK] 새로나온 책</dc:subject></item><item><title>괴물(1) 만화의 사랑을 받는 피조물들에 관하여</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615</link><description>만화, 그리고 만화를 즐기는 사람들이 보통 세트로 즐기는 취향 묶음 - 애니메이션, 특촬물, 게임, SF/환타지 계열 영화, 뭐 그런 기타 등등 - 에서, 가장 열심히 꾸준한 사랑을 받는 존재들은 무엇일까. 아마도 큰 어려움 없이, ‘괴물’이라는 단어를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6-06-01</dc:date><dc:subject>괴물(1) 만화의 사랑을 받는 피조물들에 관하여</dc:subject></item><item><title>괴물(2) 섬나라에서 온 녀석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614</link><description>&lt;괴물&gt;이라는 영역은 “만화”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지만 이를 적극적으로 응용한 장르로서 영화를 들 수 있다. 인간의 상상력이 종이를 벗어나 스크린으로 옮겨갔을 때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이런 궁금증을 풀어보고자 영화속의 &lt;괴물&gt;을 훑어보고자 한다.</description><dc:creater>잠본이</dc:creater><dc:date>2006-06-01</dc:date><dc:subject>괴물(2) 섬나라에서 온 녀석들</dc:subject></item><item><title>괴물(3) 괴물들의 우아한 티파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613</link><description>이곳은 어딘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하튼 괴물들이 아름답게 뛰어노는 동산. 오늘, 진정한 괴물의 덕목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지극히 신사적인 담소를 나누기 위하여 괴물계의 저명인사들이 우아하게 티 파티를 개최하며 모였다.</description><dc:creater>만편집부</dc:creater><dc:date>2006-06-01</dc:date><dc:subject>괴물(3) 괴물들의 우아한 티파티</dc:subject></item><item><title>짤방의 진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601</link><description>폐인 집합소로 명성과 악명이 자자한 &lt;디씨인사이드&gt;는 실로 많은 인기 캐릭터들을 배출해 왔다. 창조성까지 갖춘 개죽이와 개벽이는 물론이거니와 글마다 이소룡 얼굴을 올리던 악성 덧글쟁이를 캐릭터화한 ‘싱하 형’, 「취화선」의 최민식 씨를 뚝 떼어내 &lt;디씨인사이드&gt;의 유행어인 “아？？”을 외치게 한 ‘취화선’...</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6-06-01</dc:date><dc:subject>짤방의 진화</dc:subject></item><item><title>H(에이치)</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612</link><description>‘선생님과 제자의 사랑’은 대단히 고전적인 테마다. 특히 남자 교사와 여고생이라는 설정은 소설이나 영화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자주 마주치는 리얼한 레퍼토리. 그래서 가끔 우리는 주변에서 고등학교 졸업 후, 선생님과 결혼한 여고동창생의 소식을 접하기도 한다. 그러니 선생님과 제자의 사랑이 만화소재로 채택된다고 하여 유난스러울 것은 없다. &lt;H&gt;는...</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06-01</dc:date><dc:subject>H(에이치)</dc:subject></item><item><title>흑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611</link><description>지구상에서 인류보다 우수한 종족은 없다. 적어도 현재 상황에서는 그렇다. 때문에 인간들은 생태계 먹이사슬에서 모든 생명체의 가장 높은 꼭대기에 위치한다. 물리적인 힘으로야 호랑이나 곰에 비할 바가 못 되겠지만 그보다 더욱 강력한 무기, 일테면 총이나 대포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는 머리와 손을 가지고 있다.</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06-01</dc:date><dc:subject>흑신</dc:subject></item><item><title>이와아키 히토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605</link><description>사람들은 누구나 엉뚱한 상상을 하는 때가 있다. 그 상상들 대부분은 어느 사이 흔적도 없이 기억으로부터 멀어지지만, 가끔 현실로 만들어가는 이들도 있다. 바로 창작자들이 그렇다. 이들이 실현시키는 상상의 세계는 때로 기발하기도 하며 때로 섬뜩하기도 하고 혹은 잔혹하기조차 하다.</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06-01</dc:date><dc:subject>이와아키 히토시</dc:subject></item><item><title>일본 만화는 우경화 되고 있는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610</link><description>이번호에는 민감한 문제에 대해서 다뤄보자. 최근에 한국 측에서 일본 만화, 아니 일본 전체를 보는 시각 중에 ‘우경화되는 일본’이라는 시각이 있다. 연일 일본의 군사대국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독도 문제나 코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문제가 불거져 나오면서 한국에서 일본이 군국주의 시절의 과거의 모습으로 되돌아 가는 것이 아닌가? 하고...</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6-06-01</dc:date><dc:subject>일본 만화는 우경화 되고 있는가?</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창간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망가 월간 만화잡지 &lt;쇼군 맥(Shogun Mag)&gt;</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609</link><description>프랑스 위마노이드 아소시에(Les Humanoides Associes) 출판사가 비 일본국적의 작가들에 의해 창작된 망가적 작품만을 싣는 잡지를 올 9월에 창간할 것이며, 그 인터넷 사이트(www.Shoguncity.com) 역시 7월 9일 오픈할 것이라고 알리고 있다.</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6-06-01</dc:date><dc:subject>[프랑스] 창간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망가 월간 만화잡지 &lt;쇼군 맥(Shogun Mag)&gt;</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제7회 저팬 엑스포(Japan expo) : 2006년 7월 7일-7월 9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608</link><description>&lt;br&gt;동양권 만화와 애니메이션의 집대성이자, &lt;br&gt;극동적 취미에 물든 관객들의 환호성을 자아내는 행사, &lt;br&gt;저팬 엑스포가 벌써 7회에 들어섰다.</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6-06-01</dc:date><dc:subject>[프랑스] 제7회 저팬 엑스포(Japan expo) : 2006년 7월 7일-7월 9일</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의 새 디렉터 선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607</link><description>올 2월 쟝 마크 테브테(Jean-Marc Thevenet)의 해임 이후 비어있던 디텍터 자리에 프랑시스 그루스가 선출되었다. 일단은 향후 2년간이라는 기한을 제한하고 있는데, 이는 무엇보다도 그의 나이를 고려한 조건이라고 보아진다.</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6-06-01</dc:date><dc:subject>[프랑스]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의 새 디렉터 선출</dc:subject></item><item><title>일본::일본에서 출시된 한국 애니메이션 영상ㆍ음반 소프트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606</link><description>지난 4월 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0분이라는 황금시간대에 편성되어, 매주 5의 시청률로 애니메이션 방송 중 10위권의 성적을 올리고 있는 한국 애니메이션 『장금이의 꿈』이, 드디어 오는 2006년 8월 23일 일본에서 DVD가 출시된다고 한다.</description><dc:creater>선정우</dc:creater><dc:date>2006-06-01</dc:date><dc:subject>일본::일본에서 출시된 한국 애니메이션 영상ㆍ음반 소프트①</dc:subject></item><item><title>부천만화정보센터, 청소년 대상 만화교실 방학기간 동안 실시_2006년 6월 28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60003&amp;Seq=604</link><description>"만화타임머신 타고 신나는 방학 보내기"
&lt;br&gt;&lt;br&gt;재단법인 부천만화정보센터는 7월,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줄 수 있는 청소년 대상 만화교실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description><dc:creater>최미영</dc:creater><dc:date>2006-06-01</dc:date><dc:subject>부천만화정보센터, 청소년 대상 만화교실 방학기간 동안 실시_2006년 6월 28일</dc:subject></item><item><title>주간 랭킹 브리핑</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70001&amp;Seq=603</link><description>6월 둘째주 만화 규장각의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찾은 만화가 무엇일까?</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06-01</dc:date><dc:subject>주간 랭킹 브리핑</dc:subject></item><item><title>미디어 뉴스 브리핑</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70001&amp;Seq=602</link><description>6월 세째주까지 한달 간 보도된 만화관련 미디어 뉴스 중에서 주목할 만한 소식을 10개 뽑아보았다.</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06-01</dc:date><dc:subject>미디어 뉴스 브리핑</dc:subject></item><item><title>월드컵 특집 (1) : 축구만화의 매력</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599</link><description>...이제 축구는 그 자체로 감동과 환희를 주는, 단순한 신체활동 이상의 존재로 국경과 세대를 넘나들며 공유되고 있습니다. 며칠 전, 그러한 ‘축구를 다룬 만화(이하 축구만화)의 매력’에 대해 자문을 구하던 제게 한 분이 이런 대답을 한 적이 있습니다. 
</description><dc:creater>백인성</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월드컵 특집 (1) : 축구만화의 매력</dc:subject></item><item><title>월드컵 특집 (2) : 한국 축구와 한국 축구 만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598</link><description>1981년에 프로야구가 출범하기 전까지 한국에서 스포츠 만화 하면 축구와 야구가 함께 주종을 이루고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축구 만화가 좀 더 ‘잘 나가고’ 있었다. 당시 고교 대회 외에는 딱히 볼거리가 없었던 야구에 비해, 축구는 4년마다 벌어지던 월드컵 예선을 통해 주기적으로 열기가 살아나고 국민적 관심이 고조되는 편이었다. 축구를 다룬 만화가 더 인기 있었던 건 어쩌면 당연해 보이기도 하다.</description><dc:creater>이혁진</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월드컵 특집 (2) : 한국 축구와 한국 축구 만화</dc:subject></item><item><title>월드컵 특집 (3) : &lt;폭주기관차&gt; 작가 조재호 인터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597</link><description>월드컵 특집을 맞이하여, &lt;폭주기관차&gt;작가 조재호씨를 만나보았다.</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월드컵 특집 (3) : &lt;폭주기관차&gt; 작가 조재호 인터뷰</dc:subject></item><item><title>[SICAF]의 추억</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572</link><description>국내 최대의 만화·애니메이션 관련 행사인 &lt;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gt;(Seoul Internatinoal Cartoon &amp; Animation Festival, 이하 &lt;SICAF&gt;)가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다. 중간에 비엔날레(2년제 국제 미술 전람회)로 전환했다 연년제로 돌아온 것까지 합쳐 햇수로는 11년째.</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SICAF]의 추억</dc:subject></item><item><title>국제강한연구소 - 마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2&amp;Seq=600</link><description>새로운 대안 만화가 또 다시 출시되었다. 하드커버에 자신들의 정체성을 보여 주려는 듯 갱지 이미지를 강조한 표지에 교배중 수컷을 잡아먹는 이미지를 음각으로 표현 하였다. 국제강한연구소를 구입하기전 이미 책에 대한 정보를 어느 정도 가지고 있었다. 특히 후배 곽상원 작가의 신작이 실려 있다는 이유가 구매에 결정적이 이유가 되었다. 그 외 아이와, 최인선, 이향우, 변병준의 신작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지게 하였다.</description><dc:creater>신일섭</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국제강한연구소 - 마노</dc:subject></item><item><title>왕비님 이야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596</link><description>&lt;왕비님 이야기&gt;는
전체적으로 보드랍고 아름다운 이야기다. 
자신의 주위를 보석과 꽃으로 물들이는 처녀가 나오고, 그 처녀를 사랑하는 왕도 등장하고. 어린 시절 동화책에서 보았던 ‘그래서, 왕비와 왕자는 잘 살았더래요.’의 전형적인 커플이 주인공이 등장하는 것이다. 
헌데...</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왕비님 이야기</dc:subject></item><item><title>신전국학생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595</link><description>오미키 고교에 입학한 무사시는 학교를 어둠의 세력으로부터 구해야 할 운명을 지닌 남자다. 세상의 중심에 위치한 오미키 고교를 지키는 것은 곧바로 세상을 지키는 셈. 때문에 그는 세상의 운명을 짊어진 주인공이며, 그에 따라 10년 전부터 비어있던 학생회장 자리를 메울 학생회장 대리의 지위가 주어진다!!</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신전국학생회</dc:subject></item><item><title>전문성과 일상성의 사이 - 최훈</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588</link><description>...국내 무대의 협소성을 딛고 곧바로 일본시장으로 진출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질세라, 여기 미국 메이저리그에도 소개된 작가가 있으니, 그 이름 바로 최훈이다.</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전문성과 일상성의 사이 - 최훈</dc:subject></item><item><title>일본 만화는 한국만화를 무시하고 있는가? 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594</link><description>한국 만화계, 특히 만화 관계자분들이 흔히 가지기 쉬운 선입견을 가지고 한번 말해보자</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일본 만화는 한국만화를 무시하고 있는가? ①</dc:subject></item><item><title>일본 만화는 한국만화를 무시하고 있는가? ②</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593</link><description>한국 만화계, 특히 만화 관계자분들이 흔히 가지기 쉬운 선입견을 가지고 한번 말해보자</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일본 만화는 한국만화를 무시하고 있는가? ②</dc:subject></item><item><title>[미국] 공짜 만화책의 날</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592</link><description>매해 5월 첫째 주 토요일, 북미지역의 만화 전문점들에서는 특이한 행사가 열린다. 이름부터 이미 설득력 넘치는, “공짜 만화책의 날” (Free Comicbook Day).</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미국] 공짜 만화책의 날</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2006년 칸느 페스티발(5월 17일~28일)에 상영되는 애니메이션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591</link><description>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발을 항상 1주일 가량 앞서서 진행되는 칸느 영화제, 이번엔 어떤 작품들이 상영되는지 알아보자. 일단, 경쟁 부분에 선정된 작품들은..</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프랑스] 2006년 칸느 페스티발(5월 17일~28일)에 상영되는 애니메이션들</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2006년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발(6월 5일~ 10일)의 볼거리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590</link><description>올해 안시의 출품작들은, 작년 대비 거의 100개작이 더 늘었다. 62개국의 1732작품이 안시에 출사표를 던졌고, 그 중 35개국의 260작품이 선택되었으며, 213작품이 경쟁 부문에 올랐다. 반면 올해 한국작품은..</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프랑스] 2006년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발(6월 5일~ 10일)의 볼거리들</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유럽 불어권 출판만화시장의 현황 보고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589</link><description>한 해 만화시장에 대한 결산이 매년 &lt;만화 비판과 저널리스트 연합회(ACBD (Association des Critiques et journalistes de Bande Dessinee)&gt;에 의해 그 다음해 상반기 중에 발표된다. 2005년은 &lt;망가화&gt;라는 결론이 붙었다.</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프랑스] 유럽 불어권 출판만화시장의 현황 보고서</dc:subject></item><item><title>이달의 만화 &lt;앙꼬의 그림일기&gt; 앙꼬 작가와의 만남</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60002&amp;Seq=569</link><description>한국만화박물관에서는 2006년 5월, 이달의 만화로 &lt;앙꼬의 그림일기&gt;를 선정하여 5월16일부터 7월2일까지 약 두 달간 전시한다.</description><dc:creater>나원경</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이달의 만화 &lt;앙꼬의 그림일기&gt; 앙꼬 작가와의 만남</dc:subject></item><item><title>제9회 부천국제만화축제 자원봉사자 모집_2006년 6월 14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60003&amp;Seq=573</link><description>부천국제만화축제 조직위원회에서는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복사골 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제9회 부천국제만화축제의 개최에 맞춰 봉사와 만화의 즐거움을 만끽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description><dc:creater>최미영</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제9회 부천국제만화축제 자원봉사자 모집_2006년 6월 14일</dc:subject></item><item><title>주간 랭킹 브리핑</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70001&amp;Seq=571</link><description>5월 둘째주 만화 규장각의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찾은 만화가 무엇일까?</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주간 랭킹 브리핑</dc:subject></item><item><title>미디어 뉴스 브리핑</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70001&amp;Seq=570</link><description>5월 세째주까지 한달 간 보도된 만화관련 미디어 뉴스 중에서 주목할 만한 소식을 10개 뽑아보았다.</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미디어 뉴스 브리핑</dc:subject></item><item><title>[기획1]캐릭터 상품의 오늘과 내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587</link><description>얼마 전 방영을 마친 드라마 ‘궁’은 높은 인기에 힘입어, 다음 시즌을 준비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지금도 ‘궁’의 재미를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다. 연재 중인 만화 ‘궁’ 뿐 아니라, 만화의 이미지를 넣은 팬과 노트, 스티커 그리고 드라마에서 등장한 테디베어, 의상 등 생활 속에서 ‘궁’을 기억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이 많기 때문이다.</description><dc:creater>허나영</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기획1]캐릭터 상품의 오늘과 내일</dc:subject></item><item><title>[기획2]만화의 팬시 사업화 - &lt;쁠리에&gt;사업 개시를 통해 바라본 국내 사례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586</link><description>지난 5월 12일, 국내 3대 만화 출판사 중 하나인 &lt;학산문화사&gt;는 ‘성인 캐릭터 팬시 브랜드’를 표방하는 &lt;쁠리에(PLIE)&gt;의 인터넷 사이트를 열었다.
&lt;쁠리에&gt;는 최근 라이트노벨 무크지 『파우스트』나 로맨스 소설 브랜드 『여우비』 등을 연이어 내놓은 &lt;학산문화사&gt;의 또 다른 시도로..</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기획2]만화의 팬시 사업화 - &lt;쁠리에&gt;사업 개시를 통해 바라본 국내 사례들</dc:subject></item><item><title>[기획3]『뽀롱뽀롱 뽀로로』성공스토리</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585</link><description>‘뽀롱뽀롱 뽀로로’는 2002년 초에 기획을 시작해서 EBS-TV를 통해서 2003년 11월 첫 방송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정부의 효율적인 지원정책과 방송환경의 개선, 제작사들의 창작 역량의 향상으로 인해 많은 국산 애니메이션이 기획 ? 제작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작품들은 10세 전후의 어린이들을 시청 대상으로 하고 있다.</description><dc:creater>신창환</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기획3]『뽀롱뽀롱 뽀로로』성공스토리</dc:subject></item><item><title>[전시1]앙꼬의 &lt;앙꼬의 그림일기&gt;</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584</link><description>한국만화박물관에서는 2006년 5월, 이달의 만화로 &lt;앙꼬의 그림일기&gt;를 선정하여 지난 5월 16일부터 7월 2일까지 약 두 달간 전시한다.
전시는 기존의 평면적인 전시에서 벗어나 조형적 요소를 강조해 설치되었다. OHP필름지에 인쇄하여 입체적으로 제작된 캐릭터와 다양한 전시 소품은 작가의 유쾌한 개성을 잘 드러내 주고 있다.</description><dc:creater>나원경</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전시1]앙꼬의 &lt;앙꼬의 그림일기&gt;</dc:subject></item><item><title>[전시2]제9회 아시아 만화전-카툰,IT를 말하다 展</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583</link><description>“세계를 묶어주는 하나의 카테고리이자 오늘날 우리 생활에서 불가결한 IT, 정보기술의 혁명과 발전으로 변화된 아시아의 생활모습과 새롭게 탄생하고 또 사라져간 문화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매년 아시아 작가들의 재치 있고 익살 가득한 다양한 카툰을 선보이는 아시아 만화전이 1995년을 시작으로 벌써 9회를 맞았다.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에서 개최하고 있는 아시아 만화전이 올해는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서 동시 개최되고 있다.</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전시2]제9회 아시아 만화전-카툰,IT를 말하다 展</dc:subject></item><item><title>[전시3] 고우영’의 1주기 추모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582</link><description>2005년 4월 25일 타계한 만화가 고우영의 1주년을 추모하며 세 아들이 직접 주관한 「고우영 추모전」이 한국일보에서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열렸다. 전시는 공동 주최한 부천만화정보센터의 한국만화박물관으로 자리를 옮겨 8월 27일까지 약 4개월간 열린다.</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전시3] 고우영’의 1주기 추모전</dc:subject></item><item><title>[만화규장각웹진다시보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581</link><description>망가 계열 전문출판사 토쿄팝의 성장과 
유럽 불어권(프랑스-벨기에) 출판만화시장의 현황 보고서</description><dc:creater>김낙호,한상정</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만화규장각웹진다시보기]</dc:subject></item><item><title>[행사]2006 열린청계 만화사랑 페스티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580</link><description>“만화로 더욱 뜨거웠던 청계천 어울림의 장
5월 가정의 달에 맞춰 만화가들이 펼친 만화사랑 페스티벌이 서울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은 청계천 일대에서 지난 5월 21~22일 이틀간 열렸다. 
화창한 날씨만큼이나 발랄 상큼한 행사로 채워진 이번 행사는 각종 공연 이벤트와..</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행사]2006 열린청계 만화사랑 페스티벌</dc:subject></item><item><title>[클릭이슈]10살배기 SICAF 관람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579</link><description>5월 26일, 금요일 SICAF(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 도착했다.
올해 SICAF는...</description><dc:creater>김남훈</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클릭이슈]10살배기 SICAF 관람기</dc:subject></item><item><title>[전문가 기고]저작권보호, 지킬건 지키고 누릴건 누리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578</link><description>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저작물 이용환경도 하루가 다르게 바뀌어 가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일부 분야에 국한되었던 저작권 문제가 이제는 출판과 음악, 영화, 미술 등으로 확대되어 전체 문화산업발전에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description><dc:creater>서주미</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전문가 기고]저작권보호, 지킬건 지키고 누릴건 누리자!</dc:subject></item><item><title>[인터뷰1]일본 만화 창작그룹 클램프 5월 26일 첫 한국방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577</link><description>클램프는 자신들의 인기비결에 대해 “우리 작품이 무국적이라는 것. 그래서 일본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판타스틱한 부분이 동감을 일으키는 것 같다.”고 말했다...</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인터뷰1]일본 만화 창작그룹 클램프 5월 26일 첫 한국방문</dc:subject></item><item><title>[인터뷰2]그림동화「똥장군」낸 김정희 작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576</link><description>“주부 만화인을 키운다”는 포부로 2004년 5월 첫 문을 연 「주부만화예술대학」이 심화과정개설, 졸업자들의 지면연재 등으로 새로운 만화세대 ‘주부 작가’들에 대한 기대가 한층 커진 가운데 그림동화 「똥장군」을 낸 1기 수료생 김정희씨를 만나보았다.</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인터뷰2]그림동화「똥장군」낸 김정희 작가</dc:subject></item><item><title>[만화계소식]</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575</link><description>만화계의 이모저모 소식들을 전합니다.
카투니스트 박기소 『무한상상 소장품』展, 
한국여성만화가협회, 7년만에 무크지 세나클(cenacle) 2호 발간,
제7회 전국학생만화공모전 수상자 발표 등</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만화계소식]</dc:subject></item><item><title>[BOOK] 새로나온 책</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574</link><description>새로나온 책을 소개합니다.&lt;br&gt;
[프라미스-눈 많은 그늘나비의 약속], [편편상],[시골의사 이야기],[가로세로 세계사]</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05-01</dc:date><dc:subject>[BOOK] 새로나온 책</dc:subject></item><item><title>야오이의 포스가 몰려오고 있다 (1) : 야오이 관련 용어 설명</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564</link><description>야오이란 무엇인가? : 그 다양한 용어 설명</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야오이의 포스가 몰려오고 있다 (1) : 야오이 관련 용어 설명</dc:subject></item><item><title>야오이의 포스가 몰려오고 있다 (2) : 우리앞에 바로 치고들어온 야오이 코드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563</link><description>동인판의 후발주자인 &lt;코믹월드&gt;도 1999년 첫 회 이후 벌써 7년이 되어가는 시점이다 보니 이들 ‘야오녀’들이 아니어도 자연히 야오이 문화를 알고 또 감각적으로 계산해내는 이들도 생겨나기 시작했다.</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야오이의 포스가 몰려오고 있다 (2) : 우리앞에 바로 치고들어온 야오이 코드들</dc:subject></item><item><title>야오이의 포스가 몰려오고 있다 (3) : 극단적 남성주의는 야오이와 통(通)한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561</link><description>극과 극은 통한다 했던가. 여성향의 극단적 장르 중 하나가 될 ‘호모 에로틱 판타지’인 야오이가, 마찬가지로 남성향의 극단적 형태 중 하나인 마초로망과 상통하는 면이 있다고 말한다면?</description><dc:creater>장은선</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야오이의 포스가 몰려오고 있다 (3) : 극단적 남성주의는 야오이와 통(通)한다</dc:subject></item><item><title>야오이의 포스가 몰려오고 있다 (4) : 설문조사</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559</link><description>[야오이의 포스가 몰려오고 있다!] 라고 단언한 커버스토리를 진행하면서 과연 야오이라는 것에 대한 인식이 어느 정도 인지 궁금하였습니다. 궁금증이 생겼으니 이 궁금증을 풀어야겠죠? 그래서 설문조사를 시행하였습니다. 설문조사는 만화 중심의 대중문화 언론 『만』에서 진행되었습니다.</description><dc:creater>만 편집부</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야오이의 포스가 몰려오고 있다 (4) : 설문조사</dc:subject></item><item><title>그곳에 가면 만화가 있다 : 마지막회</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3&amp;Seq=562</link><description>지난 2002년 6월호부터 연재되어 왔던 [그곳에 가면 만화가 있다] 코너는 만화 관련 단체나 사업부를 만나 일반독자들에게 활동과 비전을 소개해 왔다.</description><dc:creater>박소현</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그곳에 가면 만화가 있다 : 마지막회</dc:subject></item><item><title>새만화책 vol. 01 : 한국 만화의 새로운 시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2&amp;Seq=565</link><description>만화계의 뒤안길로 밀려 나는 잡지 시장에 새롭게 창간 만화지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새만화책” 이다. 계간지 형식의 대안만화 새만화책은 이제까지 봐왔던 인디만화 작품집과 다르게 일본과 유럽의 작가주의 만화가들이 국내의 젊은 작가들과 함께 다양한 작품들을 보이고 있다.</description><dc:creater>신일섭</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새만화책 vol. 01 : 한국 만화의 새로운 시도</dc:subject></item><item><title>언제나 희망은 있는법 : 최규석의 &lt;습지생태보고서&gt;</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560</link><description>&lt;습지생태보고서&gt;는 &lt;공룡둘리에 대한 오마주&gt;를 통해 많은 만화 팬들의 환호성을 받으며 그야말로 혜성같이 등장했던 최규석의 첫 번째 장기 연재작이다. 『경향신문』의 오프라인 만화섹션 「펀」에서 시작하여 연재 도중 온라인으로 매체를 옮겼지만 형식과 내용에서 아무런 변화가 없었던 것은 그만큼 작품이 재미를 보증했던 것. 자, 그럼 그 누추한 습지들의 삶으로 들어가 보자.</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언제나 희망은 있는법 : 최규석의 &lt;습지생태보고서&gt;</dc:subject></item><item><title>그린빌에서 만나요 - 유시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558</link><description>&lt;그린빌에서 만나요&gt;는 작가의 전작 &lt;온&gt;이 잡지 &lt;오후&gt;의 폐간으로 연재 중단된 이후 &lt;윙크&gt;에 발표되면서 독자들의 시선을 받은 작품이다. 따라서 많은 독자들이 전작에 대해 안타까움과 함께 신작에 대한 반가운 마음이 교차하게 만든 작품이기도 하다.</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그린빌에서 만나요 - 유시진</dc:subject></item><item><title>삶의 한가운데서 - 만화가 유승하 (1)</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2&amp;Seq=568</link><description>두 아이의 엄마로서, 동화작가로서, 만화가로서...... 자신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고 자신을 들여다보며 꾸준히 작업을 해온 작가 유승하 씨를 메신저로 만났다. 이런 문명 기기에 익숙하지 않다고 긴장하던 그는 그의 작품처럼,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기 시작했다.</description><dc:creater>정송희</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삶의 한가운데서 - 만화가 유승하 (1)</dc:subject></item><item><title>삶의 한가운데서 - 만화가 유승하 (2)</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2&amp;Seq=567</link><description>두 아이의 엄마로서, 동화작가로서, 만화가로서...... 자신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고 자신을 들여다보며 꾸준히 작업을 해온 작가 유승하 씨를 메신저로 만났다. 이런 문명 기기에 익숙하지 않다고 긴장하던 그는 그의 작품처럼,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기 시작했다.</description><dc:creater>정송희</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삶의 한가운데서 - 만화가 유승하 (2)</dc:subject></item><item><title>삶의 한가운데서 - 만화가 유승하 (3)</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2&amp;Seq=566</link><description>두 아이의 엄마로서, 동화작가로서, 만화가로서...... 
자신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고 자신을 들여다보며 꾸준히 작업을 해온 
작가 유승하 씨를 메신저로 만났다. 이런 문명 기기에 익숙하지 않다고 긴장하던 그는 그의 작품처럼,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기 시작했다.</description><dc:creater>정송희</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삶의 한가운데서 - 만화가 유승하 (3)</dc:subject></item><item><title>그녀들의 일상속 욕망 : 한혜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548</link><description>... ‘한혜연’이 보여주는 욕망은 과장되지 않고 자연스럽다. 욕망이라는 단어대신 오히려 ‘일상’이라는 단어가 훨씬 어울릴 만큼. 마치 이웃집 아줌마의 수다처럼 자세히 듣지 않으면 그저 길거리 소음처럼 지나칠 수도 있을 만큼 가볍기까지 하다. 하지만 귀를 쫑긋 세우고 들어보면 바로 내 얘기, 우리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그녀들의 일상속 욕망 : 한혜연</dc:subject></item><item><title>키리코 나나난(Kiriko Nananan) : 어른들의 이야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4&amp;Seq=547</link><description>그녀의 작품을 본 적이 있는 이들은 그녀의 이름을 듣는 것만으로도 상큼한 기운을 느낄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다면 &lt;호박과 마요네즈&gt;라는 작품의 제목을 듣는다면 ‘아~!’라는 탄성을 지를 수도 있다. 그래도 모르는 이라면? 부디 오늘이라도 그녀의 작품을 접할 수 있는 행운을 가지길 희망한다.</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키리코 나나난(Kiriko Nananan) : 어른들의 이야기</dc:subject></item><item><title>일본은 과연 만화 유학 하기 좋은 곳인가 (1)</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557</link><description>일본은 만화 대국이자 많은 면에서 한국보다는 만화 관련 산업이 발달할 것은 사실이고 따라서 유학을 통해 다양한 것들을 배우고 싶어하는 것은 이해가 간다. 그러나, 과연 일본은 유학을 갈만한 곳일까? 과연 일본에 만화 유학을 하시는 것으로 빠르게, 좋은 만화가나 만화관련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것일까? 정말 ?</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일본은 과연 만화 유학 하기 좋은 곳인가 (1)</dc:subject></item><item><title>일본은 과연 만화 유학 하기 좋은 곳인가 (2)</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2&amp;Seq=556</link><description>일본은 만화 대국이자 많은 면에서 한국보다는 만화 관련 산업이 발달할 것은 사실이고 따라서 유학을 통해 다양한 것들을 배우고 싶어하는 것은 이해가 간다.
그러나, 과연 일본은 유학을 갈만한 곳일까? 
과연 일본에 만화 유학을 하시는 것으로 빠르게, 
좋은 만화가나 만화관련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것일까? 정말 ?</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일본은 과연 만화 유학 하기 좋은 곳인가 (2)</dc:subject></item><item><title>[일본] 『COMIC SEED!』 휴간과 재창간으로 살펴보는 일본의 웹만화 사정</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555</link><description>2006년 현재 한국만화에 있어 그 발표의 장은 수적인 면에 있어서 이미 종이매체가 인터넷을 따라가기 힘들어졌다. 그렇다면 세계 최대의 출판왕국 일본에서는 어떨까. 일본만화는 2차세계대전 이후 만화잡지를 중심으로 한 압도적인 종이매체의 우위를 지금까지도 지켜오고 있다고 보인다.</description><dc:creater>선정우</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일본] 『COMIC SEED!』 휴간과 재창간으로 살펴보는 일본의 웹만화 사정</dc:subject></item><item><title>[미국] 망가 계열 전문출판사 토쿄팝의 성장</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554</link><description>올해 4월부로 미국의 ‘망가’계열 만화 전문 출판사인 토쿄팝이, 수많은 베스트셀러 픽션 및 실용서적들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 출판사 하퍼-콜린스와 콘텐츠 계약을 맺어 유통 부문 협력 및 콘텐츠 만화화에 대한 협업을 선언하였다. 이러한 움직임은 캐릭터 프랜차이즈가 사업모델의 80를 넘어가버려서 만화 자체가 지극히 부수적 사업분야가 되어버린지 오래인 전통적 업계 지배자 마블코믹스(Marvel) 출판사 등과는 반대 방향의 성장 행보이기에 그 귀추가 주목된다.</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미국] 망가 계열 전문출판사 토쿄팝의 성장</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지아오 팡(Xiao Pan), 중국만화 출판사의 탄생 (1)</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553</link><description>일본, 한국, 대만에 이어, 드디어 중국작가들의 만화를 전문으로 출판하는 출판사가 생겼다. 
올해 3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이 출판사에 대한 몇가지 정보를 알아보자. 
아래의 글은 베데제스트(www.bdgest.com)에 실린 브리오(J. Briot)씨의 인터뷰이다.</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프랑스] 지아오 팡(Xiao Pan), 중국만화 출판사의 탄생 (1)</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지아오 팡(Xiao Pan), 중국만화 출판사의 탄생 (2)</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552</link><description>본, 한국, 대만에 이어, 드디어 중국작가들의 만화를 전문으로 출판하는 출판사가 생겼다. 
올해 3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이 출판사에 대한 몇가지 정보를 알아보자. 
아래의 글은 베데제스트(www.bdgest.com)에 실린 브리오(J. Briot)씨의 인터뷰이다.</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프랑스] 지아오 팡(Xiao Pan), 중국만화 출판사의 탄생 (2)</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이달의 수작들 1 : 베데(BD : 프랑스 전통적 만화) 섹션에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551</link><description>4월에 새로 출발한 잡지- 제목만 바뀐 셈이니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lt;dBD&gt;는 매월 3가지 섹션으로 나눠서 그 달에 출간된 만화들 중 최고의 만화책들을 선정한다...베데(BD : 전통적인 프랑스의 만화), 코믹스(Comics : 미국만화), 망가(manga-아시아권 만화)이다.</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프랑스] 이달의 수작들 1 : 베데(BD : 프랑스 전통적 만화) 섹션에서</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이달의 수작들 2 : 코믹스와 망가를 중심으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550</link><description>미국의 만화들은 이 달에 17개의 작품이 물망에 올랐다... 또한 망가부분은 6명의 기자들이 선정된 24권의 작품을 기반으로 해서 선정했다.</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프랑스] 이달의 수작들 2 : 코믹스와 망가를 중심으로</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내년 앙굴렘 페스티발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549</link><description>그동안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의 수석 디렉터 쟝 마크 떼브네가 해임 되었다.</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프랑스] 내년 앙굴렘 페스티발은?</dc:subject></item><item><title>제7회 전국학생만화공모전 수상자 발표_2006년 5월 16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60003&amp;Seq=541</link><description>(재)부천만화정보센터(www.kcomics.net 이사장 이두호)가 주최하는 제7회 전국학생만화공모전이 전국의 초·중·고등학생 8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월 14일 열린 본선대회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 성대한 막을 내렸다.</description><dc:creater>최미영</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제7회 전국학생만화공모전 수상자 발표_2006년 5월 16일</dc:subject></item><item><title>카투니스트 박기소 『무한상상 소장품』展_2006년 5월 10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60003&amp;Seq=539</link><description>재단법인 부천만화정보센터(이사장 이두호)에서 운영중인 소새만화갤러리에서는 5월 12일부터 5월 31일까지 카투니스트 박기소의 소장품을 공개하는 『무한상상 소장품전』을 개최한다.</description><dc:creater>최미영</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카투니스트 박기소 『무한상상 소장품』展_2006년 5월 10일</dc:subject></item><item><title>부천만화정보센터, 『제2회 부천만화스토리공모전』 개최 _ 2006년 5월 02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60003&amp;Seq=537</link><description>(재)부천만화정보센터(이사장 이두호, www.kcomics.net)는 우수한 스토리 작가의 만화계 진입과 다양하고 풍부한 소재의 만화 스토리 발굴을 통하여 양질의 창작만화가 제작 보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제2회 부천만화스토리공모전』의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description><dc:creater>최미영</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부천만화정보센터, 『제2회 부천만화스토리공모전』 개최 _ 2006년 5월 02일</dc:subject></item><item><title>주간 랭킹 브리핑</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70001&amp;Seq=534</link><description>4월 둘째주 만화 규장각의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찾은 만화가 무엇일까?</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주간 랭킹 브리핑</dc:subject></item><item><title>미디어 뉴스 브리핑</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70001&amp;Seq=532</link><description>4월 세째주까지 한달 간 보도된 만화관련 미디어 뉴스 중에서 주목할 만한 소식을 10개 뽑아보았다.</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미디어 뉴스 브리핑</dc:subject></item><item><title>[특집] 열혈만화광 4인의 쓴소리 단소리 (3)</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545</link><description>‘한국만화의 위기’라는 테마는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다. 시장의 악화는 청소년보호법의 발효와 IMF사태가 동시에 나타난 1997년을 전후해 드러나기 시작해 10년 세월에 이른다. 일본만화의 침공 아래 우리 만화의 위치가 위협받는다는 이야기 또한 1980년대 말부터 제기된 이후 20년 가까이 지나고 있다. 하지만 그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작품들이 발표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러고 나니 거꾸로 드는 생각이 ‘정말 위기인가’하는 것이다.</description><dc:creater>김성훈</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특집] 열혈만화광 4인의 쓴소리 단소리 (3)</dc:subject></item><item><title>[특집] 열혈만화광 4인의 쓴소리 단소리 (4)</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544</link><description>만화는 단 컷으로부터 시작하여 장편, 서사에 이르기까지 그 어느 장르와 비교해도 모자람이 없는 종합적 예술성과 문화적 대중성을 내포하고 있다. 날카로운 시사의 풍자로 인하여 세상이 들끓기도 하고, 무한의 상상으로 과거를 조명 하고 미래를 예측케도 한다. 독창적인 유머와 드라마적 감성으로 대중의 행복감을 충족시켜 주는 만화. 그러나 오늘의 우리 만화계는 불행하다.</description><dc:creater>유광남</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특집] 열혈만화광 4인의 쓴소리 단소리 (4)</dc:subject></item><item><title>[전시] 보물섬 탐험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543</link><description>&lt;br&gt;
80년대를 풍미했던 만화잡지 &lt;보물섬&gt;을 기억하세요?&lt;br&gt;
2006년 한국만화박물관 소장자료전 『보물섬 탐험展』을 가다 !!!</description><dc:creater>만화정보 편집부</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전시] 보물섬 탐험전</dc:subject></item><item><title>[포커스] 2006 앙굴렘국제만화축제를 다녀와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542</link><description>제33회 앙굴렘 만화축제 한국만화 특별전의 일환으로 열리는 작가사인회에 참석하기 위해 문화콘텐츠 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1월25일부터 30일까지 프랑스 앙굴렘을 다녀왔다.나로서는 더 없는 영광의 순간이자 살짝 당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한국에서도 만화축제를 다니지 않는 나였고, 한국에서도 사인회를 해 본적이 없었기 때문이었다.</description><dc:creater>장경섭</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포커스] 2006 앙굴렘국제만화축제를 다녀와서</dc:subject></item><item><title>[클릭이슈] 마법천자문 500부 돌파, 끝? 시작!</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540</link><description>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마법천자문 11권이 막 발간 마무리 작업에 들어갔다. 이제는 마지막 완성단계의 감리만 남았다. 10권 발간 이후 만 4개월 만에 11권이 나오는 셈이다. 특히 마지막 한 달은 무척 길었다. 콘티도 미완성인 상태에서 한 달 안에 책을 내야 했으니 (3월을 넘기면 발간 간격이 4개월이 넘으니까) 만화가는 말할 것도 없겠지만 기다리는 우리도 매일이 피 말리는 기다림의 연속이었다.</description><dc:creater>김진철</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클릭이슈] 마법천자문 500부 돌파, 끝? 시작!</dc:subject></item><item><title>[전문가기고] 공간에서 만나는 만화의 즐거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538</link><description>지면에서 공간으로..
독자들이 만화를 선택하는 기준은 다른 무엇보다도 재미이다. 작가들 역시 재미있는 만화를 생산해 내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한다. 만화의 존재론적 의미이기도 한 이 재미라는 것 은 많은 요소들을 내포하고 있다.</description><dc:creater>조희윤</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전문가기고] 공간에서 만나는 만화의 즐거움</dc:subject></item><item><title>[인터뷰] &lt;무식하면 용감하다&gt; 펴낸 이두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536</link><description>평년보다 4~5일은 서둘러 얼굴을 내민 벚꽃! 남쪽에서 피기 시작한 벚꽃이 서울을 비롯한 전국적으로 꽃봉오리를 터뜨리기 시작한다는 소식을 안고 세종대에 위치한 이두호 만화가의 교수실을 찾았다.</description><dc:creater>최미영</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인터뷰] &lt;무식하면 용감하다&gt; 펴낸 이두호</dc:subject></item><item><title>[인터뷰] &lt;단구&gt;의 박중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535</link><description>무협만화계의 주목받는 신인! 
박중기 작가의 &lt;단구(斷口)&gt;를 눈여겨보자.
요즘 만화계에 신인들의 약진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특히 눈에 띄는 작가가 있다. 
바로 &lt;단구&gt;의 작가 박중기..</description><dc:creater>최미영</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인터뷰] &lt;단구&gt;의 박중기</dc:subject></item><item><title>[만화계소식]</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533</link><description>만화계의 이모저모 소식들을 전합니다. 
&lt;4월 22~23일 이틀간 둘리 23번째 생일맞이 ‘2006 둘리거리축제’ 개최&gt;,
&lt;런트 정찬, 부천 ‘만화도서관에’ 만화책 기증&gt; 등..</description><dc:creater>만화정보 편집부</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만화계소식]</dc:subject></item><item><title>[BOOK] 새로나온 책</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80001&amp;Seq=531</link><description>&lt;br&gt;따끈따끈 새로나온 책을 소개합니다.
[만화 절대지존 그들을 만나다], [오리세이], [크래커], [무식하면 용감하다]</description><dc:creater>만화정보 편집부</dc:creater><dc:date>2006-04-01</dc:date><dc:subject>[BOOK] 새로나온 책</dc:subject></item><item><title>장르만화 시스템의 르네상스를 꿈꾸는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525</link><description>지난 2월 초 『오마이뉴스』에서 불거진 &lt;한국만화 어떻게 무너졌는가&gt;라는 기사가 만화계에 논쟁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 논쟁을 계기로 한국의 장르 만화 시스템에 대하여 돌아보자
</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6-03-01</dc:date><dc:subject>장르만화 시스템의 르네상스를 꿈꾸는가</dc:subject></item><item><title>코믹뱅 (http://www.comicbang.com)</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3&amp;Seq=526</link><description>지난해 말 코믹뱅이 나왔을 때 만화계는 기대감으로 술렁였다. 영화 잡지 한켠, 신문 문화란 한 켠에서 만나는 ‘기타 문화’로서의 만화가 아니라 만화가 중심이 되는, 만화를 위한 통합 미디어라니 가슴이 뛰지 않는가. 그로부터 4개월 여가 지나고 코믹뱅은 현재 또 다시 거듭나기 위해 리뉴얼을 진행중이다. 씨엔씨 레볼루션 대표 이재식씨를 서면으로 만났다.
</description><dc:creater>박소현</dc:creater><dc:date>2006-03-01</dc:date><dc:subject>코믹뱅 (http://www.comicbang.com)</dc:subject></item><item><title>뜬금없는 오타쿠 논쟁을 바라보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5&amp;Seq=514</link><description>지난 달, 블로그 세상이 뜬금없이 ‘오타쿠’를 화제로 발칵 뒤집히는 일이 있었다. 문제의 발단은 한 블로그에 오른 ‘블로그에 웬 오타쿠들이 이렇게 많은가?’라는 글. 이 글을 바탕으로 여러가지 논쟁이 온라인 상에서 있었는데 이번 사태를 바라보며 한 가지 드는 생각은 “과연 ‘우리’에게 오타쿠란 존재는 무엇일까”라는 점이었다.
</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6-03-01</dc:date><dc:subject>뜬금없는 오타쿠 논쟁을 바라보며</dc:subject></item><item><title>"그"와의 짧은 동거 - 장모씨 이야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2&amp;Seq=529</link><description>오랫동안 지켜보고 기대하였던 동료작가의 첫 작품집이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장경섭 작가는 2006년 앙굴렘 국제 만화축제에 초청되어 유럽 만화 출판사들과의 프랑스 출판 계약을 체결 하기도 하였다. 한국의 독특하고 완성도 있는 작가주의 만화를 찾는 독자에게 권하는 한편의 만화!

</description><dc:creater>신일섭</dc:creater><dc:date>2006-03-01</dc:date><dc:subject>"그"와의 짧은 동거 - 장모씨 이야기</dc:subject></item><item><title>한 늙은 프랑스인의 바</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524</link><description>아주 오랜만에 유려한 색채의 만화-전통적인 프랑스 만화에 더 가까운-작품을 한번 만나보자.</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6-03-01</dc:date><dc:subject>한 늙은 프랑스인의 바</dc:subject></item><item><title>작가이자 편집자를 만난다 : 김대중</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2&amp;Seq=530</link><description>이 최근 격월간지 &lt;새만화책&gt;을 내면서 만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김대중 씨를 메신저로 만났다. 그는 자신의 만화 ‘자지도시의 아름다운 추억’을 내던 2002년부터 지금까지, 새만화책 출판사를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5년째 작가이자 출판사 공동대표로 생활해 온 그가 만화에 대해 어떤 생각과 꿈을 가지고 있는지 물어보았다.
</description><dc:creater>정송희</dc:creater><dc:date>2006-03-01</dc:date><dc:subject>작가이자 편집자를 만난다 : 김대중</dc:subject></item><item><title>만화, 고급스럽게 보기 : 성완경</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3&amp;Seq=528</link><description>분야를 막론하고 선구자는 필요하다. 해당분야가 다양한 시각과 보다 너른 안목을 지니기 위해 이는 필수적인 요소다. 만화도 마찬가지다. 그저 오락거리로 바라본 일반인들과는 다른 시각, 엉뚱하게 취급받을 수도 있는 만화에 대한 집요한 탐구정신, 고집스럽게 지켜온 생각들이 존재하기에 그나마 지금의 만화문화가 형성된 것이리다.</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03-01</dc:date><dc:subject>만화, 고급스럽게 보기 : 성완경</dc:subject></item><item><title>만화에 대한 전문적 탐색 : 최석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3&amp;Seq=527</link><description>미술평론가로서 만화문화의 확산에 한몫을 담당한 만화평론가로 최석태를 만나보자    
</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6-03-01</dc:date><dc:subject>만화에 대한 전문적 탐색 : 최석태</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망가와 만화시장의 역동, 멈추기 시작하는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522</link><description>프랑스내 일본 만화를 수입하여 출판하는 망가 시장은 소규모 출판사의 부침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최근의 두 차례의 합병사례는 대부분의 아시아권 만화 역시 몇 개의 거대 만화출판사를 등에 업고 있는 판으로 서서히 재편성되는 것처럼 보인다.</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6-03-01</dc:date><dc:subject>[프랑스] 망가와 만화시장의 역동, 멈추기 시작하는가?</dc:subject></item><item><title>[프랑스] 프랑스에 소개된 한국 만화들, 그 전체를 알아보자</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50001&amp;Seq=521</link><description>프랑스에 소개된 한국만화들-
그 목록과 출판사를 알아보자.</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6-03-01</dc:date><dc:subject>[프랑스] 프랑스에 소개된 한국 만화들, 그 전체를 알아보자</dc:subject></item><item><title>3월 선정작 &lt;단구&gt;의 박중기 작가와의 만남</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60002&amp;Seq=515</link><description>부천만화정보센터(이사장 이두호)는 이달의 만화 3월 선정작 &lt;단구&gt;의 박중기 작가와의 만남을 오는 3월 30일에 가진다.</description><dc:creater>박정하</dc:creater><dc:date>2006-03-01</dc:date><dc:subject>3월 선정작 &lt;단구&gt;의 박중기 작가와의 만남</dc:subject></item><item><title>이달의 만화 &lt;단구&gt;</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60002&amp;Seq=511</link><description>3월 14일부터 두 달간 힘있는 그림체와 사실적 묘사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박중기 작가의 &lt;단구&gt;를 한국만화박물관의 이달의 만화로 선정하여 전시</description><dc:creater>박정하</dc:creater><dc:date>2006-03-01</dc:date><dc:subject>이달의 만화 &lt;단구&gt;</dc:subject></item><item><title>나의인생 나의만화, 『고우영 추모』展 _ 2006년 4월 17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60003&amp;Seq=520</link><description>(재)부천만화정보센터(이사장 이두호 www.kcomics.net)는 4월 21일부터 한국일보 갤러리에서 한국만화사의 거목이자 성인만화의 개척자인 고우영 선생의 1주기를 맞이하여 『고우영 추모』展을 개최한다. 
</description><dc:creater>최미영</dc:creater><dc:date>2006-03-01</dc:date><dc:subject>나의인생 나의만화, 『고우영 추모』展 _ 2006년 4월 17일</dc:subject></item><item><title>“2006 둘리거리축제”개최 _ 2006년 4월 12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60003&amp;Seq=519</link><description>-  4월 22~23일 이틀간 둘리거리에서 펼쳐지는 “2006 둘리거리축제”&lt;br&gt;
-‘둘리와 축구 대결’,‘둘리거리 지정상가 10 할인행사’등 의미 있고 다양한행사풍성</description><dc:creater>최미영</dc:creater><dc:date>2006-03-01</dc:date><dc:subject>“2006 둘리거리축제”개최 _ 2006년 4월 12일</dc:subject></item><item><title>부천만화정보센터,『2005 만화산업통계연감』 발간 _ 2006년 4월 10일</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60003&amp;Seq=518</link><description>재단법인 부천만화정보센터(이사장 이두호, www.kcomics.net)는 우리나라 만화시장의 현황과 최근 5년간 출판만화의 발행경향을 통계·분석한 『2005 만화산업통계연감(이하 통계연감)』을 최근 발간했다.</description><dc:creater>최미영</dc:creater><dc:date>2006-03-01</dc:date><dc:subject>부천만화정보센터,『2005 만화산업통계연감』 발간 _ 2006년 4월 10일</dc:subject></item><item><title>2006 한국만화박물관 소장자료전『보물섬 탐험』展</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60003&amp;Seq=516</link><description>박물관 네 번째 소장자료전으로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열려&lt;br&gt; 
창간호인 1982년 10월호부터 1992월 10월호까지 11년간의 보물섬 121점 실물자료 전시 
</description><dc:creater>최미영</dc:creater><dc:date>2006-03-01</dc:date><dc:subject>2006 한국만화박물관 소장자료전『보물섬 탐험』展</dc:subject></item><item><title>배우 정찬, 개인소장 &lt;보물섬&gt; 등 부천 ＂만화도서관＂에 기증</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60003&amp;Seq=512</link><description>배우 정찬, 개인소장 &lt;보물섬&gt; 등 부천 ＂만화도서관＂에 기증
- 20일 만화도서관 직접 찾아 손떼묻은 추억의 만화책 건네
</description><dc:creater>최미영</dc:creater><dc:date>2006-03-01</dc:date><dc:subject>배우 정찬, 개인소장 &lt;보물섬&gt; 등 부천 ＂만화도서관＂에 기증</dc:subject></item><item><title>미디어 뉴스 브리핑</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70001&amp;Seq=517</link><description>3월 한달 간 보도된 만화관련 미디어 뉴스 중에서 주목할 만한 소식을 10개 뽑아보았다.</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03-01</dc:date><dc:subject>미디어 뉴스 브리핑</dc:subject></item><item><title>주간 랭킹 브리핑</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70001&amp;Seq=513</link><description>3월 마지막 주 만화 규장각의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찾은 만화가 무엇일까?</description><dc:creater>편집부</dc:creater><dc:date>2006-03-01</dc:date><dc:subject>주간 랭킹 브리핑</dc:subject></item><item><title>흐름이 된 이슈의 그림자 그리고, 내일의 만화 - 2005 만화계 이슈 정리</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503</link><description>최근 몇 년의 만화계 이슈들은 2004 년이나 2003 년이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고 2005 년의 뉴스도 전년과 구분하기 어려운 불분명함을 보인다 . 이 같은 모호함은 ‘ 이슈가 아닌 추세이며 흐름  이라고 분석된다 .
</description><dc:creater>주재국</dc:creater><dc:date>2005-12-01</dc:date><dc:subject>흐름이 된 이슈의 그림자 그리고, 내일의 만화 - 2005 만화계 이슈 정리</dc:subject></item><item><title>코스프레에 관한 모든 것</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3&amp;Seq=504</link><description>만화에서 파생한 것 중 가장 대중적이며 왕성한 활동을 자랑하는 것은 ‘코스프레(코스튬 플레이)가 아닐까 한다. 코믹월드, 아카 등 대표적인 만화행사장에서도 코스프레는 인기 프로그램 중 하나다. 시선을 잡아끄는 화려한 의상과 퍼포먼스, 누구나 쉽게 자신이 좋아하는 만화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접근의 용이성 때문에 코스프레는 앞으로도 계속, ‘날로 번창 예정이다.
</description><dc:creater>박소현</dc:creater><dc:date>2005-12-01</dc:date><dc:subject>코스프레에 관한 모든 것</dc:subject></item><item><title>만화쟁이의 중국 리포트 (7) - 21세기 신아시아 문명과 한국</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6&amp;Seq=505</link><description>매년 세계만화대회(올해는 한국에서 열렸다. 나중에 함 자세히 소개)가 10월경에 열리는데 작년 중국에서 열렸던 세계만화대회에서 인상적인 발제를 접했다. 다름 아니라 한국작가 이현세(당시는 만화가협회 회장 취임전)선생의 발제가 그것이었다. 감히 말하자면 아시아 문화권의 연대와 한국만화의 미래비젼을 이렇게 훌륭하게 논술하는 것에 놀랐다. 그것도 기성작가가 이런 낙관적 안목으로 현실을 갈파하다니... 또한 현재 한국만화계의 수장 역할을 맡고 있는 점도 현재 정세에 행운으로 생각하고 있다. 당시 필자의 중국행에도 용기를 주었던 </description><dc:creater>이상홍</dc:creater><dc:date>2005-12-01</dc:date><dc:subject>만화쟁이의 중국 리포트 (7) - 21세기 신아시아 문명과 한국</dc:subject></item><item><title>Loser Jack Magazine - the Jack 공작단</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2&amp;Seq=509</link><description>11월 4일부터 11일까지 주안 미디어 문화 축제가 주안역 일대에서 프랑스 실험 영화제와 미술가들의 전시가 이뤄졌다. 지금 소개하는 만화책은 전시중 the jack이라는 작가가 loser라는 주제로 주안역 빈 지하상가 하나를 전시장겸 아트샵으로 꾸며 전시한 만화 작품들 중 수작인 원고를 모아 만든 loser jack magazine 창간호인데 11월말에 2호를 준비 중이다. 
</description><dc:creater>신일섭</dc:creater><dc:date>2005-12-01</dc:date><dc:subject>Loser Jack Magazine - the Jack 공작단</dc:subject></item><item><title>작은 만화들의 힘 - 최호철 인터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2&amp;Seq=510</link><description>크리스마스 이브, 새로 마련한 최호철의 반지하 작업실은 이삿짐 센터의 박스들로 가득하다. 볼거리 없는 작업실 풍경에 아쉽지만, 꼼지락꼼지락 이삿짐 사이를 비집고 그의 오밀조밀한 이미지들이 흘러나올 것만 같다.</description><dc:creater>김대중</dc:creater><dc:date>2005-12-01</dc:date><dc:subject>작은 만화들의 힘 - 최호철 인터뷰</dc:subject></item><item><title>작은 만화들의 힘 - 신성식 인터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2&amp;Seq=506</link><description>관공서나 은행 같은 곳에서 잠시 짬이 생기게 되면 잡지를 뒤적거리게 된다. 처음 보는 홍보 책자에도 한두 쪽의 만화를 발견하게 된다. 알려지지 않은 작가의 작은 만화들은 만화가 참 많구나 하는 생각도 들게 하고, 작지만 좋은 만화를 발견하는 즐거움도 느끼게 한다. 마치 아스팔트를 비집고 나온 민들레처럼 보통은 존재를 인식하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세계를 구성하고, 누군가의 마음에 새로운 감정과 생각을 불어넣는다. 
만화가 신성식도 그런 ‘민들레 만화가로 노동자의 삶에 대한 작은 이야기를 5년 째 피워오고 있다.</description><dc:creater>김대중</dc:creater><dc:date>2005-12-01</dc:date><dc:subject>작은 만화들의 힘 - 신성식 인터뷰</dc:subject></item><item><title>불쾌한 세상에 대한 유쾌함 - 이재현</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3&amp;Seq=507</link><description>만화에 대해 관대해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의 만화는 다른 장르와 동일한 선상에서 인식되고 있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유치, 불량, 저급 등 만화에 덧 씌어진 불공평한 대우가 몇 세대에 걸쳐 진행되어져 왔기에 그 편견과 오해가 사라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 날 만화평론을 할 수 있었던 이들은 동시대의 다른 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생각이 몹시 자유롭거나 혹은 용감한 자들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으로 생각된다. 이재현 역시 만화에 대해 동시대인들보다 용감한 사고를 했던 이들 가운데 한 명이</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5-12-01</dc:date><dc:subject>불쾌한 세상에 대한 유쾌함 - 이재현</dc:subject></item><item><title>만화의 여러 이름들 (4)</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4&amp;Seq=508</link><description>우리가 ‘만화라 부르는 것에는 여러 가지 다른 이름들이 있다. 개념에 따라, 때론 나라마다의 언어 특성에 따라 달라지는 만화의 여러 가지 의미들에 대해 짚어보도록 하자. 

이번 호는 만화의 여러 이름들 중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만화와 ‘망가에 대해 다루도록 하겠다.</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5-12-01</dc:date><dc:subject>만화의 여러 이름들 (4)</dc:subject></item><item><title>만화가가 되는 법 : 만화과 입학하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495</link><description>만화계 인맥 지도가 과거와 달라지고 있다. 웬 뚱딴지같은 소리냐면... 만화가가 되는 길이 확 바뀌었다는 뜻이다. 10년전 만 하더라도 우리나라에서 만화로 밥 벌어먹고 살려면 누구누구 작가의 문하생으로 적어도 몇 년 썩을(?) 각오를 해야 했다. 그런데 대학에 만화과들이 생기면서 고달픈 문하생 생활 거치지 않아도 만화가 되는 길이 활짝 열린 것이다.</description><dc:creater>김병수</dc:creater><dc:date>2005-11-01</dc:date><dc:subject>만화가가 되는 법 : 만화과 입학하기</dc:subject></item><item><title>일본의 잡지 만화 편집 시스템이란</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2&amp;Seq=501</link><description>한국에서나 일본에서 흔히 일본 만화를 논하는 관점은 작품을 둘러싼 분석 - 소위 말하는 작품론 적인 관점에서 이야기가 마련되거나, 그 작품을 만들어내는 작가를 분석하는 작가론, 혹은 그 작품을 수용하는 독자를 분석하는 내용으로 마련되어져 왔다. 그러나 이러한 분석은 결과론만을 가지고 논하는 지엽적인 논의를 양산할 뿐이며, 이러한 현상을 만들어내는 근간에 대한 논의는 생산하지 못하는 결과를 낳아왔다. 따라서 이번 지면에서는 일본 만화의 근간과 여러 제현상을 생산하고 있는 일본 만화 체제, 그중에서도 일본 잡지 만화 편집에 대</description><dc:creater>이현석</dc:creater><dc:date>2005-11-01</dc:date><dc:subject>일본의 잡지 만화 편집 시스템이란</dc:subject></item><item><title>만화밖에서 만화의 흔적 찾기 - 문화웹진에서 찾는 만화정보</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3&amp;Seq=496</link><description>만화 정보를 얻기 위해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면 나오는 사이트들은 뻔하다. 그 중의 일부는 벌써 오래전에 업데이트가 중단되었고, 또 그 나머지 중 일부는 재미없는 글들을 지루하게 늘어놓고 있다. 무엇보다 업데이트가 느리다. 이 좋은 만화책을 두고 왜 이야기를 나누지 않을까, 섭섭하기도 하다. 그나마 만화를 좋아하는 개인에 의해 만들어진 1인 웹진이나 블로그에서 갈증을 해소해보기도 하지만, 가끔은 좀 더 정제된 글로 만화를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싶다.
</description><dc:creater>박소현</dc:creater><dc:date>2005-11-01</dc:date><dc:subject>만화밖에서 만화의 흔적 찾기 - 문화웹진에서 찾는 만화정보</dc:subject></item><item><title>습지생태보고서 - 최규석</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2&amp;Seq=499</link><description>작가 최규석은 상명대 만화학과를 졸업하고 “공룡 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주”라는 멋들어진 제목의 놀라운 작품성을 겸비한 걸작 작품집을 내면서 2004년 내내 중요한 만화상을 휩쓸었고 한국 만화계에 작가주의 만화가로 자리 매김을 하였다.</description><dc:creater>신일섭</dc:creater><dc:date>2005-11-01</dc:date><dc:subject>습지생태보고서 - 최규석</dc:subject></item><item><title>다비트 베의 네 학자들</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502</link><description>다비드 베라고 하면 이젠 왠만큼 만화를 읽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알만한 사람이다 . 1986 년경부터 잡지에 작품을 발표했고 , 그 중 ≪  빌어먹을 우표 (Le Timbre maudit)  ≫ 가 그의 첫 번째 책으로 출간된 작품이 된다 . 이 시기 다른 작품들은 책으로 출간되지 않았다 . 이후 독립만화 작가들의 움직임에 커다란 활동의 폭을 넓혀주게 되며 , 젊은 작가들의 진출을 활발하게 만들어 주게 될 , ≪  라소시아시옹 (l  Association)  ≫ 이라는 작가들만의 출판사를 , 1990 년 , 므뉘 (Jean-Christophe Menu), 스타니스라스 (Stanislas), 콩튀르 (M</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5-11-01</dc:date><dc:subject>다비트 베의 네 학자들</dc:subject></item><item><title>내 뒷모습보기 - 김은성</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2&amp;Seq=500</link><description>&lt;고모가 잠잘 때 생길 법한 일&gt;의 만화가 김은성은 멈춰서 뒤를 돌아보려고 한다. 어머니의 입을 빌어, 어머니의 어머니까지 기억할 수 있는 한 가장 멀리, 기억할 수 있는 한 가장 오래전의 모습들을 끄집어 내려한다. 그녀가 보려는 것은 그것은 자신의 뒷모습이자, 가족의 뒷모습이고, 그리고 우리 사회의 뒷모습이다.</description><dc:creater>김대중</dc:creater><dc:date>2005-11-01</dc:date><dc:subject>내 뒷모습보기 - 김은성</dc:subject></item><item><title>만화를 통한 현실 읽기 - 정준영</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3&amp;Seq=498</link><description>만화, 그 사회적인 함의에 대한 탐구
  
정준영이 만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만화 그 자체만을 염두에 두는 지엽적인 것이 아니다. 그는 만화라는 장르를 포함하고 있는 더 넓은 세계, 즉 현실 사회라는 보다 큰 틀 안에서 만화라는 장르가 지니는 특징에 천착한다. 
</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5-11-01</dc:date><dc:subject>만화를 통한 현실 읽기 - 정준영</dc:subject></item><item><title>만화의 여러 이름들 (3)</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4&amp;Seq=497</link><description>우리가 ‘만화라 부르는 것에는 여러 가지 다른 이름들이 있다. 개념에 따라, 때론 나라마다의 언어 특성에 따라 달라지는 만화의 여러 가지 의미들에 대해 짚어보도록 하자.

이번 회는 만화의 여러 이름들 중 웹툰(혹은 웹카툰)에 대해 다루도록 하겠다.</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5-11-01</dc:date><dc:subject>만화의 여러 이름들 (3)</dc:subject></item><item><title>만화로 상 받으면 어디에 쓰나: 만화상에 대한 제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488</link><description>‘성공이라는 무얼까. 물질적인 성공 - 그러니까 돈 - 만으로는 뭔가 부족하다. 누군가가 내 위업을 존경해줄 때 비로소 성공의 쾌감은 완성된다. 이왕이면 아예 사회적 차원에서 “이 사람의 이 업적은 훌륭한 것이니 마음껏 높게 평가해줘라”라고 공식적인 선언이 내려진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그것을 우리는 ‘상이라고 부른다. 
</description><dc:creater>김낙호</dc:creater><dc:date>2005-10-01</dc:date><dc:subject>만화로 상 받으면 어디에 쓰나: 만화상에 대한 제언</dc:subject></item><item><title>희귀 만화, 여기에 다 모였다! - 좋은책 많은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10003&amp;Seq=492</link><description>이번 &lt;그곳에 가면 만화가 있다&gt; 에서는 서울 상봉동에 위치한 중고만화서점 ‘좋은책많은데를 찾았다. 한가한 평일 오후 12시, 김현재 사장님과 진영희 사모님은 책정리에 한창이셨다. 들어오는 입구에서부터 빼곡히 쌓인 책은 사람 키만큼 높고 매장 가득 늘어선 책장이 천장까지 닿아 있는 흐뭇한 전경. 굉장한 보물창고를 발견한 기분이다. 
</description><dc:creater>박소현</dc:creater><dc:date>2005-10-01</dc:date><dc:subject>희귀 만화, 여기에 다 모였다! - 좋은책 많은데</dc:subject></item><item><title>우주인 - 이향우</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2&amp;Seq=490</link><description>우주인은 원래 잡지 &lt;나인&gt;에 연재되어 잔잔한 반향을 일으켰던 작품이다. 2003년 작가 스스로 디지털 채색 작업을 걸쳐 재판이 나왔는데, 이 만화책을 구입했을 때의 첫인상은 동화적이고 팬시적인 표지가 만화의 내용을 충분히 담아내고 있다는 것과 그에 걸맞은 매끄러운 편집 디자인이 소장 가치를 높여 주고 있는 것이었다</description><dc:creater>신일섭</dc:creater><dc:date>2005-10-01</dc:date><dc:subject>우주인 - 이향우</dc:subject></item><item><title>끊임없이 펴낼 수 있을 것 같은 상상의 나라 - 죠안 스파의 보른 고세</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20005&amp;Seq=494</link><description>백문이 불여일견, 백번 듣느니 한 번 본만 못하다...라는 격언이야말로, 본 것을 정확히 설명해내기 어려울 때, 또는 말로 그 모든 것을 다 표현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게 보일 때 정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말이다. 일단 한번 읽어보자. 
</description><dc:creater>한상정</dc:creater><dc:date>2005-10-01</dc:date><dc:subject>끊임없이 펴낼 수 있을 것 같은 상상의 나라 - 죠안 스파의 보른 고세</dc:subject></item><item><title>장우룡</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2&amp;Seq=487</link><description>&lt;알라모&gt;의 만화가 장우룡은 미술고등학교 만화반 선생님이다. 3년. 그의 신작을 기대하며, 곧 그만두겠지 하고 혼자 생각했었는데, 어느새 시간이 그렇게 지났다. 언젠가 우연히 그를 보게 되었을 때, 그의 팔에는 한가득 종이 꾸러미를 들려 있었다. 대학의 만화 공모전에 입상하면 입시에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고 했고, 종이 꾸러미는 아이들의 응모작이라고 했다. 장우룡은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보다 더욱 정력적이 되어가는 것 같다. 그래서 이젠 작업에 대한 얘기보다 아이들 얘기가 더 즐거워 보인다.</description><dc:creater>김대중</dc:creater><dc:date>2005-10-01</dc:date><dc:subject>장우룡</dc:subject></item><item><title>백정숙</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30003&amp;Seq=489</link><description>여성의 사회진출이 하루가 다르게 다양해지며 넓어지고 있긴 하지만 남성들에 비할 바가 못된다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만화평론분야에 있어서도 남성 대 여성비율을 단순 비교해 본다면 남성평론가의 수적 우세가 얼마 만큼인지 단박에 드러난다. 이처럼 남성평론가들이 즐비한 만화분야에서 여성에,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만화 그리고 그것을 읽어내는 여성들 고유의 눈높이에 백정숙이 있다. 
</description><dc:creater>김미진</dc:creater><dc:date>2005-10-01</dc:date><dc:subject>백정숙</dc:subject></item><item><title>중국만화현황 분석 보고 - 만화쟁이 중국 리포트 (5)</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3&amp;Seq=493</link><description>필자는 스터디 모임을 자주 갖는다. 이번에는 중국의 메이저 출판사에 해당하는 전자공업출판사 사람들과 스터디를 하였다. 이번에 새로 만화잡지도 출간하고 만화단행본도 펴내고 있는 곳이다. 필자가 먼저 한국만화쪽 현황을 브리핑하고 다음번에 중국현황에 대하여 부탁을 하였더니 장문으로, 심혈을 기울인 논고(?)를 보내왔다. 간추리기 보다는 전문이 낳겠다 싶어서 여기에 소개한다. 중국 편집자가 직접 작성한 중국만화의 현황이다. 
</description><dc:creater>이상홍</dc:creater><dc:date>2005-10-01</dc:date><dc:subject>중국만화현황 분석 보고 - 만화쟁이 중국 리포트 (5)</dc:subject></item><item><title>만화의 여러 이름들 (2)</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40004&amp;Seq=491</link><description>우리가 ‘만화라 부르는 것에는 여러 가지 다른 이름들이 있다. 개념에 따라, 때론 나라마다의 언어 특성에 따라 달라지는 만화의 여러 가지 의미들에 대해 짚어보도록 하자.

코믹스와 코믹스트립, 카툰에 대해 이야기했던 지난 회에 이어 이번 회에선 ‘캐리커쳐와 프랑스어권 만화의 총칭 ‘베데에 대해 알아보자.</description><dc:creater>서찬휘</dc:creater><dc:date>2005-10-01</dc:date><dc:subject>만화의 여러 이름들 (2)</dc:subject></item><item><title>작가/독자가 없는 한국의 만화축제</title><link>http://2009.kcomics.net/Magazine/column_view.asp?CateCode=3300001&amp;Seq=480</link><description>만화기획자로 활동중인 이동훈의 만화축제 예찬론이다. 만화축제는 만화가와 독자 작